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정기산행

무의도로 고고씽~~~

 

 

 

 

겨울내내 뒹굴러서 볼때기에 살이

몸도 굴러갈거 같이 살이쩠던 나였다.

 

 

 

 

남편때문에 가입하게 된 산악카페

지금은 남편이 너무 고맙고

멋진여자로 만들어 줘서 감사한 마음 가득하다..

 

 

41살에 시작한 등산 

 

 

 

등산 등자도 모르고 운동은 전혀 몰랐던

집과 회사만 왔다 갔다 했던 내 삶이 삶의 변화가 왔다.

 

 

 

 

 

 

힘들게 오르막도 올라보고

 

 

 

 

 

 

 

 

 

함께한 산울림산악회 횐님들과 기념사진도 담아보고

 

 

전형적인 아줌마의 모습이었던 마흔한살의 나

 

 

 

 

 

 

 

 

 

 

 

 

해변가로 내려와 남편과 처음 걸어본 해안길따라

 

산행후 바닷가로 하산했다.

남편과 등산배당메고 걸었던 모레밭길이 무척이나 좋았었던날 산행의 재미에 빠졌다.

 

 

  

 

 

EVER | EV-W270 | Normal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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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맛있었던 조개구이와 칼국수

저렴한 회비로 산우님들과 쇠주잔을 기울였던 날...//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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