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블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온 사진입니다. ^^

블로그 이웃님 오늘은 하루죙일 비가 내렸는대요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내시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배봐는 회사를 다니다 자동 권고사직으로 다가 퇴사를 하고 벌써 12일째내요..

쉬니까는 시간이 참말로 잘 갑니다.

 

아파서 한 일주일간 병원에서 신세를 지구요, 주일엔 남편이 항생제 투하를 많이 했다고 빡센 산행으로다가

몸을 만들어 주었내요, 그리고 오늘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그동안 인사를 못드려서 죄송한 분들먼저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랜덤으로 블여행도 했지요..

 

블로그 이웃님들 중에는 정말 맛있게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배봐는 레시피 대로만  하면 맛나게 되기 때문에 요리책을 따로 구입하지 않습니다.

다음지식인 검색만 해도 맛있는 요리 뚝딱 할수 있구요, 컴퓨터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헌대요 남편들은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는 마눌을 못마땅해 합니다.

그리고 비키라고 하고 자기가 합니다.

제말이 맞죠~~

 

다름이 아니옵구요,, 아직도 주주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신거 같아가지구요.. 소개좀 해드릴까 합니다.

젊으신대 요리를 아주 잘하십니다.

제가 블로그 여행을 하다가 만났지요, 즐겨찾기 하고 가끔 따라서 요리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직장갔다가 와서 후다닥 해먹기 좋아요..

 

http://blog.daum.net/jujun/315주주님의 블 방문해 보기 클릭

 

 

 

오늘 배봐는 주주님의 블에 가서 메뉴를 골랐습니다.

튀기지 않아 담백한 묵은지두부 돈까스 왠지 쉬워 보였지요, 눈으로 스르륵 읽고 제 블로 왔습니다.

컴퓨터를 켜놓고 마트를 뎅겨 왔습니다.

다른재료는 다 있는대 말이죠 괴기가 없는 것입니다.

 

자 따라 해볼까요 주주님의 레시피대로

 

 

 

요기 사진에 나온 순서대로다가 하시면 되구요

저는 고기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리고 친구가준 와인에 살짜기 절였습니다.

주주님이 사라는 고기는 돼지 안심

저희동내 고기는 눌러도 가늘어요.. 말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가로로 하다 보니 짧고 뚱땡이 가 되었내요

8,000천원어치 산 고기로 4개가 나왔습니다.

 

저는 치즈 들어간 돈까스가 만들고 싶어서 2개는 치즈를 넣고

2개는 두부와 김치와 다진야채만 넣어 말았습니다.

 

 

 

 

 

오븐에서 구워지고 있습니다.

어쩜좋아요, 이것이 술안주로 제격입니다..

비도 내리고 심심한김에..

맛나게 구워져 나온 김치두부말이돈까스에다가 와인한잔 마신다는 것이

만나가지고 반병 마셔 번졌습니다.

주주님 책임 지셔요 ~

 

예전에 잡지책에서 양파를 김치국물에 삭히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그 레시피대로 작년에 제가 만들어 놓은 양파인대요

맛이 제대로 들었내요

그래서  양파에 먹었습니다..

 

맛있게 익은 김치국물 버리지 마세요..

고운체에 받쳐서 저는 페트병에 담아 냉장보관 해두고 양파사다가 저장해놓고 먹습니다.

다른 식초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설탕과 김치국물만 있으면 됩니다.,

유리병락앤락에 담아 꺼꾸로 뒤집어 보관하면 되요..

 

 

 

 

 

주주님 레시피대로 맛나게 요리해서 드셔보세요~~

소스는 시판용 오뚜기 돈가스용 소스 색다른 맛입니다.

 

 

 

오븐에서 돈까스가 익을동안 저희집 저녁메뉴 오늘은 부대찌게..

야채야 다 큼직막하게 양배추, 콩나물도 있으면 넣으시고

방맹이괴기, 햄, 소세지 썰어 넣으시고요, 김치도 송송 너무 많이 넣으면 김치냄새만 납니다.

적당히 넣으시고 고추장조금 간장조금,다시다조금마늘다진거 전 듬뿍 넣었세요 후추가루도 조금 넣구요

남편이 오기만 기다리는 부대찌게 입니다.

마지막에 쑥갓 올리시면 더 맛있습니다.

 

비오는 오늘 부대찌게에 처음처럼 한잔 어때요?

월요일이라 좀 그렇치 만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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