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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전북.전남

태평염전 소금가게 아이쇼핑하며 '소금아이스크림' 맛보기 짱뚱어다리를 걷고 와서 소금가게 아이쇼핑을 했다. 요리를 좋아해서 큰언니는 바구니 하나가득 식자재 장만 저는 긴 연휴를 선물해준 회사 직장 상사에게 선물할 토판천일염과 갯벌천일염을 샀어요.. 토판천일염이란? 토판천일염은 천일염이 생성되는 결정지가 갯벌을 다져 만든 흙으로 된 염전에 바닷물을 끌어들여 햇볕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생산한 갯벌천일염을 말하며 갯벌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갯벌천일염이란? 오랜시간 간수를 뺀 갯벌 천일염은 불순물과 염화나트륨의 쓴맛이 적정량 제거되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며, 창고에서 자연 숙성 건조를 시켜 김장, 장담그기, 절임용음식에 사용되는 소금입니다. 2016/05/08 - [전남 신안여행] 한국인이 꼭 가보고 싶은섬 2위 증도 짱뚱어다리&우전 해수욕장2016/05/.. 더보기
[전북고창여행] 고창 학원농장 청보리밭 축제 부안을 출발하여 5월 5일 어린이날 아침 9시경 들뜬 마음으로 고창 청보리밭 축제 가는길 줄선 자동차를 보고 입이 떡벌어지고 있는데 우리 뒤로 차가 줄줄이 서는 모습에 어머어머 저차들 어떡해 소리가 나왔다. 큰언니와 엄마입 귀에 걸리라고 인절미도 사고 수수와 율무도 사며 인증샷 콕해주는 센슈 .. 밀린 차 옆으로 시원한 음료와 모싯잎인절미 시식과 판매를 하고 계셨는데 장사의 신처럼 보였다. 남들과 다른 아이템으로 여행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이집은 장사를 잘하셨다. 차가 밀린것도 있지만 주차장에 세워진 차들모습에 입이 떡벌어지고 그래도 주차공간이 있어서 편하게 느리게 걸으며 사람들 속을 걸어보았다. 예전에 미쳐 몰랐던 마음은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들~~각자의 고창보리밭을 눈으로 느끼며, 찍고, 보고 짧은 1.. 더보기
[신안 보물섬 증도] 화도노두길 TV드라마 '고맙습니다" 촬영지 풍경 2016/05/20 - [전남신안증도여행] 신안 증도 대초리 마을의 신선한 벽화여행 마지막날 황토갯벌 팬션에서 잘 묵고 간다고 인사를 하고 나와 마지막 코스로 들린 곳 화도 노두길 가는길에 벽화를 만나서 재미나게 사진놀이 하고 굽이 굽이 시골길 따라 달리던 날 좁은 길에서 만난 차들을 피하며 시골정취를 느껴보았다. 하루에 두차례의 모습을 드러내는 노둣길을 달리다 보면 물이 차서 못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과 함께 겁이 덜컥 나기도 하면서 긴바다를 이어주는 썰물때만 나타나는 노두길을 달리다 보면 어디선가 향긋한 꽃향기가 나며, 멋진 경치를 선물해준다. 바닷물이 만조가 되면 섬의 모양이 꽃봉오리처럼 아름답고 전설에는 옥황상제의 딸 선화공주가 귀양살이 하는 동안 꽃을 키워 꽃섬이라 부르는 화도는 증도의 덕정.. 더보기
[신안증도여행] 36주년 지도읍민의 날 행사도보고 신안 송도 수산물시장 탐방 여행 3일째 되는 날 : 태평염전, 황궁짜장, 보물섬카페를 경유 송도 수산물시장을 방문했는데, 서울 사람들은 볼 수 없는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지도읍민의 날 행사도 보게 되었다. 가수 문연주씨의 '사랑의 만병통치약' 을 듣는데 어찌나 흥이 나던지 88세 엄마도 좋아 하시고, 젊은 우리들도 흥겨운 가락에 덩실 덩실 춤을 추고 싶은 압도적인 마을 행사에 빠져 들어갔다. 2016/05/18 - [전남신안증도]느리게 걸어본 태평염생식물원, 태평염전 2016/05/09 - [신안증도맛집] 1박2일 촬영지에서 소개된 황궁짜장 2016/05/20 - [전남신안증도여행] 700년전의 약속 Treasure lsland 반대편에서 들려오는 신나는 노랫가락에 흥을 느끼며 생선쇼핑은 코에서는 싱싱한 바다내음과 귀로는 음악.. 더보기
