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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으샤으샤 근력운동을~~
영준씨 리딩한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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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장 & 고물병풍암 어프로치 쉬워 인기 좋은 암장이다. 

용암장은 안양 삼성산에 자리하고 있다. 삼성산에는 이 암장 외에도 BAC암장, 인클암장, 숨은암, 대학암장 등에 많은 루트가 개척되어 있다. 이 암장들은 모두 인기가 있어 휴일이면 등반자가 몰린다. 삼성산의 암장은 주로 안양, 인천, 경기권 클라이머가 이용하며 최근 10여 년 사이에 개척되었다. 특히 숨은암은 겨울에도 따뜻해 1년 내내 등반을 할 수 있어 인기다.

용암장에는 총 23개의 자유등반루트가 있으며 한 피치의 짧은 등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용암장은 병풍 같은 바위로 높이 15m, 넓이 20m정도의 크기다. 화강암 수직벽으로 비교적 돌기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페이스, 오버행, 크랙 등 다양한 바위형태를 하고 있다. 초.중급자들에게 적합한 암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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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높이 오르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리딩하는 사람이다.
내 밑으로 생긴 후배들을 길러 내는 봉사적인 삶..!
그 삶의 매력을 눈으로 보고 익히며 하루 하루 살아감이 행복이었다.
새로운 이대장님이 탄생되는 순간 그 떨림을 작은 렌즈 갤럭시 노트 7로 담아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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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지 않아도 선명한 갤럭시 노트 세븐..
단점은 베터리가 일체형..보조 베터리를 항시 소지해야 하는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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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려 집에 도착후 4시간 자고 산행
오르락 내리락 7회씩 운동..
펌핑이 와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때까지 바위에 달라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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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좋은 하누리는 운동을 하기도 하고 때로는 사진만 담기도 하고 내 맘대로 찍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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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예술공원 제1주차장(1일 주차요금 7,000원)에서 어프로치가 시작된다. 내비게이션을 이용한다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산 21번지로 입력하면 된다. 고물병풍암을 가려면 제1주차장 입구에서 우측의 다리를 건너 100m 가면 오른쪽 도로변에 달걀 모양의 조형물이 있다. 이 조형물을 좌측에 두고 좁은 등산로를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고물병풍암에 도착한다.

용암장은 제1주차장에서 개천 옆 좌측의 도로를 따라 300m 가면 오르막 산길이 시작된다. 나무다리를 건너서 좌측의 넓은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명상의 숲’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판을 따라 10여 분 진행하면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우측의 길을 따라가면 명상의 숲이 나온다. 명상의 숲은 가까운 거리에 있고 많이 알려진 곳이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곳 명상의 숲을 등지고 우측으로 5분 정도 가면 좌측 숲 사이로 암장이 보인다. 제1주차장에서 용암장까지 20분가량 소요된다.

오늘도 안전하게 즐겁게 운동후 간답니다.
체력이 좋아 진 이유가 마카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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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베짱이 2016.08.23 11:36 신고

    그냥 산을 오르는 것도 버거운 저에게

    암벽등반의 매력은 어떤 것인지 궁금한것들 투성이네요.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6.08.24 16:37 신고

    알찬 하루를 보내셨네요
    노트 세븐 쓰면 별도 카메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네요
    화질 선명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08.25 16:08 신고

    암벽등반은 체력도 중요하지만 기술도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무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중의 하나 인것 같기도 하구요...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암벽등반!
    보는것 만으로도 더위가 물러갈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시간 만들어 가시기 바라면서...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6.08.31 13:27 신고

    와...대단하십니다.ㅎ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eborah 2017.03.12 18: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산행일시 : 2013. 03. 31

 산행장소 : 삼각산 수인암장[인공길,벗길,진달랫길,인수A길]

 등 반 자 : 대장: 천화대, 영준, 범석, 선비, 현숙, 마니아 /등반및 사진봉사: 알흠이, 스파이더

 아침햇살이 좋은날 불광역 2번출구에서 암벽팀과 만나 경찰서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건너 7212버스를 타고 이북 5도청 하차 산행이 시작 되었다. 주택단지를 끼고 오르는 곳에는 먼 발치에서 커다란 우리가 오를 바위가 눈에 들어왔다.

