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을 하나 하나 불러모아  운동을 시키고 있다.

살다보니 운동은 커녕,, 술에 담배에 다들 쩔어 사는 모습을 흔히 볼수 있다.

하루에 나에게 한시간이란 시간이 있다면 좋은 공기 마시며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운동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슬 아슬 올라가...

밧줄에 몸을 지탱하고 내려오며 보는 밤야경은 정말 너무 아름답다..

꼭 인공암벽이 아니더라도 공원을 빠른 걸음으로 걸어주는 것도 효과적...

내가 사는 곳에 이렇게 가차이 이런곳이 있어 우리 가족들은 행복하다..

조카야 니가 너무 말라서 이모가 가슴이 아프다만 그걸 근육으로 만들어

멋진남자로 발돋음 했음 하는 바램이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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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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