[전남신안증도여행] 700년전의 약속 Treasure lsland 신안증도섬여행 3일째 되는 날 아침일찍 태평염전을 경유 12시 30분 1박 2일에서 방송한 황궁짜장을 먹고 차로 이동을 하여 700년전의 약속 도자기 전시관을 관람했다. 평지 데코길로 이어져 연세드신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하기 좋은 장소이며, | 주변으로 바다가 있고, 문화체험 도자기 전시도 볼 수 있고 조금 비싸지만 차도 한잔 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었다. 보물섬 카페와 탁트인 전망이 가슴이 뻥뚫리게 해주었습니다. 보물섬 카페는 증도면 김종훈님이 700년간 바닷물속에 잠들어 있다가 빛을 본 "송.원대유물"이 발굴된 해역이 한눈에 보이는 해저보물섬 발굴 해역 부근에 자비 7억원을 들여 지은 이색카페입니다. 1층은 쉼터와 카페가 있고, 2층 자료전시실에는 이곳에서 발굴된 유물의 모형 170여점이 전시되어 있어.. 더보기
[전남신안증도여행] 신안 증도 대초리 마을의 신선한 벽화 뻥뻥 뚫린 도로를 느리게 달리다가 만난 신안증도 대초리 마을의 신선한 벽화. 입으로도 되뇌여 졌다. 안녕하세요 참! 잘왔어요 증도~~!! 2016/05/05 - 부안에서의 꿈만 같았던 하룻밤2016/05/08 - [전남 신안여행] 한국인이 꼭 가보고 싶은섬 2위 증도 짱뚱어다리&우전 해수욕장2016/05/09 - [신안증도맛집] 1박2일 촬영지에서 소개된 황궁짜장2016/05/09 - [신안증도여행] 500년된 증도면 우전리 팽나무 한본과 마늘쫑따기 체험2016/05/18 - [전남신안증도여행]슬로시티 증도대교를 담아보다.2016/05/18 - [전남신안증도]느리게 걸어본 태평염생식물원, 태평염전 마을 도로에 핀 유채꽃 도로를 화사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오고 가는 이 행복하라고 유채꽃 /하누리 유치할 .. 더보기
[전남신안증도]느리게 걸어본 태평염생식물원, 태평염전 태평염전 태평하게 걸으며 평화로운 마을의 유명지에 발을 디딘날 염치없이 마구마구 신안 증도 소식전하며 전화위복 [轉禍爲福]의 복있는 날을 맞아본다. 더보기
[전남신안증도여행]슬로시티 증도대교를 담아보다. 슬로시티는 빠르고 현대적인 삶의 패턴을 떠나 잠시 느리게 먹고 천천히 살자는 가치가 있는 힐링 도시다. 1999년 이탈리아의 소도시 그레베인 키안티시에서 시작된 슬로시티는 이후 전 세계 30개국 208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고 한다. 한국에는 전국 11개 시 군이 슬로시티로 지정됐고 시안 증도는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슬로시티로 지정된 여행지다. 짭조름한 소금과 갯벌, 짱뚱어 등 어디서나 보기 힘든 독특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2016/05/05 - 부안에서의 꿈만 같았던 하룻밤2016/05/08 - [전남 신안여행] 한국인이 꼭 가보고 싶은섬 2위 증도 짱뚱어다리&우전 해수욕장2016/05/09 - [신안증도맛집] 1박2일 촬영지에서 소개된 황궁짜장2016/05/09 - [신안증도여행] 5.. 더보기
[신안증도여행] 500년된 증도면 우전리 팽나무 한본과 마늘쫑따기 체험 갯벌황토 민박집을 예약 할때에는 분명히 뻥 뚫린 갯벌이 보이는 집이었는데, 와서 보니 건물 하나가 우뚝 솟아 있었다. 참 할아버지 할머니 맘이 좋으셔서 그런지 그대로 두신거 보면 묘한 마음이 들어갔다. 상도에 어긋나는 인생이여라.. 2016/05/05 - 부안에서의 꿈만 같았던 하룻밤2016/05/08 - [전남 신안여행] 한국인이 꼭 가보고 싶은섬 2위 증도 짱뚱어다리&우전 해수욕장2016/05/09 - [신안증도맛집] 1박2일 촬영지에서 소개된 황궁짜장 조금은 답답한듯 햇지만, 양쪽 옆문으로 아주 조금씩 보이는 갯벌과 초록 나무들 방충망사이로 옅게 보이는 그곳 풍경들이 눈에 쏙쏙들어오며 짧은 오후를 누려 보았다. 희안한 인생 입만 열면 얻어지는 온갖 곡식들.. 하느님을 믿지 않는데, 하느님 글귀를 가.. 더보기
