늦은밤 장작에 불을 짚히고 타오르는 불꽃을 보았다.

옆에서 활활타오르는 불꽃에 손을 쬐며, 눈덮인 마당에서 추위를 잊고 한참을 서있었다.

불꽃도 자세히 들여다보니 아름답게 보인다. 그런데 넌 너무 무서워..

 

PANTECH | IM-A760S

 

 잘도 탄다..

덕분에 맛있는 고기를 구워줘서 불타는 토요일밤으 보내보았다.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역사박물관 이른 아침 산책으로 둘러 보았다.

눈이 하나가득 아무도 밟지 않은 곳을 내 발도장으로 다 도배, 내세상이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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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 IM-A7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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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해를 잡아 보고 싶었다.

조금은 어설픈 해잡이..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나두 나두 댕겨감..

 

PANTECH | IM-A760S

두 사람이 똑같은 창살을 통해서 밖을 내다본다.
한 사람은 진흙을 보고 다른 사람은 별을 본다.

- 프레드릭 랭브리지 -

비슷한 조건의 비슷한 인생이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행복해지고, 불행해집니다.

- 현재에 감사합시다.^^ -

 

빛바랜 흑백필름처럼
아련하게 자리 잡은 그날의 향기

따사롭게 내려앉은 햇살
고스란히 세월을 담은 거리
꿈결같던 매 순간 순간
흑백필름처럼 아련하게
자리 잡은 그날의 기억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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