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8

하산길에서 만난 다람쥐 녀석 뭔가를 달라고 보채는 아이마냥 내 신발아래 딱 서서 가지도 않고 처다보고 있었다.

사람들하고 친근감 있게 지낸 녀석마냥..

밤한개를 껍질을 까서 놓아주었더니 계곡아래로 내려간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안녕하세요 오대산 사는 다람쥐 입니다.

 

  야.. 야.. 다람쥐 첨 보냐.. 먹을꺼좀 줘 봐봐..ㅋㅋ

 

 

  밤한개를 이로 잘라서 속내용을 던져 주었더니 등돌리고 얌얌얌 한다. 응응.. 맛있오..~~

 

 

  이렇게 맛있는 밤은 첨이야.. 한손으로 먹는 모습이 이쁘다.. ㅎㅎ

 

 

  안뺏어 먹는다구, 왜 등은 돌리고 지룰이니~~

 

 

  자.자.. 그럼 옆태만 봐라..ㅋㅋ

 

 

  아구 배부르다.. 볼록 나온배 니가 책임져 ~~

 

 

 나 간다.. 내년에 올께~~

 인사라도 하는 것일까 안가고 요래 앉아서 처다봐 주고 있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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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장소: 대둔산 새천년길릿지산행(아침 9시 등반시작-오후 6시 하산)

-뒤풀이[금산읍 원조삼계탕]TEL: 041-751-2/2678

 

  장    비 : 자일 8동중 6동 2명은 등강기로 이동을 했습니다.

                  프렌드, 기본 안정장비 필수

 

산행일시: 2011년 5월 29일(일) 맑음 영상 31.2도 정상에선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바람소리, 세가지의 새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산행자: 대장: 천화대 / 교관:세이지,포그니,코알라,동해태정,선비님

             / 암벽4기생: 상일, 알흠, 청용님

   

 

 

         고속도로 정보

 

 

 

 

.... .호남 고속도로

 

....1. 논산 I.C-양촌-운주-대둔산.... (전주)(익산)(삼례) I.C-봉동-고산-운주-대둔산

 .. 2. 서대전 I.C → 대전시내 방향 7㎞→유등교 → 두 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2.4㎞) → .오른쪽 635번 지방도로 → (18㎞ 남하 ) → 곡남리 삼거리 → 오른쪽 17번 국도(9㎞)→.대둔산 입구

 

  

.... . 경부 고속도로

 

...옥천 I.C-마전-복수-진산-대둔산....서대전 I.C-서부터미널-복수-진산-대둔산..대전-마전-복수-진산-대둔산....옥천 I.C → 마전방면 국도 17호 → 복 수 → 진산 → 대둔산 입구

 

 

 .... .현지 교통 

 

....대전서부터미널에서 대둔산행 직행버스 이용 / 11회 운행 / 40분 소요(32㎞)..대전동부터미널에서 대둔산행 직행버스 이용 / 3회 운행 /1시간 소요 .전주 터미널 →대둔산행 직행버스 / 17회 / 60분 소요 / (52㎞)

 

출처 : 다음지식인 검색 ▲

 

새벽2시 주먹밥을 만들고 3시간 가량 잠을 잤지요

그리고 일어나 산행준비 토요일밤 산행준비를 완료 해놓았던 터라 이쁘게 단장만 하고 가면 되었습니다.

늦지 않게 신길역에서 모든 일행과 만나 6시 대둔산으로 고고씽 ~~

운전자만 빼고 모두 잠이들은 차안은 고요함만이 흘렀고, 저는 마냥 좋아서 창문을 열고

경치를 만끽하며 첫번째 옥산 휴계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7시20분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국수와 떡만두국으로 해결 저는 그림자만 봐도 좋았지요

 (코에 바람 슝슝 넣어 주는 것만으로 도)

그리고 다시 출발을 ....

 

 

 

생소한 이름 추부 처음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정말 오랜동안 남편이 누린 세상이 이런 것이구나 배워가는 요즘의 난..

