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일의 나라이름을 가진 고려의 "고려산"

SOUTH KOREA the only country with the name of the "KORYO MOUNTAIN"

고려는 몽골에 대항하기 위하여 강화도로 전도하고 오련산이었던 이 산을 고려산으로 고쳐 불렀다. 우리나라에 나라이름을 가진 산은 오직 "고려산" 뿐이다. 백제산도 신라산도 고구려산도 조선산도 없다.

경남 합천의 "가야산"은 가야국의 나라이름과 거리가 멀다고 한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인사동만 가도 우리나라 이름이 없어서 안타깝다고 했다.  맑고 이쁜 순 우리나라 말로 이름이 지어진다면, 한국다울텐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산행을 해본다.

 

  • 산행일시: 2013. 05. 01
  • 산행장소: 강화 고려산[고려산 백련사입구-고려산 청련사 능선-고비고개-고려산정상-낙조봉-백련사]
  • 산 행 자 : 하누리네 가족패밀리

고비고비 비포장도로를 따라 이동을 하다 보면 포장이 깔끔하게 된 도로가 나온다. 차량이동이 가능한데 주로 등산객들은 걸어서 들어가고 있다. 한 40분을 걸어 들어 가면 고비고비 포장도로 를 지나 고려산 정상부에 가까울때 급경사 오르막이 나온다.

고려산 정상에서 조망이 좋고 특히 진달래군락지의 풍경이 장관이다. 봄마다 진달래 축제를 벌이는 산으로 고인돌 유적지를 품고 있는 산이다. 강화 고려산은 해발 436m의 낮은 산으로 치마대전설과 오련사의 절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정상에서 능선 북사면을 따라 낙조봉까지 4km 약 20만평에 분홍빛 진달래 꽃밭이 아름답게 수를 놓고 있다.

고려산진달래 축제는 4월 중순에시작되어 5월 5일 어린이날 까지 행사를 한다고 한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조카와 손녀딸과 함께 진달래 축제를 보기위해 산행을 하였다.

 

 

비포장도로를 지나 마을로 들어서서 만난 개 한마리

이곳 마을에는 전원생활을 하시는 분들의 집이 지어지는 집짓는 공사가 한창이다.

잘생긴 개한마리가 나를 위해 충성을 맹세하고

마치 강화 고려산에 오신것을 환영이라도 하듯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

이~~~~뻐~~!!

 

 

 

다들 앞만보고 가는 사이 마치 새 한마리가 있는 것처럼 조경이 된 나무

그냥 지나칠뻔했는데, 이뻐서 담아본다.

 

 

 

마을의 정자에는 우거지 구덕 구덕 말라지고 마을 아낙네 편상에 앉아 아이와 노닐고

칼라풀 옷을 입고 가족패밀리 발걸음 사뿐히 산행의 시작이다.

 

 

 

강화로 61길을 지나며, 페북에 글을 올렸다.

하누리 강화산 간다고..

 

 

 

벗꽃과 개나리가 후드러지게 핀 나무아래서 서성이며 파란 하늘을 벗삼고 흘러가는 나의 하루는 "좋은하루"

 

 

 

누군가의 멋진작품사진에 반하고 요런 작품이 진열되고 있고.

 

 

 

조카와 손녀딸 남편이 사진감상을 하며 걷는 모습이 예삐보였다.

 

 

아스팔트 길따라 등산객들에 섞여 흘러가는 시간

주일에 만나 그간의 근황을 물으며 이야기의 시작

 

 

 

- ISO실수로 사진이 하얗게 나왔다.-

고려산 오련지

이 산에는 크고 작은 5개의 오정(五井)이 있다. 이는 불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4세기 이전에 축조되어 정상의 큰 연못은 하늘에 제를 올리는 재단으로 사용되었고 작은 연못 4개는 연개소문이 군사 훈련사 말에 물을 먹이던 곳이었다.

