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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강원도 춘천 춘클릿지의 멋진 풍광속으로.. 많이는 없지만 나눠 줄 수 있는 만큼만 나눠주고 재미나게 살아온 삶에 추억이 한뭉탱이 여기 저기 굴러 다니는 요즘.. 사진이 좋아서 휴대폰으로, 디카로, 데세랄, 다시 스마트폰 세상속으로 들어가 색다르고 편리한 사진의 마력에 빠지며, 여행길에 보고, 듣고 느끼고를 적어가며 살아가는 느낌을 20대 해외 동생들에게 전달해 주는 요즘은 그들의 삶이 조금씩 변해 가는 모습을 접할때면 기쁘다. 돈을 주고 배우는 것도 좋겠지만, 이 사람 저사람에게 배우는 것도 커다란 경험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어둠과 환한 빛속에 교차점..같은 브이인생 신호등이 꺼지기 띠디디디디 6초전 6초의 시간도 숨가뻤다. 먼동이 틀 무렵 강원도 청평의 하늘은 노란빛으로 물들고. . . 한폭의 벽지 같은 무늬를 만들어준 의암호의 매력에 빠지다.. 더보기
[인천광역시]2016년 여름시즌 첫 무의도 하나개 해벽등반 1박 2일 캠핑중 토요일 해벽등반 일요일 해벽등반 14. 정다운 5.10b 15. 2월 29일생 5.10b 16. 별천지 5.10b 2. 새솜 5.10b 바닷물이 빠지고 나면 멋지게 우뚝솟은 바위에 달라붙어 운동을 할 수 있는데 그 시간은 오후 2시까지다. 그래서 운동에 욕심있는 클라이머들은 아침 첫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한분이 늦어서 두번째 배를 타고 5분 배를 타며 갈매기와 교감을 하며, 경치 만끽~~ 공기 부양선 air cushion vehicle , 空氣浮揚船 물이 차고 나면 바위위로 올라가 환상의 길을 둘레길 삼아 하산 숲길의 짧을 맛을 보며 천국의 계단으로 하산하면 권상우, 신현준과 만난다. 1년중 여름시즌에 찾는 무의도 해벽의 매력에 또 빠졌어요, 이번첫 시즌에는 너무 멋진 풍경에 반합니다... 더보기
우장산을 가보다 2월 25일 날씨가 쌀쌀했는데 눈이 아프고 그래서 휴대폰을 멀리하고 동네스타그램으로 놀아 주었어요~~ http://beta.tranggle.com/profile_other/track_view/les7629/CERT/ALL/2016/410106#j0002 트랭글 gps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산으로서, 발산동과의 경계에 있는 산입니다. 예전 기우제를 지내던 산으로, 기우제를 마치는 날에는 반드시 비가 와서 모두 우장을 준비하였다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며, 특히 제주가 세 번째 기우제를 지내는 날에는 반드시 비가 쏟아져서 모두 우장을 갖추고 이 산을 올랐으며 두 개의 봉우리로 형성 되었는데 북쪽봉우리는검덕산, 검두산,검지산,검둥뫼라고도 하였으며, 남쪽 봉우리는 원당산,남산이라고 불리웁니다. 산이 화곡동 봉제산처.. 더보기
운동기구를 이용한 봉제산 산행에서 VEGA 760S양으로 가을을 담았다. 어제부터 허벌라이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40이 훌쩍 넘고 나니 몸의 변화가 급격히 떨어짐을 느낀다. 사고로 2달여간을 누워 있었더니 몸은 불을 데로 불고, 다리의 힘이 없어지는 것을 느끼는 요즘 오전에 여러가지 볼 일을 보고 집으로들어와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산행을 시작했다. 내가 자주 가는 방향은 처음 올라갈때는 쉬운코스이며 다음으로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어 주변을 왔다 갔다 반복을 하면 어느새 온몸이 땀 범벅이 된다. 그리고 주변에 운동기구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 하루 운동량은 끝이다. 올라가는 초입에서 만나 제자리걸음 아무도 없어서 혼자 열심히 30분을 달렸다. 두갈래의 길이 나오는데 직진코스로 직등한다. 단풍길이 나오는데 파란 하늘과 굉장히 멋있다. 긴 통나무 롱계단을 단숨에 올라가기 위해 계.. 더보기
