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으러 검단산2013/02/04 - 2013년 2월 2일 7년만에 다시 가보는 검단산 세자매 산행기 으로  세자매 산행을 갔다. 안전한 산행 후 시장 탐방 후 우리 자매는 큰언니 딸램(조카)의 부름을 받고 파주헤이리 요나루키 스파펜션에 하룻밤을 묵었다.

 

 

헤이리 요나루키 스파펜션, 국내풀빌라 편안함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갤러리 스튜디오 타입의 休공간

Grand SuiTe Room [75py]기준 6인-10인 White 계열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럭셔리한 느낌이드는 인테리어로 75평의 복층형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2층 공간의 마련된 별도의 3room의 각방은 침대로 구성되어 힐링을 추구하는 씨스템(system)으로 힐링뮤직 티 테라피와 빌트인 키친System 무선인터넷 드럼세탁기를 갖춘 최고급 스파펜션이다.

 난 이곳에 비치된 밀레빌트인 커피머신이 탐이났다.

 

헤이리 요나루키 스파펜션 /국내풀빌라 파주가볼만한 펜션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 여기다 싶을 정도로 건물 외관또한 수려했다.

갤러리펜션이기에 로비도 갤러리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일상을 벗어나 다른 세상에 발을 디딘 느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 듯한 ..

 

 

요나루키[YONAL UKY]그랜드 SUITE룸..

넓은 객실과 2층으로 된 복층형 구조 스파가 너무 너무 멋진 곳이었다.

휴대폰, 카메라 베터리가 간당 간당해서 사진을 많이 못 담은 것이 못 내 아쉽다.

홈페이지의 사진을 보게 된다면 아마 나처럼 모두 반하지 않을까 싶다.

하룻밤의 85-90만원이 훌쩍 넘는 돈의 값어치를 하는 곳이다.

 

 

보통 스파펜션이라고 하면 월풀욕조가 있는 정도인데, 요나루키는 럭셔리 스파펜션답게 욕조가 아닌 천연석으로 준비가 되어 있고, 자연에 있는 듯한 느낌의 나무로 인테리어를 해놓았다.

조명과 함께 거실과 연결된 스파가 아름답다.

 

 

거실과 함께 연결된 스파, 아이들이 놀기에 안성맞춤이었다. 손녀딸이 작년여름 신나게 가지고 놀던 돌고래 튜브를 가지고 할머니 응응..  있자나 어쩌구 저쩌구 하는 모습이 마냥 귀엽게 보였다.

 

 

작년여름  7,500원을 주고 홈프러스표 튜브를 구입해 계곡에서 신나게 놀았던 돌고래 튜브가 럭셔리 스파에 놀러왔다.

2012/08/09 - 홈프러스표 7,500원 돌고래 튜브로 세자매 시원하게 여름나는 방법

 

 

 

 

한쪽 벽에는 집에 대한 작품설명이 걸려 있었다.

 

 

2층으로 오르는 계단 복층형으로 요나루키[YONAL UKY] 그랜드 SUITE

 3room의 각방은 침대로 구성되어 힐링을 추구하는 씨스템(system)

 

 

안락하고 편안함을 맞 볼 수 있는 휴식공간 잠자리가 무척이나 편안했다.

 

 

 

2층에서 편히 쉬며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내려다 볼 수도 있다.

 

 

 

 

 

무선인터넷 드럼세탁기를 갖춘 빌트인 스파펜션

 

 

서울 근교펜션이 아닌 일본전통료칸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좋았다.

헤이리 요나루키펜션에서는 식사준비에 대한 부담이 없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석식과 조식제공하고 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재 탄생한 "일식요리"

* 저녁식사메뉴는 라멘, 야끼소바, 돈까스, 철판볶음밥, 냉모밀, 오코노미야끼..등이 있다.

투숙객은 오코노미야끼를 제외한 메뉴중에서 2가지를 선택해서 먹는다.

'히노끼 와 화산암 스파를 즐기면서 달콤한 저녁과 함께 갤러리에 빠진다.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낭만이 아닐까 싶다.~!!

 

 

 

깔끔한 화장실..

 

장거리 여행이 가기 싫을때 달콤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겨울스파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따뜻한 힐링, 힐링뮤직과, 테라피 붉은 와인과 함께 일본정통 히노끼 스파를 즐김이 천국이 따로 없다.

조카를 잘 둬서 힐링 테라피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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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 요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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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2.26 16:3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27 10:18 신고

      그러게요 집을 이렇게 꾸민다면 나갈일이 없게 되겠죠..
      그런데 이런곳도 가끔 가야 좋다 소리가 나오죠, 계속 보게되면 지루할 것 도 같아요~~
      넓은 세상구경을 하고 싶어요, 집이 인생의 전부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은 크게 다가오네요~~
      고운 하루 보내시구요, 블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다고 잊어 먹었을 줄 알았더니 방갑게 맞아 주었다.

  이모 이모 있자나 으~~응.. 주저리 주저리 말도 많다.

 

  베시시 웃으며 하는말..

 이모 주려고 만들었어 그러니깐 목에 걸어야 돼..

 에이.. 작아서 이모 머리에 안들어 가..

 그래도 껴봐..

 알았어, 미솔이가 씌워 줘봐 했더니 목에다가 걸어주고 하는 말.. 거봐 내말이 맞자나 들어가자나~

 이 아이에게도 눈대중이라는 것이 있나보다..

 목에다 걸어주고 이리 좋아할까~

 

 야물딱진 미솔이는 5살..

 귀염둥이 정훈이는 4살..

 

 이모가 니들이 탐났다  잠시잠간이었지만~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다오..

 미솔이 유명해 지면 이모한태 첫번째로 싸인해주기..

 작으마한 손가락에 내손가락을 끼워 약속을 해본다.

 뭔지 알고 하는 것일까?

 마냥 이쁘고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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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6.01 18:01 신고

    정말 귀여운 조카들이로군요
    금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6.01 18:45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6.02 07:35 신고

    정말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답방이 늦어서 죄송하고요~
    즐겁고 의미있는 주말 되세요.
    항상 감사드려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5 12:0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시댁에서 친정으로 감자한박스를 선물로 보내주셨다.

둘째형님이

그걸 엄마가 언니에게 반을 덜어 주었단다.

감자를 가지고 뭘 해먹어야 하냐고 묻는 언니를 위해 감자전과 감자떡 만드는 법을 알려 주고 왔다.

 

 

 

엄마는 감자를 깎고, 나는 감자를 갈았다 강판에..

즙을 짜내고 나면 물은 위에 뜨고 전분은 아래로 가라앉아 있다.

아구 살림을 하고 산다는 언니가, 배보자기 하나도 없다.

급한김에 양파망으로 즙을 짜줬다.

 

짜낸 즙으로 농도를 맞춰주고 밑에 가라 앉은 전분을 합쳐 반죽을 해주면 된다.

감잔전분가루를 넣어 반죽, 소금간

  

조카들이랑 삥둟러 앉아 일박이일 재방송을 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다..

비오는날 감자전으로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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