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경인교대에 하차하여 보더블럭길을 따라 걷다 보면 삼막로 초입 아스팔트길을 따라 조금 걷다가 좌측 계곡길 따라 산행을 하다 보면 숲길이 이어지는데 길이 다른 산에 비해 평지길이라 초보자도 쉽게 산행을 할 수 있다.
초입에서 만나 스포츠 실내 클라이밍팀들과 라이더들의 행진은 옷 색상에서 부터 화려함을 과시했다.
뒷태 한컷 모델해주셔서 담았는데 의상 뒤에 주머니속에 시원한 카스한병이 인상적이었다.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도착하자 마자 땀범벅된 팔뚝에 모기한마리 내 또 다른 손에 맞아서 내 피 빨아 먹은것이 퍽하고 터졌다.
고녀석 짧은사이 마이도 묵었네, 웃음이 나왔다.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완전 더운데 등산을 가제서 스텐락 도시락통에 메뉴를 담아 등산을 왔습니다.
08시 30분 2호선 신림역 도착 3번출구 버스정류장으로 나와 152번버스 탑승 출발하여 09시(경인교대 정문)도착 산행이 시작되었는데 땀이 비오듯 쏟아졌어요..요때 냉동해간 과일을 입안에 물고 산행하시면 얼굴에 흐르는 땀은 잠시 멎는 답니다.

여름철 등산시 냉동과일이 좋은거 아시나요?

특히:  포도, 딸기, 자두, 메론,블루베리, 수박, 곶감등이 있습니다.

2016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포스코인사이드', '2016 소비자 No.1 브랜드 대상' 을 차지한 스테락 정품
사각찬합3단 중자
와 스텐사각찬합 입니다.
지난번에 찬기세트 바꾸고 국물 흐르지 않아서 좋았는데 최고지 말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sanejoa70   ☜하누리 인스타그램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페이스등반이란?
70도 이상의 경사진 암벽에서 몸의 밸런스 만으로 힘든 곳에서 손쓰기와 발쓰기, 유연성 등 기술의 섬세한 접목이 필요한 등반을 말하며,
암장은 주로 페이스, 크렉등반입니
다.



4.특급열차 10a/11a  슬랩과 오버행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대장이 줄을 걸어주고 나면 오름짓과 내림짓을 하며 재미난 운동이 시작되는데, 한코스당 2~3회를 하고나면 팔에 펌핑이 오고 쉼이 시작됩니다.
남들 하는것도 보며 재미난 시간이 된다죠~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크럭스구간" 가장 어려운 구간에 맞닥드리면 눈앞이 쾡해집니다.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대장님이 초보자님들을 위해 걸어준 슬링줄을 왼발로 밟고 바위에 몸을 바짝 붙이고 오름짓을 하는데 이때 순간적으로 손과 발이 덜덜덜
초보자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구경꾼은 역시나 재미집니다.☺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실내스포츠 클라이밍 선수님들이 자연암 하시러 많이들 오셔서 이날 눈요기 짱이었네요~~~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2.소보랑, 3.안아줘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운동후 맞는 점심시간의 여유로움
간간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산속 동물들의 꼬리침 지상낙원 그곳은 천국
유해준의 천국같은 너를 들으며 맛점시간



Layout from Instagram

칸칸이구조에 음식물이 섞이지 않는 스텐락 등산도시락으로 좋네요~~
삼겹재료: 양파장아찌, 마늘쫑장아찌, 마늘장아찌를 담아보았습니다.
Climbing  Dosirak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살얼음동동 막걸리 한사발  ~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운동후 시원한 묵사발 스텐락에 담아와 코펠에 부어 섞어섞어 먹었어요~~
그리고 갑장친구가 컵받침에 담아준 믹스커피한잔이 달콤합니다.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

눈이 주는 시원한 풍경을 벗삼고 오후 5시 하산을 하는데 아스팔트 열기가 올라와 숨이 턱에 찼어요~~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신 8월 보내세요~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하루하루랍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6.08.09 12:19 신고