부안에서의 꿈만 같았던 하룻밤 여행은 늘 새롭고 설레임 가득하다. 칼퇴후 떠난 부안 길치라서 터미널 가는 것도 사전 답사후 떠났다. 뚝섬유원지역을 달리며 7호선에서 바라본 해너미도 마음을 설레게 했다. 막차 오후 7시 30분 차를 타고 늦은밤 11시에 도착한 부안터미널 부안역에서 30분 떨어진 가족이 머물고 있는 베니키아 채석강 힐스호텔 유창한 글은 모르겠다 해너미를 마주보다.. 호텔방에서 가족들과 풀어보는 1년 8개월만에 긴여행 ~~~회포.. 창밖으로 보이던 파도의 언어를 들으며 깊어간 밤 호텔조식은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부안 채석강 유래 중국 당나라 시인이태백이 강물에 뜬 달그림자를 잡으려다 빠저죽었다는 중국 고사에 나오는‘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지질은선(先) 캠부리아대 화강암.편마암 기저층을 이루며 중생대 백악.. 더보기
[전북전주여행]무형문화재 10호 선자장(합죽선) 부채 박물관 전주시 풍남동과 교동 일대에 걸쳐700여채의 한옥으로 이루어진 전주 한옥마을은 1977년 한옥마을 보존 지구로 지정되어우리 전통의 가옥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전주향교를 찾아 가던길에 물이 흐르는 우측으로 걷던중 부채 박물관을 만났다. 부채도 박물관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주에 와서 알게되네요, 다양한 전시와 부채의 역사를 볼수 있는 곳이에요, 화려하기도 하고 기품있는 여러종류의 부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찰이 강한 성리학을 치국(治國)의 이념으로 삼았다는 조선시대 선비는 눈에띄는 사치보다는 작은 부분을 꾸미는 은근한 사치를 부렸다고 한다. 갓끈, 안경, 광다회(廣多繪)로 만든 허리띠인 술띠등 부분적인 장신구로 치장을 하였다. 합죽선은 여름한철 바람을 일으켜 더위를 식히는 생활 용.. 더보기
[전남 장흥여행] 1박 2일 촬영지였던 길옆으로 환상적인 종며거리가 있는 수문해수욕장 http://cafe.daum.net/nan-cho./m8Jd/104 1박 2일 촬영지였던 수문해수욕장 일출 http://blog.naver.com/waterfestiva/150142840816 [전남/장흥여행] 수문해수욕장과 옥섬워터파크, 어린이에게 꼭 맞는 피서 http://llbbgg715.blog.me/30097739899 `박 2일이 다녀간 수문해수욕장이야기 장흥 최고의 해수욕장인 수문 해수욕장은 1km의 긴 백사장에 수온이 따뜻하고 경사가 완만해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백사장 뒤편에는 소나무숲이 울창하고 일림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담수가 있어 담수욕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수문 해수욕장이 있는 안양면 수문리는 250가구 중 100여 가구가 키조개를 양식하는 '키조개마을' 로 이곳 음식점에서.. 더보기
[전남 장흥여행]물 자연 그리고 사람, 물과 자연 사람이 어우러진 장흥댐 물 문화관 2012/08/03 - [전남 장흥여행] 1박 2일 촬영지였던 길옆으로 환상적인 종며거리가 있는 수문해수욕장 장흥댐 물문화관 여행길에 장흠댐 물문화관에 견학을 왔습니다.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및 우리몸에 필요한 물에 대해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물방울 조각상이 구름을 품고 시원함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물 자연 그리고 사람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은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수돗물은 강이나 댐의 물을 마실수 있는 상태로 깨끗이 만드는 과정을 거쳐서 우리 가정에 보내집니다. 자연상태의 물은 다음과 같이 여러 단계를 거쳐 먹을 수 있는 물로 바뀝니다. 장흥다목적댐은 홍수와 가뭄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용수를 공급하며 무공해 수력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댐주변지역에 .. 더보기
