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에서 걸어 내려온길에 만난용산 전쟁기념관 날도 더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조금 보였다. 민족의 아픔을 안고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공원화 되어 오며가며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시원하게 분수대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저멀리 남산타워도 눈에 들어온다.

전쟁기념관은 실내전시와 실외전시로 구분되어 있으며 총 전시자료는 9000여 점으로 실내 전시실은 호국추모실, 전쟁역사실, 6.5전쟁실, 해와파병실 평화의 시계탑 등을 볼 수 있고, 기념관 양측 회랑에는 6.5전쟁과 월남전등에서 전사한 국군 장병과 UN군 전사자를 기리는 명비가 있습니다.

야외전시장에는 6.25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비행기와 탱크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조형물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대형무기 광개토대왕릉비 평화의 시계탑 형제의 상등을 볼 수 있는데, 나는 오늘 야외만 돌아 본다.

용산이 참 사연이 많은 곳으로 알고 있어요.
조선시대부터 용산은 청나라 주둔지.일제때는 일본군이...해방후에는 미군이 주둔했던 곳.
어쩌면 이곳에 전쟁기념관이 있다는게 앞으로는 다시는 이땅에 외국군대가 아니라 우리군대로 나라를 지켜 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활호 Buwhal Ho(korea)

부활호는 6.25전쟁으로 피폐한 국민들의 자존심 회복과 희마을 위해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復活)이라는 친필 휘호를 헌정했으며, 1954년 4월 3일 김해기지에서 명명시글 거행하였다. 항공기의 설계와 제작실습 및 연습기로 사용할 수 있는 항공기의 필요성에 따라 부활호는 1953년 공군기술학교에서 개발한 최초의 국내 제작 항공기다. 공군에서 연락기 및 연습기로 사용해 오던 부활호는 1955년 이후 소재가 확인되지 않다가 2004년 복원작업에 성공하여 이후 '국산1호 항공기'라는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8년 10월 1일 등록문화재 제 411호로 지정되었다.

Buwhal-ho was a Korean observation and liaison aircraft which was the first domestically manufactured air-craft. Buwhal-ho was designed and manufacured by the instructors and technicians of ROKAF Techincal Shool in October 1953. Honoring the rollout, the then President Rhee Syngman named this aircraft as 'Buwhal-ho' which means "Resurrection Plane." Buwhal-ho had not been seen for almost 50 years, but in 2004 the airframe was found in a high school in southem city of Daegu. Acknowledging its historical value, ROKAF restored the Buwhal-ho on 1st October 2004. Buwhal-ho is now registered as National Cultural Asset#411.

녹사평역 방향에서 용산방향으로 내려오다가 보게된 용산 전쟁기념관들어서는 입구에서 전쟁에서 큰 힘을 발휘했다는 전투용 비행기와 만났다.  아이가 있었더라면 한번쯤 다녀갔을 법 한데, 20년전 친구 결혼식때 와서 결혼식만 보고 가고 이렇게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는 것을 미쳐 몰랐다. 우연한 계기로 베가레이서양과 함께 둘러본 스마트한 세상이다다다다....닷..

 

 

 

KT-1 '웅비' 훈련기 KT-1'Woongbi' Trainer(Korea)

Kt-1훈련기는 국산 군용기로는 최초로 인도네시아와 터어키에 수출된 기종이다. 국방과학 연구소가 자체 개발한 KT-1은 단발 터보프롭 훈련기로 대한민국의 독자적 기술을 적용하여 양산된 최초의 군용기이다. KT-1은 동급 기종 가운데 세계 최초로 100% 컴퓨터 설계를 적용했으며, 해외수출을 겨냥하여 미국항공법을 기준으로 하고, 군용기로서 성능 충족을 위해 군사규격을 적용하여 제작되었다. 1991년 시제 1호기의 조립 및 초도 비행을 마치고 1998년 전투용 사용가 판정을 받음으로써 매우 짧은 기간 내에 개발에 성공하였다. 우리 공군은 모두 85대의 KT-1울 운용하면서 초·중등 훈련 조종사를 양성할 수 있었다.

KT-1 Woongbi is the Korean single-engine turboprop, basic training aircraft, Jointly developed by KAl and the Agency for Defence Development(ADD). Entered into the ROKAF service in 2000, the KT-1 is the first completely indigenous Korean aircraft ever developed. 85 KT-1s were deliv-ered to ROKAF until 2007, and lndonesian, Turkish and Peruvian air force purchased KT-1s. KA-1, the forward air control version, was introuduced to ROKAF in 2005, replacing O-2 Skymaster.

 

B-52D '스트라토포트레스'폭격기

B-52는 1955년 실전에 배치되어 약 60년이 넘도록 장기간 운용중이며,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가 타는 비행기로 불리우며 안전성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미국 보잉사가 제작한 장거리 아음속 제트 전략폭격기 B-52D는 핵폭탄을 위한 폭격기였으나 기체 개수작업을 통해 무려 108발의 폭탄을 수납할 수 있어 융단폭격이 가능하였다. 특히 베트남 전쟁중 라인베커 Ⅱ 작전에서 B-52D폭격기 편대는 729회를 비행하면서 1만 5천여 톤의 폭탄을 쏟아부었고, 심지어는 후방의 50구경 4연장 기관총으로 MIG-21 2대를 격추시키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B-52는 모두 744대가 생산되었으나 B형부터 F형까지 전기형은 1987년까지 모두 퇴역했고, 1961년 부터 102대가 인도된 B-52H는 2012년에도 80여대가 여전히 일선에서 운용 중이다.

길이가 47.7M 폭이 56.3M 높이가 14.7M로 다양한 폭탄을 31톤까지 탑재가능하며 500lbs 폭탄 84발, 1000lbs폭탄 42발등이 있다.

 

 

 

차곡 차곡 내 넓다란 도화지에 기록 되어 지는 하루 하루의 일상 스케치중 뱅기를 만난건 행운인것일까..? 날아오르는 꿈을 꾸며 당췌 알아들을 수 없는 빠른 억양의 살라랄라 살랄라 하는 외국인에게 부탁을 해서 기념사진도 담아 보았다.

