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초대로 페부기 아는 언니를 모시고 송도컨벤시아에 발을 디뎌 보았다.
집에서 1시간 15분 거리인데 지하철로 송도를 갈 수 있다니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우리에게는 좋은 장소가 아닐 수 없다.



입구를 들어서자 마자 럭셔리 풀홈투자자 모집 코너에 붙잡혔는데 으찌나 럭셔리 하던지 눈낄끄는데 최고였다.
수익형 풀빌라의 매력에 1차적으로 빠지고~~



럭셔리 그릇전시를 둘러보고..





페어를 통해 전시회를 한다는 꽃전시인데 생화처럼 꽃잎이 살아있는 느낌에 향기가 뿜어져 나오고 꽃에 등이켜지는 제품으로
어버이날이나 스승의날 꽃선물로 좋아보였다.





아프리카가 통째로 온듯한 느낌의 작품전시를 비롯 연필, 열쇠고리등 작품들의 전시도 좋았다.




그림을 그려 만든 DIY의자 전시








작가님들의 작품과 현장 직접구매 가능한 와인시음과 설명을 들었다.



초대해주신 전경선도예가 선생님의 작품을 엿보고 화사한 상차림의 도자기 그릇에 반한날
가방가득 좋아하는 류의 그릇을 구매 하루죙일 있어도 질리지 않는 눈요기 전시용품과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어서 즐거운 하루였다.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도 투잡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프랑스 특산물을 가져와 팔고 계시는 모습, 세계 3대 진미 푸아그라라고 하는데 자그마한 캔통조림 하나가 25,000원
우리같은 서민들은 엄두도 낼 수 없는 가격이었다.



아무도 생각해 낼 수 없는 그의 작품세계를 들여다 본날, 작으마한 차돌맹이가 소중하게 느껴졌다.
섬세한 작가의 창의적인 작품앞에서 기념사진 찰코닥..므흣..뭔지 몰라도 좋았음.. 그럼 된것임..ㅋㅋ


갈레아트란? 블어로 조약돌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자연 예술작품을 만나고 작가님과 기념사진 한장남겼다.
















대체적으로 그릇과 공예가 전시되어 있고 체험을 통해 구매가 가능해서 눈요기하기 좋은 명품 전시회였으며, 마지막에 마데프 방문자 현장
응모 추첨에 모시고간 언니가 회전형 가습기를 받아서 기뻤다. 누군가의 하루의 삶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값진 하루였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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