[대전라섹]다시태어난것 같은 기쁨 <밝은빛삼성안과> 남편이 요즘 눈이 침침하다고 해서 대전에 일이있어 가족들좀 만날겸 갔다가 아는 지인분이 소개하신 밝은빛 안과에 가게 되었습니다. 시력이 나빠서 눈에 피로가 많이 가는 렌즈를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자니.. 정말 겪어보신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저희뿐만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의 사용빈도가 높은 요즘은 특히나 시력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대전에 사시는 지인분, 친구들이 몇년 전에 라섹을 했어요 지금은 안경이나 렌즈에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되고 눈이 편안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남편도 요즘 시력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된 밝은빛삼성안과를 방문했는데 좋아서 소개해드리려고해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외국인 환자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되었다는 팝업창이 뜨네요~ 이젠 대전뿐만아니라 국제적으.. 더보기
5월 4일 오후 5시에 올라가본 봉제산 오후 풍경 5일 근무를 하고 쉬는 토요일 아침내내 피죤향기 풍기고 화창한 날에 마당에 널은 이불빨래들을 하고 나니 오후 1시 점심도 잊고 한해한해 피부위에 내려앉는 나이색을 걷어내고 굴곡지고 거칠어진 피부에 윤기를 도포하고자 사우나를 거쳐 미용실에서 뷰티중이다. 직장인이 아니라면 그냥 나오는 흰머리로 살텐대 여지없이 돈을 쓰게만드는 새치녀석 ㅋㅋ 나이결을 곱고 매끄럽게 밝고 환하게 빛나는 40대 중반을 보내기 위한 발악.. ... 즐겨보자 쿨한 나의 하루~~! 연애인은 아니지만 일반인도 쿨 할 수 있다꼬~~ 수분은 촉촉히 채우고 얼굴빛은 환하게 밝히고 흰머리는 싹 감추고~~ 머리에 볼륨을 넣고 새로운 시작이다. 동네미용실 단골로 한집만 주구장창 왔더니 이런행운이 점심때를 걸러 파마 하며 먹은 웰빙간식 하비에르 그라.. 더보기
평일 낮에 가보는 광명시 인공암벽장& 전국노래자랑 예심을 봤습니다. 더보기
겨울내내 묵었던 암벽장비를 꺼내들고 3월 24일 BAC암장에서 근력운동을 했어요 ~ 산행일시: 2013. 03. 24 산행장소: 삼성산 BAC 암장 진지여인(5.10d),바라기(5.12b,5월의 어느날(5.10b),VIP(5.13b)악길(5.10a)AC.Alpne club,일어나(5.11b),배려(5.8) 등 반 자: 대장: 천화대 범석, 황비홍, 태정, 영준, 호길, 현숙,정란/사진봉사: 하누리(알흠이) http://cafe.daum.net/seoulmtsclub 3050 서울산악회 암벽팀 겨울내내 묵었던 장비를 꺼냈다. 남편과 둘이 앉아 꼬인 실타래를 풀고 하나 하나 끊어진곳은 없는지 살피고, 커다란 배낭가방에 장비를 챙겨넣고 가방을 톡톡 쳐주는 저녁시간 내일이 오기를 기다렸다 출발한 삼성산 BAC 암장에는 많은 Roc climbing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개념도 출처: 다음.. 더보기
20120621 베가 스마트폰으로 담아보는 보라매 인공암장 클라이밍 근력운동 남편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나 오늘 운동갈껀데 같이 갈래? 대번에 내 대답은 그랬다. 카메라 안가져 왔는데~~ 괜시리 무지 아쉬운 느낌이 들었지만, 스마트폰이 있으니깐 요 마음으로 보라매공원으로 향했다. 푸르름이 숲향기가 나야 하는데, 공원 쓰레기장에선 냄새가 고약하게 났고, 자전거 타는 사람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사람, 윷놀이 하는 사람, 암벽타는 사람들로 보라매 공원은 북쩍거렸다. 오랜만에 함께 걷는 보라매공원 풍경이다. 걷다가 이쁜 강아지 발견.. 이쁘게 옷을 입고 공원 나들이 온 모모양.. 벌써 인공암장에 운동 하는 분들이 하나둘 있었다. 제작년 78세의 고령의 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봤는데, 오늘 또 보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러나 오늘은 운동은 않하시고, 체험자 빌레이만 봐주셨다. 2012/.. 더보기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과... 오랜만에 왔다고 잊어 먹었을 줄 알았더니 방갑게 맞아 주었다. 이모 이모 있자나 으~~응..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다. 베시시 웃으며 하는말.. 