이 전투용 비행기는 T-37 미국 Cessna사가 개발한 쌍발 제트 훈련기로 1957년 실전 배치이후 52년간 기초훈련기로 사용되어 왔다. 동체의 크기에 비해 주익이 크게 설계되어 저속특성과 선회 성능이 매우 우수하고, 조종석의 좌우 배치로 안전교육을 선호하는 조종사 교관들에게 인기있는 항공기였다고 한다.

우리 공군은 1973년 6월 T-37을 최초로 도입하여 중등비행과정 훈련기로 활용했으며, 유사시에는 공중통제 및 통신 중계임무에 투입되기도 했다. T-37은 약 30년동안 4,000여 명의 조종사를 배출하였고, 이후 중등훈련기의 자리를 KT-1 국산 훈련기에게 물려주면서 2004년 퇴역하였다.

T-37 Tweet is the U.S. twin-engine jet trainer, which flew for decades as a primary trainer of USAF for over 52 years since its first flight in 1954. A-37 Dragonfly, which is the attack version of T-37, served in the light attack role during the Vietnam War and continues to serve in the air forces of some South American contries. T-37 was introduced to RoKAF in 1973 as a primary trainer, and was also used by the fight demonstration team 'Black Eagles' from 1997 to 2007. After training more than 4,000 stu-dent pilots for over 30 years, T-37 was retired from the ROKAF service in 2004, and KT-1 became a new primary trainer since then.

 

 

흐린하늘에 전투용 비행기 사이로 보이는 남산타워

 

T-59 전차 T-59 Tank(China)

1958년 중국군에 배치된 T-59 전차는 소련의 T-54A 전차를 모방 생산한 것으로 1980년까지 9,500여 대가 생산되었다. 소련의 T-54A 전차와 달리 공냉식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대공 기관총을 추가로 장착하였다. 또한 T-54A 전차보다 궤도 폭이 넓어졌는데 이러한 개량으로 습지나 사막에서의 기동성이 향상되었다. T-59는 중국을 비롯한 제3세계의 많은 국가에서 운용 중에 있다. 전시된 T-59 전차는 베트남전쟁 당시 노획한 것을 주월 한국군사령부가 기증받은 것이다.

 

 

 

C-46 '코만도' 수송기

C-46 'Commando' Transport(U.S.A)

1968년 청와대 기습 미수사건과 울진-삼척지구에 침투한 무장공비 소탕작전 등에서 공중 초계비행과 병력 공수등의 임무를 수행한 C-46코만도는 쌍발 프로펠러 수송기로 미국 Curtiss사에서 제작하여 1941년 실전에 배치되었다. 원래는 만항기로 제작되었다가 군용으로 전용된 기체로서 당대에 가장 크고 무거운 쌍발엔진 항공기로도 유명하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서 활약하다가 1968년 미군의 일선에서 퇴역하였다.

 

 

 

한곳에 집합되어 있는 전쟁용 무기들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빛나는 전투용 헬기와 탱크,미사일등을 보았다.

 

 

BM-13 132mm '카츄샤' 다연장 로켓포

BM-13 132mm Katyusha Rocket Launcher(U.S.S.R)

BM-13 132mm 다연장 로켓포(북한에서는 방사포로 명침함)는 1939년 소련에서 개발한 것으로 캬츄샤 로켓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과의 전투에서 널리 사용되었는데, 독일군은 독특한 발사음 때문에 '스탈린의 오르간이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다. 캬츄샤 로켓포는 군용 트럭을 차체로 사용하며 14-48개의 발사대를 장착한ㄷ. 다연장 로켓포는 특성상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광범위한 지역에 포격을 가할 수 있다는 장업ㅁ이 있다. 다양한 구경과 수많은 개랑형이 등장했으나 소련군은 모두 캬츄사로 명칭하였다. 북한군은 1957년부터 132mm카츗로 포켓을 도입하여 방사포 여단 및 연대에 배치 운용했다.

Katyusha 132mm rocket launcher was the Soviet multiple rocket launcher, a new type of rocket artillery first built and fielded by the Soviet Union in the World War Ⅱ. Due to the distinctive sound of the launching rockets, Katyusha was dubbed as 'Stalinorgel' (Stalin's organ)by the Germans. Katyushas was the first self-propelled artillery mass-produced by the Soviet. Soviet operated BM-13 launcher, light BM-8, and heavy BM-31, but all of them are simply called 'Katyusha' North Korea also procured 132mm Katyusha from 1957, and now the weapons of this type are the backbone of North Korean long-range artillery.

그 오랜시절 레디오에서 흘러 나오던 노래가 생각난다.

캬츄사의 노래/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 잊어

얼어붙은 마음속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오실 날을 기다리는 가엽어라 캬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흰눈은 쌓이는데

이별의 슬픔 안고 캬츄샤는 떠나간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보내드린

첫사랑 맺은 열매 익기 전에 떠났네

내가 지은 죄이기에 끌려가고 끌려가도

죽기전에 다시 한번 보고파라 카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희눈은 쌓이는데

이별의 슬픔 안고 캬츄샤는 흘러간다.♬♪♩♭

 

 

M36전차 M36 Tank(U.S.A)

6.25전쟁 발발당시 북한군의 T-34 전차에 대항하기 위해 긴급하게 한국으로 수송된 M36 전차는 우리 군 최초의 전차였다. 우리 군은 1950년 11월 20일 미군으로 부터 M36전차 6대를 인수하여 교육용으로 운용하였으며, 1659년 무렵 유군에서 퇴역한 이후에도 상당기간 전방지역의 고지에서 고정포로 활용되었다.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미군에 배치된 M36 전차는 강력한 방어력을 자랑했던 독일 군의 타이거 중(重)전차와 판터 전차를 공격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참수리357호정 안보전시관

The PKM-357 National Security Exhibition Pavilion

2002년 제2연평해전의 주인공 참수리 357호정이다.

