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ECH | IM-A760S

 

책보다, 페부기하다, 게임하다, 지루해서 다 던져 버리고

올라간 옥상에서 만난 살아있는 느낌~!

 

옥상 건물뒤에서 뭔가 쓱싹 쓱싹 가는 소리가 났는데

빗방울은 떨어지고, 소리와 함께 음산하게 들렸다.

보라색꽃 사진을 담고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슬그머니 갔다가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난 괜찮았는데 아저씨가 놀라 셨는지 움찔 거렸다.

뭐하시냐고 물어 보고 싶었는데

그냥 눈으로 봐도 뭐 하는지 보였다.

까스렌지 박스안에 까스렌지를 받치고 있는 좁은 귀퉁이 들을 칼로 갈고 계셨다.

과연 이녀석의 용도는 무엇일까?

저 안에 무엇을 담으시려고 환자복 입으시고 옥상에서 쓱싹 소리를 내며 계시는 지..

어느 환자분의 몇분이 재미지다.

 

 

 

 

PANTECH | IM-A760S

보라색 고운 꽃 도라지꽃 아기별이 잠시 내려와
나비와 친구 되어 뿌리내린 예쁜 도라지꽃
작은 꿀벌 찾아와 얘기 나누고
꽃 나라 요정들이 미소 짓지요.
보라색 고운 꽃 도라지꽃 친구별이 그리워져서
아침이 올 때면 은빛이슬 맺혀 있데요

(동요 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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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꽃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다.

정말로 영원히 사랑해 주고 싶은 꽃이에요, 옥상에서 방끗 거리고 있는 빗물 방울 두방울 맺혀 있는데 이쁘죠~~

도라지 . 7~8월에 모양으로 흰색이나 연보랏빛 도는 파란색 핀다.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가래를 삭히고, 혈당 강화 및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춰준다고 하네요 또한 꿀과 먹으면 도라지에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해 주고

쓴맛을 줄여준다니 찰떡 궁합이겠죠~~

도라지는 길경, 백약, 질경이라고도 불려진다고 하네요

 

PANTECH | IM-A760S

 

 해바라기 사촌같지요?

"개미취라"는 이름을 가졌어요

국화과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2미터 정도이며,

뿌리잎 뭉쳐나고 줄기잎 어긋난다.

7~10월에 엷은 자주색 산방() 꽃차례 가지 핀다.

 어린잎 나물 식용되고 뿌리 한약재 쓰인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몽고 등지 분포한다.

학명 Aster tataricus이다.

아주 작아요

내 작은손 새끼 마디 뭉뚝한 손에

그거 아니

날이 흐리고

비가 내리려는거

촉촉한 니 모습 보러 다시 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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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이 나온 환자 아저씨가 올라 오셨어

나처럼 답답한게야

모습이 우수워서 너를 돋보이고 아저씨를 날려 보냈오

나 잘 했지

어때

돋보이는 니 모습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핑킹가위로 오려놓은 듯한 넌 누구?

옥상은 온통 보라도리 투성이다.

비가 와

보라꽃을 다 뒤졌는데

니가 없어?

국적이 어디냐고~오..

 

 

PANTECH | IM-A760S

 

치커리꽃

국화과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센티미터 정도이다. 뿌리 다육질이고, 여름 청색 자주색, 연한 붉은색, 흰색 따위 두상() 꽃차례 핀다. 연하 샐러드, 뿌리 커피 혼합물 쓰인다. 원산지 지중해 연안 지방이며, 학명 Cichorium intybus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푸른색 꽃이 피는 다년생식물로 채소 또는 샐러드로 먹으며, 뿌리를 구운 뒤 갈아서 조미 첨가제를 만들거나 커피 대용으로 쓴다. 유럽이 원산지로 19세기 후반 미국에 도입되었는데, 네덜란드 베리에 프랑스 독일 등에서 널리 재배하고 있으며 북아프리카에서도 적은 양이 재배되고 있다. 미국 동부와 캐나다의 목초지 또는 길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잡초이다.

 

 

PANTECH | IM-A760S

 

복잡한 전선뒤로 보이는 서울 용산

용산의 밤은 깊어 비가 내리고 있다.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뻥뚫린 구멍 속으로 빗물이 들어간다.

무슨 용도일까?

턱을 괘고 지나 가는 차들의 움직임을 보았다.

 

“나는 사물을 보는 대로 그리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그린다.”라고 말했다.

