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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30분 퇴근을 하며 2호선 한양대역 안으로 들어온 해넘이 기다림 속에 빛은 춤을 췄다.
나도 같이 춤을 춘다.
작은 렌즈속 으로 보이는 환한 희망이 가득 한 빛이 내 가슴속 으로 물밀듯 밀려왔기 때문이다.
남편은 내게 하루를 즐기듯 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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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의 일상이 우리집의 일상일 수도..있는 소박한 풍경이 달리는 지하철로 매일 다른 풍경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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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버릇 하니 사진 감각도 떨어지고, 스마튼폰으로 담는 저녁 풍경
풀 죽은 힘없는아저씨들 어깨가 축처져서 걸어가는 뒷모습이 안쓰러운 밤..
우리내 아버지 일 수도, 남의 아버지 일 수도, 오빠일 수도 있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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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으로는 활력 넘치는 중년들이 날개짓을 한다.

좌측 체험자 한번 해보고 와 재미있고나, 해볼 결심을 한다.
가운데 프로: 끈기가 있고, 끝까지 간다.
우측 중간: 하다 말다 하다 말다 정상을 향해 못간다.(끈기 부족) 나는 끈기가 부족하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힘든 인생이여, 이번에는 끝 까지 가보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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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기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은 엉거주춤 모습의 체험자..그런데 정상을 한번에 찍었다.
아줌마들은 아이를 키워서 아구힘이 좋다나 어쩠다나.. 부럽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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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자 선생님이 관리하시는 보라매 인공암장은 체험자만 돈을 받고 있고, 기존 회원들은 편리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데
초보자들은 실내 암장에서 볼더링으로 연습후 인공암장에 나오시면 선수처럼 할 수 있답니다.

볼더링,

실내 클라이밍장은 볼더링장입니다.
볼더링이란 높이가 비교적 낮아서 로프등의 장비 도움 없이 매트만 깔고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탑로프,

로프 없이 올라가기 위험한 높은 벽의 꼭대기에 줄을 걸고 한쪽에서 잡아주며 올라가는것.


■리드클라이밍,

탑로프처럼 미리 로프를 달아 놓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줄을 걸면서 올라가는것.

볼더링, 탑로프, 리드는 각각의 형식별로 난위도가 높은 루트, 낮은 루트가 있습니다.



SAMSUNG | SM-N900K | Normal program경훈이가 4살때 보라매 인공암장에서 만났다.
4년이 흐른 12일 초등학교 1학년이 된 경훈이는 상급자 코스를 날르고 있었다.

2012/07/03 - [보라매 인공암장] 4살 소년의 근력운동 인공암벽 오르기

2012/06/01 -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과...

2012/06/22 - 20120621 베가 스마트폰으로 담아보는 보라매 인공암장 클라이밍 근력운동

2012/07/03 - 20110804 8월 4일 오후에는 맑은 하늘 덕에 보라매인공암장에서 클라이밍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21629207921001&id=100002217955978 경훈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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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클라이밍은 근력운동에 좋고, 몸 구석 구석 잔근육을 키울수 있기 때문에 근력이 없는 여성들에게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보라매 인공암장에는 실내 클라이밍장을 오은자 쌤이 갖추고 계셔서 운동하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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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만에 다시 만난 대장님과 오은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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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외출 보라매 공원을 걸어보고 클라이밍을 체험하고 암벽팀을 담아 보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시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컸던날 5월 12일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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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훈이가 3살 미솔이가 4살때 난 보라매인공암장에서 요 이쁜 아이들을 만났다.

오은자 선생님의 손녀, 손주, 나에게도 조카들이 결혼을 해서 내게 손녀딸들을 선물로 주었는데, 이곳 암장에서 내게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이다..

작년 미솔이는 1번 초보자코스를 5회 연속 올랐는데, 요즘엔 난이도 있는 곳을 제법 잘 오르고 있다.

그거에 비해 정훈이는 중간도 못가고 타잔놀이만 했었는데, 얼마전 갔다가 놀라웠다.