    관악산의 이웃인 삼성산에
    이런 암장이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AZEEN 2016.08.10 01:26 신고

    와 참 하누리님의 암벽등반 포스팅 볼때마다
    입밖으로 와 와 하면서 정말 감탄하면서 봅니다.
    사진만 봐도 아찔한데 저걸 오르시는 분들이 제눈엔
    엄청 멋져보이네요^^ 아이스과일은 산행하면서
    먹기엔 정말 꿀맛일 것 같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6.08.10 23:36 신고

    대단하시네요
    젊음이 좋은 것 같네요
    저는 대학시절에 릿지등반을 즐겼는데
    나이들어서는 엄두가 나질 않더군요
    덕분에 간접경험하고 갑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08.11 18:29 신고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도하누리님은 암벽 등반팀원들과 함께
    암벽타기 삼매경에 푹 빠진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더위도 물러날것 같구요..
    더구나 암벽타기를 마치고 즐기는 삼겹살 구이는 정말
    절로 목에 넘어갈것 같은 일품이기도 하구요..

    무더운 여름날씨 언제나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6.08.12 12:47 신고

    와..대단하시네요^^

2011.03.06(일) 흐림

신림역3번출구 경인교대방향버스 승차(?)종점하차-경인교대-삼성산숨은암장

대장: 대장님은 출타중

리딩: 포그니

교관: 스파이더, 세이지

참석자: 영순,란이,영표, 야간비행, 알흠/언니, 오빠 (총 10명)

등산시간은 짧았다.

산행코스는 둘레길에 조금 깔닥이가 있는 정도 초보가 산행하기 좋은 코스 주변에 절이 있다.

↑(고글 퍼니포토 프로그램 업로드)↓

 

 

 친정언니와 오빠가 동행을 해주었다.
 암벽체험을 해보기 위해서,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 드리기 위함이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우린 자매 언니랑은 처음 해보는 셀카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암 체험 하러 온 이씨내
올해 이대나온 조카를 수석으로 임용과학선생님으로 합격 시킨 우리 언니는 참 멋진 여자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언니가 만들어온 부대찌게를 코펠에 부어끓였다.

과메기와 부대찌게로 요기를 하고 바위에 붙을 예정

 

 

칼국수소면을 부대찌게에 넣어 먹으니 쫀득거리고 맛있었다능...

 

 

남편이 리딩하여 걸어 놓은 줄에 1번코스엔 란이언니가  조금 센곳은  상일씨가 오른다.

 

 

구색맞춰 암벽하네스를 입혀 놓으니  암벽 막 시작한 듯한 모습의 우리 멋진오빠와 언니

 

 

3기 영순선배님

 

 

예비4기 상일씨

 

 

 

바위를 쳐다보면 정말 잘할수 있을 거 같은대

막상 붙으면 다리가 후덜덜... 몸과 마음이 따로논다.

하구 내려오면 장난아니다 소리를 다들 한다.

 

 

 

 

 

 

란이선배님 나이에 비해 정말 젊어 보이신다.

산이 사람을 젊게 만든다요..

 

 

 

체험하러 올라가는 이씨내 막내오빠

 

 

 

 

 

 

 

 

 

 

 

 

 

여기선 동영상으로 보면 정말 재미있다.

나도 처음에 그랬는대 하하

손을  뒷짐지고 엉덩이를 뒤로 빼라는대 안된다.

무서워서 바위를 잡고 뒷걸음질을 쳐본다.

남자라서 그런지 그래도 해내는 오빠의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다.

오빠~! 이씨내 오빠라서 정말 멋져

 


 

  

오빠가 하고 체험햐고 내려 오니 자신감 있게 스타트 한다.
조금씩 조금씩 산악인이 되어가는 우리 이씨내 남편덕에 정말 좋은 경험 해본다.

 

 

처형과 제부사이 이런 사이 보셨세요?

 

 

 

 

처음 내가 오를때 보다 자세가 멋진것 같다.

 

 

 

 

 

  

 

 

 

텐죠~~~~오...