이모 주려고 만들었어 그러니깐 목에 걸어야 돼.. 에이.. 작아서 이모 머리에 안들어 가.. 그래도 껴봐.. 알았어, 미솔이가 씌워 줘봐 했더니 목에다가 걸어주고 하는 말.. 거봐 내말이 맞자나 들어가자나~ 이 아이에게도 눈대중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목에다 걸어주고 이리 좋아할까~ 야물딱진 미솔이는 5살.. 귀염둥이 정훈이는 4살.. 이모가 니들이 탐났다 잠시잠간이었지만~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다오.. 미솔이 유명해 지면 이모한태 첫번째로 싸인해주기.. 작으마한 손가락에 내손가락을 끼워 약속을 해본다. 뭔지 알고 하는 것일까? 마냥 이쁘고 귀여웠다. 더보기
비내리는날엔 실내 송도종합스포츠센터내 인공암장에서 근력운동을 2012/03/15 - 광명암장에서 국가대표 김자인 선수를 만나다.☜ 2012/03/03 - 20100609 조카가 인공암장에 발을 처음 디딘날..☜ 2012/03/03 - 20100609 내 손녀딸 박성아입니다.☜ 2012/03/15 - 스포츠 클라이밍 센터☜ 2012/03/03 - 20100602 오은자선생님의 멋지모습☜ 2012/02/21 - 성수동 K2 C&F 에서 근력운동을..☜ 2012/02/21 - 78세 고령의 연세에도 클라이밍을~~~ 너무 멋진 모습에 감동☜ 2012/02/21 - 20100530 성동구 암벽등반 공원에서 근력운동을..☜ 인천환경공단 송도스포츠센터내에는 수영장과 농구장, 테니스장, 인공암장이 겸비되어 있습니다. 비가 내려서 바위를 못하는 날에는 이곳에 와서 근력 운동을 해.. 더보기
비내리는 날 송도 실내암장에서.. 2011.02.27일 (비) 비내리던날 남편과 송도암장에서 운동을 했다. 내손으로 직접찍은 동영상을 처음 동영상편집을 해서 만들어 보았다.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놀다 처음 만들어 보는 동영상 유후~~ 산울 림산악회 암벽팀 클라이밍 ..  더보기
20111107 송도실내스포츠센터 내 인공클라이밍 마우스 왼쪽을 떠블 클릭하면,전체화면으로 보실수 있으며, 다시 떠블 클릭하면, 복구 됩니다! 더보기
20100508 관악암장 연습바위 처음 따라 갔던 관악암장이었는데, 많이 가서 그럴까 낯설지가 않다. 사진봉사 갔던날... 남편의 모습에 반하고 왔다. 더보기
고글합성프로그램으로 편집 관악암장 멋진선배님들 모습 두분 대장님 남편을 멋진 남자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가족이 이렇게 멋지게 멋있어서 합성사진 만들었다. 호섭님 상일이 덩상과 약방의 감초 같으신 언니/59년 왕십리 언니다.. 아빠, 엄마, 딸이 이렇게 // 운무언니 형부랑 너무 잘어울리십니다.. ^^ 아빠와 딸의 모습 멋진운무언니... 진호씨 과천종합청사-관악암장으로 고고씽 과일과 야채로 간식거리를 먹고 바위로 출발 날씨가 몹시도 더웠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토요일 방태산 트래킹을 하고 돌아와 일요일은 남편과 바위에 매달려...하루를 보내본다. 아빠와 딸의 모습 리딩하는 남편의 모습 바라보기 대장님이 만들어 오신 삼계탕으로 빡센운동후 보양식 먹었다. 삥둘러앉아 대장님이 만들어 주신 삼계탕 먹기~~ 내손녀딸 세아.. 늦으막이 합류 바턴.. 더보기
처음 친구가 등산가자고 전화가 왔어요~ ■ 산행일시 : 2011.10.05 날씨 좋음 ■ 산행장소: 북한산 둘레길 -봉은사-진관사-진관생태다리 전차부대-효자동공설묘지- 농원까지 점심시간 포함 5시간 산행 ■ 등 반 자 : 꽁선이와 은뚜기 우리는 24년지기 친구 연신내역 3번 출구에서 친구와 만나기로 했다. 아침에 일찍 조조영화 한편을 보고 그 다음 살방살방 둘레길을 돌기로..처음 친구가 등산가자고 전화가 와서 밤새 잠도 못 자고 설레였다. 열심히 닭가슴살샐러드를 만들고 과일도 깎아서 담아놓고 낼 가져갈 보온병도 닦아놓고 내손은 정신 없이 바빴다.. 날이새도록.. 친구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 간절.. 그리고 이른아침 연신내역 3번출구에 먼저 도착한 나는 25분을 기다리며 대조 쇼핑센터를 들러 새우깡하나와, 스타벅스표커피2개를 개.. 더보기
20100621 카페(퍼온사진) 무의도 해벽암장에서... 인공암장에서 꾸준한 운동을 하였기에 쉬울줄 알았다. 왠걸.. 손에 땀으로 범벅되서 바위가 미끄러웠다. 너무도 쉽게 보았던 바우... . 일반바위와는 또다른 묘미가 있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