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박현구 가수와 친구가 되었다.
많은 활동과 가수생활을 병행하는 젊은 친구~
이친구가 크게 성장하길 바라며..

한사람을 위한 사랑이야기 가사가 아름답다.
가사 처럼 모든 이들이 아름답게 살았으면..

 

 

 

박현구/이사람 만큼은

무릎을 꿇어도 눈물로 빌어도 허락해
주실 수는 없는 분이죠..
이런 내가 가여워서 울던 그녀는 날 일으키죠
이젠 소용 없다면서..

참 잔인 하세요 사랑하는데.. 쉽게 헤어질 수 없는 우린데..
그래요 못난 놈이에요 자격 없는 놈이죠
허나 사랑한 게 죄가 되나요?

이 사람 하나만큼은 사랑할 자신 있어요
두분이 인정 안해도 이사람 내 여자에요
용서하세요 이 사람 제겐 목숨 보다 소중한
사람이죠 포기 못해요 이사람 만큼은...

과분한 여자죠 제가 뭐라고 저 하나 믿고
끝까지 간다 하네요
그래요 그러고 싶어요 그럴 수만 있다면
죽어도 후회는 안할거에요

이 사람 하나만큼은 사랑할 자신 있어요
두분이 인정 안해도 이사람 내 여자에요
용서하세요 이 사람 제겐 목숨 보다 소중한
사람이죠 포기 못해요 이사람 만큼은...

절대로 이사람 만큼은 울리지 못하겠어요
두분이 허락 안해도 그렇겐 못하겠어요
이제는 제가 채울게요 지금까지 주셨던 그 사랑 보다 더

행복할게요 저희 두사람 믿어 주세요 이사람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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