대한민국 바다를 지킨 6인의 영웅과 해군장병들의 그날의 잊지 못할 총포소리와 고 장병들의 전사장소와 바다에 떠있는 듯한 갈매기 소리가 그날의 모습들이 생생히 들리는 듯 해서 가슴이 먹먹했다.

참수리호357호정 안보전시관은 제2 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당시 조국 해양수호를 위해 적과 싸우다 영예롭게 산화한 참수리357호정 6인 용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NLL사수의 중용성과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하고자 건립되었다.

선체는 실물과 동일하게 1:1로 제작되었고, 실물은 해군2하대 사령부 안보공원에 전시되어 있다.

The PKM-357 National Security Exhibition Pavilion pays tribute to the 6 heroes of PKM-357 who have died with honor The 2nd Sea bettl of Yeonpyeog(29,June 2002)while fighting the enemy in order to safeguard the country's waters and contrlbute to pro-motingthe national securlty awareness of the people with the importance of defending the NLL.

* The hull has beer monufactured identical to the original ship on a 1:1 scale. The actual ship is currently exhibited at the National Security Park located in the Republic of Korea Navy 2nd Fleet Command.

 

 

 

아래층으로 내려와 보게된 기관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아이들은 좋다고 배안을 뛰어다닌다.

빨간색으로 표현된 곳은 총포탄 맞은 곳이다.

그날의 상황이 역력히 드러나는 모습들이다.

 

 

 

 

배위에서 내려다 본 아래층 야외 전시관에는 탱크및 비행기가 한눈에 들어온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

순국선열(殉國先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쳐 먼저 죽은 열사

호국영령(護國英靈):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명예로운 영혼

 

 

위대한 국군장병 아저씨동상에서 고생하셨어요 마음속으로 빌며 굵직하고 든든한 손을 잡아 본다.

 

 

 

묵직하고 뭔가 모를 마음의 움직임을 안고 나오면 연못에 떠있는 연꽃이 화려하게 방끗 거리고 있다.

예쁜데 주변으로 물 썩은내가 나서 코를 막고 지나오게 된다.

관리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네요~~

 

 

 

형제의 상

6.25전쟁을 상징하는 '형제의 상' 조형물은 6.25전쟁 당시 한국군과 북한군의 형제가 원주 치악고개 전투에서 극적으로 만난 순간을 재연한 것이다. 총을 어깨에 매고 철모를 쓴 장교가 형으로 한국군 제 8사단 제 16연대의 박규철 소위이며, 형에게 얼싸안긴 인민군 복장의 병사는 북한군 제 8사단 제 83년대 박용철하전사이다. 적대 의사가 없는 형이 어린 아우를 품에 안은 모습에서 화해와 사랑, 용서의 의미를 엿볼 수 있다.

 

 

 

하부의 반구형 돔은 국민적 총회단결을 의미하며, 전국에서 수집한 화강석 조각을 쌓아 고분의 미미지를 살린것으로 이는 수 많은 순국선열의 희생을 나타낸 것이다. 또한 동,서쪽으로 찢어진 돔이 위로 갈 수록 아무어진 형태는 분단의 상처가 치유되어 남북 통일이 이루어질 희망을 암시해 주고 있다.

반구형의 돔  내부에는 모자이크 벽화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한 유엔군 참전 16개국의 지도 조형판이 설치되어 있다. 벽화중 남쪽은 민족의 얼을 표현한 작품이며, 북쪽의 벽화는 6.25전쟁의 국난을 전 국민이 총력으로 극복했음을 나타내 주고 있다. 천장에 엮어놓은 여러개의 쇠줄은 다시는 남북이 분단되지 않도록 통일의 결속을 상징하고 있으며, 갈라진 틈을 매우고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우리 민족의 피와 땀 슬픔과 환희를 표현하였다.

 

 

 

평화의 광장이 평일이라 그런지 평화롭기 그지없다.

짧은 시간에 둘러본 용산 전쟁기념관

용감하신 국군장병님들이 있었기에 살아 숨쉼이 감사하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영령들을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합시다.
Let's pray for the cherished memories of the souls of all the defenders of the Republic of Korea

병원에서 병원으로 이동중에 잠시 둘러본 곳에서 많은 것을 보았어요, 살아가며 소소하게 볼걸리 느낄거리가 있는 한국 우리나라에 살고 있음이 좋습니다.

거리에 피어있는 나팔꽃의 화려함 베가레이서 760S양과 돌아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몇시간을 보내보았어요..

행복한 하루 하루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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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 | 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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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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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9.14 11:5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14 13:18 신고

      아파서 죽겠어요, 너무 아파서 눈뜨자마자 달려가서 주사 맞고 왔네요~ ㅎㅎ 휴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3.09.14 13:27 신고

    전쟁기념관을 여러번 다녀왔지민
    하누리 님의 사진으로 보니 명품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3.09.14 14:20 신고

    아픔담긴 기념관이군요.
    잘 보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9.14 15:44 신고

    너무 의미있는 곳이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9.14 15:53 신고

    아픔이 담겨있는 기념관이로군요.

  6. addr | edit/del | reply 2013.09.14 22:3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14 23:27 신고

      10월은 되어야 될것 같아요
      아직도 많이 아파서~~
      진통제 안먹으면 못 자요 ㅜㅜ

  7. addr | edit/del | reply 2013.09.14 22:5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14 23:26 신고

      구글에드센스를 신청해서 승인이 나야되요~~
      맘대로 다는 것이 아니구요..
      저두 헤매다가 오늘 처음달렸네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3.09.15 11:07 신고

    간만에 들렀습니다.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3.09.15 19:36 신고

    용산 전쟁기념관 저두 한번 가봐야겠네요~
    생생한 후기 너무 감사드려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잉여토기 2013.09.16 00:33 신고

    자세한 후기 덕분에 저도 사진으로 전쟁기념관 구석구석 구경을 잘한 것 같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3 22:08 신고

      충청도가 시댁이어서 신정호 야경 잘 보고 왔네요..
      토기님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

영남알프스 석남사[石南寺]에 왔습니다.