 

 

텐주느라 4명이 달라 붙었다. ㅎㅎㅎ

 

 

 

 

요부분이 난코스

  

 

 

 

세상에 태어나 딱 처음 한번 하는대 이렇게 자세가 좋을수가 있을까~

언니가 한말..뭐든 첫 경험이 중요해 ^^

대장님 저 첫경험 했는대요 보셨어요?

 

 

 

 

 

 

 

  

한번더 하삼 ...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도망갔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사진봉사만 했다.

그리고 선배님들과 기념샷..

체험을 뒤로 한채

 

이씨내 살방살방 워킹등산 오빠와 걷는 뒷산길..

혹여나 못 찾아 올까봐 나무에 풀을 뜯어 표시를 하구

이런 저런 언니, 오빠와 대화를 하며 걷는 오소길같은 등산로가 포근한 날씨속에 좋았다.

 

 

 

 

 

20분남찟 걸은거 같은대 절이 나왔다.

 

 

 

이곳에서 남매 사진 찍어주시고..

오빠와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

 

 

절에서 음식을 판다. 개인사찰인가? 의문이들었다.

이곳에서 얻어 먹은 팥시루떡과 술떡 ..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

나두좀 빌어주지.. ㅎㅎ

 

  

 

  

이씨내끼리...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부추가 듬뿍들어간 부처전 3,000원 /살얼음동동식혜 개당 1천원

 

                                                                      운동후 먹는 풍요로움 삼겹살 2만원어치로 10명이서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행복한 이씨내

 

 

함께하신 선배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

  

 

하산..

 

 

 

 

 

 

 

 

뒤풀이 더보기 클릭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산행일시 : 2011년 06월 19일 맑음 잔잔하게 불어주었던 바람이 더위를 약하게 식혀 주었습니다.

 

산행장소 : 삼성산BAC암장[악길,5월의 어느날,일어나,진지여인,바라기,귀거래사]

교 통 편 : 신림역 3번출구 152번 파란색버스승차 경인교대 하차

 

 

안녕하세요

토요일 배봐를 자유부인내를 시켜주고 남편은 백운대로 비박을 들어 갔습니다.

<요분들과요△ 남자들 끼리도 재미가 있나 봅니다.> 입이 귀에 걸린거 보이시죠~~ㅎㅎ

 

저는 남산에서 신나게 친구들과 놀았구요.. 늦은 포스팅으로 일요일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잤습니다..

산에 안가도 되는구나 싶었지요~~

비박들어간 남편이 오지 않아서 신바람났었는대요,

아침 9시20분 집에 오자마자 가방을 바꾸어 메고 암벽하러 가야 한다는 겁니다.

 

방금 산에서 돌아온사람이 또 암벽을 가겠다는 말에 쉬자고 했지요.

컨디션도 안좋아 보이길래요~~

중독은 중독 맞는 거 같습니다. 다죽어 가면서.. 산에가야 풀린답니다.

 

뭐든 중독이 있어야 인생이 즐겁다죠~~

자 인자부터는 즐감하세요 ~~

 

 

http://blog.daum.net/les7629/486☜ 배봐가 처음 포스팅한 삼성산BAC암장 바로가기 클릭//

 

 

  

그래서 또 갔습니다.

삼성산 BAC암장으로..

신림역 3번출구에서 152번버스를 타고 경인교대에서 하차..

어프로치가 짧고 숲길을 걸어서 가기때문에 숲향기 좋아요~

꽃들도 많습니다.

 

 

 

 

저처럼 사진찍는걸 좋아하셨던 젊은 시절 선배님이셨는대요

어찌 하시다 보니 바위도 하게되고, 지금은 연세도 있으시고 해서

 암벽보다는 동영상을 주로 많이 찍어 주시고

편집또한 멋지게, 아무튼 저희를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주어요~

 

스파이더 선배님이십니다.

선배님 동영상카메라가 맘에 들어서 저걸 사달라고 했는대요

제손에 들어온것은 DSLR..