 

마냥 신기할 뿐이고. 모든 사물이 다 멋지게 보이고

내 카메라에 하나 하나 들어 앉는 그 모든 것들이 다 사랑스럽다.

이곳은 충남과  전라북도로 갈라지는 경계선이랍니다.

 

 

 

이고개만 넘어가면 된다내요~~

나무가 무성하고 바람이 시원하구 정말 좋은 날씨 였습니다.

 

 

 

 저기 보이는 바위를 저기 오를 것입니다.▲

미리 봐주세요 ~

 

대장님의 차로 7명이 탑승 대둔산이 보이는 곳 까지 왔습니다.

두분의 따로 합류를 했지요 ~

 

 

 

 

도로가에 주차를 시키고, 길 하면 빠삭한 경진언니의 리딩하에 산을 오릅니다.

숲이 무성하고 그늘이 져서 좋았는대요 어프로치(산행거리)는 짧은 반면 계속 깔닥이여서 조금 숨이 찹니다.

등짝에 땀이 흥건하게 젖을 만큼으로 더웠지요~

 

 

 

암벽은 장비 자체가 무거워서 먹을 음식을 많이 안담아도 가방이 무겁습니다.

잃어 버리면 돈이 수억 나갑니다.ㅎ,,ㅎ

 

 

 

깔닥이 고개가 계속 이어져요, 돌과 숲으로 된 길에..

숲에서 나는 향기가 아주 좋아욤~~

코알라3기 선배님은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저를 위해, 그냥도 가기 힘든대

 계속 저에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이건 둥글레 잎이다, 이건 고사리다, 이건 애기똥풀이다, 이건 이건,,

 그래서 전  잡학다식이 조금씩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둥글레 꽃이라내요 이쁘죠~

활짝 폈으면 더 예뻣을 텐대, 봉우리를 지고 있었세요 ~~

 

 

 

그리고 하시는 말씀 저기 위에 가면 알흠씨 바위로 된 지붕 절이 있어요

바위로 된 지붕본적 있어요?

배봐는  정말 대답하기도 힘이 들었습니다. 선배님 ^^&

 

왜냐구요,, 산이 너무 깔딱이 숨이 턱에 차고 덥고, 흐미.. 완전 미치는 줄 알았지요..

그런대 계속 이거 찍어라 저거 찍어라 하는 통에 좋은 걸 건졌습니다.

덕분에 여러블 친구님들께도 보여 드릴수 있내요 즐감하세요 ^^

 

 

                                                                                       요기서 잠시 "쿡"

추천을 해주시면 더 많은 분이 보실수 있습니다.


 

 

천화대 대장님편

 

 

배봐가 잠시 한눈을 판사이에 중간쯤 올라 가셧내요~~아놔 ㅋㅋ

 

 

 

고지가 보입니다.

요기가 1P(피치)구간입니다

밑에 개념도의 설명을 봐주세요 배봐가 느낀점을 기록했습니당.

 

1P치까지 오르고 나서 2P치로 가려면 하강을 해야 합니다.

인원이 많은 관계로 6번째로 올랐던 (알흠이)배봐는 대장님의 하강 사진을 못 찍어 드렸습니다.

아쉬웠지요~

 

 

                   

세이지언니 

 

 

4기 상일 

 

 

 

 

카페지기(선비님)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빠와 아들, 그리고 딸

1P(피치)를 걸어 놓고  오름과 하강을 가르치고 계시더군요..

이쁘지 않나요~!

제눈에는 참 부러웠습니다.

 

3기 동해태정선배님 

 

 

 

알흠(배봐 ㅋ,ㅋ) 

 

 

   

 

 포그니님

 

 

 

 

남편과 기념샷도 찍어 보아요~~

 


 

4기 성용님 

  

  

 

 

  

 


 

3기 코알라 선배님 

 

 

 

하강후 바로 연결되는 2P(피치)구간

난이도가 쎈곳입니다.