석남사는 불자들에게는 국내외 가장 큰 규모의 비구니 종립특별선원[宗立特別禪院]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울산사람들에게는 늘 열려있는 휴식처로서 늘 푸른 산림과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을 볼수 있고, 한겨울에는 가지산의 설경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석남사가 위치한 가지산은 현재 도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도의국사가 세운 유형문화재 제 5호 석남사 3층석탑이 있습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석남사 홈페이지)☞http://www.seoknamsa.or.kr

http://01akeruy.egloos.com/m/5495822 ☜가지산 산행모습[유레카의 사진이야기]

 

 

대웅전은 사찰의 으뜸가는 큰 법당을 대웅전이라고 하며, 부처님을 본존불로 모시는 곳입니다.

대웅전안에는 스님이 수도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관광객들도 눈에 띄였습니다.

 

 

 

 

석남사 일주문을 지나 나무사잇길  걷는길로 오르다 보면 좌측에 부도가 있습니다.

 

 

부도는 석남사를 거쳐 간 네분의 사리탑을 모신 거래요

부도란? [불교] 높은 승려 사리 유골 넣고 쌓은 둥근 돌탑을 말합니다.

 

 

부도전옆에 무슨새인지는 모르나 새 깃털이 떨어져 있어서 담아 보았어요, 색감이 참 이쁜데 무슨새였을까 궁금하네요~~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 숲속사잇길을 걸어 올라 가는 것입니다.

 

 

나무 하나 하나에 불교의 좋은글귀가 걸려있습니다.

걸으며 하나 씩 읽고 가기 좋으네요~~

 

푯말뒤로 여행객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계곡물소리 또한 아주 시원하게 귀를 자극했습니다.

 

 가지산 석남사는 신라 헌덕왕 16년 서기 824년에 도의국사가 창건한 절이다. 이후 이조 중엽 1674년에 탁영 선철신사등에 의하여 중수되고 1912년 우운스님에 의해 중수되는 등 여러차례 중건중수를 거듭하다가 1957년 비구니 인홍스님이 주지로 취임하여 각 당우를 새로지어 사찰의 면모를 일신한 이래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비구니 선원으로 참선수행도량으로 이름난 절이다. 사찰에 보존되어 있는 문화재로는 창건당시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 제69호인 석남사 부도 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 4호인 석남사 수조 있다.

절이 위치한 가지산을 일명 석안산이라고도 불렀다. 예로부터 산수가 깊고 그윽하며 빼어난 준령으로 천연절경을 이룬 명승지로 알려진 곳이며 절이 석안산의 남쪽에 있다 하여 석남사라 하였다.

Seoknamsa Buddhist Temple located in Mt. Gaji was established by Doei Guksa a national buddhist master in the 16th year A.D824 of King Heondeok's reign during the United Silla period. Thereafter, it was restored by Takyoung and Seoncheol in the middle period of Lee Dynasty A.D1674 rebuilt over by Woowoon in A.D1912 and by other and so on a few times again. The present structures have remained up to this day since lnhong had each building in the temple remodeled in 1957 when she assumed the head monk.

Seoknamsa is now famous as a seminar for ascetic exercises of the Zen meditation and as the Buddhist nunnery Zen Meditation Center of the Joge Order.

There are many precious cultural assets including the stone "Budo of Seoknamsa" the national treasure No.369 that held relics of Buddha, three-storied stone Pagoda the Ulsan regional cultural treasure No. 5 and the granite stone tub the Ulsan Metropolitan cith cultural property material No. 4 It's presumed that the stone Budo of Doei was built right after extablishment of this temple. The name of the temple "Seoknam", means that this temple placed in the south of Mt. Seokan a former name of Mt. Gaji where has been famous for It's physical aspect of high and steep peak and great sight.

 

청운교를 건너 좌측으로 오르면 석남사가 나옵니다.

 

 

 

 

여름에도 이렇게 멋있는데, 가을과 겨울은 얼마나 멋질까요~~

가지산안에 석남사가 있습니다.

 

 

 

 

 

작은 구멍으로 무엇이 보일까 들여다 보아요, 돌과 황토로 잘 쌓아진 돌에는 세월의 흔적을 말해주는 듯 했습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절에도 수녀님이 다녀가시네요,...

 

 

고추잠자리 너울되고

 

 

파아란 하늘을 삼켜버린 석문사 깔끔함과 밖같에서 안쪽이 궁금하리 만치 고풍스럽고 조용한 절이었습니다.

 

 

 

 

석남사로 들어오는 돌계단 중간쯤에 서서 탑을 담았습니다.

824년에 도의국사가 세운 3층석탑은 석남사에서 가장 유명한 것으로 현재 울산유형문화재 22호입니다.

 

 

 

 

 

연꽃이 피지 않고 봉우리 져있어서 하나 담아왔습니다.

 

 

석남사 수조/石南寺 水槽

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 4호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1064

이 수조는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거지는데, 재료는 화강암이다. 수조는 나무나 돌로 만들어 물을 받아두거나 사용하는 통으로, 절에서 흔히 볼수 있다.

석남사 수조는 길이 2.7m, 높이0.9m, 너비1m, 두께14cm로 보통의 물 통보다 훨씬  크다. 절에서 사용되는 수조는 일반적으로 직사각형이나, 이수조는 모서리의 안과 밖을 둥글게 다듬어, 만들어낸 형태의 아름다움이 돋보인다.

This tank is intended to consider the initial, material was granite by beggars. Take the water tank made from stone or in a bucket, a section remains to be seen. Seat length 2.7 m and a height of 0.9, NAMSA trillions, width 1 m, width 14 m c m is usually as much water is notified. Section is used in the trillions of trillions are usually rectangular, with rounded edges, inside and outside of remarkable beauty in the form of natural, coined.

 

 

엄나무 구유

(Manger made of Korean honey locust)

옛날에 사찰 내의 여러 대중스님들의 공양을 지을 때 쌀을 씻어 담아 두거나 밥을 퍼담아 두던 그릇이다.

