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은 해피마트 주차요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던 어느날, 예기치 못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 7번방에 간 딸바보이자 진짜바보인 용구역(류승룡)과 아빠밖에 모르는 딸 예승역(갈소원)이 교도소에 몰래 들어와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용구는 6살의 지능으로 딱 멈춰버린 바보아빠다.

 

 

 

큰 예승역(박신혜)

예쁘게 자라서 법조인이 된 예승은 모의재판에 한 사건을 회부한다.

 

 

바보아빠와 명랑소녀 예승(갈소원) 딸이 율동을 한다.

눈앞에서 마지막 남은 가방이 팔려가는 걸 보게 되는 용구(류승룡)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이건 예승이꺼라고 외친다.

미친놈이라며 아이 아빠는 따귀를 때렸다. 왜 그런지 들어 보지도 않는 것이 우리나라 현실과도 같았다.

그걸 지켜보던 딸 예승은 시장에도 판다며 용구 아빠(류승룡)의 손을 잡아 끌었다.

보살핌을 받아야 할 나이에, 바보 아빠를 거둬야 하는 착하고 이쁜 딸 예승

 

예승이가 좋아하는 세일러문 노래 아빠와 함께 부르면 율동하는 모습이 귀엽다.

미안해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금 이순간이 꿈이라면

살며시 너에게로 다가가

모든걸 고백할 텐데

전화도 할 수 없는 밤이오면

자꾸만 설레이는 내마음

통화속 마법의 세계로

손짓하는 저달빛

 

밤하늘 저멀리서 빛나고 있는

꿈결같은 우리의 사랑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는 건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어

기적의 세일러문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일까

헤어짐을 위한 시간일까

시작도 끝도 필요하지 않는

운명같은 이예감

다정히 감싸오는 저 달빛은

나를 보는 당신의 눈빛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는 건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어

기적의 세일러문

 

스치는 우연 속에 느낄 수 있는

혜성 같은 우리의 만남

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는 건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어

기적의 세일러문

나를 믿고 있어요

사랑의 세일러문

 

 

출근하는 아빠의 몸치장을 도와주고, 꼭 빵 먹지 말고 밥 사먹으라고 신신당부하는 아이

세상에서 아빠와 세일러문을 제일 좋아하는 똑 부러진 7살 깜찍함과 필살애교가 이쁜 예승이

 

 

뽄드 부녀지간

용구의 뽄드걸"예승"

 

 

마트 주차요원으로 일하는 용구의 월급은 63만 8천 800원 매달 17만원 적금 월세7만원 용구용돈 3만원 의료보험료 5천500원을 꼬박 꼬박 납부하는 능력있는 가장이다.

예승이 세일러문 가방 사줄생각에 월급을 세고 있는 그때 어제 세일러문 가방을 마지막으로 샀던 꼬마가 등장 세일러문 가방 파는 곳을 안다며 용구를 데리고 가다 사건이 터진다.

어린아이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사망으로 이어졌지만, 살려보려고 6살 지능을 가진 용구는 인공호흡하고 바지를 벗기는 장면이 외딴 골목길에서 벌어진 그 광경은 정말 강간범으로 오인당하기 딱이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들어가게 된 바보아빠 용구의 운명은..

이용구

1961년 1월 18일 태어났어요!

제왕절개..엄마 아팠어

내 머리 커서

이장면에서 웃음바다가 된다.

 

 

7번방 방장 밀수범 '소양호' 오달수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비밀을 가진 조폭이다.

 

7번방의 최악의 흉악 범들

 

"여기 나쁜데 아냐 학교야, 학교" 자해공강범 '서노인'/김기천

"꽃뱀한테 겁탕당한 거랑게요" 꽃미모 간통범 '강간범'/김정태

"그건 형법에 완전 위반되는 거라니까" 사기전과 7범 '최춘호'/박원상

"이러다 걸리면 특사고 뭐고 없는데 자수해요!" 부부 소매치기범 '신봉식'/정만식

 

 

 

용구의 기록지를 보고 세상에서 가장 나쁜 놈이라면 발로 차고 구타를 하게된다.

"상태 왜 이래?

뭐 이런 놈이 들어 왔냐?"

 

 

최근에 류승룡이 나온 영화를 많이 보게 되었다.