막상 써보니 무지 무겁습니다. ㅎ

 

 

오르락 내리락 하구 빌레이보구 찍사하고 그랬더니요..

힘들어요 날씨도 덥구요 ㅡㅡ;;

누가 시켜서 하는 거라면 때려 죽여도 안하는 접니다.

남편과 함께 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혼자는 외롭습니다.

껌딱지 처럼 붙어 다닐랍니다.

 

 

 

 

저는 조금 쉬운 악길과, 5월의 어느날을 올랐지요~~

선배님들은 바위이름이 독특한

 악길, 5월의 어느날, 일어나,진지여인, 바라기,귀거래사 또 하나가 있는대요

바위이름이 가물가물.. 이쁜 이름만 외웠지요~~

전 이곳이 3번째 오는 곳입니다.

 

 

 

 

 

4기 상일씨는 선등감이랍니다.

체력도 좋구, 바위를 너무 잘탑니다.

저와 같이 배웠는대 참 뭔가 달라도 마니 달라요~

부럽습니다..

 

 

 

이사람이 배봐 남푠..

토요일밤 자유부인내 맹굴어 주고 비박한 이남자..

참.. 힘이 좋아 보이죠~~

다람쥐 마냥 바위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언제나 봐도 멋진 세이지언니

요령, 바윗길을 잘 보고 가는 그 요령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희는 주일날 땀뻘뻘 흘리며 바우와 사투를 벌였습니다.

많이 웃고, 운동도 많이 하고요..

6일을 근무하는 암벽팀은  일요일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좋은공기 마시며..

돈안드는 운동으로 멋진 몸매를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산은 항상 나를 오라고 하지요..

또 한주를 기다려 봅니다.

 

즐거움만 가득한 날 되시구요..

산행포스팅이 재미있었나요?

그렇다면 그냥 가지 마시고 배봐 힘나라고 추천 꾸욱

기분좋은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2.17 19:52

    이렇게 다시보니 반갑네요~
    내일은 기온이 뚝떨어진다던데 건강조심~포근한밤되고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19 09:11 신고

      봐주시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되면 산행 하려구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산행일시 : 2011.08.07 (일) 날씨 맑음 바람 시원하게 불었다.

산행장소:  삼성산 숨은암장[숨은암장 까지 워킹으로 30분/ 바위에 매달려 오후 6시 하산

               연습바위에 매달려 오르락 내리락 하고 왔습니다.

 

 

 

 

 

 

 

 

 

 

 

 

 

 

 

 

 

훈제닭가슴살에 야채넣어 /발사믹드레싱소스

 

 

 

 

 

 

 

 

 

 

뗑그란 눈이 너무 이뻤다. 작은 텐트속에 아이들이 올망졸망 모여

낮에 내내 젖어 있던 옷을 갈아 입고 있었다.

 

 

 

 

 

딸기코 되서 도보가 내집인냥 엎드려 주무시는 아저씨를 보았습니다.

 어쩜 좋아

가다 뒤돌아 보고 가다 뒤돌아 보다 어찌 할수 없어 걍 왔내요~

일행들은 어디가시고 아저씨만 남았을까?

무심한 일행들 같으니라구~~

 

 

주말 이틀동안 인재씨 덕에 아주 편안히 왔다 갔다 해본다.

재미있게 맘껏 웃고 재미있게 운동하고 적당히 맛난거 먹어 주고

 

동서정[동태찜.탕 전문점]

서울시 관악구 신림2동 107-115

TEL: 02-871-1470

 

동태찜에 동태를 튀겨서 버무렸다.  아삭한 맛이 독특

 

1인당 발전기금 포함 1만 5천을 내고 푸짐하게 먹는 동태찜과 동태탕

 

찜 탕 각 2만 2천원 맛은 보통 맛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영상프로그램이 고장이 나서 배봐가 찍은 사진 및 동영상을 메모리칩째로  대장님께 드렸습니다.

 일부 사진  남편과 나의 사진만 한페이지로 올려 봅니다.

 점점 높은곳에 적응되어가는 요즘..