이후 고구려 장수왕 4년 인도의 천축조사가 이곳 고려산에서 가람터를 찾더 중 정상의 연못에 피어있는 5가지색상의 연꽃을 따서 불심으로 날려 꽃이떨어진 장소에 꽃 색깔에 따라 백색 연꽃이 떨어진 곳에 백련사를 ·흑색연꽃은 흑련사를 적색은 적석사를 황색은 황련사로 지었으나 청색꽃은 좌가 원하느 곳에 떨어지지 아니하여 원하던 그 곳에는 원통하다는 뜻의 원통암을 ·청색꽃이 떨어진 곳에 청련사를 지어 현재 3개의 사찰과 1개의 암자가 수천년의 역사를 지켜오고 있으며 이 연못을 오련지(五蓮池)로, 이산을 오련산으로 5개의 사찰을 묶아 오련사 (五蓮寺)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오련산은 고려가 강화로 전도하면서 고려산으로 개명하여 현재에 불려지고 있다. 또한 고려산에는 3개의 연못과 1개의 샘이 남아있어 현존하는 오련사와 백이 같아 그 신비를 더해준다.

http://blog.daum.net/b-pyung/15609483 ☜적석사 풍경

 

 

고려산 정상부에 가까울때 급경사 오르막이 나온다.

포장된 좋은 길을 지나 흙길로 이어지는 등산로 오련사 절을 우측으로 바라보고 좌측으로 올랐다.

어디가나 빼놓을 수 없는 통나무계단 등산로를 지나 흙길로 접어들었다.

 

 

 

 

먼발치에서 망원으로 당겨 보게된 진달래 군락지

 

 

 

진달래 군락지 축제현장을 도착했다.

 

 

사회자의 맨또에 따라 상품이 전달되는데, 할인권을 나눠 주고 계셨다.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막걸리와 음식에 수다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고

우리는 낮은 전망대에서 사진을 담았다.

 

 

 

진달래 군락지 기념사진 촬영장소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산행사진을 담아본다.

 

 

 

정상을 고지에 두고 아침을 안먹고 출발을 해서 중간에 곡기로 배를 채워주고 산행을 했다.

점심식사를 위해 상을 차리는데, 잘 차려진 상이 남편의 고글에서 비취고 웃음이 나왔다.

가족들의 모습이 안경으로 비췬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형부 언니, 조카 손녀딸 3대가 모여 등산을 한다.

 

 

 

제2의 방어 성(城)"고려산성"

축성연대를 알 수 없는 고려산에는 약 1천m의 토석홍축성이 있다. 연개소문이 이 성안에서 말을 사육했다는 전설이 남아 있으나

국방 전문가들은 고려의 내성과 중성(현재의 강화읍)이 잘 보이는 고려산 정상에서 적을 감시하며 적으로 부터 내성이 함락 될 시 제2의 도피처로 활용할 목적으로 물을 저장하는 물광(오련지)를 산 정상에 만들어 항상 물을 길어다 채웠을 것이라고 한다. 위치는 고려산 정상을 포함한 진달래 군락지 등편이다.

진달래 군락지에서 백련사로 가기 위해 부대 아래서 만나는 길이다.

 

 

정상이 고지에 보이고 우드테크로드를 걸어 고려산 가는길

고려산 진달래 군락지 풍경이 아름답다.

 

전망대에서 사람들과 어우려져 기념사진을 담아본다.

 

정상도착 헬기장이 보이고 산아래 풍경이 장관이었다.

 

헬기장 주변에서 점심식사 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마치 단풍잎을 보는듯 알록 달록 했고 바다 건너 북한이 눈에 들어왔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이북땅

 

 

서해 수평선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며 해지는 것을 볼 수 있는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모습

이곳 해돋이 모습은 강화 8경중 하나로 손꼽힌다고 한다.

낙조봉정상에서는 추억의 사진을 담을 수 있고

정상을 따라 20분정도 걷다 보면 산림욕장이 있고, 그안에는 지석묘군락지가 있다.

낙조봉 정상과 낙조봉에서 고려산 가는 능선길에는 소나무숲으로 우거져있다.

저기가 이북이야를 외치며, 낙조봉방향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진달래 군락지 꽃숲에서 하하 호호 소리가 정겹게 들린다.

.