 

7번방 방장 밀수범 '소양호' 오달수를 위험에서 구해주고

한가지 소원을 들어 주겠다는 말에 생각할 여지도 없이 "예승이"

 

 

들키면 끝장나는 작전 용구의 딸 예승이를 외부인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는 것

예승은 교도소 안에서 아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예승은 나가야 하는 날을 놓치고 들키고 마는데..

 

 

7번방 패밀리 들이 가벼운 벌을 받는 동안 용구는 독방에서 무서운 벌을 받게 되고,

 

 

빠박이역(박상면)의 난동으로 감옥은 화재가 일어난다.

용구를 극도로 미워하던 교도관 민완은

불길속에서 용구덕에 목숨을 건지고 용구를 다시보게 된다.

과연 6살 지능을 가진 용구가 아이를 죽였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되고

용구를 도와 주려는 교도관 민완

 

 

 

예승이 아빠를 보지 못하는 마음에 병이 나서 다 죽어가자

교도과장은 민영은 몰래 예승을 교도소에 넣어 준다.

예승은 다시 아빠 용구와 지내게 된다.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비밀을 가진 조폭오달수에게 예승이 책을 읽어 달라고 한다.

비밀이 폭로되고 예승이에게 한글을 배우고 읽고 쓰게된 오달수

 

 

 

부부소매치기범 '신봉식역(정만식)은 아내로 부터 아기 낳은 편지를 받고 좋아한다.

지나치게 솔직한 남다른 용구의 눈썰미는 "애기가 웃기게 생겼어요.. 미안해요" 라는 말을 한다.

 

 

 

예승이 아빠에게 100점맞은 시험지를 보여주고

우리예승이 똑똑해, 우리예승이 이뻐..

곧 나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용구의 1심 판결은 사형

재심때 누명을 벗기겠다는 일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 7번방 5482번 용구와 패밀리들

7번방의 합동작전으로 용구의 사면을 위해 노력하지만..

 

 

재판 당일 용구는 아무말도 못한다.

위에서 내리는 압박으로 용구는 재심에서 사형선고를 받게 된다.

 

 

 

죽게 생긴 용구를 탈출시키기 위해 애드벌룬을 만들었다.

공중에 띄워 예승이와 용구를 보내지만 그만 담장을 넘지 못하고 만다.

 

 

노을이 지는 높은 하늘위에 매달려 아빠 잊지 마 예승아..

가슴속 울림이 잔잔한 여운을 남겨준다.

눈물 범벅

 

 

 

아빠와의 이별을 준비 세일러문 가방 매고 학교를 가야 하는 예승이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이별을 하게 되는 바보아빠 용구와 껌딱지 예승이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

다시는 안그럴께요

마지막 라스트에서는 눈물바다가 되었다.

아이와 떨어져야 하는 6살지능을 가진 아빠의 억울한 죽음

생이별 아니 이별을 해야 하는

 

예쁘게 자라서 법조인이 된 예승은 모의재판에 한사건을 맡아 아빠의 억울한 죽음 한을 풀어 주며 영화는 끝이났다.

법이란 무엇인가?

잘못된 것으로 인해 죄없는 사람이 희생당해야 하는 아직도 어딘가에선 이런 삶이 벌어지고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생겨났다.

7번방의 선물 폭풍감동 나쁜 악역만을 연기하는 배우자분들도 촬영을 하며 새로운 감정들이 생겨 났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봐도 될만한  가슴따뜻한 이야기..꼭 보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2동 |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13.02.20 11:4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21 13:23 신고

      조연들이 연기는 맛갈나게 잘하죠 그것은 100% 인정입니다.
      요즘 우리나라 영화가 잘 만들어 지고 있어 흥미로와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2.20 12:47

    저랑은 순서가 바뀌었어요. 저는 이것부터 보고 베를린을 봤거든요.
    모의재판에서나마 아버지의 누명을 벗길 수 있어 다행였습니다. 누가 봐도 몰아붙이기식임을 알텐데 사회는...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매몰차기만 했어요.

    실제 교도관에서 일어날 수는 없다며 교도관인 블친이 우려를 했지만... 영화는 영화일뿐일테니깐요.
    마지막으로 갈수록 참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애틋했구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21 13:24 신고

      그러게 잘 키워놓은 자식 남부럽지 않다더니..
      어딘가에서는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겠지요
      내가 안당하면 모르는 것이고, 음..영화는 영화니깐 이것이 실화라면 문제가 될것 같아요 ^^

  3. addr | edit/del | reply 2013.02.21 11:33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푸른하늘(여행) 2013.02.21 15:18

    아 이영화 우리가족도 보고 왓어요!!
    정말 풍푹같은 눈물로~~모두가 눈이 퉁퉁 부었지요!!