미솔이가 올랐던 1번 코스를 2회 연속 오르는 것이 아닌가? 아이들이 기술을 터득한 것일까 정말 꾸준한 노력으로 지구력이 길러진 것인지..

오늘은 이쁜 정훈이의 동영상을 즐감해 주세요^^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미솔이는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왔답니다.

인공암벽 5회 연속 쉬지 않고 올라요..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요 작고 귀여웠던 정훈이는 작년 3살이었다.

올해 4살 된 정훈이는 1번 초보자 코스를 2회 오른다.

 

2012/07/03 - 20110804 8월 4일 오후에는 맑은 하늘 덕에 보라매인공암장에서 클라이밍을.. 

2012/06/01 - 이모라고 따르는 아이들과...

 

PANTECH | IM-A780L

정훈아 미솔아 유명해지면 이모에게 먼저 싸인해 줘야 한다

내게 손가락으로 도장찍고 복사하고, 찌찌뽕도 해주는 아이들..

오늘은 정훈이 2회 연속중 한편만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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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7.04 08:22 신고

    헐...벌써 암벽등반이라니..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4 13:32 신고

      귀엽지요..
      아이치고는 참 잘하는 것입니다.
      어른들도 중간에서 내려달라고 울거든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7.05 23:38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2.07.06 13:04

    음~~ 그저 부럽다고나 할까 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1:5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08.04 오전내내 비 오후 맑음

 

 모처럼 반짝 하늘이 되어준 저녁하늘 보라매공원의 하늘은 아름다웠다.

 DSLR카메라로 저녁하늘을 담아 본다. 카메라 익히기 연습중이다.

 잠시도 못 기다려 주는 남편은 이미 운동을 가버렸고, 내게 주문을 하고 간다. 시원한 물과 먹을거리  내 베낭안에는 시원한 얼린물과,  메론썰은 과일과 대장님 따로 드릴 메론한통, 그리고 카메라.. 육교를 건너다 멋진 하늘에 반해서 또 담는다 내가 오늘 밤에는 무슨 짓을 하는지...

 

 

 

비가 멎어준 맑은 저녁거리가 화려하게 빛을 발하고 있었다.

시원하게 분수대도 춤을 추고 막간을 이용해서 나온 저녁 운동을 하는 분들도 내눈에는 다 멋지게 보인다.

 

먼저 일찍 가더니 하지도 못하고 대장님이 안오셨다고 전화가 걸려온다. 내가 오고 있냐는 전화  순간 입가에 번지는 고소한 미소..

일부러 늦게 가준다. 약올르라고, 막상 가보니 대장님이 와 계시고 운동중이다.

 

딱 벌어진 상황.. 오늘 보라매공원 인공암장엔 많은 분들이 운동을 하고 계셨고  관중도 많았다.

그동안 너무 갇혀 있던터라 그럴까~~ 내 카메라는 쉴새 없이 돌아 갔고 이렇게 멋지게 편집해서 어제의 상황을 기록해 본다.

 

 

2인 1조로 하는 운동이기에 부부가 가장 많고, 일이체험자도 많았구,

아빠와 딸, 아빠와 아들, 할머니와 손녀딸 ,친구에 친구

 

 

 

자연암 바위에서는 알아주시는 우리 대장님 의 멋진 모습

 

 

 

 

 

 

 

 

 

 

 

 

 

 

 

 

 

 

 

 

몸빌레이

 


요세미티의 ‘하이어 커시드럴 파크’의 클래식한 노스이스트 버트리스 (5.9) 위로 여섯 번째 피치에 있는 멋진 V-slot V자 형 홈을 이제 선등하고 나니까, 이제는 더욱 더 속도가 빨라진다.
그 흥분 때문에 파트너 확보볼 준비를 하다가 그만 실수를 범하여, 잠금 카라비너와 빌레이 장비를 떨어트리고 만다.
그 장비들이 절벽 아래로 쨍그랑거리며 떨어지고 시야에서 사라진다.
과연, 아무 문제가 안될까?
후등자를 히프 빌레이 하면 되긴 한다 - 단지 그 방법을 알기만 한다면.

