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앞마당에서 옆집 고양이를 보았다.

조금 더러운듯 했지만 집고양이다

날씨는 좋고 꽃들은 만발하고, 어머니가 키워 놓으신 동백꽃에 꽃혀..사진기를 이리 저리 돌리고 있는 네게 고양이 한마리가 다가와서

내게 모델이 되어 준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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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챰 쎄주 2012.04.18 09:50

    고양이는 사람이 쳐다보면 계속 빤히 쳐다 보니까 무섭더라구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8 11:29 신고

      반려동물 글들을 봐서 그런지요 고양이가 요즘은 귀엽고 이쁘게 보여요~~
      그렇게 늦겨 질수도 있을 거 같아요..
      참 쎄주님 닉을 보니 이슬이가 한잔 먹고 잡네요..ㅎㅎ
      고운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4.18 20:51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