[전남 장흥여행] 하늘정원(Sky Carden)이 있는 다문화 음식문화 체험관 카페 다우리 전남장흥군 장흥읍 읍내 시장에는 다문화 교류센터장이 있습니다. 그냥 무심결에 치나칠수도 있는데요, 제가 아는 이웃중에도 다문화 가족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친근하게 들렸습니다.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시장을 돌던중 저는 이곳으로 갔지요~~ 이곳은 마을기업이었다가 6월 1일 자로 사회적 기업으로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이주 여성들 일자리 창출을 해주시고 이주여성들의 나라 음식을 만들어 판매도 하시구요, 부모님 형재 자매 다 버리고 시집와서 얼마나 외로우실까요, 그런거에 비해 무언가 배우시고 일을 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이곳에 오신지 4년 반 되었다고 하시는 데 말씀도 아주 잘 하시고 여리게 생기셨느데 이쁘시더라구요, 한아이의 엄마요, 가정을 꾸리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정말.. 더보기
차표한장 들고 떠나요~~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그곳엔 편백소금집이 있어요~ 편백숲 우드랜드 자 여행을 어떻게 가나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숲을 선물로 드립니다. 용산역에서 KTX기차를 타고 광주송정역에 하차..군청앞으로 고고씽..주변에 1시간 30분 2시간 거리네에 모든게 다 있습니다. 참 쉽죠... 몸만 일단 떠나 보세요.. 시내 다리 밑에서 하는 물축제도 눈으로 시원하게 보시구요.. 잠은 어디 가서 자나 편백숲 우드랜드 소금집으로 갑니다. 5시간은 버틸수 있습니다. 저렴하죠~~ 마음 먹은데로 행동을 게시해 보세요 인생 뭐 있나요 즐겨보세요 ~~~ 건강에 좋은 피토치드와 음이온을 가장 많이 내뿜는 것으로 알려진 편백나무, 전남 장흥군에는 100mha에 이르는 편백나무 숲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름하여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바로 그곳으로 통나무주택, 황토주택, 한옥,.. 더보기
정남진 물축제 낮에 시원한 열기와 초저녁 그룹아파치 원색리듬 남미 라틴콘서트 시원한 물, 신나는 여름, 알뜰한 피서 2012년 대한민국 정남진 물축제 다양하고 이채로운 물놀이를 통해 더위를 물리칠 수 있는 흥겨움을 전하는 전남 장흥 정남진 물축제가 2012년 7월 27일부터 8월 2일(목)까지 7일간 '물과 숲 그리고 휴'라는 주제로 장흥읍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져졌습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물놀이', 자연의 기운을 채우는 '행복한 숲', 활력을 재충전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을 알뜰한 피서여행으로 즐겨 보시지 않으실래요? 신나는 물놀이를 보고 해가 떨어질 쯔음 그룹 아파치라는 원색리듬 남미 라틴 콘서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티비에서 가끔 오지의 세계를 볼때 저렇게 살면 어떨까? 라는 상상의 나래를 펴보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연주를 듣는데 완전 .. 더보기
고요한 초록빛 쉼터 유치자연휴양림에는 무지개 폭포와 빨간 출렁대는 구름다리가 있다. 물의 도시 장흥에서 흥겨운 여름물축제가 7월 27일부터 8월2일까지 '2012 대한민국 정남진 물축제'가 ,'물과 숲 그리고 휴'라는 주제로 장흥읍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짜릿한 물맛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정남진 물 축제는 200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강변에서 열리는 물놀이 축제 중 최고의 축제입니다. 꼭 오셔서 시원함을 즐겨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광주시네에서 1시가 반 정도 소요하는 곳으로 특급수가 흐르고 징거미(갑각류 징거미새웃과에 속한 종, 몸길이 10센티미터 가량으로, 몸빛은 청색 또는 녹색을 띠는 갈색이다)가 많이 잡혀 이곳을 일부러 징검이 잡이 하기위해 오시는 관광객들도 많다고 합니다. 유치자연휴양림은 옥녀봉에.. 더보기