약 500년 전에 간월사에서 옮겨왔다고 하네요

It was moved from Kanwol-temple about 500 years ago and was used for washed or cooked rice when one thousand people were offering food to buddha

 

 

 

 

조사전

역대 조사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중앙에는 도의국사 진영이 모셔져 있고, 좌우편에는 월하당, 퇴운당, 경월당, 남호당,원허당선사 등의 진영이 모셔져있으며 인홍선사 진영도 함께 모셔져 있다고 합니다.

 

 

조사전 안에서는 스님이 수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석남사는 높은 산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치가 아름답죠..

 

울주 석남사 승탑/蔚州  石南寺  僧塔

보물 제369호(1963.1.21)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산 232-2

석남사는 824년(신라 현덕왕 16년)에 도의국사가 처음 세웠다고 전한다. 승탑(僧塔)는 이름난 스님들의 유골을 모시기 위해 세운 돌탑을 말한다.

승탑은 폰이 3.53m에 이르는 팔각원당형(八角圓堂形)으로 도의국사의 사리탑(舍利塔)이라고 전하지만,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1962년 5월에 해체 보수되었는데, 이때 기단 중단석 윗면 중앙에서 직사각형의 사리공이 확인되었다. 하대석(下臺石)에는 사자(獅子)와 구름무늬가 조각되어 있고, 중대석(中臺石)에 있는 창모양의 안상(眼象)속에는 꽃무늬띠를 새겼다. 8판 연꽃대좌(蓮花臺座)위에 놓은 탑몸돌에는 신장(神將)이 새겨져 있다.

통일신라(統一新羅)말기 승탑 양식을 잘 갖추고 있는 뛰어난 작품이다.

The temple, Seongnamsa, is assumed to be founded by Monk Douiguksa in 824(the 16th year of King Heondeok's reign of the Unified Silla Period). A stupa is a pagoda in which to atttend on a noted monk's ashes.

This 3.53 meters high octagonal stupa is said to contain the sarira of Monk Douiguksa. Restored in May 1962. the stupa had a sarira in rectangular form in the upper-central part of the main body.

The carving of the lions. clouds, lotus and door-like designs is outstanding as are the guardian figures. The stupa is considered to be one of the best from the late Silla period. [Transfer of signs.]

 

 

 

인도네시아 커플에게 모델이 되어달라고 해서 한컷 담아보았습니다.

아름답지요.

 

 

 

 

 

 

석남사의 종루로 사물(종, 법고, 운판 목어)를 갖추고 조석 예불시 치는 건물이다.

 

 

 

 

 

 

 

 

 

 

석남사 초입을 담아갑니다.

 

 

 

 

가지산안에 절이 있는 석남사 이곳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며, 울산시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곳입니다.

울산에는 요러한 곳이있네요, 잘 보아 두셨다가, 가족들과 함께 둘러 보세요..

겨울엔 굉장히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고 하네요..꼭 기억해 두셨다가 겨울산행을 가지산으로 오세요 ^^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셧을까요? 한주도 활기가 넘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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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 석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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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페골목 2012.08.27 08:49

    아무리 바빠도 여행은 쉼이 없으시군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27 09:13 신고

      ㅎㅎ 그러게요..
      바쁜인생살이가 좋은거 같아요..
      골목님 한주 활기차게 보내세요 ~~
      블방 감사합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8.27 10:29 신고

    석남사를 마치 다시 걷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2.08.27 10:3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27 10:37 신고

      이굴르스를 하셨네요, 제가 아는 언니도 이곳에 계셨다가 네이버로 가셨는데요..
      아고 로그인 해야 답글 달린데서 산행사진 만 보고 왔어요.. 석남사에 링크 걸어 둬야 겠네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연리지 2012.08.27 11:05

    석남사 구경 잘 하고갑니다.
    행복한 한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8.27 11:24 신고

    석남사 풍경이 아주 아름답네요.
    머리속이 맑아지는거 같아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8.27 12:28

    조용하고 경치가 아름다운곳이네요~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태풍때문에 전국이
    비상인것 같아요...
    피해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이글 2012.08.27 13:53

    자연의 색이 너무 예뻐요. 특히 연꽃..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대한모황효순 2012.08.27 14:18

    무지 아름다운 곳인걸요.ㅎㅎ
    깃털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8.27 15:36 신고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곳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재호아빠 2012.08.27 16:43

    석남사에도 다녀오셨군요..여기는 저도 잘 압니다. 외가가 바로 옆이라서요....어릴 때부터 간 기억이 있죠...^^
    좋은 사진과 석남사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2.08.27 17:00 신고

    좋은곳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oyal 2012.08.27 18:57

    좋은 곳으로 다녀오셨네요.
    아름다운 석남사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초록샘스케치 2012.08.27 20:42 신고

    석남사를 담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8.28 10:00 신고

    석남사 가볼만하네요.
    풍경도 좋고...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8.28 10:01 신고

    오오~ 너무 좋네요ㅎㅎ
    가을산행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17. addr | edit/del | reply 2012.08.28 22:2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28 22:37 신고

      피해는 없으셨나요?
      저희는 괜찮은데, 시댁에 메론농사를 망쳤답니다.
      올해는 달콤한 메론 맛 보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산행에서 먹으면 달고 맛있는데 말이죠..
      갤러리님은 처음 뵙네요..
      블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8.29 00:14 신고

    하누리님 정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19. addr | edit/del | reply 윤중 2012.08.29 06:50

    자세하고 좋은 내용이 마많은 사찰이군요
    울산으로 여행하면 꼭 들려봐야겠어요
    이번 불청객인 태풍의 피해는 없으시겠지요^^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라 2012.08.29 23: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age 2012.09.21 22:1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2/06/27 - [북해도 양평맛집] 뼛속까지 시원한 산오징어 물회와 광어, 우럭회, 남은 회로 회덮밥까지

 

초여름의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양평 세미원에 다녀왔어요..

서울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부담없이 다녀올수 있는 곳으로 하루 나들이 코스로 좋은 곳입니다.

세미원은 물을 보며 마을껏 씻고 꽃를 보며 아름답게 하라는 옛말씀에 근거를 두었다고 하네요, 두물머리는 오래전 드라이브로 한번 다녀 갔는데요 세미원은 처음입니다. 연꽃이 수려하고 한반도 지형을 담아 둔 정원을 비롯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항아리 분수대가 인상적인 곳이랍니다.