파이브 텐(5.10)아직 용어를 잘 모르지만 이렇게들 말하시드라구요 ㅎ

제가 1P치 구간에 올라 있어서 대장님의 뒤태를 열심히 찍어 드렸습니다.

 

 

 

  


1기 경진선배님 

 

 

 

  

 

 


 

선비님    

 

 


 

태정선배님

 

  


  알흠이(배봐 ㅋ,ㅋ)

 

  

 

 


 

 포그니  

 

 

 

 


 

막 2피치구간 오른  4기성용님

 

2피치에서 바라다 본 멋진 산아래 풍경 

 


3피치 

 

 

  

 

저를 3번째 구간으로 올려 보내기 위한 매듭법입니다.

잘 못해 가지고 야단 맞았습니다.  

  

 

제표정이 뭔줄 아세요 ~~ ? 태정선배 가는 거 보구요 ..

저길 어떻게 가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분이 누군지 이제 외우시죠 3050산울림 미남 동해태정님 입니다.

 

 

키가 큰사람은 유리 하던걸요..

그냥 가데요~~ㅎ,,ㅎ

짧은 사람은 힘들어요 ~

 

시간 지체상 저는 남편이 방뎅이를 받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

보라매에서 더 연습해야 겠다.. 킁//

 

 

3피치구간 직벽 발디딘 밑 구간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레인백자세 우측으로 몸을 기울여발과 손을 움직이며 가는 건대요 

자세도 희안합니다. 전 여기서 날랐습니다.

밧줄에 매달려 데롱 데롱.. 타잔이 된것 같은 기분

그리고 하던말 나 안가면 안되?

가야지만 내려갈수 있답니다.

저는 반칙을 했어요 옆에 나무가 있는대요, 나무한태는 정말 미안 했지요

나무를 밟고 일어서서 올라 갔지요~~

아직 힘이 모자란것 같습니다.

아이엄마들이 하면 잘한다고 그러시내요

기본 체력이 있어서.. ^^

 

 

 

 

같이 연결된 3피치 끝자락에 선비님 뒤태

 여기 까지가 3피치 구간입니다.

 

 

 3피치에서 바라본 풍경

 


 

 

4피치 구간

여기만 오르면 점심 먹는대서 올라 보아요~

 

 

 

대장님이 저를 먼저 올려 보내구 마지막으로  오셨습니다.

 

 

 


 

 

  5피치 마지막 구간    

 마지막 구간 바위

 

   

 

   

 

 

 

 

 

http://cafe.daum.net/3050sanulim

(암벽팀과 함께 해요)


 

하산 

 

 

대장님

  

 

 

 

 

 

 

 

 

 

 

 

 

 

독특한 나무 발견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하여 즐거웠습니다.

사진 많이 기다리셨죠~~

흐미 알흠이(배봐)가 사진을 으찌나 많이 찍었던지 사진분리하는대만 2시간 반..

모양내느라 또 몇시간이 흐르고 새벽2시까지 하고도 모자라...

5시 기상 마무리 하여 올립니다.

 

[지도:120]

 

 다음에는 대용량 파일 저장함이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각종 양식이나 사진등을 보관 하고 있지요~~

용량이 커서 많은 사진을 보관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사진을 올릴수도 있는 편리한 보관함 입니다.

(PC에서/클라우드에서)

이렇게 사진을 분리하여 올린 것입니다.

 

 

저는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에서 함께 공부한 현호님{예비 PD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뛰는

청년한태  공부하다 막히는 것이 있으면 물어 보았죠. 정말 성심 성의 껏 잘 가르쳐 줍니다  

현호님 열심히 하셔서  파워블로그님을 더불어 멋진 PD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정보 많아요 방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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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2009. 07. 29

■ 산행장소: 대둔산 동지길

■ 등 반 자 : 대장: 천화대, 포그니,세이지,야간비행,스파이더,선비,

 

 

 

△대둔산 동지길 루트 개념도

 

◆들머리와 하산로
동지길의 들머리는 동심바위 휴게소에서 시작한다.
입구에서 느새골 계곡을 따라 40여 분을 올라가면 동심바위 휴게소가 나온다.