들어가는 초입에는 개나리만 조금 피어 있을 뿐 산이 말라가는 느낌이 드는 풍경이었다.

PANTECH | IM-A760S

이북5도청이란?

이북 5도(以北五道)는, 1945년8월 15일 현재 행정구역상의 도(道)로서 아직 수복되지 아니한 황해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를 말하며 그 실제적 의미는 현재 북한의 영역으로서 대한민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휴전선 이북)의 1945년 당시 행정구역에 의한 도를 말한다.

이북 5도위원회(以北五道委員會)는 이를 관리하기 위한 대한민국 행정안전부 산하의 도청에 해당되며, 5도의 도지사는 행정자치부장관의 제청으로 국무총리를 경유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며 위원회의 위원장은 정무직 차관급인 5도의 도지사가 윤번제로 겸직하는데, 임기는 1년이다. 2009년 현재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은 황해도지사인 민봉기이며 서울 이외의 15개소에 시·도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북 5도청은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해 있으며 하단은 이북 5도청의 명판이다.

 

PANTECH | IM-A760S

 

 

남과 북이 잘 융합이 되었으면, 정령 통일은 안되는 것일까?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훈련암장으로서는 작지않은 규모로  아랫바위는 높이70m, 폭250m 정도이며 윗바위는 좌바위(인공등반:볼트따기), 우바위(페이스 및 크랙등반)포함 높60m,  폭 70m정도로 페이스와 오버행, 크랙등으로 이루어 있다. 바위표면은 화강암으로 비교적 단단하게 이루어져 있으나  아랫바위 우측(진달래길등) 노출된 슬랩 일부분은  풍화작용으로 바위 표면이 매끄러워져 등반의 난이도는 높아질 수가 있다.

DSLR 500D 망원렌즈로 담아보는 삼각산 수인암장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휴일 적은 인원으로 우리가 오를 바위를 보며 워킹20-30분의 산행이 시작되었다.

아스발트와 흙길이 이어지는 산행 지난번 BAC 암장 보다 조금더 걸어보는

무거운 장비와 먹거리가 들어간 배낭가방은 내 어깨를 짓누고, 보다 못한 선배님이 내 가방을 메주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PANTECH | IM-A760S

 

 

삼각산 수인암장에는 달랑 두개의 꽃망울이 피어있다.

조금만 더 피지 뭐냐고~~오 소리가 내 입에서 나온다.

 

 

 

 

 어느새 올라와 있는 바위 두발로 걷고 올라서  장비를 차고 슬랩을 걸어본다.

안하다 했더니 다리가 후덜덜 거렸다.

잘 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하는데, 무거운 카메라 가방이 행여나 깨질까 걱정반

지난번 산행이후 렌즈고장으로 새로 개비를 했는데 상태가 좋은것 같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이웃구민 영준씨가 리딩을 했다.

바위 위로 점점 길게 늘어지며 걸어지는 자일.

자일로 맺어진 암벽팀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볼트에 퀵도르 걸리고 자일이 통과된다.

카메라 렌즈에 초점을 맞추고 배경을 날려 보았다.

렌즈로 난 오늘도 새로운 세상을 본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정복의 기쁨을 얻은 자는 웃는다.

성취감

자신감

기쁨 충만

그래

바우가

좋으냐..

오래전

나는

바위랑

살지

왜?

나랑 사냐고 했던 적이 있다.

막상 같은 취미로 살아 가다 보니

힘들어도 꾸역꾸역 산행을 하게된다.

높이

오른자 만이

희열의 끝을 볼 수 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지신 스파이더선배님은

내게 동영상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

덕분에 새로운 취미로 살아가는 나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암벽팀을 멋지게 담고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워킹등산객도 담고

백운대를 오르는 등산객들도 볼 수 있었다.

 

2012/02/18 - 20101018 백운대 신동엽길 암벽등반

2012/02/09 - 북한산 염초릿지-약수릿지-백운대정상찍고-산성입구로하산

2012/02/18 - 20101108 암벽대선배님과 함께하는 백운대산장 비박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수인암에서 내려다 보이는 산아래 풍경

빼곡한 집들이 운치있게 보이고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바위에 매달려 열심히 운동하는 우리들

햇살은 따수운데 바람이 차갑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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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높이 우뚝 쏟은 바위에서 알흠이님 왜 나 안찍어~~

나좀 찍어 줘요 알흠이님 소리가 들려온다.