 

낙조봉에서 내려다보는 진달래 군락지

 

 

 

 

 

 

왔던 길을 바라본 고려산 헬기장 방면의 모습

 

 

고려산 진달래 축제: 2013. 04.23 ~2013. 05. 05

http://www.ghfestival.com

 

군사훈련시 말에게 물을 먹이던 연못이다.

길따라 걷는길에 만난 연못 이 산에는 크고 작은 5개의 오정(五井)이 있다. 이는 불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4세기 이전에 축조되어 정상의 큰 연못은 하늘에 제를 올리는 재단으로 사용되었고 작은 연못 4개는 연개소문이 군사 훈련시 말에 물을 먹이던 곳이었다.

이 연못은 뜻 있는 이들이 공동으로 출연하여 통제되어 있는 정상의 오련지를 실제 크기로 복사하여 2003년 고려산 진달래 축제를 시점으로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가족들과 기념사진 한장 남겨본다.

 

하얀 연꽃이 떨어진 곳에 세운 백련사(百蓮寺)

고구려 장수왕 4년(416) 고려산을 답사하던 천축조사가 이 산 상봉 오련지에 피어있는 오색 연꽃을 공중에 날려 그 연꽃이 떨어진 곳마다 가람을 세웠는데 그중 백련이 낙하한 곳에다 백련사를 지었다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는 절이다.

 

 

 백련사(百蓮寺)

조선 순조6년 병인년(1803)3월에 서산대사 제6대손 천봉후인 의해당 처활대사의 사리비와 부도탑이 건립되었고, 조선 고종 광무9년(1905)을미년 봄에 인암화상이 화주 박보월로 본 가람을 중건케하고 1967년 정미년 봄에 비구니 한성탄이 극락전과 삼성각을 중수 하였다.

1983년 비구니 한성탄이 도로 불사와 1986년에 범종을 조성하였으며, 천불 아미타불 좌상이 보물 994호로 1989년에 지정되었다. 2006년~2007년에 걸쳐 개축되었으며, 기록에 의하면 팔만대장경이 본 가람에 한때 봉안되었다 한다.(표지판의 글을 옮겨담았습니다.)

Baengnyeonsa Temple

231, Bugeun-ri, Hajeom-myeon, Ganghwa-gun,incheon

According to a local legend in the fourth year of King Jangsu's of Goguryeo(416), a monk during his tour of Mt. Goryeosan, found five lotus blossom-covered ponds at its summit. The monk picked some of the flowers and threw them into the air. A buddhist temple was built as each of the sites where a lotus blossom had landed. As the legend states the temple was one of the temples constructed.

In March 1806, a stone stele and stupa, dedicated to a Buddhist Priest were erected on the temple site. Nearly a century later in the spring of 1905 commissioned a certain another monk to rebuild the main worship hall of the temple, and in the spring of 1967, a Buddhist nun by the name of Hanseongtan had two of the sanctuaries, Geungnakjeon and Samseonggak, renovated.

In 1989, Baengnyeonsa's seated Amitabaha Buddha was designated as national treasure No. 994. The temple was recently renovated under a restoration project that lasted from 2006 to 2007. Some historical records report that Baengnyeonsa Temple served as the repository of the Tripitaka Koreana for a time.

 

 

담장넘어로 보이는 은행나무는 수령350년이 된 노거수다.

수고: 45, 나무둘레: 4m 하점면 부근리 231번지 백련사 절 앞에 있다.

나무 아래서 나무가지를 들고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예뻐서 담아왔다.

얼굴을 살짜기 보여 줬더라면 좋았을 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고려산 적석사[高麗山 積石寺] 대범종

크기 총높이7자 5치 직경 4자 5치 재질은 금,은,동, 주석으로 된 무게가 1000관인 천종사이다.

 

 

 

 

대웅전까지는 못 가보고 이곳에서 발길을 돌렸다.

 

 

2013/04/20 - 베가레이서 760S양이 사무실에 출근아침 산수유나무아래서 목련꽃과 함께..

2012/02/16 - 20110712 설악산에서 따온 목련꽃으로 목련꽃잎차를 만들었습니다.

목련꽃이 후드러지게 핀 나무아래서 해우소 방면으로 자란 커다란 은행나무아래

등산객들의 모습을 목련꽃과 함께 담아보았다.