휴게소 앞 삼거리에서 길을 버리고 너덜지대 골짜기로 계속 10분을 올라가면 노란 표지기가 걸려있는 첫 마디가 나온다.
길이 희미하므로 동심바위를 기준으로 방향을 잡는 것이 편하다.  

리지는 동심바위의 좌측 능선이다.

케이블카를 이용할 경우

케이블카 하차장에서 내려 1층으로 나와 우측 동심바위 방향으로 10분을 가면 동심바위 휴게소가 나온다.
하산은 마천대 정면벽을 등반하지 않고 오른쪽 계곡을 따라 내려오면  동심바위 휴게소와 만나고

마천대 정상까지 갔다면 금강구름다리를 거쳐 어느 쪽으로도 내려올 수 있다.

동심휴게소에서 바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버리고 휴게소와 육각정사이 너들지대로된  골짜기로 계속 15분정도 올라가면

첫피치입구에 다다를 수 있다.

 

 

 등반 정보
동지길은 크게 3군데의 직벽을 넘어서는 것 외에 등반, 루트 파인딩 모두 어려운 것은 없다.


첫 마디는 경사 95도 정도의 30m 직벽이지만 처음 10m를 지나면 이후로는 쉽다.
불규칙한 크랙에 하켄이 4개 박혀있고 슬링이 걸려있어 이를 이용할 수도 있다.
불안하면 캠 등의 확보물을 더 설치하도록 한다.


이후 쉬운 바위 턱들을 지나 만나게 되는 두 번째 벽은 처음이 오버행 아래에서 시작하는 15m 높이의 벙어리 크랙이다.
95도 정도의 오버행 턱을 넘어 벙어리크랙 속까지 손을 깊이 넣으면 안쪽 홀드가 잘 잡힌다.
오른발은 재밍을 하고 왼발은 레이백 자세로 오르는 것이 편하다.
중간에 하켄 하나와 볼트 2개가 박혀있다.
위쪽 소나무에서 확보한다.


마지막 좁은 벙어리 크랙으로 시작하는 13m의 벽은

시작 부분은 90도 정도 경사이나 위로 갈수록 크랙이 넓어지며 경사도 낮아진다.
시작부에 하켄 하나와 볼트가 3개 박혀있지만 상단 벙어리크랙에서 사용할 중간 크기의 캠이 있으면 좋다.
상단부 넓은 크랙에서는 몸을 왼쪽으로 하고 재밍해야 어렵지 않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벽은 우회로로 돌아갈 수 있지만 마지막 벽은 모두 등반해야 된다.
산죽밭을 200여m 가다가 만나게 되는 마천대 정면벽은

벽의 맨 왼쪽에 하얀 페인트로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있고 바로 위에 볼트가 박혀있는 시작 지점을 잘 찾아야 한다.
정면벽은 바위가 부스러져 작은 낙석들이 자주 발생하니 주의해야 한다.

정면벽을 올라서면 하강용 쌍볼트가 박혀있다.
식수는 느새골로 올라가면 구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준비하도록 한다.
용문골에는 수량이 풍부한 편이다.

요금·기타정보
대둔산 도립공원 입장료는 성인 1300원이고 케이블카 요금은 대인 왕복 5천원 편도 3천원이다.
케이블카는 오전 8시에서 오후 6시30분까지 매시 20분 단위로 운행한다.

 

http://cafe.daum.net/insubong.com ☜내용출처

       1피치는 크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버행 난이도는 5.10이다. 
       2-3피치 전형적인 릿지구간이긴 하나 어느 정도의 등반 실력이 갖추어 져야 갈 수 있는 곳이다.
       4피치 70도 정도의 크랙구간 난이도 5.6 5피치 오버행으로 이루어진 표준 크랙으로 난이도는 5.10이다.
       

 

 

       

 대둔산을 케이블카로 오르는 등산객들도 보이고, 워킹으로 오르는 등산객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오르는가? 
가끔 의문이 드는 장소이기도 하다.