- ‘1분 인문학’ 윤석미 작가의 글을 읽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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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daum.net/link/27329683 ☜건축학개론보다 더 극적인 내 첫사랑 이야기

http://lushiwha.tistory.com/188 ☜ 건축학개론 한동안 자리를 뜰수 없게 만든 진한 여운의 로맨스 건축학 개론 리뷰 평점

 

 평일 월차로 쉬는날 용산 CGV에서 팔만대잡담☜님이 추천해준 영화 건축학개론을 보기위에 이곳에 왔는데요, 제눈에 들어온 건물이

자꾸만 저를 유혹합니다.

평일날 제가 이곳에 와 있다는 것이 3개월만에 처음 있는 일이네요, 아는 이웃블언니가 영화를 보여 주셨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용산점 CGV

Canon | Canon EOS 500D | Shutter priority

중년의 자유입니다.

뛰어가시는 언니의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시를 좋아하는 언니에요..

지하철 유리창에 적힌 시 하나도 헛되이 하지 않는 ..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저희가 보는 모든 사물이 다 신기합니다.

우연히 본 천정이 거울로 되어 있어서 저희를 비춰 주었어요 신바람난 아줌마 둘..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평일의 삶을 누리는 분들이 참 많네요 오늘은 정말 부러운 사람이 없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영화보며 팝콘이 먹고 싶어서 셋트메뉴를 샀는데요 헛개수에 이벤트가 걸렸네요 지 요기서 3등 먹었습니다.

 

 

                                                          승민역: 이제훈/엄태웅           서연: 수지/한가인      납득이:조정석 재욱:유연석

  사랑은 가슴 한 부분에 자리 잡고 있는 추억이 아닐까요~~

처음으로 내 마음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추억요..

건축학 개론은 그런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 입니다.

건축학 개론이 아니라 사랑학개론이라고 해도 될것 같아요..^^

삐삐가 핸드폰을 대신했던 시대에 미처 확인하지 못한 메시지로 인해 생긴 오해 "그땐 그랬었지" 웃음 짓게 합니다.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CD 플레이어의 이어폰으로 나누어 듣던 대목에서는 추억에 흠뻑 취하게 됩니다.

 

 

 "너를 좋아해" 그 한마디의 고백이 왜 그리도 힘들었을까요?

 생기가 넘치지만 숫기 없던 스무살 건축학과 승민은 '건축학개론' 수업에서 처음 만난 음대생 서연에게 반합니다.

 

 

조금은 까진듯한 친구에게 사랑의 교육을 받으며 삶을 배워가는 승민군

함께 숙제를 하게 되면서 마음을 열고 친해지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툰 순진한 승민은

입 밖에 낼수 없었던 고백을 마음속에 품은채 작은 오해로 인해 사랑의 종말이 옵니다.

 

 

서른 다섯의 건축가가 된 승민은 15년만에 불쑥 나타난 서연이 당황스러워 하는

승민에게 서연은 자신을 위한 집을 설계해달라고 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첫 작품으로 서연의 집을 짓게 된 승민은 함께 집을 완성해 가는 동안

어쩌면 사랑이었을지 모를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나

두사람 사이에 새로운 사랑이 싹트기 시작합니다 .

 

그러나 두사람이 다시 이루어 질줄 알았지만, 역시 첫사랑은 이루어 지지 않는 거 같아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가슴속 깊숙히에 남는 것 같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영화를 보는 중에 화면이 에러가 나는 상황이 발생해서 5분에서 7분정도의 영화 상영이 중단 되었는데요

용산점 CGV에서는 발빠르게 복구를 해주시고 죄송하다고 다음에 한편의 영화를 더 볼수 있는 영화표를 나눠 주셨습니다.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용산점 CGV 화이팅 입니다. ^^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목요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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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CGV 용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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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9 10:0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9 10:21 신고

      에구 일등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보는내내 옛일이 스쳐 지나가요..
      고운 하루 보내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 2012.07.11 01:1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03.29 10:23 신고

    아름다운 첫사랑 편지가 오가던 세대지만
    한번 보고픈 영화 인데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9 10:50 신고

      꽁지님 사모님 보여드리면 좋아하실꺼에요~~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 가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3.29 10:46

    난 사랑이 먼지몰라~그래서 첫사랑도 엄쓰~그리고 당산도 사랑하는건지 아닌지 몰라~
    내가 서방님한테 가끔 하는말인디유~~

    아 두사람 부럽다~난 맨날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집안에서 다육이랑 씨름하고있구먼...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9 10:48 신고