사진하면 고개를 저으셨는데, 대장님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남편의 모습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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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 얼굴에선 강인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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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곳에서 사진은 담고 싶은데, 다리가 후덜덜 거렸다.

반개월만에 다시 오르는 슬랩구간

바위위를 걷는다.

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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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죙일 찍고 또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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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드 박힌 모습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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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한동안 빠빠시 들고 있었더니 목이 아팠다.

저 멀리에서 보이는 나무가지를 망원으로 담겼더니 봉우리져있다.

언제 필래?

산에서 꽃을 보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나도 꽃 많이 담고 싶어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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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길 오르는 대장님 모습도 담았다.

바람이 쌩하고 불어 추웠는데, 순간적으로 땀이 식고 추위가 몰려 왔다.

벗길 옆에 진달래길도 오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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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 허리춤에는 갖가지 암벽장비들이 대롱대롱

칼라풀한 장비가 멋지게 다가왔다.

프랜드, 퀵도르, 등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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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박힌 볼트

초점을 맞추고 바위를 날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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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도 멋지게 보일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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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가방에 걸린 고글에서 내 모습을 보았다.

나름 멋있는데~

중얼 중얼 거리며 내 모습을 담아본다.

역쉬 눈을 가려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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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은 따수운데 바람이 추웠다.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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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내려와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새한마리 슬피 우는데, 넌 누굴 그리워 하는 거니?

파아란 하늘 벗삼아 외로워 하지마라..

인생은 혼자 가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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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내려와 마주친 주택가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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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고 산을 바라보며 사는 동네..

그곳은 해가 잘 드는 좋은 곳이다.

돈들이는 운동을 할 필요 없이 산만 잘 올라도 건강해 지겠구나 싶다.

3월의 마지막날을 멋지게 장식해 본다.

일주일을 또 기다리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 이북5도청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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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3.04.02 01:06 신고

    대단하세요. 보기만해도 무서운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2 09:40 신고

      별이님 방가워요~~
      여전히 좋은정보로 하루를 여시는..
      상콤한 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잉크 2013.04.02 01:37 신고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대단하시네요.
    스릴을 즐기시는 것 같아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2 09:40 신고

      남편이 원하고, 전 사진이 좋고 그래서 함께 합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해요
      비내리는 아침 안전운전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맛유 2013.04.02 09:55 신고

    이북5도 청에대해 잘 알아갑니다. 두분행복해보이세요 ㅎㅎ 담에또놀러올께요

  4. addr | edit/del | reply 2013.04.02 09: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2 10:10 신고

      사진달라고 했던 분인가요?
      그러게요 어르신이라 말을 안들어요~~
      담배도 중독성이 강한가봐요
      아주 급 방갑습니다.
      그분이 맞으면 카페 가입할께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4.02 10:48 신고

    암벽등반 하시나보네요.
    대단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4.02 11:14

    저는요.. 백운대의 그 정상을 코앞에 두고 포기했다는...
    도저히 못 가겠더라구요. 눈도 밟히고 무섭기도 하고.. 그 공포가 어마어마하게 느껴졌는데...

    맞아요, 오른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희열, 있는 것 같아요.
    저야... 엄두도 못내지만 말이죠. 참 건강한 취밉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2 17:04 신고

      처음부터 너무 높이 오르려 하지 않으면 천천히 나도 모르게 몸이 만들어 져요, 그때는 높이 올라질 거에요~~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4.02 11:27 신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암벽등반도 정말 배워보고 싶네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4.02 12:07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2013.04.02 12:1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3 09:21 신고

      저도 잘 몰라서 매번 찾아서 집어 넣어요..
      개념도 확보는 필히..
      요즘은 다들 못 퍼가게 막아놔서~~
      몇군데서 얻어 와요..ㅎㅋ
      칭찬해주셔서 기분좋아요 아웅
      올두 화이팅 열심히 뛰어 보아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4.02 13:01 신고

    잘 보구 갈께요 ㅎㅎ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4.02 13:21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3.04.11 22:34 신고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간만에 암벽 오르신거 같네요.. 전 보기만하는데도 저질 체력 때문에 지치네요 ㅋㅋㅋ
    아저씨하고 함께 취미를 하시는 모습이 언제봐도 좋습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5.23 23:31 신고

    저도 한번 도전해볼까 싶다가도 몇몇 사진들을 보면...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싶을 정도예요 ^^;;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정훈이가 3살 미솔이가 4살때 난 보라매인공암장에서 요 이쁜 아이들을 만났다.

