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장소: 북한산 노적봉 코바위

연신내역 3번출구 34번 버스로 북한산성입구 도착 업프로치가 길어서 더운날씨에 땀뻘뻘 흘렸습니다 난   이   도: 1P(피치) 5, 10/ 2P(피치) 5,10b 슬랩코스 (기본암벽장비 필수)


  교 육 내 용: 까베스통, 반까베스통(매듭법), 자일감기, 등반요령,안전수칙교육


■  산 행 일 시: 2011. 05. 15(스승의 날) 

 

 날         씨: 영상12도~ 바람이 불어서 조금 춥게 느껴진것 빼고는 즐거웠습니다.


산행참석자: 대장: 천화대 /교관: 세이지, 포그니,코알라/ 4기생 3명 상일, 알흠이,똘이장군

 

 

 다음지식인 검색 개념도 출처: 경신 산악회

북한산, 노적봉
번호 루트이름 난이도 루트길이 볼트,장비 바위형태 개척자
1 서북 횡단 코스 ?
8개,프렌드 슬랩,크랙 이시이(石井) 1937년 일본인
2 형제길 ?
8개,프렌드 슬랩,크랙
3 누운 침니길 ?
8개,프렌드 침니,크랙 니끼.二木智春
4 중앙 슬랩 1p,5.10a,2p,5.9 제6피치 8개 슬랩
5 뫼우리 1번 1p,5.10c,2p,5.10a 제4피치 10개 슬랩 위주 뫼우리 산악회
6 뫼우리 2번 5.10a 제4피치 10개 슬랩,크랙 뫼우리 산악회
7 T 침니 5.10... 제4피치 8개,프렌드 크랙,침니 김정태.엄흥섭 1937년
8 코바위길 1p,5.10.2p,5.10b 제5피치 10개 슬랩
9 반도 A,기존 1p,5.7. 2p,5.8 제5피치 8개,프렌드 크랙 위주 반도 산악회
10 기존 B 1p,5.7. 2p,5.8 제5피치 7개,프렌드 크랙 위주
11 미상 ?


슬랩,크랙
12 워킹길 5.7 제3피치 7개,프렌드 크랙
13 하얀 마음 1p, 5.10a 제3피치 10개 슬랩 위주 하이 얀산악회
14 미상
제3피치
슬랩 위주
15 반도 D 1p,5.10a.2p,5.10d 제3피치 8개 크랙,슬랩 반도 산악회
16 반도 B 5.9 제3피치 7개,프렌드 크랙,슬랩 반도 산악회
17 반도 C   제3피치 8개 크랙,슬랩 반도 산악회
18 만추 5.12a 제2피치 10개 슬랩 위주
19 미상 ? 5.12a 제2피치 10개 슬랩,크랙
20 반도 E 5.12a 제3피치 10개 슬랩 위주 반도 산악회
21 동남 직상 크랙 5.8 제3피치 프렌드. 캠머롯 침니 위주

 

 

 

연신내역 3번 출구에서 아침 9시 일행들과 만났습니다.

먼발치에서 4기동생 상일씨가 알흠이 누나 방가  손을 흔들어 주어서 기분이 좋았지요

제게도 동생이 생겼답니다.

 

 

 

북한산성 입구 도착 잠시앉아 산행준비를 하지요

날씨가 푹푹 찝니다. 완전 여름 날씨 같았지요~~

 

 

정말 등산객들이 많아 져서 보기 좋으내요~~

아줌마 연인, 학생들 정말 많았습니다.

 

 

 

산행시작 저희의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살방 살방..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르륵..

 

 

도시정문화재 자료 제140호

북한산 서암사 문화재복원 봉축기원을 스님이 하고 계셨습니다.

 

 

 

 

계곡에 물줄기가 정말 시원하게 흐릅니다.

물소리가 더운날씨에 귀를 시원하게 해주었지요~~

 

 

 

 

 

야생 철축 진짜 이쁘죠~~

 

 

 

벌써 많은 분들이 바위에 매달려 계셨습니다.

저희는 교육 등반 이기에 조금 사람이 안붙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서로 한번씩 해봐야 하기에요~~

 

대장님이 얼마전 사고를 당하신 암벽타시는 분이

왜 사고가 났는지를 시범 보여 주셨습니다.

하네스에 매듭을 걸고 올라가야 하는대요

매듭을 잘 메고 나서 걸어야 할부분을 안걸고 방심하여

다른쪽 부분을 걸었답니다.

 

암벽 이운동은 방심은 금물입니다.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신다면 다른 그 어떤 운동보다도 살이 쭉쭉 빠집니다.

몸매가 아름다워 지지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요~

 

 

 

대장님이 리딩을 해주셨습니다.

언제나 제눈엔 대장님이 젤로 멋진 분이지요~

누가좀 업어 가셨슴 좋겠습니다.

요즘 외로우시 답니다.

관심있게 봐주세요 ^^

 

 

 

 

 

 

 

 

 

 

오버하강하기 저기가 젤 위험 하면서도 스릴있고 재미난 구간입니다.

