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7일 블로그가 뭔지 몰랐던 깡통이었던 시절의 포스팅 

휴대폰으로만 사진을 찍어도 좋았던 적이 있었는데 점점 변해가는 나를 본다.

더 좋고 더 비싼 렌즈가 가꼬 싶으다.~~~

점점 사진의 매력에 빠져 들어간다 요즘은...

 

 정재영 (천용덕 이장 역)

, 박해일 (유해국 역),

 

 유준상 (박민욱 검사 역),

 

 유선 (이영지 역),

 

) 허준호 (유목형 역

 박해일의 훈훈한 외모와 유준상의 푸근함,

보는동안 재미있었다.

남편덕에 호강했던 토요일오후

여봉아  고마붕

영화한장면의 명대사..

누가 연애하자카나, 개XX..

검사와 통화하면서..119? 1588?

아하하하하하하..... 지나가는 개는 아니지만 그 말에 웃음이 나오네요...

아직다안뭇는데!!!!!!! 

웃으면서 때리지 마세요 

납작 엎드려 살아 이끼처럼..... 

난 당신이 싫습니다.. 

모자란 놈 가슴에도 바윗덩어리였나보네... 

가벼운 도둑은 겉을 훔치지만 진짜 악마는 마음을 훔친다 

유선생님은 절 구원해 주셨고 당신은 복수해 주셨죠.. 

나 아직 밥 다 안무겄는데

니는 신이 될라 켔나? 나는 사람이 될라했따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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