오은자 선생님의 손녀, 손주, 나에게도 조카들이 결혼을 해서 내게 손녀딸들을 선물로 주었는데, 이곳 암장에서 내게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이다..

작년 미솔이는 1번 초보자코스를 5회 연속 올랐는데, 요즘엔 난이도 있는 곳을 제법 잘 오르고 있다.

그거에 비해 정훈이는 중간도 못가고 타잔놀이만 했었는데, 얼마전 갔다가 놀라웠다.

미솔이가 올랐던 1번 코스를 2회 연속 오르는 것이 아닌가? 아이들이 기술을 터득한 것일까 정말 꾸준한 노력으로 지구력이 길러진 것인지..

오늘은 이쁜 정훈이의 동영상을 즐감해 주세요^^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미솔이는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답니다.

인공암벽 5회 연속 쉬지 않고 올라요..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요 작고 귀여웠던 정훈이는 작년 3살이었다.

올해 4살 된 정훈이는 1번 초보자 코스를 2회 오른다.

 

2012/07/03 - 20110804 8월 4일 오후에는 맑은 하늘 덕에 보라매인공암장에서 클라이밍을.. 

2012/06/01 -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과...

 

PANTECH | IM-A780L

정훈아 미솔아 유명해지면 이모에게 먼저 싸인해 줘야 한다

내게 손가락으로 도장찍고 복사하고, 찌찌뽕도 해주는 아이들..

오늘은 정훈이 2회 연속중 한편만 올려 봅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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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7.04 08:22 신고

    헐...벌써 암벽등반이라니..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4 13:32 신고

      귀엽지요..
      아이치고는 참 잘하는 것입니다.
      어른들도 중간에서 내려달라고 울거든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7.05 23:38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2.07.06 13:04

    음~~ 그저 부럽다고나 할까 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1: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08.04 오전내내 비 오후 맑음

 

 모처럼 반짝 하늘이 되어준 저녁하늘 보라매공원의 하늘은 아름다웠다.

 DSLR카메라로 저녁하늘을 담아 본다. 카메라 익히기 연습중이다.

 잠시도 못 기다려 주는 남편은 이미 운동을 가버렸고, 내게 주문을 하고 간다. 시원한 물과 먹을거리  내 베낭안에는 시원한 얼린물과,  메론썰은 과일과 대장님 따로 드릴 메론한통, 그리고 카메라.. 육교를 건너다 멋진 하늘에 반해서 또 담는다 내가 오늘 밤에는 무슨 짓을 하는지...

 

 

 

비가 멎어준 맑은 저녁거리가 화려하게 빛을 발하고 있었다.

시원하게 분수대도 춤을 추고 막간을 이용해서 나온 저녁 운동을 하는 분들도 내눈에는 다 멋지게 보인다.

 

먼저 일찍 가더니 하지도 못하고 대장님이 안오셨다고 전화가 걸려온다. 내가 오고 있냐는 전화  순간 입가에 번지는 고소한 미소..

일부러 늦게 가준다. 약올르라고, 막상 가보니 대장님이 와 계시고 운동중이다.

 

딱 벌어진 상황.. 오늘 보라매공원 인공암장엔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고 계셨고  관중도 많았다.

그동안 너무 갇혀 있던터라 그럴까~~ 내 카메라는 쉴새 없이 돌아 갔고 이렇게 멋지게 편집해서 어제의 상황을 기록해 본다.

 

 

2인 1조로 하는 운동이기에 부부가 가장 많고, 일이체험자도 많았구,

아빠와 딸, 아빠와 아들, 할머니와 손녀딸 ,친구에 친구

 

 

 

자연암 바위에서는 알아주시는 우리 대장님 의 멋진 모습

 

 

 

 

 

 

 

 

 

 

 

 

 

 

 

 

 

 

 

 

몸빌레이

 


요세미티의 ‘하이어 커시드럴 파크’의 클래식한 노스이스트 버트리스 (5.9) 위로 여섯 번째 피치에 있는 멋진 V-slot V자 형 홈을 이제 선등하고 나니까, 이제는 더욱 더 속도가 빨라진다.
그 흥분 때문에 파트너 확보볼 준비를 하다가 그만 실수를 범하여, 잠금 카라비너와 빌레이 장비를 떨어트리고 만다.
그 장비들이 절벽 아래로 쨍그랑거리며 떨어지고 시야에서 사라진다.
과연, 아무 문제가 안될까?
후등자를 히프 빌레이 하면 되긴 한다 - 단지 그 방법을 알기만 한다면.

