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이웃님..

저녁식사는 맛있게 하시고 계시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배봐가 목련 꽃잎차를 만들었습니다.

 설악산 별을 따는 소년길을 등반 하고 내려오다 산 목련꽃잎을 발견했습니다.

 산우님들과 남편과 함께 꽃잎을 열심히 땄습니다.

 기관지에 좋다고 들어서 매년 만드는 꽃잎차 인대요..

 산목련이 더 좋다고 들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식초물에 씻었지요...

 여러번 깨끗이 씻어서 그늘진 곳에서 말려야 하기에...

 등산용 돗자리를 깔구요, 체반에다가 말렸습니다.                                                    

                                                        

 

  • 산 목련꽃잎은 끝맛이 씁쓸합니다. 향도 덜나구요 약이라 그런듯 합니다.
  • 학교앞이나 집목련꽃잎은요 향이 진해요 색갈도 더 진하구요..
  • [대성동초등학교 목련꽃잎차는 작년에 친구가 만들어준 목련꽃잎차 입니다.]

            

               지금 우린 꽃잎은 설악산 산목련 꽃잎차 입니다. 향은 덜나지만 약이라 생각하고 마시고 있습니다.

               힘들게 따주신 산우님들과 산에가서 나눠 마시고 싶은대 비가 자꾸만 내리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집앞에 목련꽃잎이 봉우리 지는 날 따셔서 깨끗하게 씻어 그늘진 곳에 말려 차로 드셔 보세요 ^^

 

 

 

향을 전해 드릴수 없어 안타 깝내요~~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개최를 여러분들과 함께 자축합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입니다.

 

즐거움만 가득한 날 되세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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