정남진 물축제 현장 스케치 http://sanejoa70.tistory.com/700 정남진 물축제 현장 스케치 가족단위 여름철 축제장으로 최고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수 있는 장흥 정남진 물축제장~ 정말 더위 잡는 해결사 맞습니다. 기간 : 2012년 7월 27일(금) ~ 8월 2일(목), 7일간 장소 : 전남 장흥군 장흥읍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 주관 : 장흥군, 정남진물축제추진위원회 문의 : 정남진물축제추진위원회 061-860-0380 ◎ 홈페이지 : http://www.jhwater.kr ◎ 주요행사 : 천연무지개풀장, 맨손물고기잡기, 지상최대물싸움, 오래된 전쟁 물싸움, 2012개 물풍선던지기, 물축구, 물썰매타기, 수영장, 물씨름대회, 개매기체험, 뗏목경주대회, 리버카약경주대회, 보트체험(수상자전거, 편백나무뗏목,.. 더보기
덜커덩거리는 길따라 요강바위를 볼수 있는 섬진강 마실 휴양 숙박단지 예향천리 마실길 스토리 섬진강 - 요강바위 - 용궐산 거북이를 볼수 있는 섬진강 마실휴양숙박시설단지 마을 앞으로 적성강이 횡당으로 흐르고 전후좌우로는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오지마을로 적성강을 바라보는 광경이나 주위의 경관이 아름답기에 옛사람들이 강경이라 부른다는 마을에 왔습니다. 두팔을 벌려 바람의 느낌을 잡으며 흘러가는 풍경 회색 제 두루미도 보구요 양옆으로 둘러 쌓인 산을 망원렌즈로 잡으니 한구루의 소나무가 우뚝쏟아 있었습니다. 유촌대교를 지나 섬진강 길따라 걷는 도보여행 이곳에서는 낚시로 쏘가리등이 잡힌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gk5242/140162024479 쏘가리를 낚시대로 잡으신 분 링크 걸어 봅니다. 알록달록 거미도 이쁘죠 이곳에 자생하는 꽃 섬진강 줄기따라 .. 더보기
[순창]장 담그는 비법이 숨겨진 순창 장류 박물관과 이성계가 쉬어 갔다는 장류 민속마을 국내최초 순창에 장류 테마 박물관 순창 장류 박물관이 있다고 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제 1공간에는 장류의 유래 및 역사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있구요, 제2공간 장담그는날, 제 3공간에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소스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장류 문화와 비교해 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장유물 및 자료 : 총 1,254점(전적류 183점, 고문서류179점, 서화류14점, 토기,석기,도자기류 92점, 민속자료 786점) 지정문화재: 1점(구가 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238호[순창 성황 대신 사적현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람료는 : 무료 관람시간: 09:00~18:00(하절기, 3둴-10월) 09:00~ 17:00(동절기, 11월 -2월) 휴관일: 매주 월요일, 1월 1일 기타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날 고추장.. 더보기
[전북 순창여행] 여친에게 점수 따기 좋은 드라이브길, 이국적인 풍경의 메타 세콰이아 가로수길 http://blog.naver.com/shbae3521/20161771027 순창 메타세콰이아 메타 세콰이아 가로수길 높이 30여m의 메타 세콰이어 나무들이 4km 정도 터널을 이루는 이국적인 풍경의 가로수길로, 이 길의 드라이브 한 번만으로도 강천산 여행은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매우 아름다운 길이랍니다. 88고속도로 담양 톨게이트에서 나와 순창으로 가는 24번 국도를 타면됩니다. 위치상으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은 곳으로 주변에 강천레미콘이 세콰이아길 옆으로 있어서 찾기는 매우 쉬워요.. 맑은 구름과 장관을 이루는 메타 세콰이아 가로수길 보실까요, 가끔은 드라이브를 하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드라이브 코스로 너무 좋은 길인것 같아요.. 처음 보는 너무도 아름다운 길이었습니다. 날씨도 한 몫을 해.. 더보기