<유리한 지점에 자리잡는다>

히프 빌레이를 하려면, 빌레이 도구 사용 시처럼 앵커를 설치해야 하고, 그 앵커에 자신을 팽팽하게 고정해야 한다.
앉은 자세든 선 자세이든 간에, 당겨지는 방향과 똑바로, 앵커와 당겨지는 방향 사이에서 반드시 일직선 상으로 제대로 든든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빌레이를 보기 위해 허리 둘레에 로프를 감는다; 몸 빌레이는 마찰력에 의존한다.
파트너가 그 피치를 따라 후등으로 올라오면, 허리 둘레의 로프는 앵커로 오는 로프나 슬링이나 코드렛(cordlett) 위로 와야 한다.
(그리고 선등자를 확보 볼 때는그와 반대로 되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추락할 경우 등 아래 (혹은 위로) 로프가 미끄러지지 않게 된다.
두 발을 옆으로 벌리고 서 있는 “오픈” 스탠스를 하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클라이머 쪽 로프에 의해 몸이 옆으로 홱 당겨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몸의 앞부분을 가로질러 로프가 당겨지는 것이 더 낫다.
클라이머 쪽 로프를 빌레이 고리에 있는 카라비너에 통과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추락을 잡아주는 힘이 등 중앙의 낮은 쪽에 직접 실려져야 한다.
물론 많이 아픈 것은 사실이다.
파트너의 체중이 우리 보다 훨씬 무거울 때 특히 많이 아프다.
상의를 입어야 하고, 될 수 있으면 가죽 장갑 또는 로프를 잡기 좋은 장갑을 끼는 게 좋다 (그림 1).

<로프를 알맞게 풀어준다>

이 일을 할 때 절대 실수가 있어선 안된다.
제동손이 절대로 로프를 떠나지 않아야 한다.
로프를 감아들일 때는 제동하지 않는 손으로 제동하는 쪽 로프를 쥐고, 그 다음에 그 쪽의 로프를 따라 제동손을 위 또는 아래로 밀며 이 동작을 반복한다 (그림 1).
로프를 풀어줄때는, 제동손을 따라 로프가 미끄러져 나가게 하고, 제동하지 않는 손으로 잡아 당긴다.

‘그리그리‘ 또는 그와 유사한 장비가 있으면, 어떤 사람이 추락하는 경우, 제동손을 로프에서 떼고 있더라도, 운이 좋아서 아무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항시 그렇게 되리라고 기대하면 절대 안 된다. (역주: 페츨 사 카다로그에는 로프에서 손을 떼지 않는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음)
’몸 빌레이‘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으며, 추락을 멈춰주기가 고통스럽다.
항시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선등 시 빨리 확보물을 하나 꽂는다>

‘몸 빌레이‘를 받는 선등자는 가능한 한 빨리 확보물 한 개를 설치해야 한다.
몸 빌레이시의 선등자 추락은 (아픔 뿐 아니라) 상당히 큰 힘을 발생시킨다.
위쪽 앵커가 대단히 확실한 경우에는, 그 앵커에 선등자 쪽 로프를 통과하여 그 방향에서 추락을 (diretctional) 잡아주는 것이 좋다.

<먼터 (Munter) 방식을 기억하자>

등반자 확보 장비를 잃어버렸어도, 서양 배 모양의 거다란 잠금 카라비너가 있으면, 먼터 히치 빌레이를 (Munter-hitch bealy)를 할 수 있다.
‘몸 빌레이’ 대신 이 방법을 쓰는 게 편리하다.
‘먼터 히치’는 로프를 조금씩 미끄러져 나가게 하기도 하고 고정시킬 수도 있는 매듭으로서, 하중이 가해지면 잠기게 된다 (그림 3).
하강 시에도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큰 단점은 로프를 심하게 꼬이게 한다는 점이다.