요즘 시골에 일이 있어 자주 내려가고 있다.

미안했는지 남편이 영화를 보여 준다고 해서 올라 오는 길에 신도림 테크노마트CGV에 들러 영화 한편을 보게 되었다.

"타워" 어디서나 일어 날 수 있는 실제상황같은 리얼한 화재현장속 삶과 죽음의 교차하는 장면속에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치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늘과 가장 가까운곳 108층 고층높이 타워스카이에 최악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것이 실제 상황이라면 어느 곳 하나 안전한 곳은 없는 것으로 보여졌다.

누군가를 살리고 내가 과연 희생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 참 가슴 뭉클한 애잔함이 남겨진 영화다.

 

 

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여의도에 위치한 108층 최대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 가장 행복한 순간이 벌어져야 하는 크리스마스 이브날의 파티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타워스카이에는 순진한 싱글 대디인  시설관리 팀장과 자신을 짝사랑하는 시설관리팀장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푸드몰 매니저, 서유진(손예진 역)틈만 나면 둘이 이렇게 만나 이야기 꽃을 피우죠,

한공간에서 일을 하며 직원내 사랑을 하는 것이 재미있을 것 도 같아요..몰래하는 사랑..

 

 

 

크리스마스에 산타클로스가 아빠라는 것을 아는 딸 조민아(이하나 역) 이대호(김상경 역) 다정한 부녀지간이 따로 없습니다.

아빠가 일하는 곳 타워스카이에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죠..

 

 

 

풋풋하고 늠름한 도지환(이선우 역) 소방대원 신참으로 들어옵니다.

 

 

 

알몸으로 신고식도 톡톡히 하구요..

 

 

김인권(오병만 역) 익살스럽고 감칠맛 나는 연기를 하시는 병만씨, 이런 위트 있는 남성이 좋습니다.

 

 

 

아빠를 만나러 온 조민아(이하나 역) 아빠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겠냐고 질문을 던지는 아빠의 친구

 

 

식당의 매니저인 서윤희(손예진 역)를 만나게 된  이대호(김상경 역) 딸 하나는 주방에서 쿠키만드는 것을 배우고 영상으로 아빠와 통화를 하는 아름다운 장면을 보여줍니다.

 

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요리를 하는 도중 중식당에 김성오(인건 역)의 작은 부주의로 화재사고가 발생하고,  중식당 주방에서의 사소한 화재사고는 빌딩의 화재방재시설인 스프링쿨러가 작동하지 않고 시설이 미흡하다는 암시를 줍니다.

 

 

소방대의 대장인 강영기은 언제나 아내에게 남편으로서의 역활을 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아내를 위한 케잌을 주문하고 일찍 귀가하려던 찰라에 강영기의 운명의 조짐이..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던 사람들 눈 앞에 일기예보에 없던 하얀 눈이 내리고 사람들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며 즐거워한다.

인생의 황혼길을 보내고 있는 노년 커플 송재호(윤노인 역), 이주실

아들의 대학등록금을 위해 크리스마스에도 쉬지 않고 일하는 청소부, 곧 태어날 아기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만삭의 임산부, 타워스카이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건 회장과 그의 곁에서 아부하는 실장까지, 타워스카이가 직장인 사람들과 이곳에서 윤택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상주해 있다. 하늘에선 흰눈이 펑펑 쏟아지고, 축제의 분위기를 안성 맞게 맞추어 주는 행복한 표정들 타워스카이에서 바라보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세상은 환상입니다.

 

 

 

김성오(인건 역) 박철민 (주방장 역) 티격태격하는 요리사들

 

로또에 당첨되어 타워스카이에 입주한 장로 이한위(김 장로 역) 할렐루야~!!! 자 불어로 건배 제의를 하겠습니다. 마셔불어~~

요기까지 오는데는 정말 행복감 웃음이 교차를 합니다.

 

 

사랑하는 여친에게 마술로 꽃을 건네며 사랑도 고백하죠, 그러나 그것도 잠시 스노우머신을 장착해 인공 눈을 뿌리고 있던 헬기가 갑작스레 상승기류에 휘말리면서 타워스카이 한복판으로 곤두박질 치고 곧바로 걷잡을 수 없는 불길이 치솟기 시작한다. 바로 거대한 화재가 시작된 것이다. 