 

 

석가탄신일에 태어난 나 나이들면 들 수록 절이 좋다.

벗꽃나무 아래  연등의 아름다움

석가탄신일에는 절에가자..!

 

 

산행을 마치고 하산길에 만난 고려산 블루베리농원에서 나와 판매를 하고 계셨다.

가족들 블루베리 나무 하나씩 사서 들고 고려산을 떠난다.

 

 

나무사이로 보이는 미러경으로 비췬 등산객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고

 

 

마을에 핀 개나리꽃과 왕벗꽃나무가 조화를 잘 이루는 동네어귀

 

개천길따라 강화도 풍물시장으로 향하는 발걸음..

가족이 함께 있기에 늦어도 상관없고, 5월은 가정의 달 5월 한달만이라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가득하다.

무지개가 뜨려면 비바람을 견뎌야 한다지요, 비가 그치면 세상은 더 맑고, 밝아지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멋진 5월 힘차게 시작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 고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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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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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5.03 13:3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3 13:49 신고

      아.. 그렇군요 포토웍스하니깐 테두리 왁구가 잘 안되어서
      파워포인트로 하니께 한방에 쓩 되고 좋더라구요 ㅎㅋ 그런데 해상도가 떨어지길래, 이상하다 하면서도 걍 해봤어요~~
      사진촬영size는 3000..포스팅size는 934에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3.05.03 14:1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3 14:20 신고

      와..정말요~~
      하나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망설였는데
      시간날때 만들어 볼까 했으예.. 너무 고마워요 ^^

    • addr | edit/del 2013.05.03 14:2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3 15:05 신고

      감사해요
      복 받으실거에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5.03 14:28 신고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참 좋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5.03 16:58

    정말요? 이런 아름다운 모습였나요? 와우~~
    비교적 멀지 않은데 있슴에도 저는 맨날 먼데로 눈 돌리는 것 같아요.
    이번 주말 지나면 강화도쪽으로 가볼까봐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강남제일한의원 2013.05.03 20:59 신고

    좋은 사진 멋진 곳 잘 소개 받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2013.05.04 00:1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5 09:09 신고

      아고 정신없이 돌아다니느라..
      답글이 늦었습니다.
      요즘은 혼자 살방거리고 동네 뒷산으로 다니거든요
      차비도 안들고 좋은 산행이에요, 유레카님이 알려주신 대로 책한권들고 올라가면 잡념은 사라지더라구요 ㅎㅋ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크리미 2013.05.04 07:51

    하트 주먹밥 혹시 하누리님이 만드신 거 ??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4 08:32 신고

      네..크래미님이 항상 모양내는 요리를 만드시기에 따라 해봤어요 ..ㅎㅎ
      그럴듯 하죠~~^^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5.04 22:40 신고

    잘 보고 간답니다~ ^^
    웃음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블루오션] 2013.05.05 10:40 신고

    님덕분에 저도 힘찬 산행한듯 ~
    잘보고가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자유의날개짓 2013.05.05 12:32 신고

    사진 정말 예쁘네요 ~~~~~ㅠ_ㅠ
    등산해야지해야지 하는데 안하고있네요.
    어린이날이네요 ~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5 14:47 신고

      블로거 볼거리가 많네요..
      시간날때 짬짬히 들를께요, 고운 하루 보내세요 ^^

  11. addr | edit/del | reply 모닝뷰 2013.05.05 14:45

    정말 장관이네요.
    등산로가 잘 만들어진 걸 보니 많은 분들이 찾으시나 봅니다.
    가족과 함께 산을 오르셔서 더 기분이 좋으셨을 것 같아요.
    사진도 정말 멋지게 잘 찍으신 것 같아요.
    여긴 산이 없으니 오르고 싶어도 못오르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6 11:41 신고

      강화하면 마니산만 갔더랬는데,
      매년 고려산을 갈라치면 비가 와서 못가고 말았는데
      올해는 날짜를 잘 선택해서 가봤어요
      정말 아름답고 좋더라구요, 언제 서울 오시면 산행도 해보세요~~
      가족들과 함이 참 좋습니다.
      기분좋은 한주 보내세요 ^^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담이 2013.05.05 16:21