<유리한 지점에 자리잡는다>

히프 빌레이를 하려면, 빌레이 도구 사용 시처럼 앵커를 설치해야 하고, 그 앵커에 자신을 팽팽하게 고정해야 한다.
앉은 자세든 선 자세이든 간에, 당겨지는 방향과 똑바로, 앵커와 당겨지는 방향 사이에서 반드시 일직선 상으로 제대로 든든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빌레이를 보기 위해 허리 둘레에 로프를 감는다; 몸 빌레이는 마찰력에 의존한다.
파트너가 그 피치를 따라 후등으로 올라오면, 허리 둘레의 로프는 앵커로 오는 로프나 슬링이나 코드렛(cordlett) 위로 와야 한다.
(그리고 선등자를 확보 볼 때는그와 반대로 되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추락할 경우 등 아래 (혹은 위로) 로프가 미끄러지지 않게 된다.
두 발을 옆으로 벌리고 서 있는 “오픈” 스탠스를 하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클라이머 쪽 로프에 의해 몸이 옆으로 홱 당겨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몸의 앞부분을 가로질러 로프가 당겨지는 것이 더 낫다.
클라이머 쪽 로프를 빌레이 고리에 있는 카라비너에 통과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추락을 잡아주는 힘이 등 중앙의 낮은 쪽에 직접 실려져야 한다.
물론 많이 아픈 것은 사실이다.
파트너의 체중이 우리 보다 훨씬 무거울 때 특히 많이 아프다.
상의를 입어야 하고, 될 수 있으면 가죽 장갑 또는 로프를 잡기 좋은 장갑을 끼는 게 좋다 (그림 1).

<로프를 알맞게 풀어준다>

이 일을 할 때 절대 실수가 있어선 안된다.
제동손이 절대로 로프를 떠나지 않아야 한다.
로프를 감아들일 때는 제동하지 않는 손으로 제동하는 쪽 로프를 쥐고, 그 다음에 그 쪽의 로프를 따라 제동손을 위 또는 아래로 밀며 이 동작을 반복한다 (그림 1).
로프를 풀어줄때는, 제동손을 따라 로프가 미끄러져 나가게 하고, 제동하지 않는 손으로 잡아 당긴다.

‘그리그리‘ 또는 그와 유사한 장비가 있으면, 어떤 사람이 추락하는 경우, 제동손을 로프에서 떼고 있더라도, 운이 좋아서 아무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항시 그렇게 되리라고 기대하면 절대 안 된다. (역주: 페츨 사 카다로그에는 로프에서 손을 떼지 않는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음)
’몸 빌레이‘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으며, 추락을 멈춰주기가 고통스럽다.
항시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선등 시 빨리 확보물을 하나 꽂는다>

‘몸 빌레이‘를 받는 선등자는 가능한 한 빨리 확보물 한 개를 설치해야 한다.
몸 빌레이시의 선등자 추락은 (아픔 뿐 아니라) 상당히 큰 힘을 발생시킨다.
위쪽 앵커가 대단히 확실한 경우에는, 그 앵커에 선등자 쪽 로프를 통과하여 그 방향에서 추락을 (diretctional) 잡아주는 것이 좋다.

<먼터 (Munter) 방식을 기억하자>

등반자 확보 장비를 잃어버렸어도, 서양 배 모양의 거다란 잠금 카라비너가 있으면, 먼터 히치 빌레이를 (Munter-hitch bealy)를 할 수 있다.
‘몸 빌레이’ 대신 이 방법을 쓰는 게 편리하다.
‘먼터 히치’는 로프를 조금씩 미끄러져 나가게 하기도 하고 고정시킬 수도 있는 매듭으로서, 하중이 가해지면 잠기게 된다 (그림 3).
하강 시에도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가장 큰 단점은 로프를 심하게 꼬이게 한다는 점이다.