 

 

차인표(조사장 역)지나친 과욕으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출하기 위하여 강한 바람속에서도 소방 방재청의 헬기를 이용한 인공 눈을 뿌리도록 지시한 것으로 인하여 헬기 한대가 건물의 외벽을  뚫고 건물내부에 추락 폭발하게 되는 사고가 발생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여야하는 스프링쿨러는 작동을 하지 않으면서 대형화재로 번지게 되고 순식간에 파티장과 빌딩 전체는 화염에 휩싸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빌딩전체 시설관리를 맡고 있는 팀장 이대호는 자신의 딸 하나를 찾기 위하여 화염속으로 뛰어들게 된다.

 

 

 

좋은아파트의 타워스카이 관리실

 

Gretech Corporation | GomPlayer 2, 1, 40, 5106 (KOR)

 

여러대의 소방차들이 왔지만 화재진압은 직접 투입해서 몸으로 싸워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대원들은 진입을 하게된다.

 

 

 

영화가 아닌 실제상황같은 모습

 

 

있는 부유층 간부 마누라 구하는 것에 급급했던 통화상에 소방대원 설경구(강영기 역)의 명대사 한마디

3명 구했다. 우리 애기 강아지까지 ... 무전 끊어 이 개세끼야!

이상황에 다들 이렇게 말하고 싶었을 거에요, 비리에는 알게 모르게 이런 일들이 빈번 하겠죠..

 

 

화염과 사투속에서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구재활동이 진행되고

 

Canon | Canon EOS-1Ds Mark III | Manual

 

살기위해 높은 곳에서 뛰어 내려야 하기 도 하고, 서로 사랑 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 한다. 집념 삶에 대한 애착 희망의 끈, 단결심..

 

 

화재 현장에서 탈출하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 급박한 재난 상황에서 뜨거운 불을 피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야 하는 상황

 

 

 

 

 

 

 

 

 

70층에 위치한 구름다리로 연결된 다른 건물 곧 부서질것 같은 위치에 하나를 구하기 위한 신참 소방대원의 날렵한 구조현장이 아슬 아슬 손가락에 땀을 쥐게 하는 숨막히는 현장모습..

 

 

소방대장 영기(설경구 역)와 시설관리 팀장 대호(김상경 역)가 80층에 위치한 물탱크를 열어 타워스카이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해야 하는 상황 얼굴에 묻은 기름,땀..숨막히는 현장의 열기..

 

Canon | Canon EOS-1D Mark III

 

물탱크에서 쏟아져 나온 엄청난 양의 물이 구름다리를 통해 대피중인 사람들을 덮치고 필사적인 몸부림이 펼쳐졌다.

거대한 스케일의 물 재난현장 해운대 이후 커다랗게 다가온 모습이다.

 

 

 

 

임산부도 있고, 극박한 상황속에 서로를 도와가며 생존하려는 모습이 눈물겨웠다.

 

 

센터장(안성기 역) 배역에 있어 별 역활이 없었던 안성기 힘도 없고, 무력한 존재로 보였다.

고층빌딩은 인위적인 폭발에 의해 한순간에 주저 앉듯이 무너져 내려 앉았다.

"타워"는 소방관들의 희생정신과 생존자들의 삶에 대한 애착이 가득담긴 감동깊은 영화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보았더라면 더 애잔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시댁을 갔다가 돌아오며 고생했다고 남편이 보여준 "타워"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적인 영화다.

함께 숨을 쉬며 살아갈 수 있음이 얼마나 고마웠던지..

소방관아저씨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랏님들 소방관아저씨 옷은 최고로 특수재질로 만들어 주시길, 불에도 녹지 않고, 연기에 질식되지도 않게 높은곳에서 떨어 지더라도 상처 하나도 입지 않게 아주 튼튼한 걸로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5동 | CGV 신도림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류시화 2013.02.03 13:07 신고

    잘지내시죠?!

    저도 오랫만에 들럿네요 요즘 너무 바빳네요^^

    주말 평온하게 보내시구요~ 자주찾아뵐게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04 09:54 신고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류시화님 리뷰도 잘 봤답니다.
      입춘이에요
      봄의 전령사가 온다는데, 폭설로 출근길이 쉽지 않았어요..
      행복한 한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04 09:54 신고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류시화님 리뷰도 잘 봤답니다.
      입춘이에요
      봄의 전령사가 온다는데, 폭설로 출근길이 쉽지 않았어요..
      행복한 한주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08 13:07 신고

    시간이 맞지 않아 극장에서 놓친 작품인데...
    추후 블루레이 출시되면 구입을 해서 보려고 합니다^^
    장르특성상 블루레이로 보면 훨씬 몰입감이 좋을것 같더군요.