    그러고 보니 나라이름으로 된 산이 없군요.
    무슨 이유가 있을듯합니다만... ^^
    가족분들과 참 즐거운 산행이셨겠습니다.
    풍경좋고, 음식 좋고~~~
    그동안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옆지기님도 같이 뵈니까 더 반갑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화려한 봄날 맘꺽 즐기시길 바랍니다.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6 17:00 신고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 산만큼 좋은곳이 없는거 같아요..
      담이님 잘 지내시죠?
      조금 한가해 지면 가끔 찾아 뵐께요 ^^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5.06 06:50 신고

    강화에 이런곳이 있었네요.
    왜 저만 몰랐을까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06 11:45 신고

      사나이님 산이야 많죠
      몰라서 못가는 곳도 많아요
      우리나라 참 넓죠..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세요 ^^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동동 2013.05.06 16:32 신고

    멋찌네요 ㅎ 진달레꽃밭이네요 ㅎ
    덕분에 좋은 사진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3.05.06 18:29 신고

    요즘 고려산 포스팅을 많이 보았는데
    진달래 정말 장관 입니다.
    내년에는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 산행일시: 2012.05.06

■ 산행장소: 비슬산-대견사지

휴양림내의 최고봉은 해발 1,083.6m의 대견봉이며 산림내에는 자연석을 쏟아 부은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 기암괴석이 군락으로 계곡을 형성하고 있는 곳입니다.

 비슬산은' 약속의 산' 이라고 등산객이 알려주셨습니다.

비슬산 산신 정성천왕이 부처앞에서 '1천명의 성인이 나올때까지 성불을 유보하겠다'고 기도한 스토리가 전해져 오는 산이랍니다.

산 위 높은곳에 위치한 하늘을 닿을 것 만 같은 대견사는  신라 흥덕왕 때 창건한 절로 비슬산 정상 대견봉 남쪽에 자리하구요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쓰셨던 유래 깊은

절이라고 하네요~~

주차장입구부터 꽉 찼던 모습이 계단을 오르면서도 정체가 되겠구나 빨리 가야지 하면서도 손에 들린 사진기가 춤을 춥니다.

주차장에서 산행처음 시작부터 계단이 있습니다.

그래 가파르지 않고 오르실만 하구요,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더라구요..

 

 

그리 급하지 않다면 이곳에 현수막으로 걸려 있는 시 한구절 한구절을 읊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래 하지 못해서 사진기에 가득 담아왔어요..

 

산을 못가시는 제 블친님들을 위해 비슬산을 동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분수대가 시원하게 물을 뿜고 있습니다.

 

하누리 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에 태어난 하누리 이곳을 지나다가 부처님안전에 오늘도 기도를 드리고 갑니다.

다음에 또 와볼 기회가 생기겠죠 그때는 살방코스로 다가 다 돌아 보고 싶습니다.

 

 

곳곳에 산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구요

 

비슬산에는 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30번지(용리 산 10번지)

※ 자연휴양림내 해발 590M내에 위치

통나무집 10동과 콘도형 2동 13실, 청소년수련장 1동 2실이 있습니다.

수용인원은 3,000명/1일

주변먹거리로 닭, 오리,곰탕, 전통보리밥, 두부마을도 있답니다.

 

 

토요일 어린이날 행사로 불어 두었던 풍선들이 가득하구요, 저도 이렇게 알록달록 풍선이를 좋아할때가 있었는데요, 아줌마가 되어 있네요..

 

콘도형 팬션 2동 13실,이 있습니다.

http://www.dalseong.daegu.kr/bisulsan

 

 

 

포장도로를 걸어서 오르다가 흙길을 만나니 좋더라구요..