      처음 사랑하면 첫사랑이에요..
      그럼 형부가 주인공..ㅎ
      서울 함 기차타고 나오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J.mom 2012.03.29 13:14 신고

    봄날에 보기에 참 좋은영화 같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by. 토실이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9 14:44 신고

      보는 내내 지루함이 없이 상콤함이 새록 새록..
      행복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3.29 13:30

    여기 용산이다 ㅎㅎㅎ 저 ls 건물 알아요 ㅎㅎ
    자주 가는곳인데
    암튼 영화 보고싶은데 영화를 잘 못보는관계로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9 14:42 신고

      참 이쁜 건물에..
      기다리는 동안 컴퓨터도 할수 있게 만들어 놓은 배려가 참 좋더라구요..
      꽃씨님 바쁘신데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3.29 14:06

    요즘 건축학 개론이란 영화가 대세인가 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시고
    그래서 저도 첫사랑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그냥 짝사랑이었네요.ㅎㅎ
    배워봐님 첫사랑에 대해서 포스팅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9 14:36 신고

      요즘 인기 1위에요..
      순수하고 공감가고 그런 영화..^^
      모닝뷰님 식사는 하셨어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세요 ^^

  7. addr | edit/del | reply 2012.03.29 14:16

    비밀댓글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초록 2012.03.29 18:08

    후기 보니 안보신 분들 보고 싶을만큼 좋으네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30 08:51 신고

      어떻게 잘 찾아 오셨네요 ㅎㅎ
      초저녁에 골아 떨어져버렸어요..
      일이 많긴 많았나봐요
      다시 아침되니 쌩쌩하네요ㅎㅎ
      고운 하루 반들어 가세요 ^^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3.30 00:48 신고

    전 긴장감 만땅인 영화만 봐서,
    이런 영화보면 잠 올듯.ㅋ
    근데, 데이트하게 되면 모르겠어요. 보게 될지.ㅎㅎ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석이 2012.03.30 02:06

    나의 첫사랑은 어디서 뭐 하고 있을까? ㅎㅎ

    아들 셋이나 낳고 지금 뻘뻘 거리면서 열심히 살고있든데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30 08:51 신고

      ㅎㅎㅎ 석이님을 버려서 죄받은 거여요..
      지금 함께라면 여행하시며 좋은 삶을 만들어 갔을텐대 말이지요..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addr | edit/del | reply 2012.03.30 09:18

    비밀댓글입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3.30 09:49 신고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에요ㅋㅋ
    아름다운 스토리 너무 좋더라구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2.04.01 21:09 신고

    와~~ 정말 잘보았어요!! ^.^
    글솜씨, 사진솜씨, 꾸미기솜씨 등등 너무 좋으신걸요~~
    20대인 저보다 더욱 즐겁고 밝게 사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당. 하핫 ;)

    건축학개론이 참 매력적인 영화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4.07 19:32

    좋은 사람과 좋은 영화를 보았네^^
    재미난 인생~ 사는 모습이 재미나서 보기 좋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escorte 2013.01.11 11:33

    태아보험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 와이프가 현재 임신 3개월차에 접어들었는데, 태아보험 준비하실 시기가 된 것 같아서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07 16:45 신고

    첫사랑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영화에 공감할 수 밖에 없을듯 싶습니다^^

2011.10.01 파주에 사는 친구와 영화를 한편 보았다.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
치열했던 전쟁의 한 복판에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위대한 신궁이 있었다.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 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

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적의 심장을 뚫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
운명을 건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이 시작된다!



1초 적을 간파하는 시간
0.1초 화살을 겨누는 시간
0.01초 심장을 꿰뚫는 시간


숨막히는 순간 짜릿함 친구와 참 재미지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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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오자서 2012.04.18 10:39 신고

    아~~저도 이거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세 얼간이 (2011)

3 Idiots 
9.6
감독
라즈쿠마르 히라니
출연
아미르 칸, 마드하반, 샤르만 조쉬, 보만 이라니, 까리나 까푸르
정보
코미디, 드라마 | 인도 | 141 분 | 2011-08-17
글쓴이 평점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님 토욜밤 멋지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

재미난 영화 한편 보고 들어 왔습니다.

 

이영화를 보시고 추천해 주신 분이 계십니다.

흙 담이님이라구요 도예를 하시는 분이신대요, 이웃블로그님이세요~~

담주부터는 탱고를 배우신다고 하시내요 관심있게 봐주세요 저도 매우 궁금합니다.

http://blog.daum.net/earthenwall/5845770  바로 가기 클릭 [보시고 리뷰를 작성하신 글입니다.]