<산악 등반 시 이 방법을 사용한다>

클라이머라면 누구나 비상시에 대비하여 이 ‘몸 빌레이‘ 법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다지 어렵지 않은 산악 지형에서 가볍고 빠르게 등반하기 위해 이 ’몸 빌레이‘ 또는 ’먼터 히치 빌레이‘를 쓸 수 있다.

 

 

 

 

 

 

아이스크림 하나로 친해진 정훈이

아이는 단순하다. 먹을거 하나에 나와 친해졌다.

나에게 이모라고 하는 정훈이

사진찍기 놀이할까?

입모양이 재미나서 정훈아 입모양이 이상해라고하니

아이가 작은 목소리로 이상해 이상해 그러더니 이거는 다른 포즈를 취해준다.

움직이지마.. 이상해 졌자나..

이상해 그러더니 4번을 연속 다른 포즈를 해준다.

ㅎㅎ 아이와 노는 잠시잠간의 스킨십..

3살짜리 꼬마녀석이 인공암장 위험수위까이 오른다.

아무런 안전장비도 없이..

똘똘하고 귀여운 정훈이와 난 오늘 말놀이를 해본다.

 

 

정훈이 누나 이름은 안물어 보았내~

5살 둘이 두살 터울 인공암장 1번 코스를 5회연속 오른다.

힘이 장사일까 요령을 터득한 것일까?

귀엽고 이쁜 두 아이와 사진찍기 놀이를 했다.

세명의 철부지

 

 

 

 

 미래의 꿈나무 5살짜리 여자어린이가 1번 초보자 코스 5회 연속으로 오른다.

 

 

 

관중

 

 

 

 

 

 

 

 

 

 

 

 

 

 

 

 

 

 

 

 오늘도 나는 남편과 대장님을 비롯 운동하시는 분들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운동은 담에 하기로 하고~~

 

 

 

정훈이와 헤어져 오던길 그냥 집에 가기 뭐해서 남편과 둘이 서 간 분식집

오렌지 김밥 우리동내에 깔끔한 분식집이 생겼내요~

20대로 돌아간 느낌 납니다.

떡볶이로 연애하던 시절이요 그 기분을 아실라나요~~..

 

 

모듬떡볶이 하나 \5,000원

맛나게 먹고 들어갔습니다.

 

 

계속내리는 비로 그동안 운동을 못하였는대요, 열심히 운동해서 몸 만들어야 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웃는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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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7.05 23:41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2:0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남편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나 오늘 운동갈껀데 같이 갈래? 대번에 내 대답은 그랬다. 카메라 안가져 왔는데~~

 괜시리 무지 아쉬운 느낌이 들었지만, 스마트폰이 있으니깐 요 마음으로 보라매공원으로 향했다.

 푸르름이 숲향기가 나야 하는데, 공원 쓰레기장에선 냄새가 고약하게 났고, 자전거 타는 사람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 윷놀이 하는 사람, 암벽타는 사람들로 보라매 공원은 북쩍거렸다.

오랜만에 함께 걷는 보라매공원 풍경이다. 

 

PANTECH | IM-A780L

 

PANTECH | IM-A780L

 

 걷다가 이쁜 강아지 발견..

이쁘게 옷을 입고 공원 나들이 온 모모양..

PANTECH | IM-A78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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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인공암장에 운동 하는 분들이 하나둘 있었다.

 

PANTECH | IM-A78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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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년 78세의 고령의 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봤는데, 오늘 또 보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러나 오늘은 운동은 않하시고, 체험자 빌레이만 봐주셨다.

 

PANTECH | IM-A780L

 오은자 선생님 손자 정훈이 요녀석이 나보다 못했었는데, 지금은 나보다 더 잘한다.

올해 4살.. 

2012/06/01 -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과...

 

PANTECH | IM-A780L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하는 남편과 영준씨, 명희언니를 담아 놓는다.

언니 다음엔 카메라로 멋지게 담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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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보라매인공암장에는 운동하는 분들이 많았고, 낸 눈은 즐거웠다.

이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도 솔솔..

명희언니처럼 멋지게 클라이밍 운동을 하고파라~~~~

언니의 멋진 모습에 살짜기 반하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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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왔다고 잊어 먹었을 줄 알았더니 방갑게 맞아 주었다.

