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가 작아서 날지 못하는 자연을 누비는 깡타(타조)의 하루는 걷다가 뛰다가 커다란 두눈을 껌벅거렸다가 사람들에게 먹이를 받아 먹었다가 사람인생 쳇바퀴도는 거랑 다를 것이 없는 삶속에서 그래도 좋은것이 있다면 자연을 벗삼고 늘 즐긴다는 것이다.

The smaller the wing a day in the nature of the flightless ost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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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한분이 깡타 옆에 서 계셨다.

난간에 손을 올려 놓고

딴청하던 깡타가 갑자기 고개를 아래로 숙이더니 내리 꽂았다.

아주머니의 손을 향해..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 아주머니의 손등은 깡타의 부리로 찍혔는데 상처는 심하지 않았다.

깡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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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이 이쁘다고

내 긴 속눈썹을 봐주지 않을래~~

I have beautiful eyes

Will my long eyelashes loo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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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지켜볼때도 있어요..

than sil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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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잘 봐봐

나 이렇게 하면 원숭이 같지?

나두 2개의 얼굴을 할 수 있다꼬..

Next appearance look like a monkey

When the two men like appea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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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털이 자꾸만 빠져요

이대로 나두실껀가요?

가렵고

힘들어요..

말을 못할 뿐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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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내모습

물 한모금 입에 털어 넣음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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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벗삼고, 사람들의 웃음소리에 귀기울이며 하루가 저문답니다.

담장 밖으로 나가 뛰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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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

여기서라도 이렇게 아저씨를 향해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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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이 요리조리 사람들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청솔모녀석

어찌나 빠르던지 다행이 망원렌즈를 장착하고 있어 뒤태 한장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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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소리에 가슴이 콩알만해 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사람들이 던져주는 먹이에 행복하답니다.

 

타조 먹이는 무엇일까요?

타조는 주로 식물성 먹이를 먹고 사나 약간의 동물성 먹이를 먹기도 한다

물없이도 오랜시간 버틸 수 있다.

 

현존하는 조류 가운데 가장 , 타조과 속한 . 날개 작아 날지는 못하나 달리, 아프리카 사막 지대 산다.

학명 Struthio camelus이다.

타조목(駝鳥目 Struthioniformes) 타조과(駝鳥科 Struthionidae)에 속한다. 성조 수컷은 키가 2.5m에 달하며(절반가량은 목의 길이), 몸무게는 155㎏ 정도이다. 암컷은 약간 더 작다. 무게가 1.35㎏이나 되고 150×125㎜인 타조의 알은 현재 조류의 알 중 가장 크다. 수컷은 대부분 검정색이나 날개와 꼬리에 흰색의 깃이 나 있다. 암컷은 대부분 갈색이다. 머리와 목의 대부분은 붉은색 또는 푸른색을 띠며, 솜털이 약간 나 있고, 강한 대퇴부를 포함한 다리는 나출(裸出)되어 있다. 머리는 작고 부리는 짧으며 폭이 넓고, 큰 갈색눈에는 굵은 속눈썹이 나 있다.

타조는 5~50마리가 무리를 지어 살고, 대개는 초식동물들의 무리 속에서 생활한다. 타조는 사람이나 대형 육식동물 같은 천적을 피할 때 강한 다리에 의존하는데 발굽과 같이 발달한 독특한 2개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놀란 타조는 평균시속 65㎞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 궁지에 몰린 경우에는 위험한 발차기를 가할 수도 있다.

타조는 주로 식물성 먹이를 먹고 사나 약간의 동물성 먹이를 먹기도 한다. 오랜 기간 동안 물 없이 지낼 수 있다. 번식기의 수컷은 3~5마리의 암컷으로 이루어진 하렘(harem)을 차지하기 위해 싸울 때 큰소리로 포효하거나 '쉿쉿'하는 소리를 낸다. 집단으로 땅 위에 둥지를 지으며, 밝게 빛나는 흰색의 알을 15~16개 정도 낳는다. 밤에는 수컷이 포란하고 낮에는 암컷이 교대한다. 새끼는 40일 이내에 부화되어 1개월가량 자라면 달리는 성조를 따라잡을 수 있게 된다. 발각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성조뿐 아니라 유조도 목을 쭉 뻗친 채로 땅에 엎드릴 수 있다. 그러한 습성으로 타조가 위급한 경우에는 머리를 모래 속에 파묻는다는 이야기가 생겨났다. 타조의 깃털은 중세 유럽 기사들의 투구에 장식용으로 이용되었고, 19세기에는 여성들의 장신구로 이용되었다. 이러한 수요로 인해 남아프리카, 미국 남부,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지역에 타조 농장이 세워지게 되었으나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이러한 무역은 없어졌다. 타조의 가죽은 부드럽고 결이 좋다. 타조는 안장을 놓고 타거나 2륜 마차를 끄는 경주를 위해 길들여져왔으나 쉽게 지치며 길들이기가 쉽지 않다. 사육 상태를 잘 관리하면 50년까지 살기도 한다.

타조는 날지 못하는 새인 주금류(走禽類)의 특별한 무리 중에서 전형적인 새이다. 피부 색깔, 크기, 알의 특징이 약간 다른 형들은 이전에는 별개의 종으로 생각되어졌으나, 실제로는 타조 내의 품종들이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북아프리카타조(S. c. camelus)로 수가 상당히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며 모로코에서 수단에 걸쳐 분포한다. 시리아와 아라비아의 시리아타조(S. c. syriacus)는 1941년에 절종되었다. 화석상의 타조는 러시아 남부, 인도, 중국 북부 중앙의 후기 플라이오세(약 700만 년 전) 암석에서 발견되었다.(브르태니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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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타의 집 담장너머에는 사람들이 사랑을 속삭여요~~

나도 짝이 필요해..짝// 짝이라는 프로도 있는데 흠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을 속삭일 용기가 있다는 건 좋은거에요..

 

 

 

깡타의 집 옆으로 여행객들을 위한 철로가 있다.

기차소리를 내며 달리는 미니어쳐느낌이 나는 기차가 뿌용뿌용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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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자연속에서 4계절을 지내는 타조 난 오늘 생전처음 타조를 보았다.

책으로 남의 사진으로만 보다가 만난 타조..

어린이 대공원, 서울대공원은 어릴적에 가보고 내기억으로는 타조를 볼 일이 없었던 것 같다.

아이가 있었다며 삶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 갔겠지..

그래도 나름 재미진 인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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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이쁜모습을 담고

자연을 담고

사랑을 담을 수 있는 남이섬 20년이 흘러 다시 다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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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촬영후 많이 달라진모습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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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숲 나무위에 인형팬더 숨쉬고, 사람들의 웃음소리 쟁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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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사진이어서 좋은날 사람들과 어우러져 DSLR에 내 삶의 일부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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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해가는 세상속에 내 추억하나 보태서 다녀간다.

초록빛 숲길이 인상적이었던 남이섬 강물따라 통나무 길을 걷는 느낌또한 좋았다.

무리를 지어 여유없는 여행보다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혼자 나만의 여행을 즐겨봄도 좋을 듯 싶은 생각이 들었다.

찾아 오기 쉬운 남이섬 접수~~

틈나면 이곳에 오리라 마음속으로 외치고 간다.

휴일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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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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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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