개장시간 3-10월 오전 9시-오후 6시/11월-2월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주변에는 수종사, 정약용 생가터 등의 관광명소가 있습니다.

관람료는 4천원/ 단 ,매주 월요일은 휴원하나 6월 8월은 휴관없이 월요일도 개관 합니다.

 

  항아리를 분수대로 만든 시원한 느낌의 아이템이 인상적이구요, 소나무가 운치있게 우뚝서있어요, 딜려 들어가고 싶을 만큼 시원한 풍경입니다.

세미원을 들어가기전 인도에서 아이들의 재잘 재잘 조잘 조잘 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우리네도 어릴적 이런 시절이 모두다 있었지요, 아이들이 입은 반바지가 시원함을 더해주네요~~

 

세미원에서 토요음악회를 한다고 합니다.

일시: 6월 23일(토) -8월 4일(토) 토요일 오후 5시-8시 세미원

남양주 심포니 오케스트라 어우러기 오카리나 알상블의 토요음악회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

 

들어가는 입구에 붙여진 벽화가 인상적입니다.

들어가 보실까요~~

 

이곳에 볼거리가 소개되어있습니다.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소나기마을은 황순원 선생의 생이와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문학관이자국민단편 소나기의 스토리텔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문학공관이다.

■ 양평곤충박물관 아주작은 생명이 보여주는 신한 자연놀이터

  양평곤출박물관은 국내외 곤충 7백여종 2천여 개체가 전시된 국내 최고의 곤충전문 박물관으로 곤충을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살아있는 곤충체험실을 비롯        관람 전용 워크북 및 각종 체험학습자료가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에게 안성맟춤인 박물관입니다.

■ 시대를 앞서간 미족지도자 의 삶을 엿본다.㎡의 부지에 조성된 군 단위 초대 규모의 미술관으로서 세계 미술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예술적 감성충전 공간입니다.

■ 몽양 여운형 생가 기념관

   몽양 여운형 생가 기념관은 양평을 대표하는 역사인물인 여운형 선생(1886-1947)의 업적과 뜻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약 11분 소요

■ 양평군립미술관 양편군립미술관은 8천여 ㎡의 부지에 조성된 군 다위 최대 규모의 미술관으로서 세계 미술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예술적 감성충전 공간입니다.

 

 

 

세미원 숲을 들어가는 입구에요, 우리나라 태극기가 멋스럽게 대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내와 징검다리

앞에 보이는 작은 시내의 이름은 우리내입니다.

우리내라고 이름지어진 뜻은  우리내 건너편에 우뚝 서있는 돌은 광개토대왕비를 형상화하여 세웠고 그 안쪽엔 백두산에서 가져온 바위와 흙과 식물들로 조성한

백두산과 천지 그리고 한반도 모양의 연못과 남으론 제주도 동으로 울릉도와 독도까지 우리나라 전체를 조형하였고

광개토대왕비가 있는 만주벌판 그리고 독도의 그 너머 동해바다까지 우리의 강역(疆域)임을 일깨우려 개천을 두루고 물을 흐르게 하면서 그 이름을 우리내라 이름하였다고 합니다. 한발 한발 조심스레 징검다리를 건너듯이 사람이 살아가는 길도 조심스럽게 걸어자는 뜻이라네요..^^

 

징검다리를 건너며 셀카하는 연인들이 많았습니다.

어때요 숲속길이 운치있지요~~

 

 

 

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는 연꽃의 화려함..

 

백두산과 한반도형 연못

세미원의 첫번째 발딛는 곳에 우리나라 강역을 표하는 실개천과 한반도 모양의 연못과 백두산이있습니다.

실제로 백두산의 돌과 흙 그리고 백두산에 자생하는 식물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장독대 분수는 한강물을 숨쉬는 옹기에  통과하여 생명이 넘치는 물로 힘차게 솟구쳐

살아숨쉬는 청정한 물로 만들겠다는 경기도민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물이 끊어지자 아이가 옹알 옹알 뭐라고 합니다.

손을 위라래 흔들며 발은 동동거리고 우워우워아이잉...

가까이 가서 들어 보니 재미져요 무울~~무울..

아이 아이..무울..

무~~울..

나를 보더니 켜라고 하네요 ㅎㅎㅎ

갑자기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지고 양수기가 돌아가는 것에 놀란 아이가 할머니한태 달려가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담아봤어요~~

무~~~울...

저도 서서 해봅니다.

물좀주세요!!

 

시원한 정자에 앉아서 바람을 맞아 보시는 것도, 지나가는 아주머니들 저 연꽃잎 따다가 밥 해서 드시고 싶다고, 솔직히 저도 그런 마음이 들어갔습니다.

숲으로 우거진 연꽃잎이 탐났어요~~

 

다리위로는 차들이 지나가고 다리 밑으로는 연꽃이 풍년입니다.

사람들의 웃음소리 물소리, 예쁜 꽃의 향연이 아름답네요..

 

꽃에게 이름을 지어 봤습니다.

 화면에 꽉 차게

 

 

둘이서 같이

 

 일렬로 서서..누가 더 이쁘지~~

 

 부끄러움

볼에 살짜기 물들은 것처럼

 

 나를 뒤로 하고

 

 나만 돋보이게

 

 나좀 받아줘

 

 너를 감싸고

 

멀대같이

 

가슴을 활짝펴고

 

연인들이 이리 이쁘게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요, 너무 미인이시죠..

 

 

이렇게 살방 거리시고 길을 걸으시면 되어요, 꽃도 담으시고, 추억도 담으시고 말입니다.

 

 

 

아이와 아빠 엄마 그리고 할머니, 당근 친할머니겠지요, 걷기 좋은길 저도 저희 84세 엄마랑 걸어보고 싶습니다.

평지길이고 양옆으로 꽃들이 만개한곳

 

 

 

흑백이었던 시절엔 세미원이 없었겠지요, 먼훗날 이리 되지 않을까 싶어 흑백으로 담아 놓아요 ^^

 

흙탕물을 뒤집어 써도 난 이쁜년이다.