<산악 등반 시 이 방법을 사용한다>

클라이머라면 누구나 비상시에 대비하여 이 ‘몸 빌레이‘ 법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다지 어렵지 않은 산악 지형에서 가볍고 빠르게 등반하기 위해 이 ’몸 빌레이‘ 또는 ’먼터 히치 빌레이‘를 쓸 수 있다.

 

 

 

 

 

 

아이스크림 하나로 친해진 정훈이

아이는 단순하다. 먹을거 하나에 나와 친해졌다.

나에게 이모라고 하는 정훈이

사진찍기 놀이할까?

입모양이 재미나서 정훈아 입모양이 이상해라고하니

아이가 작은 목소리로 이상해 이상해 그러더니 이거는 다른 포즈를 취해준다.

움직이지마.. 이상해 졌자나..

이상해 그러더니 4번을 연속 다른 포즈를 해준다.

ㅎㅎ 아이와 노는 잠시잠간의 스킨십..

3살짜리 꼬마녀석이 인공암장 위험수위까이 오른다.

아무런 안전장비도 없이..

똘똘하고 귀여운 정훈이와 난 오늘 말놀이를 해본다.

 

 

정훈이 누나 이름은 안물어 보았내~

5살 둘이 두살 터울 인공암장 1번 코스를 5회연속 오른다.

힘이 장사일까 요령을 터득한 것일까?

귀엽고 이쁜 두 아이와 사진찍기 놀이를 했다.

세명의 철부지

 

 

 

 

 미래의 꿈나무 5살짜리 여자어린이가 1번 초보자 코스 5회 연속으로 오른다.

 

 

 

관중

 

 

 

 

 

 

 

 

 

 

 

 

 

 

 

 

 

 

 

 오늘도 나는 남편과 대장님을 비롯 운동하시는 분들을 카메라에 담아 봅니다.

운동은 담에 하기로 하고~~

 

 

 

정훈이와 헤어져 오던길 그냥 집에 가기 뭐해서 남편과 둘이 서 간 분식집

오렌지 김밥 우리동내에 깔끔한 분식집이 생겼내요~

20대로 돌아간 느낌 납니다.

떡볶이로 연애하던 시절이요 그 기분을 아실라나요~~..

 

 

모듬떡볶이 하나 \5,000원

맛나게 먹고 들어갔습니다.

 

 

계속내리는 비로 그동안 운동을 못하였는대요, 열심히 운동해서 몸 만들어야 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웃는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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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7.05 23:41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2:0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랜만에 왔다고 잊어 먹었을 줄 알았더니 방갑게 맞아 주었다.

  이모 이모 있자나 으~~응..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다.

 

  베시시 웃으며 하는말..

 이모 주려고 만들었어 그러니깐 목에 걸어야 돼..

 에이.. 작아서 이모 머리에 안들어 가..

 그래도 껴봐..

 알았어, 미솔이가 씌워 줘봐 했더니 목에다가 걸어주고 하는 말.. 거봐 내말이 맞자나 들어가자나~

 이 아이에게도 눈대중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목에다 걸어주고 이리 좋아할까~

 

 야물딱진 미솔이는 5살..

 귀염둥이 정훈이는 4살..

 

 이모가 니들이 탐났다  잠시잠간이었지만~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다오..

 미솔이 유명해 지면 이모한태 첫번째로 싸인해주기..

 작으마한 손가락에 내손가락을 끼워 약속을 해본다.

 뭔지 알고 하는 것일까?

