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 삼계탕 만들어 한 두어수저를 입에 넣었죠

대장님의 전화를 받고 밥수저 놓고 달려나간 남편이 저 위해 맛집을 찍어 다 주었습죠

이거라도 안해 왔음 저 완전 삐졌을 껍니다.

 

원조 할머니 빈대떡집 간판은 이렇구욤

 

 

 

 

 

맛집에 나온듯 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아주 유명한 집입니다요~`

 

 

 

 

테이블에 발디딜 틈 없이 꽉 차 있고

줄을 서서 먹던지 포장해서 싸가지고 간답니다요~

 

 

 

 

보이시죠 대박집입니다.

 

 

 

 

24시영업

가끔 아침에 출근을 하다 보면 젊은이들이 아침까지 술을 먹는 모습이 간혹 보이는대요

이곳도 아마 그런가봐요,, 24시 영업이라..

 

 

 

 

메뉴는 이렇구요

 

 

 

 

짜잔 보시라 골고루 전

 

 

 

 

따라갈걸..후회가 막급

추워서 안나갔는대 완전 맛있겠다.. 침이 꾸울꺽~~

집에 와서 완전 자랑질을 하던 남편이 살포시 얄궂게 느껴집니다.

 

 

 

 

 완전 바쁘십니다.. 포장해가는 분이 계서서욤

 

 

 

꽂이, 깻잎전, 호박전, 동태전, 동그랑땡, 버섯전, 기타등등..

제사때나, 명절때나 한번정도 먹을 수 있는 전들이 가득 하내요

 

 

 

기본 반찬이구요

 

 

 

 

시원한 동치미국물 한사발  전과 잘 어울리는 동치미국물

 

 

 

 

전을 위해 나온 간장소스죠

간장소스 들어있는 (고추, 양파)고명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할머니손맛이 느껴 진다죠 ~~

 

 

 

 

무지추운 날 밤 남편과 대장님이 맛있게 드신 전과 이스리

 

 

 

 

북어찜이 맛있어서

소주가 달았다고 합니다.

 

 

 

배봐는 쌀쌀한 밤 홀로 삼계탕국물에 밥 말아 먹고

남편은 산악대장님과 만나 이렇게 맛있는 음식에 이스리를

안따라 가서 입맛만 다시는 무지 배아픈 배봐 입니다.

 

 

마포할머니 빈대떡집에서 옛맛을 늦겨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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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마포할매내 전

 

원조할머니 빈대떡집 두번째 이야기..

맛을 못본 배봐가 가본 원조할매내..

 

 

PM: 11시가 넘은 시각 이렇게 많은 손님들로 가득했어요~~

 

 

 

떨어진다 싶으면 다시 채워지는 쟁반속 전들..

 

 

 

오늘도 포장손님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담은 전이에요

빛갈고운 핑크색은 고구마튀김..

 

 

고추전을 좋아하는 이씨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욤..

 찬은 이정도 입니다. 국순당 막걸리 한사발을 먹어 줘야 겠지요~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하여~~

 

 

 

넘흐 맛있는 북어찜.. 이에요~~

 

 

새벽2시인대 이곳엔 테이블 마다 꽉 차 있어요,, .

정말 대박집입니다.

 

 

금요일 밤에 갔다가 토요일을 맞은 날...

시간을 잊은채 맛난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봅니다.

젊은이들 속에서 늙수구래들 입이 찌져 집니다.

 

 

 

 

 

 



찾아가시는 길

지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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