 

 

 

 

 

 

 

 

 

 

 

 

 6피치 클라이밍 다운이 있는 장소이며, 7피치는 V자형 크랙 난이도5.10 첫 확보물은 볼트따기로 올라간다.

하나, 둘, 셋 할때 밟고 일어서야 하는데 어렵다. 3분의 2지점 크랙이 시작되며 오른손으로 재밍을 하며 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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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09년 5월 29일

산행장소: 소백산 철쭉축제

산행코스:  삼가매표소-양반 바위-비로봉-천동갈림길-청동쉼터-천동매표소 [산행시간  약5~6시간] 

산 악 회 : http://cafe.daum.net/sgmt2008  매일 산오름 친구들 3040

  홀로가는 지방산행은 첨이다.

고등학교때 경주로 수학여행간이래 갈까 말까를 맘속으로 수도 없이 망설이다 내맘 가는 곳으로 도전..

혹여나 다른사람에게 민패나 안끼칠까 두려움반 기대반이었다.

밤새 설레여서 잠도 못이루고 5시 기상해서 알로에&요구르트를 넣어 갈아서 마시고 출발..

사당역9번출구에서 산악회 회원들과 만났다.

처음타본 관광버스

그리고 출발 소백산으로~~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낯설어서 혼자 셀카질...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일행들이 잠든사이 여주휴게소 도착.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잠이 안와서 열심히 멋진 하늘과 경치를 찍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버스에서 하차 날씨가 쥑인다.

파아란 하늘 뭉게구름 후미대장님 먹구놀구님과 몸풀기운동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매일산오름 친구방 단체사진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지방산행은 처음이어서 였을까 많이 긴장이 되었었다.

아무도 아는 사람도 없는 곳을 덜썩 회비 내고 따라 나섰던 소백산..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흙길이 나오고 나무계단 나오고 돌계단 나오고 헉헉...

정작 철쭉축제라고 해서 갔지만 꽃은 보지도 못했다.

푸르른 잎과 파아란 하늘만..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내가 너무 쳐져서 다들 먼저 올라가구,,ㅠㅠ

아는 사람도 없구 조금은 쓸쓸한 산행이었다.

세월아 내월아 하며.. 등산객에게 한컷 부탁해서 얻은 사진이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깔따구 산 지루하리 만치 긴 산이었다.

이왕 늦은 김에 멋진경치 카메라 담고  나홀로 살방 흘러간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힘들어서 쉬는중.. 대장님이 찍어준 사진, 사진 찍어 주며 한마디 던지셨다.

대장님이 나보고 폭탄이라고..ㅠㅠ 나도 남들처럼 저질체력이더란 말인가~

3자리수에서 놀다가 4자리수를 등산 하려니 힘에 버거 웠다. 처음엔 다 그래..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올라가면 계단으로 내려 와야 하고 흙길 나오고 돌길 나오고 계단길 나오고 정말 지루한 산이다
소백산은..

그러나 이 아름다운 경치는 뭐냐고~~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이렇게 넓다란 초원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동생이 싸준 호박잎 참치 상추쌈이 맛있었다.

산에서 누군가 싸준 쌈밥 한입이  사람 맘을 묘하게 만든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폭탄소리 들어 가면서 정복한 높이 1439m 소백산 정상 내 밑으로 폭탄 2명이 더 있었는데 그래도 챙피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매일 산오름 산악회에는 동생들이 많았다.

이쁜 미시들 틈바구니에서 ..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하산하다
희귀 나무에서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자동차에 업혀 가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등산시간
그러나 좋은추억 만들어 간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계곡에 시원한 물에 발담금이 피로가 풀리는 듯 했다.

젊은 동생들이랑..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계곡물소리 들으며 하산하는 길 눈이 즐겁고 귀가 즐겁고 행복하도다..

 

처음 해본 지방산행

처음 타본 관광버스

처음해봐서 그런가 마냥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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