 마냥 이쁘고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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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6.01 18:01 신고

    정말 귀여운 조카들이로군요
    금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6.01 18:45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6.02 07:35 신고

    정말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답방이 늦어서 죄송하고요~
    즐겁고 의미있는 주말 되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2: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산행일시: 2011.08.11(목) 푹푹찌는 무더위

산행장소: 관악산 시계탑 12시30분 만남 -5516번 버스로 교수회관하차 산행시작-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으로 하산-서울대시계탑-보라매인공암장운동-귀가

산 행 자 : 경진언니, 미정언니,인재氏,은숙 

낮 12시 30분에 만난 관악산시계탑 그곳은 푹푹찌는 더위 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이 인원파악을 하고 있었네요~~

 

 

 

 

 예전에 이곳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불리워지는 수영장 능선이라고 하내요~~~

 

 

아스팔트길을 오르다 보면 왼쪽편에 작은 구멍으로 오르면 요런 숲길이 이어집니다.

돌과, 흙, 숲의 냄새가 좋아요~~

 

 

 숲길이 이어지고 푯말이 이렇게 있습니다.

수영장 능선입니다.

 

 

버스에서 내려 살방살방 오르다 보니 쉼터가 보입니다.

그곳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독서중이 었습니다.

매미소리에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책을 읽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지요~~

 

 

정말 더워서 그런지 꽁꽁얼려온 수박이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등산가실때 과일 얼려 가세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스 과일 샤벳을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걸어온길을 다시 뒤돌아 봐주었습니다.

요렇게 생긴 암릉길이 이어집니다.

 

 

열심히 멋지게 사시는 언니들과 기념샷도 찍어 줍니다.

 

 

워킹등산이라고 해서 따라 나섰는대요 요렇게 바위로 된 네발로 가는 바위들이 계속 이어 집니다.

나름 재미도 있내요 지루 하지 않고 말입니다.

 

 

 

 관악산 기상청이 보입니다.

 

 

   

  

 

 63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라, 사당과 연결되는 곳이다.. 기타 등등.. 

 

 

 재미난 구간 요기만 넘어가면 연주암이지요

 

 

약속이라도 한것일까요 여자셋이서 비슷한 톤의 회색빛갈 옷을 입고 왔습니다.

같은 취향일까요? 무척이나 덥습니다.

 

 

 

리딩자 말을 안들으면 이렇게 피를 봅니다.

저희 네사람 관악산에서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빨간메니큐어 바르고 오자고 약속한것도 아닌대

회색빛 티를 입고 오자고 한것도 아닌대

암벽샌들 신고 오라고 한것도 아닌대

언니둘과 나.. 같은 취향으로 산을 올랐습니다.

우리는 암벽팀입니다.

 

 

  

마지막 오르는 길에 쇠줄이 달려 있지요..

쇠줄보다는 바위를 잡고 오르는 것이 재미나게 늦겨 졌습니다.

저는 왜 이볼트까지도 좋은 것일까요?

  

정상에 오면 이렇게 먹거리를 파시는 분이 계시는대요 왠지 시원하게 늦겨 집니다.

패슈..

 

누구나 한두번쯤은 와본 곳 연주대 그곳에 저는암벽팀 언니와 올랐습니다.

 

 

 

 

연주암자로 향하는 길 계단을 내려가면 등을 다는 거래가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8월 11일 연주암자 모습

 

 

안으로 들어와 우측으로 보면 동전을 붙이는 벽이 있습니다.

동전을 붙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내요 믿거나 말거나~~

 

 

저는 시키는 대로 해보았습니다.

남편의 바위타는 안전을 빌어 보았지요

 

 

여러본 오른 곳이지만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이기에 또 찍어 봅니다.

찍히는 것도 좋아하고, 찍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배워봐입니다.

 

 

 

까치 한마리 생각에 잠겨 있고, 무엇을 애타게 그리는지 울어 댑니다.

 

 

 

연주대 유래

 

 

  

 

 

 

 

 

먹구름이 마구 몰려 오고 있었지만 한두방울 떨어지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돌이 이어진 산길로 내려와 보라매 인공암장으로 고고씽 밤새 운동을 하였습니다.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오늘은 저도 3회를 하였내요 1번 3번에서 아고 힘든 하루였으나 즐거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산행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 산행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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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을 하나 하나 불러모아  운동을 시키고 있다.