  이모 이모 있자나 으~~응..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다.

 

  베시시 웃으며 하는말..

 이모 주려고 만들었어 그러니깐 목에 걸어야 돼..

 에이.. 작아서 이모 머리에 안들어 가..

 그래도 껴봐..

 알았어, 미솔이가 씌워 줘봐 했더니 목에다가 걸어주고 하는 말.. 거봐 내말이 맞자나 들어가자나~

 이 아이에게도 눈대중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목에다 걸어주고 이리 좋아할까~

 

 야물딱진 미솔이는 5살..

 귀염둥이 정훈이는 4살..

 

 이모가 니들이 탐났다  잠시잠간이었지만~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다오..

 미솔이 유명해 지면 이모한태 첫번째로 싸인해주기..

 작으마한 손가락에 내손가락을 끼워 약속을 해본다.

 뭔지 알고 하는 것일까?

 마냥 이쁘고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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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6.01 18:01 신고

    정말 귀여운 조카들이로군요
    금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6.01 18:45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6.02 07:35 신고

    정말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답방이 늦어서 죄송하고요~
    즐겁고 의미있는 주말 되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2: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산행일시: 2011.08.11(목) 푹푹찌는 무더위

산행장소: 관악산 시계탑 12시30분 만남 -5516번 버스로 교수회관하차 산행시작-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으로 하산-서울대시계탑-보라매인공암장운동-귀가

산 행 자 : 경진언니, 미정언니,인재氏,은숙 

낮 12시 30분에 만난 관악산시계탑 그곳은 푹푹찌는 더위 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이 인원파악을 하고 있었네요~~

 

 

 

 

 예전에 이곳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불리워지는 수영장 능선이라고 하내요~~~

 

 

아스팔트길을 오르다 보면 왼쪽편에 작은 구멍으로 오르면 요런 숲길이 이어집니다.

돌과, 흙, 숲의 냄새가 좋아요~~

 

 

 숲길이 이어지고 푯말이 이렇게 있습니다.

수영장 능선입니다.

 

 

버스에서 내려 살방살방 오르다 보니 쉼터가 보입니다.

그곳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독서중이 었습니다.

매미소리에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책을 읽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지요~~

 

 

정말 더워서 그런지 꽁꽁얼려온 수박이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등산가실때 과일 얼려 가세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스 과일 샤벳을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걸어온길을 다시 뒤돌아 봐주었습니다.

요렇게 생긴 암릉길이 이어집니다.

 

 

열심히 멋지게 사시는 언니들과 기념샷도 찍어 줍니다.

 

 

워킹등산이라고 해서 따라 나섰는대요 요렇게 바위로 된 네발로 가는 바위들이 계속 이어 집니다.

나름 재미도 있내요 지루 하지 않고 말입니다.

 

 

 

 관악산 기상청이 보입니다.

 

 

   

  

 

 63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라, 사당과 연결되는 곳이다.. 기타 등등.. 

 

 

 재미난 구간 요기만 넘어가면 연주암이지요

 

 

약속이라도 한것일까요 여자셋이서 비슷한 톤의 회색빛갈 옷을 입고 왔습니다.

같은 취향일까요? 무척이나 덥습니다.

 

 

 

리딩자 말을 안들으면 이렇게 피를 봅니다.

저희 네사람 관악산에서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빨간메니큐어 바르고 오자고 약속한것도 아닌대

회색빛 티를 입고 오자고 한것도 아닌대

암벽샌들 신고 오라고 한것도 아닌대

언니둘과 나.. 같은 취향으로 산을 올랐습니다.

우리는 암벽팀입니다.

 

 

  

마지막 오르는 길에 쇠줄이 달려 있지요..

쇠줄보다는 바위를 잡고 오르는 것이 재미나게 늦겨 졌습니다.

저는 왜 이볼트까지도 좋은 것일까요?

  

정상에 오면 이렇게 먹거리를 파시는 분이 계시는대요 왠지 시원하게 늦겨 집니다.

패슈..

 

누구나 한두번쯤은 와본 곳 연주대 그곳에 저는암벽팀 언니와 올랐습니다.