 

 

비슬산 애추

 

 

비슬산에 참꽃을 보러 갔는데, 꽃이 다지고 철쭉과 진달래가 만발하였습니다

 

 

가는 곳곳에는 시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산을 오르면 힘드실때마다 시한구절씩 읽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또 가다가 서서 소원도 빌어 보구요 ㅎㅎ

 

 

주일날 산에는 등산객들이 많았습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산행길은 나 만이 찾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비슬산 암괴류 

산으로 오른던 도중 우측으로 특이한 돌덩어리가 가득한 걸 보았습니다. 그 틈사이로 둥글레꽃이 만발 하였더라구요,

둥글레꽃 사진이 흔들려서 속상해요, 제가 산만 오면 사진기 ISO를 3200에 둔걸 깜빡하고 와서 사진이 흐리멍텅이가 또 되었네요..

 

 

 

저는 이  바위에 앉아서 산아래경치를 만끽했습니다.

 

둥글레꽃

 

 

정상못 미쳐까지 온것 같은데  일행들을 잃어 버려서 무섭기도 하고 시간도 촉박하고 해서 이곳에서 망원렌즈로 땡겨서 담고 내려가다가요..

구세주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다시 올라서 정상을 찍었습니다.

 

 

 

 

비슬산 연가도 있네요..

 

 

곳곳에 있는 시들이 가는이의 발걸음을 잡습니다.

가다가 멈춰서서 핸드폰에 시를 담는 분들도 계시구요, 정말 환상적입니다.

 

 

이것이 참꽃일까요?

잘 몰라서 꽃만 한송이 달랑 담아왔습니다.

 

 

대견사지가 있는 정상입니다.

탁트인 전망에 3층석탑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록달록 산우님들의 옷 색상도 이쁘지요..

 

 

추노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비슬산 토르(Tor)

 

 

대견사지 마애블 안에서 바라본 밖같풍경에서 환한미소로 카메라에 답례를 주셨습니다.

산사람의 미소는 아름다워요~

 

                                                                                           

 대견사지 삼층섭탑

지정번호 : 유형문화재 제 42호

 지정년월 : 1994년 4월 16일

소 재 지 : 대구 달성군 유가면 용리 산 1번지

 

 

 

 

 

무릎이 안좋으신 분들은 구름다리 방향으로 하산을 하시면 오르실때보다 수월 하실것 같습니다.

숲길이 흙길이어서 내려가시는데 무리가 없어 보여요 ~

 

 

 

 

 

 

아저씨가 토마토를 한개 주셔서 얻어 먹었는데요, 완전 꿀맛입니다.

대구는 인심도 후하고, 사람들의 미소와 목소리 톤이 참 귀여운것 같아요..

 

 

여행길에 산행코스가 있어서 저는 좋았답니다.

도로경에 비춰진 등산객 모습도 나무들도 모두 좋아 보이죠~~

대구에도 볼거리 먹거리가 많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인데요, 좋은 계획 세우셨나요?

행복 가득한 시간 되시구요.. 남은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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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 비슬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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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3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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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5.07 17:53

    날도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그래도 정상에서의 그기분은 참 좋았겠지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7 18:57 신고

      네.. 주말에 한번 하는 산행이라 좋았습니다.
      고운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5.07 19: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15 신고

      제가 어제는 정말 고단했나봐여 초저녁 부터 밥도 못 먹고 골아 떨어 진거 보면요..
      남편 온것도 모르고 말입니다.ㅎㅎ 남편이 안중에도 없을때가 있네요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기운나는 날 만들어 가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5.07 21:01 신고

    와 비슬산에 다녀오셨군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09 신고

      정말 좋던데요, 산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시간때문에 쫓기듯이 갔지만 말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2.05.08 00:5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1:11 신고

      아저씨들이 둥글레꽃이라고 알려 주셨는데요 ㅎㅎ
      아니면 말지요 뭐 ㅎㅎ 회사일도 많아요 그것 까지 손델수 없어요 ㅠㅠ
      다음에 시간나면 찾아 볼께요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5.08 08:03

    이름도 정말 예쁜 비슬산!
    볼거리도 많군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5.08 10:03 신고

    비슬산 다녀오셨군요^^
    잘 보구 갑니다..!!
    상쾌한 공기가 이어지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5.08 12:13

    볼거리가 많은 비슬산이네요.
    사진도 멋지고 아름답네요.
    저는 통나무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12:34 신고