살다보니 운동은 커녕,, 술에 담배에 다들 쩔어 사는 모습을 흔히 볼수 있다.

하루에 나에게 한시간이란 시간이 있다면 좋은 공기 마시며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운동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슬 아슬 올라가...

밧줄에 몸을 지탱하고 내려오며 보는 밤야경은 정말 너무 아름답다..

꼭 인공암벽이 아니더라도 공원을 빠른 걸음으로 걸어주는 것도 효과적...

내가 사는 곳에 이렇게 가차이 이런곳이 있어 우리 가족들은 행복하다..

조카야 니가 너무 말라서 이모가 가슴이 아프다만 그걸 근육으로 만들어

멋진남자로 발돋음 했음 하는 바램이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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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암산이다.

4호선 전철을 이용하여 정부청사역 6번출구로 나왔다.
고급코스 암벽의 산행의 백미, 위험요소가 있는 육봉능선과 팔봉능선을 이어주는 코스를 과천종합청사에서 출발 태정씨, 석이랑,
숙이랑 등산시작이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휴일 열심히 근무중이신 전경아저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야구 오랜만에 본 야구경기 ....

비행기 휴일이어서 좋은날 남편의 친구와 산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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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봉릿지 시작...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정상에 오르면 경기도 안양과 의왕 등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탁트인 경관이 펼쳐지며,
관악산은 기암 괴석이 많은 산이다.
육봉능선과 팔봉능선 코스는 인기 코스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아기 코끼리바위에서 기념사진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릿지교육 잠시 자자자... 잘듣고 해봐"
남편과 남편의 친구는 그렇게 바위를 사랑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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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씨가 사줘서 먹은 막걸리 한사발..꿀맛"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데롱 데롱 몸과 마음이 따로 논다..

큰일날뻔했다.

석이 말을 안들은 태정씨 앞으론 말 잘들으세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다친 친구의 손에 임시방편으로 피를 멎게 치료중...

산행에도 규칙이 있는대 말 안들으면 이렇게 된다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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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봉우리가 이어지는 팔봉능선에는 왕관바위, 지네바위등 기묘한 형상의 바위들이있다.
팔봉 오르기 힘든 "팔봉 왕관바위" 고난이도에 오늘 도전성공



 

하산중...시원한 계곡물에 손도 싯고 남편이 깍아준 사과도 한입...

몸풀며 힘 자랑질"

힘들어 벌렁 누웠는대 이남자들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올까 철봉에 매달려 놀고 있다.

누워서 바라본 하늘이 무척이나 멋지게 보였다.

오늘 하루도

안전한 산행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대로 하산해서 신림동으로 걸어서 보라매공원까지

 

EVER | EV-W270 | Normal program

오랜만에 보는 솜사탕 아이가 있었더라면 한개 사주고 싶었다.ㅠㅠ

보라매공원 인공암벽 우리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이용하는곳이다.

오늘은 오은자선생님이 실습으로 빙벽장비를 들고 암벽을 하고 계셨다.

멋진여자, 멋진아줌마 날씨한 몸매에 자신감 있게 입은 나시티가 섹시하게 잘어울리신다.

오은자샘//나도 오은자샘처럼 되고 싶어 열심히 노력중이다~

배불리 먹고 와서 또 풀빵에 눈이 돌아간다.

2천원어치 태정씨가 사줬다.

풀빵 하니깐 코메디프로에서 나왔던 이슬맞은 풀방개가 불현듯 떠올라서 웃음짓게 하는 ~ ㅎㅎ

그러면서 웃어본다.

많이 파세요

풀빵이 참 맛있내요

육교에서 내려다 본 벗꽃이 탐스럽다.

이각도에서 찍은것도 나름 괜찮다는 쑤기생각

상쾌한 공기 들이마시며

매주 가는 산...

오늘 하루도 안전한 산행으로

한주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왔습니다.

새로운 한주를 기다리며...

안녕"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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