저희 멋진 대장님을 눈여겨 봐주세요 ~~

 

  

 

 

 

 

 

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딩에 감사드립니다. ^^

 


 

암벽에 여자 교관님이며 닉네임은 세이지님

경진언니인대요

아마 카페 왠만한 곳에서 언니를 아시는 분도 계실거에요~

정말 암벽(바위에서)는 멋진 선배님 이십니다.

 

 

 

 

 

 

 

 

멋진 분인걸 알고 까마귀까정 사진의 빛을 발하여 줍니다.

 

 

 

 

 

멋진 경진선배님 몇살로 보이시나요?

산을 다니면 정말 젊어져요 ^^

 

 

 

 

 

 

 

 

 

 

암벽 4기 저와 한배(암벽에 입문)를 탄 동생입니다.

상일군..

 

 

 

 

 

  

 

 

 

 

 

바위를 다 타고 나면 줄 정리를 해야 하는대요

이렇게 감는 법을 4기생 교육에서 배웠습니다.

상일이는 정말 잘하는대요 전 정말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되고

좀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느려~~~전 느려요 ㅎㅎ

 

 

 

 

 

 

폼나지요?

저희는 이제 마지막 졸업등반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코바위 바로 앞에 까지 올라 왔습니다.

 

 

바위에서 부는 바람이 이렇게 추운줄 몰랐습니다.

워킹으로 올라올때 흘렸던 땀이 식어서 바람이 쇙쇙 불어 주니까는 춥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을 찍을때 만큼은 가장 이쁜 포즈로~

 

 

 

하강 준비를 봐 주고 계시는 겁니다.

3기 선배님께서요

 

 

ATC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요

남편은 저에게 이아이 이름을 돼지코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외울수 있었지요

 

 

 

 

 

 

 

 

 

<블랙다이아몬드 사진및 글 출처: 다음지식인▲>

http://towang.net/shop/shopdetail10

 

 

                                                                                           요기서 잠시  클릭               

 

 

추천을 해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체력이 안되어서 1피치구간 5, 10 요 구간만 하고 하강을 합니다.

내년쯤이면 저도 코바위를 오를수가 있겠지요~~

 

 

이고이 인증샷입니다. 전 하강이 젤 재미있습니다.

 

 

 

 

 

우린 4기생이다...~~!!

                                                           멋진 우리 젊은날

 

 

 

4기생 똘이장군님이십니다.

이크 이크 (택견)무도인 이십니다.

알고 보니 멋진 분이셨습니다.

 

 

 

 

 

 

 

 

 

 

 

 

 

 

 

 

 

 

 

 

 

3기 코알라 선배님

서글 서글 하니 대화도 잘하시고 재밌고

맛난야채와 과일 듬뿍 후배들에게 가져다 먹이시는

멋진 선배님 이십니다.

다음에도 파프리카 많이 많이 가져 오세요~~^^

 

 

 

 

 

 

 

두분이서는 절친사이

 

 

 

 

 

 

  

 

 

 

내가 찍는 사진 DSLR. 카메라로

저는 사진 찍는걸 좋아 합니다.

암벽을 하며 카메라에 멋진 산우님들을 담는 것이 저에겐 기쁨 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

 

 

 

오늘도 감사합니다.

날 멋진 여자로 만들어 주어서요~

 

 

 

 

 

 

 

 

 

 

 

 

 

 

 

 

 

 

 

 

 

 

 

 

노적봉을 뒤로 하고 하산을 했습니다.

부처님 오늘도 안전하게 산행을 할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적사의 유래

 

북한산 노적봉 밑에 자리잡고 있는 노적사는 조선조 숙종(1712년) 팔도 도총섭이었던 성능스님이 창건한 명승고찰이다.

성능스님이 집필한 '북한지'의 기록에 의하면 창건 당시에는 진국사(鎭國寺)라 불렀다고 한다,

그러나 원인미상의 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어 석축만  남아 내려 오던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던 차에1960년 무위스님과 창암 유흥억거사를 비롯한 박금륜행, 김진공성보살 등 여러 불자들의 신심으로 사찰을 중창하고 노적사라 하였다고 한다.

선승으로 운수행각을 하다 1977년 주지로 부임한 종후스님이 대대적인 불사의 원력을 세우고 기도 정진하며 오늘의 대가람으로 중흥을 시켰다.  종후 주지스님은 현재 동국대 불교대학원 출가공동체 총동림 동문회 8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계종 중진스님이다.

전통사찰 노적사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형상인 신비스런 노적봉을 배경으로 한 천혜의 자연 경관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영험있는 기도도량으로서 사시사철 많은 불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출처] 名僧名刹을 찿아서/비로자나부처님의 연화장 세계 ㅡ북한산 노적사와 동인당(東印堂)종후(宗厚)주지스님ㅡ|작성자 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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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을 비롯 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산행 좋은 추억 또 하나 맹굴어 귀가합니다.

즐거움만 가득한 한주 맞이  하세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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