영화 <지상의 별처럼>은 미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난독증 때문에 경쟁 학습 중심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이샨"을 둘러싼 갈등과 해결을 다룬 이야기다.

지상의 별처럼은 제목만큼이나 정말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모님들이 꼭 보셔야 할 영화라고 생각이듭니다.

아이를 안키워 본 저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걸 보면요, 제게는 조카들이 있어요, 3명의 선생님이 있지요, 우리 조카들이 이영화의 선생님으로 나오는   램 니쿰브"아미르칸처럼 가슴으로 안아줄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길 바래보네요..^^ 

 

 

난독증 [難讀症]

지능에는 이상이 없지만, 읽는 능력 장애 있어 이해하는 어려움 있는 증세를 말합니다.

이샨은 난독증을 앓고 있는 8살 소년입니다.

2012/09/02 - 이대점 아자부에서 차한잔 마시고 응모했는데 영화표 2장이 당첨이 되었어요  

2012/03/14 - [영화]일탈을 꿈꾸며 조조영화로 세얼간이를 보고 알이즈웰을 외쳐 봅니다.

동갑내기 친구들과 이대에서 차한잔 마시고 행운얻어 보게된 지상의 별처럼은 진한 감동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9월 4일 화요일 비가 엄청 많이 내렸는데요, 영화표가 당첨이 되어서 영화를 한편 보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시사회였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사회를 보았답니다.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시간이 남아서 창가에 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햄버거로 저녁식사를 해보구요,

비가 마구 쏟아져서 어디를 갈 수가 없었네요, 요것도 추억이지요

                                       이샨/다쉴사페리   램 니쿰브/아미르칸  리얀/타라이 체다 아빠. 나드키쇼르/비핀 샤르마  엄마 마야 N./티스카 쵸프라

줄거리

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세상의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존재이다!


인도의 작은 마을, 아직은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한 8살 꼬마 아이 이샨이 있다.
물 속의 물고기는 이샨의 눈 속에서 친구가 되고, 숫자들은 눈 앞에서 날아 다닌다.
하지만 이샨의 상상력은 주위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만 보인다.
친구들에게는 엉뚱한 소리만 하는 이상한 왕따가 되어가고, 선생님한테는 글 하나 제대로 읽지 못하는 문제아로 보이기 시작한다.

부모는 이샨에게 문제가 있다고만 생각해 엄격한 기숙학교로 이샨을 보내 버린다.
이샨은 자신의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채 낯선 환경에 홀로 남겨진다.

8살 나이에는 감당하기 힘든 외로움과 자괴감에 마음을 닫고 힘들어하는 이샨의 앞에 인생의 멘토, 미술 선생님 니쿰브가 나타난다.

학교의 선생들도, 심지어 부모조차 알지 못했던 이샨에게는 난독증이 있었고, 니쿰브 선생님은 장애를 가능성으로 바꾸어 이샨의 속에서 별처럼 빛나는 능력을 발견한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이샨.
그리고 이샨을 넘버원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온리원으로 만들고 싶은 니쿰브 선생님의 반짝이는 동행이 시작된다.

 

 

 여느 아이들처럼 늦잠자는 것도 매한가지..

귀여운 악동이 따로없어요

 

 

 항상 생각에 잠겨있는 아이

 

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Manual

 

엄마가 직접 공부를 가르쳐 보기도 합니다.

 

 

아빠에게 애교도 부릴줄 아는 이샨입니다.

요 모습 완전 귀여워요~

 

 

 학교갈때 엄마가 아이에게 쏟아주는 사랑 이것또한 여느가정집 못지않은 이야기다.