[전북 순창여행]장류의 고장 청정고을 순창군 한눈으로 보는 기행문 청정고을 장류의 고장 전북 순창여행 2012년 전북 방문의 해 장류의 고장 청정고을 순창군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내린뒤라 그런지 하늘이 쨍하고 맑았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곳곳에는 피서객들로 벌써 부터 줄을 있더라구요.. 열심히 달리는 차안에서 일행들과 수다를 떨며 차는 흘러 갑니다. 그리고 도착을 하니 점심시간이네요, 이른 새벽 밥을 먹고 흘러 가서 그런지 배가 무지 고팠습니다. 장류의 고장이니 만큼 고추장이 들어간 음식으로 골라 꽁보리밥을 먹기로 했어요, 들어가는 입구가 이웃이신 봄비언니네 집이 생각날 만큼 식당 뒤편으로는 멋진 구름이 흘러가고 마당 한켠엔 항아리가 즐비가 하게 서있는 운치있는 식당에서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마당한쪽 꽃속에는 벌들이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고 하늘엔 구름이 뭉게.. 더보기
[남원여행] 지리산 바래봉 기슭에 자리잡은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허브향에 풍덩 전북. 남원여행/지리산 허브밸리 남원시는 지리산을 중심으로 1,450여종의 다양한 천연식물이 자생하고 있고, 허브식물 재배에 유리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최근 웰빙붐과 더불어서 건강한 몸, 자연친화적인 환경, 품격 높은 여가 생활을 꿈꾸고 있는 현대인들의 시대적 트랜드에 부응하고자 허브산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매년 허브의 생육이 활발하고 꽃이 한창인 봄과 가을에 남원허브축제가 개최되고 있고, 아름다운 경관속에서 허브향에 마음껏 취해 보실까요~~ http://www.namwon.go.kr 남원시 홈페이지 호수에 비친 나무가 반영이 아름답습니다. 넓은 주차장을 겸비하고 있는 지리산 허브밸리입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지리산 바래봉 철쭉제의 멋진 철쭉을 보기위해 찾은 곳은 지리산 허브밸리.. 더보기
[남원여행] 심명나는 춘향제 길놀이 대동제 오후시간이 되니 거리에 퍼레이드가 벌어졌습니다. 각 고을마다 춘향제에 맞는 거리 퍼레이드를 준비해서 춘향제가 열리는 동안 오후시간에 거리 길놀이를 보여준다고 합니다.관광객들과 어우러져 신명나게 놀아 보는 볼 거리 먹거리가 많은 제 82회 춘향제 남원여행은 가만히 있어도 어깨가 들썩 거려질 만큼 즐거웠습니다. 신명나는 국악 퍼레이드를 보실까요~~ 하늘에 떠 있는 에드벌룬도 축제를 한층 더 멋지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남원도통초등학교 학생들의 국악연주 어찌나 아이들이 잘하던지요 ~ 이날 날이 무척이나 더웠는데 찡그림 없이 해내는 모습을 보니 귀엽고 이뻤답니다. 환한 미소속에 즐거움이 보이지요, 한마음 한뜻으로 행하는 행사.. 소녀 춘향이와 이동령 입니다. 귀엽고 이쁘죠 소수레도 왔어요.. 선그라스쓴 모.. 더보기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은 지리산 둘레길 회덕마을-구룡폭포까지 주천삼거리- 회덕마을 - 구룡폭포 회덕마을은 억새집(전북 민속자료 35호)로 억새가 흔한 지역특성상 초가보다 억새집이 많았으나 현재는 두채만 남았다고 합니다. 매년 지붕을 걷어내고 새로 지붕을 올리는 초가와는 달리 억새집은 눈과비가 많이 와서 위에 그냥 덮어 올리는 형식의 맞춤식 기법으로 억새집은 한번 지으면 30년이 간다고 할 정도로 튼튼하다고 하시네요, 안채, 사랑채, 헛간채로 이루어진 조선시대 일반 가옥으로 집안에 걸려 있는 재미난 칠판글씨는 현재 주인인 아버지가 쓴 글씨입니다. http://www.trail.or.kr/contents/view/intro/지리산길 홈페이지 주소: 주천면 덕치리 회덕마을 쇳집 숙박이 가능한 집입니다. 식사는 자연식으로 한정식 1인분 7천원 직접 담구신 김치며 기타 반.. 더보기