 배봐가 일주일동안 바쁠예정입니다.

 퇴근후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감사합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삼성 BAC암장 3주차 교육등반

교육생: 장군, 상일, 알흠이,

 

 

일    시 :  2011.05.08

장    소 :  삼성산 BAC암장(악길, 5월의 어느날, 일어나, 진지여인,바라기)

 

 

 

토요일 남편의 출근으로 대신 암벽 참석차 나서게 되었다.

DSLR카메라를 메고 나가는 발검음 구름을 탄거 마냥 가뿐

내눈에 들어오는 모든 사물이 다 멋지게 보였던 오늘

짹짹이 참새도 찍어보고 걸어서 신림동까지

 

 

신림역 3번출구에는 도로 공사로 한창이었다.

그곳에 술에 만취상태인 아저씨 한분이 쓰러져 계셔서 112로 신고를 했다.

혹여나 잘 못 될까 싶어서~~

 

 

 

걸어오는 내내 내눈에 들어온 이쁜 꽃들도 담아보았다.

 

 

 

 

 

 

 

 

 

 

 

 

 

 

 스파이더선배님의 출타로 알흠이(배봐 ㅋ,ㅋ)는  사진봉사를 해보았습니다.

그간의 사진봉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건줄 몰랐습니다.

선배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카네이션 선물로 드려요~~^^*

 

  

 

신림역 3번출구에서 152번을 타고 삼성산BAC암장으로 고고씽~~

 

  

  

 

 

 

 

  

 

매번 가던길이 막혀 있어서

담장을 넘어 보아요~

나이 사십이 훌쩍 넘은 나이에 별걸 다해 보았습니다.

 

 

 

상일이 덩상이 찍어준 담장넘기 인증샷..

 

 

 

 

 

터널 맞은편쪽으로 오릅니다.

이곳은 아는 사람만 가는곳..

날씨가 조금만 움직여도 땀나는 여름같은 날씨~~

 

 

남편이 없어서 쓸쓸했지만 DSLR카메라가 있어서

맘껏 찍사를 해보았지요~

 

 

 

 

 

 

 

 

 

 

 

 

 

 

 

 

 

 

 

 

 

 

 

 

 

 

 

  

 

 

 

업프로치가 짧은 삼성산BAC암장

그러나 날씨가 더워서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대장님 혼자(여러개의 길을 리딩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요기서 부터는 즐감하세요~~

3050산울림 암벽팀 입니다.

 

 

 

대장님의 멋진모습

 

 

 

 

 

 

 

 

 

 

 

  

 

 

 

 

 

 

 

 

 

 

 

 

 

 

 

 

 

 

 

 

 

 

 

 

 

 

 

 

 

 

 

 

 

 

 

 

 

 

 

 

 

 

 

 

 

 

 

 

 

 

 

 

 

 

 

 

 

 

 

 

 

 

 

 

 

 

 

 

 

 

 

늦은점심식사..

산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 다 맛있어요~~

 

 

 

 

 

  

 

 

 

 

 

 

 

 

 

 

 

 

 

 

 

 

 

 

 

 

 

 

 

 

 

 

  

 

 

 

 

 

 

 

 

 

 

 

 

 

 

 

 

 

 

 

 

 

 

 

 

 

 

 

 

  

 

 

 

  

 

오후 7시 하산

빡센 산행이었으나 모두 즐거웠습니다. ^^

 

 

 

 

 

 

 

 

 

 

 

 

 

 

 

 

 

 

 

석수역방향으로 하산

동네가 너무 깨끗했어요~~

 

새로 오픈한 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 잘 알려 지지 않았나 봅니다.

맛은 있는대 주방장님과 홀써빙이 안나와서 사장님 혼자 바쁘셨세요~~

바쁘신 사장님을 대신해 국으로 급한 사람이 먼저 한다꼬,,

일일 홀써빙을 했는대 아주 잘 어울리내요 ~~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산울림산악회를 위하여~!

 

 

 

  

 

사장님 대박나세요 ^^

즐거운 산행 안전하게 하고 돌아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