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4

 딱히 맛있는 건 모르겠다.

 어릴적 맛을 찾아 언니오빠와 함께 한곳

 보통맛에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취해 보았던 날을 담아 보았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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