 

핑크 연이

 

도도하게..

 

귀티나게

마음속으로 꽃이름을 내맘대로 지으며 사진기속에 담아낸 나의 작품

혼자서 사색하기도 좋고, 둘이서 셋이서 가족단위로 돌기도 좋은 곳 세미원에 연꽃들에게 반합니다.

 

항아리를 뒷 배경으로도 담아보구요..

 

둘이서 이래 걸어도 좋은길..

 

 

 

벽화로 보는 단군신화 이야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갈수있는 세미원의 아름다운 6월의 모습에 푹 빠져 보세요..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구요, 수요일 수수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연꽃이 지기전에 다녀가시면 좋겠어요..멋진곳 세미원에 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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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 세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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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2.06.28 10:08 신고

    아항~~세미원을 이렇게 보니 새로운 세상 같아요^^
    전 연꽃에만 푹~~빠져 있었네요 ㅎㅎㅎㅎ
    우리내...
    이름 오늘에야 알았어요
    수십번을 들락날락 했는데 말이죠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10:53 신고

      아름드리님은 꽃에 반하시고, 저는 주변에 반했습니다.
      제게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해요..가끔 보고 싶으면 찾아 들어가 볼수 있어 좋아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톰양 2012.06.28 10:21 신고

    들어가는 입구가 참 인상적이네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6.28 10:24 신고

    와~ 완전 경치가 예술이네요ㅎㅎ
    하누리님 덕분에 눈이 제대로 호강하는듯..ㅎㅎ
    연꽃 사진과 함께 재미나게 표현해주신 문구 웃으며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6.28 10:39

    아주 멋지고 잘 담으신 세미원을 즐감하고 다녀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2012.06.28 10: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9 06:52 신고

      언넝 아이가 커서 자유가 생기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아니어도 노후엔 삶이 보장 얼마나 좋으실까..
      두 부부 나이들어 늙은이 되면 하나 떠나고 나면 홀로
      쓸쓸히 생을 마감하겠지요..
      언제 40되나 했더니 벌써 내년이면 사십대 중반..
      하나 해놓은거 없이 시간만 자꾸 흘러갑니다.
      벌써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갑시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oyal 2012.06.28 11:26

    와~분위기 좋고 좋네요.
    양평쪽 가도 낚시나하고 다른데만 다녔는데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네요..ㅎㅎ
    덕분에 편안하게 아름다운 세미원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상쾌한 하루 되세요..

  7. addr | edit/del | reply 하늘빛사랑 2012.06.28 11:26

    항아리 속 분수와 소나무의 기상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이루었네요..
    싱그러운 숲길을 시원한 강바람 마시며 걸어보고 싶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풍경속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가꿔가세요 하누리님... ^^*

  8. addr | edit/del | reply 개코냐옹이 2012.06.28 12:40

    세미원을 잘 몰랐는데 하누리님 때문에 잘 알게됩니다..
    언젠가 꼭 한번 다녀와야겠어여.^^*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6.28 13:09

    하나 하나 넘 멋진 풍경입니다.
    항아리 분수도 그렇고 활짝 핀 연꽆들도 그렇고
    눈에서 뗄 수 없는 장면들이에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ujin Hwang 2012.06.28 13:56 신고

    자연과 잘 조화된 세미원이라는곳 처음 봅니다.
    항아리가 분수대로 있어 아깝지만 ...ㅎㅎ
    토속적이고 예뻐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일리(一理) 2012.06.28 14:16 신고

    이전에 서울에 있을 땐 양평이 가까운 곳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멀어져버렸네요. 사진을 보니 어쩐지 아쉬워요. ^^

    귀티나게에 있는 꽃은 양귀비일까요? 그저 비슷해보여서...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14:49 신고

      양귀비 다른거랑 접붙인거 같아요..
      너무 이쁘고 화려하지요..
      수작님 블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2.06.28 14:45 신고

    이야~~
    여기 진짜 너무 예쁘게
    잘 꾸며 놨네요.ㅎㅎ
    장독대 분수 고거이
    인상 깊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22:55 신고

      아이셋 돌보시고, 또 답글 달러 다니시고 다들
      대단하세요..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구요, 감사합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행복한요리사 2012.06.28 19:03

    아름다운 세미원에 다녀오셨네요~~
    답방이 많이 늦어서 죄송해요~
    오늘은 너무 많이 바쁜 날이었답니다.
    7시경에 또 일이 있어 나가봐야 되서
    정신없이 들렸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22:54 신고

      바쁘신데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정말 대단하세요..
      언제 음식 만드시고, 언제 또...
      윽.. 저는 하라고 해도 못 하겠습니다.
      존경스러버욤 잘 다녀오시구요, 항상 감사드려요 ^^

  14. addr | edit/del | reply 카페골목 2012.06.28 20:00

    본격 여행가로 나서셨나요?
    멋진 풍경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22:57 신고

      에구 글을 못써서 여행가는 안되구요..
      그냥 읽기처럼 내 삶을 기록하는 중..
      어디 다녀오셧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꿀밤 보내세요 ^^

  15. addr | edit/del | reply 2012.06.29 00:4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9 06:35 신고

      생각해 주시는 마음이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들려 주셔서 고맙구요, ㅎ
      비가 내려서 산행도 안되고 그래서 시댁에 어머니 뵈러 주말엔 내려갈꺼에요..
      금요일 한주 마무리 하는 금요일 멋지게 보내세요 ^^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6.30 13:58

    새미원 하면 연밭인가 봅니다.
    연꽃도 아름답고 불이문의 태극문양이 특이하네요.
    하누리님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17.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07.11 10:46

    아름다운 곳이네요.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네요.