얼씨구 춘향사랑 보물 제 281호 광한루 야외놀이, 춘향가 연창무대 더보기
남원 스케치 제82회 춘향제향제 남원여행 - 82회 춘향제향 제82회 남원 춘향제 (얼씨구 춘향사랑)이 춘향제를 4.26일 (2012.4.27~2012.5.1(화)) 의 시작을 알리는 춘향제향이 광한루원에서 열렸습니다. 춘향제향은 1931년에 권번들로부터 유래되어 여성들이 드리는 제향으로 찾아보기 드문 유래없는 제향으로 여성제원 62명이 드리는 제향으로 춘향제의 근간이 되고 춘 향제향의 정통성을 화보하고자 하는것으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남원에는 많은 어르신들을 뫼시고 춘향이의 제사를 지냈습니다. 춘향제향을 지내는 동안 병풍앞에 걸려져 있는 춘향영정은 진품이라고 합니다. ▼ 제사를 지낼때 술을 올리는 제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헌관이 술을 드리는 모습입니다. 초헌관이 영정문을 여는 례 초헌관[初獻官] 예전에, 나라의 제사 때에 첫 번째.. 더보기
[전북 남원]광한루 밤야경과 사랑의 다리, 광한루 아침 반영이 아름다움. 2012/04/02 - [전라북도] 맨발의 트레킹코스로 유명한 강천산, 병풍바위에서 무지개를 보았어요~ 2012/04/04 - 여행의 피로를 싸악 풀어준 곳 켄싱턴 리조트 http://blog.daum.net/winner3949/11731016 ☜ 남원 광한루의 춘향이 이야기 http://blog.naver.com/lyksd/100155191455 ☜ 남원의 야경과 사랑의 다리 맛과 멋의 한상가득 일정중의 첫날 마지막 코스였던 광한루야경 촬영입니다. 전라도 구석 구석을 카메라에담고 마지막 코스로 들른 광안루 밤야경과 사랑의 다리는 환상이었습니다. 광한루 [廣寒樓]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川渠洞)에 있는 누각. 조선 태조 때 황희(黃喜)가 세웠고, 본래 이름은 광통루(廣通樓)였으나 정인지(鄭麟趾)가 이 이.. 더보기
[전북 임실] 팝콘이 팡하고 터지기 직전의 매화꽃 섬진강 구담마을의 아름다운 모습 http://blog.daum.net/sso702/18297311 ☜인파에 시달리지 않는 숨은명소 매화 향기 따라 머무는 구담마을 http://blog.daum.net/j68021/13746315☜ 김용택시인의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 http://blog.naver.com/suk4408/110135473566 ☜ 구담마을 섬진강 매화마을 http://blog.naver.com/bludx/150135473422☜ 봄이까꿍! 매화도까꿍! 매화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매화 구담마을 http://blog.naver.com/lyksd/100155135760 ☜ 매화의 향기에 취하게 하는 구담마을의 여행 전북임실은 인구가 3만이고 아기자기하게 살아 가고 계시는 마을입니다. 산이 70% 농지가 30% 농지로 썻던 .. 더보기
[전라북도]천년의 역사 속의 용궁마을과 산수유 축제 http://seoulist.co.kr/130135261820 ☜ 산수유 축제 봄꽃축제 남원 용궁마을 천년의 역사 속의 용궁마을의 산수유 지난주말 전라북도의 김제, 정읍, 순창,남원,임실,장수등 여러마을을 조금씩 둘러 보았습니다. 올해가 맛과 멋이 한상가득한 전라북도 방문의해 라는 맛 위주로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용궁마을에서는 이번돌아 오는 주에 산수유 축제를 한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시면 이곳 고장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을의 전설도 있고, 이야기 거리 체험 거리가 많으니 꼭 둘러 보세요 ^^ 출처: 남원투데이 신라 진성여왕 때(서기890년경) 남원시 주천명 용궁마을 동쪽, 해발 1050M의 높은산 영제봉에 부흥사라는 큰절이 세워졌다. 그 절은 고승과 선사들이 자주드나들면서 휴양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