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찾은 이장집이 이전을 해서 새주소지를 방문했는데 자연적인 친환경 느낌에 좋은 장소로 바뀌어
건강식을 먹는
느낌났어요~~~

들어가는 입구에 유기농 텃밭

유정란도 파네요~~

밀집모자등이 인상적입니다.

옛날맛 나는 생막걸리
대부분의 막걸리 병은 원형인 데 비해 대대포 생막걸리는 사각형으로 생겨 다른 막걸리와 차별을 준 듯하다.
막걸리 병에 쓰여 있는 100% 친환경 무농약 쌀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이 막걸리는 2010년 월드컵 막걸리 선정(농식품부 주관)에서 16강에 오른 뒤, 2011년에 남도전통술 품평회(전남도 주관)에서
우수상을 받아  2012년 국가지정 ‘술 품질인증’에 이어 지난해엔 남도전통술 품평회(전남도 주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막걸리라고 
주인분의 자랑이 이어져 맛보기로 했는데 뒤끝이 없고 목넘기도 좋았다.


이장집은 생물다양성 농장을 운영하여 농가에 보급하는 곳으로 돼지 친환경 농가식당입니다.
매스컴이 소개하기 전에 방문했던 "이장집"이라죠~~


오랜만에 가족캠핑에 둘러본 이장집에서 양푼이 텃밭채소 비빔밥을 먹어 보았어요~

예전에는 도톰한 삼겹을 먹고가곤 했는데,
새로운 메뉴가 생겨서 남편은 막걸리 맛을 보고 운전대 잡은 저는 비빔밥맛 보고 갑니다.

옛날 고 노무현 대통령이 생전에 좋아하시던 막걸리 대대포,  열심히 달려와서 고급 생막걸리 한잔
대대포는 탄산이 덜 들어가서 살아있는 막걸리 맛이납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