 

 

 

 

연주암자로 향하는 길 계단을 내려가면 등을 다는 거래가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8월 11일 연주암자 모습

 

 

안으로 들어와 우측으로 보면 동전을 붙이는 벽이 있습니다.

동전을 붙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내요 믿거나 말거나~~

 

 

저는 시키는 대로 해보았습니다.

남편의 바위타는 안전을 빌어 보았지요

 

 

여러본 오른 곳이지만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이기에 또 찍어 봅니다.

찍히는 것도 좋아하고, 찍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배워봐입니다.

 

 

 

까치 한마리 생각에 잠겨 있고, 무엇을 애타게 그리는지 울어 댑니다.

 

 

 

연주대 유래

 

 

  

 

 

 

 

 

먹구름이 마구 몰려 오고 있었지만 한두방울 떨어지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돌이 이어진 산길로 내려와 보라매 인공암장으로 고고씽 밤새 운동을 하였습니다.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오늘은 저도 3회를 하였내요 1번 3번에서 아고 힘든 하루였으나 즐거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산행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 산행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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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1 - 20100530 성동구 암벽등반 공원에서 근력운동을..

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센터내에는 수영장과 농구장, 테니스장, 인공암장이 겸비되어 있습니다.

비가 내려서 바위를 못하는 날에는 이곳에 와서 근력 운동을 해요, 클라이밍 운동을 자주 하고 싶었던 남편이 저와 조카사위에게

교육을 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빌레이 보는 법을 그 다음에 체험을 그 다음엔 아주 조금씩 아기가 걸음마를 하는 것처럼 내 삶에 새로운 맛을 볼수 있게

해주었지요,  취미가 같아야 함께 할수 있다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처음에 삶은 너 따로 나 따로 죽도 밥도 아닌 삶이 었지만, 지금은 정말 함께 함이 좋은 거 같아요, 가족이 하기에 좋은 운동이고 가

족중 한사람이 배우면 온가족이 할수 있는 운동이기에 참 좋은거 같습니다.

 송도암장을 갈때는 코에 바람이 숑숑 들어갑니다. 멋진 바다도 볼수 있고 아이들이 맘껏 뛰놀수 있는 공원도 갖추어져 있어서 좋

은거 같습니다.

 주변에 소래포구에도 들려서 싱싱한 회도 먹을 수 있고, 운동후 더치페이라는 것을 하여 일인당 만원씩 내고 푸짐하게 회도 먹고

 바람도 쐬고 일석이조..

 이런 운동 어떠세요?

 안전 수칙만 지킨다면 몸매가 S라인이 되어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사진 찍는 걸 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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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늦게 시작한 조카사위인데요 저보다 더 잘합니다.

요기가 작은 아이들은 제 손녀딸이에요..

조카들이 커서 어느새 제게 이렇게 이쁜 손녀딸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저에게 막넹이몽할모닝~~이라고 부르는 아이랍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아이들도 함께 와서 어울릴수 있는 운동이라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이것은 배워봐 개인적인 생각.. 참고만 해주세요 ^^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새침때기 내 손녀딸...

포즈하나 재미지게 잘하는 아이..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내 이쁜 손녀딸 아이들이 하기에 최고로 좋은 운동이라네요, 지구력을 키워주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깔끔하고 아이들이 놀기 좋겠지요, 농구장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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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경치 만끽하고 빡센운운동 그 후 맞은 풍요로움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 이쁜손녀딸들과 멋진추억 만들었습니다.

안전하게 보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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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13 21:3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3 21:44 신고

      맞아요..
      남편이랑 관악구에 살았을때는 매일 운동을 했는데요
      직장이 멀어지는 바람에 이사를 해서 요즘은 잘 못하고 동네 학교운동장을 돌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날에는 인천 송도 클라이밍장을 이용해요~~

오늘은 운동하는날 보라매공원으로 고고씽...

벌써 한피치 걸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두번째 정말 멋진 할아부지 발견..

몸짱...

세상에 이런일이 나와도 될법한 하라부지였다.

젊은이들도 하기 어려워하는 젤 난이도 센곳을 번쩍 번쩍 올라가시는대 다들 넉놓고 바라보았다..

멋져부러요 ~~^^

나두 계속 하면 저리 멋지게 포즈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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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암

2012. 2. 14. 21:08 from ♣ 산이좋아/숨은암장

 

산울림 산악회(암벽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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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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