 


대한민국 만큼이나 교육열이높은 유명한 인도는 엘리트 교육, 1등 제일주의의 교육 풍토 속에서 인도의 미래는 교육에 있다며 `교육입국 인디아`를 외치고 있었다. <지상의 별처럼>은 이러한 학력 위주의 강압적인 교육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지상의 별처럼>이 개봉 된 지 10일도 채 안 되어 인도의 교육부는 시각장애인, 신체장애아 그리고 난독증 등을 앓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시험 기간에 특별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한다. 그뿐만 아니라 뭄바이 시민 단체에서는 자폐증 아이들을 위해 12개의 교실을 열었으며, 찬디가르 교육 행정부는 교사들에게 학습 장애를 가진 학생을 지도하는 법을 교육하는 과정을 개설했다. 듣던 중 방가운 소리도 장애아도 한 사람의 인격체니 만큼 많은 관심으로 사랑을 주면 더 높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을 톡톡히 보여준 영화다.

 

 

책만 펴면 글자가 춤을 추는, 상상을 하게 되고 수업시간은 항상 지루한 시간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X | Manual

 

학교를 땡땡이치고 형에게 조퇴서를 써달라는 기발한 발상을 하기도 하구요..

 

 

엉뚱한 말과 행동은 가족들에게 정상적으로 보여질리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놀림꺼리가 되고,  왕따를 당하기도 일쑤 선생님은 이샨을 보통 학교가 아닌 특수학교에 전학시키라고 권유를 합니다.

부모들은 그런 이샨을 점점 더 감당 할 수가 없게 되자, 이샨을 기숙학교로 보내게 됩니다.

 

 

낯선 환경에 홀로 남겨진 이샨은 부모로 부터 버림받았다는 서글픔과 혼자라는 두려움에 자책감에 빠져들게되고 마음의 문을 닫고 외톨이가 되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샨이 다니는 기숙사에 미술선생님 니쿰브(아미르칸)이 새로 부임해서 오게되고 학생들의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독특한 수업방식으로 학생들은 니쿰브선생의 수업을 좋아하게 되지만, 이미 곪을 되로 곪은 이샨은 그토록 좋아하던 그림도 그리지 않고 시무룩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죠..

이샨에게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 니쿰브선생은 이샨과 대화를 시도 하지만, 마음의 문을 닫은 이샨은 대화를 거부한 채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어도 잘 할 수가 없는 아이들이기에 이들이 잘 하지 못하는 원인을 찾아 해결해 주어야 하는데 선생도 부모도 아이들이 왜 못하는지 원인을 분석하는게 아니라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만을 문제삼아 이들을 그저 공부하기 싫어하는 문제아로 낙인찍을 뿐이다.  능력이 뒤떨어지는 반면, 다른 분야에서의 장점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아인슈타인, 토마스 에디슨, 레오나르도 다빈치, 월트디즈니, 문화 예술 정치 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이 있는 만큼, 그들은 단지 난독증 증세가 있을 쁜, 다른 일반인들보다 비언어적 감각기능이 훨씬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난독증이라고 불리는 디스렉시아는 읽기, 쓰기의 한 부분 혹은 두가지 이상의 영역에서 배우는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뜻한다. 지능과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임에도 언어와 관계되는 신경학적 정보처리 과정의 문제로 글씨를 원활하게 파악하지 못하는 증상으로 이로 인해 보통인들의 학습방식으로는 학습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어 보통 학교에서는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판정을 받기가 일쑤라고 한다.

 

 

 보통의 부모들은 원인을 알려고 하지않고 윽박지르고 잘못된것만 따지게 됩니다.

그러지 않으셨나? 요 시점에선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이 생깁니다.

 

 

 선생님의 도움으로 점점 밝은 아이가 되어가는 이샨의 모습에 가슴에 뭉클해졌습니다.

 

 

리쿰선생님은 학교 교장선생님께 부탁을 해서 야외 미술경시대회를 엽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미술경시대회죠..

리쿰선생님은 이샨의 곁을 떠나지 않고,  태어나 처음 걸음마를 가르쳐주는 것처럼 최고의 Only-one을 만들어 줍니다.