      저도요 가족들과 다시 가보려고 기록해 두어요
      노트에 하나 하나 쌓여져 가는 기록들..
      또깡님 가족들과 기분좋은 시간 보내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ykp702 2012.05.08 13:38

    고생하셨군요. 그래도 정상에 오르면 기분이 좋은 곳이
    산이지요. 비슬산의 정상인 대견봉에 올랐다가 유가사로
    내려오면 딱 좋은 코스예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솔 2012.05.08 20:28

    저도 5일날 다녀왔어요. 근디 유가사에서 빡세게 올랐어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새롭고, 공부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8 21:32 신고

      고생하셨네요..
      몸은 아프신데는 없으시지요?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트윗으로 뵐께요..
      건강하시고,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

 주말 날씨가 좋았는데요, 이웃블로거님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주말을 이용 강천산에 다녀 왔습니다.

 

걸어 올라가는 내내 시원하게 물흐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노오란 개나리가 쫑끗 나왔더군요, 고개를 떨구고 있어서 손으로 잡고 찍어 보았습니다.

 

 

 

 

주말 날씨가 좋아서 였을까요 이곳 강천산에는 외국인 등산객도 눈에 보였습니다.

 

 

 

강천산은 전라북도 순창군과 담양군 경계에 있는 산으로 생김새가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서 `용천산`이라 불렀

으며 노령산맥에 속해 광덕산, 산성산과 능선으로 이어지며 산의 높이는 약 583m. 높은 편은 아닙니다. 1981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깊은 계곡, 기암괴석과 절벽이 아름다워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리운다고 합니다.

 

 

 

                     

          매표소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신선대, 약수터, 금강문, 병풍바위, 범바위 등이 있습니다.

          그중 첫번째로  풍경이 아름다운 병풍바위가 나옵니다. 물결이 파노라마처럼 옆으로 이동을 하는데 굉장히 아름다워요..

         쳐다보고 있노라니 무지개가 생겨났습니다.

         순식간에 없던 사람들이 몰려 들어 함께 무지개를 찍느라 잠시 잠간 동안 즐거움도 늦겨 보았습니다.

 

                     

저도 신이났지만 몰려든 인파속에서 와워// 소리가 절로 나와요, 망원렌즈로 아주 가까이 잡아 당겨 찍어 보았습니다.

 

떨어지는 물방울모습도 멋지지요..

무지개와 떨어지는 물방울이 환상이에요~~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쉬어갈수 있게 가는 곳곳 마다 간이 벤치가 있습니다.

 

 시원하게 내려주는 폭포가 절경을 이루어요~~

 

 

    

    

  맨발걷기 좋은길도 있구요, 숲향이 참 좋습니다.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고찰이다. 현재 대웅전과 보광전, 관음전, 요사채 등의 건물이 들어

서 있다. 고려시대 덕현선사가 세운 것으로 알려진 5층 6각의 다보탑도 볼거리다. 건물이 몇 개 되지 않고 규모도 아담해 얼핏 그냥 지

나치기 쉽다. 하지만 운치 있는 경내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고, 1980년 3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됨.
 

 

  

 

 

 

 

 

 

 

 

사찰에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습니다.

 

 

 

 

 

 

                    

  

 

 

강천사에서 절 뒤로 난 오솔길을 따라 5분 정도 걸어가면 강천산의 명물이라 할 수 있는 빨간 구름다리를 만나게 됩니다. 높이 50m의

허공에 매달린 구름다리는 그 길이가 76m 가파른 경사의 나무계단을 힘들여 오르고 나서  다리를 마주하면 높아 보이지 않는데, 다리

가운데로 걸어 갈수록 다리가 출렁거리며 흔들려 손에 땀을 쥐게 해요,  전망대에 오르면 시야가 넓어져 전망이 아름답구요 특히 초록

빛으로 물든 숲 속에서 빨간 구름다리는 유난히 돋보입니다. 

 

 정상 부근에 길이 50m의 구름다리가 놓여 있어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구장군 폭포와 신선봉 전망대로 이동할수 있고, 전망대 오르는 길은 경사가 심하고 자잘한 바위가 삐죽삐죽 솟아 있으니 주의하시고

걸어가셔야 합니다. 500m 정도 걸으면 전망대에 다다를 수 있다는데요 저는 시간 지체상 다리까지만 올랐습니다.

