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내가 찾은 맛집 리뷰/서울시 맛집

프라이데이에 가본 T.G.I.

 

1965년 봄 뉴욕 1번가에 T.G.I. Friday's 의 첫 시작이 되었다.
빨간색의 스트라이프로 꾸민 첫번째 TGI 젊은 날에는 자주 드나 들던 그곳이었는데
나이가 드니 입맛도 변하는지 자주 안가게 되는 그곳에서 불금데이를 즐겼다.

 

 

 

 예쁜 등에 반하는 날..
 화려한 조명이 음식 맛을 더 맛나게 해주었다.

 


 에피타이저 식전빵이 나왔어요
따끈따근 할때 허니버터를 발라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음식먹는 즐거움 보다는 사진놀이가 재미있어요
물방울 방울 방울 청량감 있는 시원한 음료

 


TGIF 봄나들이 커플 2인세트

넘흐 맛있는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
빠네 크리미 어니언 파스타
제일 좋아하는 케이준 샐러드
소다 2잔 ~!!
둘이 먹기 에는 벅찬 넉넉한 구성

 

 

케이준 치킨샐러드
싱싱한 야채와 함께 어우러지는 바삭한 치킨의 맛이
정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샐러드랍니다.

 

빠네 크리미 어니언 파스타

빵속에 파스타 양파가 곁들여져 느끼함을 잡아 주었네요

 

간만에 먹은 스테이크인데,
고기를 좋은걸 쓰는지 육즙이 주르륵 부드러운 맛에 반했어요


지인언니가 선물해준 쿠폰으로 불타는 금요일을 T.G.I 프라이데이에서
젊은날 그 시절을 추억하며..으샤 으샤..

 


김포공항점 T.G.I. FRIDAYS에서..
강서구 방화동 886 롯데몰 지하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