이샨은 리쿰선생님과 공동 우승을 하였지만 학생 우대차원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이샨은 과거는 우울하고 무서웠으나, 이제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고 미소로 답을 하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과거는 있지요,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현재를 중요시하며, 오늘을 소중히 여기는 하루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산의 그림 /색채와 구도가 최고에요

 

리쿰 선생님의 작품 이샨의 모습

샤룩 칸’, ‘살만 칸’ 과 함께 인도의 3대 칸으로 불리는 발리우드의 최고의 슈퍼스타 ‘아미르 칸’. 그는 어른들의 잘못된 가치관과 강요로 모두에게 외면당하는 8살 꼬마 ‘이샨’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끝까지 함께 응원하며 지지해 주는 '니쿰브’ 선생님 역을 맡았다. 영화 <세 얼간이>의 ‘란초’가 훗날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실현시켜주는 낙원 같은 학교를 만들었던 것처럼, <지상의 별처럼> 속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사고하며 가능성을 이끌어주는 니쿰브 선생님의 모습은 <세 얼간이>의 란초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이 <지상의 별처럼>은 획일화된 교육 시스템 속에서 자신만의 빛을 잃어가는 소년 이샨에게 그 만이 가진 특별함을 알게 해 주는 선생님 니쿰브와의 소통을 그린 영화로 아미르 칸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만큼이나 높은 교육열로 유명하다고 하는 인도에서 1등 제일주의의 교육 풍토를 바꿔놓은 영화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학력위주의 강압적인 교육보다는 정말로 1등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이 행복해지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 주는 영화였다고 보네요..

1등만이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다라는 것을 아주 톡톡히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어디에서든 아이들의 기쁨과 환호성이 들리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아이들이 아닌 긍정마인드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로 자라 주었으면 간절히 바래봅니다.^^ 

  

PANTECH | IM-A760S

아이가 있는 부모님이시라면 꼭 영화를 보시길 권합니다.

살아가면서 우연한 계기로 이렇게 좋은 영화를 보게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목요일 오늘 하루도 힘내시구요, 기분좋은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1동 | 메가박스 이수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톰양 2012.09.06 11:28 신고

    오..봐야겠어요!! only 1 이라는 말이 확 끌리네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출가녀 2012.09.06 12:30 신고

    정말 좋네요~ 아이들 경쟁시키는데만 급급할것이아니라,
    정말 하고싶은일을 찾도록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어야 하는데 말예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영화네요~*^^*

  3. addr | edit/del | reply 2012.09.06 13:5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9.07 10:13 신고

      ㅎㅎㅎ 친구들이 이벤트 하자고 하니까눈 안한다자나요..
      저는 했지요, 했는데 당첨이 되어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감동이에요, 딸램양과 꼭 보시길 바랍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과 2012.09.06 14:25

    아들이 인도로 파견근무를 가게 됐을 때
    인도에 대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놀라운 것은 영화산업국이더군요.
    이영화는 꼭 챙겨보겠습니다.
    대전에서 하는지 알아보구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9.07 10:16 신고

      교육율 1위에 영화산업국이라고 하더라구요..
      모과님이 꼭 보시면 좋은글이 나오실것 같아요..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9.06 14:33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인도영화는 본적이 없는데 꼭 보고싶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9.07 10:22 신고

      한번쯤 시간 내셔셔 보셔도 아깝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9.06 15:13 신고

    너는 온리 원이야 이 말에 감동이 옵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9.06 15:45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2.09.06 15:55 신고

    올리신 글을 보니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성공이 2012.09.06 20:08 신고

    ""지상의 별처럼 "" 영화를 보면 마음이 쨘~~~~~~할듯 합니다.
    지상의 별처럼 꼬오옥~~봐야 할듯 한데요~
    좋은영화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총총~~~~~~~~~~~^0^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까움이 2012.09.06 23:29 신고

    이런 영화가 참 좋은 영화인데요..
    저는 난생 첫 시사회가 "공모자들" 이라서...
    중간에 나왔던 허무한 기억이 있어요 ㅠㅠ
    부럽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9.07 10:26 신고

      머리털 나고 처음 시사회를 봤는데요 8시에 들어가서 11시에 나왔는데 지루하지 않고 참 좋았습니다.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9.07 01:12 신고

    보고싶어지는 줄거리인데요^^ 감동이 있을것 같아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피우스 2012.09.07 02:38 신고

    와...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인도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재호아빠 2012.09.07 02:48

    세얼간이에 나온 저배우가 유명한 배우군요...아이를 위한 영화형 잘보고 갑니다. 어른들의 시선은 항상 문제예요 ^^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9.07 10:27 신고

    인도영화도 매우 감동적인 스토리로군요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어요
    가을 기분이 감도는 주말을 잘 보내세요~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이글 2012.09.07 10:47

    세얼간이를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작품도 보고나면 마음이 따뜻해 지면서 좋을 것 같아요! 꼭 한번 봐야겠어요~ㅎㅎ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9.07 10:53 신고

    감동적인 영화로군요..
    저두 한번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