  18. addr | edit/del | reply 언덕마루 2012.08.09 09: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2.10.10 12:4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400년전 백제와의 소통, 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팸투어 - 여행블로거기자단

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팸투어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블로그에서 여행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블로거들이 모인 최초의 모임인 여행블로거기자단을 대상으로 6월 30일(토요일)~ 7월 1일(일요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1400년전 백제와의 소통 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충남 부여팸투어에서 세계역사도시 백제왕도,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유람선), 서동공원(궁남지) 연꽃, 식물박물관「백제원」, 꿈꾸는 음악 카페, 국립부여박물관 관람(어린이박물관 포함), 백제문화단지(백제역사문화관) 백제궁 등 충남 부여군의의 문화 관광 여행지 맛집 취재가 진행됩니다.

 

 

 

 

다음, 네이버, 싸이월드, 티스토리, 야후 에서 여행 관련 블로그 를 운영하고 있는 여행블로거 들의 자발적 모임인 여행블로거기자단 은 지자체및 기업에서 초청하는 팸투어에 참가 한 후 각자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 관련 기사를 올려 우리나라 문화 관광 여행 명소를 온, 오프라인을 통해 알려 국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모인 서포터즈 성격의 모임입니다.

 

 

 

 

여행블로거들이 개별 여행블로그에 올린 여행 기사들은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여행하는 개별여행(가족여행) 및 단체 여행객들이 여행을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정보를 검색하여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기본 자료가 됩니다

 

 

 

 

여행블로그들이 올린 문화, 관광, 맛집, 농촌체험, 농수산특산물, 맛집 포스팅은 지자체를 찾는 관광객 다변화 및 유치극대화, 지역의 다양한 연계관광자원의 발굴 및 여행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l. 행사명: 1400년전 백제와의 소통 소중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팸투어

 

2. 장 소: 충남 부여군청 관내 

3. 일시: 2012년 6월 30일(토)~ 7월 1일(일) 1박2일

 

4. 진행: 부여군청, 부여청소년수련원

 

@ 블로거 참가 인원 : 25명 내외

 

@ 참가신청 마감일 : 6월 21일(목요일) 13시

--------------------(진행상의 사유로 조기 마감될수 있습니다)

 

@ 참가신청자격 및 선정 우선 순위

1. 충남고택팸투어 참가후 포스팅 우수회원

2. 여블단(팸투어, 포스팅, 게시판, 댓글) 활동이 적극적인 회원

3. 단장이 팸투어 참가를 특별 초청한 사람

4. 새내기 정회원 10% 내외 참여 가능

5. 블로그 운영과 카페 활동을 긍정적으로 하는 정회원 이상 활동우수자

 

@ 팸투어 참가회비: 10,000원(1박2일 일정/회칙에 의한 기자단 운영경비)

 

@ 일반진행경비는 주최 측에서 부담 합니다.

 

@ 준비물 : 카메라와 간단한 필기도구, 세면도구(수건포함)

 

@ 참가자 할일 : 팸투어 이후 빠른 시일내에 5개 이상 블로그와 카페에 포스팅

 

@ 팸투어를 처음 신청하시는 회원은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해 주소 및

주민번호를 카페지기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단장 : 강경원(마패) faron@hanmail.net / 문의 - 010-5482-1325

 

@ 신청게시판 :

          여행블로거 기자단 카페

                           다 음 : http://cafe.daum.net/tourbloger

 

                           네이버 : http://cafe.naver.com/tourbloger

 

@ 포스팅(복사) 자료
                       다 음 카 페 : http://cafe.daum.net/tourbloger/QIiW/217

 

                       네이버 카 페 : http://cafe.naver.com/tourbloger/13300

 

 

======================================================================

 

@ 팸투어 일정

 

여행블로거 기자단 팸투어 일정표

 

時 間

1日次(사랑ㆍ和合의 場)

2日次(믿음ㆍ團結의 場)

06:00~07:00

~ 세계역사도시 백제왕도로 떠나자 ~

서울역 ⇒ 부여도착

기상ㆍ세면ㆍ짐정리

07:00~08:00

백제의 아침 식사

(사골우거지해장국: 수련원 식당)

08:00~09:00

09:00~10:00

부소산성(유람선) 관람

서동공원(오천결사대) 관람

10:00~11:00

11:00~12:00

백제보 도착(브리핑) 및 자유관람

12:00~13:00

중식-꿈꾸는 음악 카페(정식)

백제의 오찬

13:00~14:00

식물박물관「백제원」관람

국립부여박물관 관람

(어린이박물관 포함)

정림사지5층석탑

14:00~15:00

백제문화단지 관람

(백제역사문화관)

15:00~16:00

부여출발 ⇒ 서울역 도착

집 으로 (^*^)

16:00~17:00

17:00~18:00

청소년수련원 도착

18:00~19:00

숙소안내 및 짐정리

백제의 만찬

19:00~20:00

20:00~21:00

야경 궁남지 관람

“특별공연(대금, 살풀이등)”

및 자유시간

21:00~22:00

숙소이동⇒청소년수련원

22:00~23:00

백제의 밤(세면 및 취침)

- 700년 대백제의 꿈속으로

23:00~

-행사 일정은 진행상의 사유로 변경,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 부여군청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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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6.25 08:4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5 09:11 신고

      시댁 내려가야 되서 못 갈것 같아요..ㅎ
      항상 감사합니다.^^
      한주도 화이팅 해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레아디 2012.06.25 13:21 신고

    우아~ 우리나라도 정말 가볼곳이 많은거 같애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ㅠ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6.25 13:46

    팸투어를 자주 하시네요.
    이번에는 백제의 숨결이 있는 부여 너무 좋은데요.
    하누리님 좋은 여행 되셨으면 합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06.25 23:31

    백제의 숨결을 느낄수있는부여로 팸투어를 하시네요
    좋은분들과 좋은시간보내시고 좋은자료 많이 올려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6.26 13:49 신고

    좋은 투어 입니닷..!! ㅎ
    잘 보구 갑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팰콘스케치 2012.06.26 16:40 신고

    티스토리 멋지게 운영하시네요 ㅎ..ㅎ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원투고제주 2012.06.26 17:34 신고

    연꽃이 정말 흐드러지게 폈네요~
    정말 근사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맥브라이언 2012.07.04 10:40 신고

    제가 살던 동네 부여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맥브라이언 2012.07.04 10:40 신고

    부여는 제 고향이에요. 지금은 대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