어때요 참 아름답지요..

 

            

   

그리고 계단을 이렇게 살방거리며 내려가시면 됩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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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uk68 2012.04.02 03:35

    굉장히 아름답네요, 매화가 활짝 폈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테카 2012.04.02 03:39 신고

    날이 풀리긴 한 건가요? ㅠㅠ 전 왜 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어요.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2 신고

      갱년기가 오면 추웠다 더웠다 한다는데요, 그정도의 나이는 되신거 같지 않구요, 몸이 허약해 지셨나보네요 보약이라도 한첩, 컴퓨터도 중독성이 강하서 가끔 떨쳐버리고 산책도 하시고 그래보세요~~
      따숩게 입으시고 산보하듯이 걸으시면 땀이 흠뻑 납니다.
      쪼매나 관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4.02 04:42 신고

    활짝 핀 매화를 보니 봄이 오긴 왔는가 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3 신고

      온거 같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지금 막 비가 퍼붓듯이 와서 옷이 다 젖었네요, 식사 맛있게 드시고 고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4.02 06:10

    강천산...호남의 금강산이라 부른다지요
    멋진 강천산에서 폭포에서 흐르는 무지개를 잘 잡으셨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4 신고

      여행길 즐거우셨나요?
      잘 들어 가셨지요..
      덕분에 좋은거 많이 배웠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뵐께요 ^^

  5. addr | edit/del | reply 2012.04.02 06:2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2 19:35 신고

      운이 좋아서 무지개를 보는 행운을 거머 쥐었네요..
      언넝 소원하나 빌어 보았어요~~
      항상 안이루어져도 비는 습성이 있어가지고,,ㅎㅎ
      령군이 갈수록 귀티나고 미남이고 많이 큰거 같아요..
      오랫동안 블로거를 하고 있다보면 령군 장가가는 것도 볼수 있으려나요 ~~~ㅎㅎ
      상상의 나래를..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2012.04.02 08:35

    비밀댓글입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또다른일상 2012.04.02 09:30

    순창 강천산에 다녀가셨네요~! 전 아직 못가본 곳인데...
    폭포수에 핀 무지개 멋진데요.. 보기드문 광경인데 어떻게 포착하셨는지..

    또 한주가 시작이네요,, 늘 행복 하삼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mom 2012.04.02 11:01 신고

    우와~무지개를 보셨으니 정말 좋은일 생기시겠어요~^^
    멋진 사진 저도 잘 보고가요~^^ 여행 가고 싶습니당~^^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토실이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온달왕자 2012.04.02 12:35

    ㅋ ㅑ~ 순창의 강천산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올봄에 날좀 따뜻해지면 가려고 찜해놓은 곳이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한주 보내세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별 2012.04.02 15:03

    아우!!
    내가 가지 못한 곳까지 올려주셔서 더욱 잘보고 가네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석이 2012.04.02 17:13

    강천산 참 아름다운 산인데 산천산의 모습을 잘 담아오신것 같아요

    덕분에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수고하셨어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4.02 21:22

    보기만해도 시원해진다^^ 좋은 경치, 예쁜 꽃, 사찰 풍경 모두 모두 감사히 잘 감상했어~
    봄이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4.02 23:07 신고

    군립공원이 국립공원 못지 않게 빼어난 경치에 시설도 예쁘게
    잘 배치되어 있군요..
    넘 부럽습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2012.04.03 00:17

    비밀댓글입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4.03 01:50 신고

    우와~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요~ㅎㅎ
    저는 20년넘게 살면서 한번도 못봤는데.. 부러워요^^
    덕분에 기분 좋게 보고 갑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04.03 08:34 신고

    덕분에 눈이 호강을 했어요.
    무지개 언제보고 못봤는지 기억이 없어요..ㅎㅎ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04.04 23:07

    꽃들도 좋고 경치도 너무 아름답네요
    저 아찔한 구름다리도 ....무지개도 너무 아름답다는 말박에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4.09 18:46

    무지개 행운이 올것 같군요.
    멋진 산책코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