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특집 생방송 열린음악회에 초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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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는 남한태 먼저 기회를 주었지만 선뜻 나서는 친구들은 없었다.
기회는 진정 왔을때 덥석 잡고 행해야 뭐든 할 수 있다는 걸 깨우치는 요즘 살맛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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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정신을 되살리고 대한민국 탄생을 기리며 이땅을 위해 싸워 주신 순국선열님들 덕에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지금 이순간 독도 땅을 바라보며 가슴벅찬 순간을 맛보았다.

경상북도 울릉도에 속한 독도는 대한민국 정부소유 국유지로서 동도와 서도 외에 89개 부속도서로 구성되어 있다.

1909년 안중근의사가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역 사건을 비롯 많은 순국선열분덕에 마음편히 살며 음악회도 보고 좋은세상에 태어난 부끄러운 우리세대 앞으로 더 좋은 날이 펼쳐 질것이라는 희망을 품어 보는 201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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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경씨의 아름다운 미모에 반하며 홀로아리랑을 소향님과 스칼라오페라 합창단과 함께 힘있는 노래한곡이 강건너에 봄이오듯 봄풍경과 함께 녹아내리는 초즈녁 여러번의 경험으로 느낌아니까를 부르짖는데 처음 방청객이 된 분들은 사회자가 가르쳐 주는 율동에 맞춰 1시간의 흥을 느낀다.

한들한들 흐르는 이미지속에 목련꽃과 김남두 이인학테너 두분의 성악은 목련꽃이 피는 봄을 알리는 듯 설레임가득 두손모아 초롱초롱한 눈망을을 머금은 우리 중년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용솟음쳤다.

황수경씨의 고운 드레스속 포즈와 함께 단지 동맹 뮤지컬 영웅 그날을 기약하며는 내조국의 하늘아래서 살아갈 그날을 위해 수 많은 동지들이 타국의 태양안에서 싸우다 자작나무 숲으로 사라졌다.

그들의 간절했던 영혼이 하늘을 감동시킬 수 있도록 뜨거운 조국애와 간절함을 담아 저 안중근은 이 한손가락을 조국에 바치겠습니다.

     (관련사진 인터넷 다운로드)

안중근이 국가를 위해서 손가락을 절단하게된 왼손 약지손가락에 흘러내린 피로 대한독립이라는 글자를 태극기에 먹과같이 쓰고 독립의지를 불태우는
함성을 지르는 모습은 감동 그자체였다.


 

정성화-단지동맹 - http://tvpot.daum.net/v/_qhJv9I-_F8$

울창한 자작나무 숲 망국의 땅 우리는 모였다.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뜨거운 심장으로 나 이순간 맹세하나니 비록 조그마한 일이나 이것은 결의의 시작이니 뜨거운 피로써 싸우리라

나 오늘 이순간 맹세하나니 내조국 위하는 우리의 열정 
우리여기 모여 함께 나눈 순간 결코 저버리지 않으리

대지로 내리는 이 햇살처럼
나무를 흔드는 이 바람처럼
너와 나의 약속 우리는 가슴속에 영원토록 기억되리

우리의 함성이 잠자는 숲을 깨우듯 어두운 이세상 깨우리
잊지말자는 오늘 결의를 다짐하는 안중근과 동료들에 무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시간 영화 쉰들러리스트 주제곡을 리처드 용재씨의 연주곡으로 들었습니다.
느낌 전달 드리고파서 유트브에서 모셔왔네요~

Schindler's List Theme : 용재오닐 & Korean TIMF Orchestra.: http://youtu.be/SQyaanqwORo

소프라노 소향님의 활기넘치는 목소리로 하늘을 달리다를 듣고 기운팍팍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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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이별공식 귀여운 아이돌 가수들의 매력넘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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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해방둥이 뿔태안경, 교복하면 생각나는 조영남씨의 모란동백 화개
장터를 들었습니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섬진강
줄기따라 화개장터엔 아랫말 하동사람
윗마을 구례사람 닷새마다 어우러져 장을 펼치네..윗마을 구례에 사시는 친구님이 계셔서 더 와 닿는 "화개장터", 화재로 봄에 새롭게 단장하여 오픈 한다니 쿠팡해로 여행갈날을 꿈꿔봅니다.
http://blog.daum.net/hongdc.2003/237
이웃언니들과 다녀온 화개장터

 




저를 이곳에 발을 딧게 해주신 저의 지인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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