 

 

2주전부터 약속된 모임..

친구들을 만날생각에 설레였던 아침 조조영화를 보기 위해 신촌역으로 향하던 발길, 옆으로 가방을 둘러 메고 미스인양 시내 한복판을 걸어 갔습니다.

이대입구역하차, 슈퍼에서 저렴한 가격에 커피3개를 사고, 이화여대도 한장 사진으로 DSLR에 담아 놓아 보아요..

배봐 눈에 들어오는 모든 사물들이 다 맘에 들었던 오늘 9월 24일입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신촌 메가박스로 ~ 의례히 하는 행동 인증샷을 찍습니다. 모임회비로 보는 영화한편 저렴하게 보기 위해 조조영화를 봅니다. 

01

02

03

모임회비로 보는 영화 한편이 우리의 삶에 활력소다. 

란이와 숙이

 선이와 란이


 

 

 

 

 

 

 

 

  

 

기억하고 싶어서 명장면을 담아 놓아요

 

 

 

 

 

 

 

 

 

 

 

 

 

 

[사진출처: 다음검색 지식인 펌]

 

영화 내용은 인도의 한 공과 대학에서 일어나는 일들인데요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기도 하고 빵빵 터지는 큰 웃음과, 감동의 눈물도 나오게 합니다.

매우 유쾌하게 볼 수 있었던 영화였구요, 아이들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명문대며 비싼 학비며 졸업등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저런 삶이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친구중 누군가를 부러워해보기도 하고, 따라해 보기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원해서 명문 공대를 들어갔고 결국 학점과 졸업, 학비에 부딪히고 그런 삶속에서 자신만의 일탈이 주는 고민과 카타르시스.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서의 일탈이지만 지금도 또 일탈을 꿈꿉니다.

 

일상..
매일 반복되는 우리 대부분의 시간을 거두어 가 버리는 지루하리 만큼 고루한 삶..

일탈..
일상에서 얻어지는 불만족을 해소시킬수 있는 개개인 도덕적 잣대의 넘어섬 행동과 생각의
일탈을 하나로 그리고 둘로 분리할수 있겠지만 그 목적과 심리적 부담감은 그대로 이겠지요..

과연..일상은 일탈을..꿈꾸는가..

일상은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다만 꿈꾸게 한다.
하루하루 스치듯 지나간 일상속에 일탈은 꿈결처럼 흐를뿐이다..

커다란 일탈은 그만큼 커다란 부산물을 남기기에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일탈을 꿈꾸는 일상..

그만 잠에서 깨어라..

 

영화 속 아름다운 풍경들이 온 감각을 화면으로 강하게 흡입하면서 명문대에 어렵사리 입학한 천재공학도들의 경주가 시작된다.

인생의 레이스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자만이 인정을 받는다는 총장의 지론을 거부하고 나선 란초와 친구들의 캠퍼스 좌충우돌 이야기.

 

관습과 고정화된 사고의 틀에 머무르지 않는다.

처지와 환경에 지레 겁을 먹고 주저앉지 않는다.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과 두려움앞에

당당하게 맞서는 용기를 갖게 하는 힘.

알 이즈 웰(=All is Well)을 외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간다.

 

누구 때문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누구를 기쁘게 하거나 만족시키기 위해 나를 헌신하는 것이 아니다.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열정을 쏟는 것이 참 자기와 만나는 것이며 진정한 행복이라고 외친다.

 

 

 

힘든 일이 있거나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슴을 두드리며 외치세요~
모든 것이 이뤄지는 유쾌한 주문!
알 이즈 웰
(알 이즈 웰 = All is well의 인도식 발음)

‘알 이즈 웰’의 전설
어느 한 마을에 경비가 있었는데 야간 순찰을 돌 때마다 “알 이즈 웰~”을 외쳤어.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마음 놓고 잘 수 있었지. 근데 하루는 도둑이 들었던 거야.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경비는 야맹증 환자였어. “알 이즈 웰~”이라고 외쳤을 뿐인데 마을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한거야.
그 날 온 마을 사람들은 깨달았어. 사람의 마음은 쉽게 겁을 먹는다는 걸…
그래서 속여줄 필요가 있는거지.
큰 문제에 부딪히면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 하는거야. “알 이즈 웰~ 알 이즈 웰~”
그래서 그게 문제를 해결해 줬냐고? 아니, 문제를 해결해 나갈 용기를 얻는거지.
기억해 둬. 우리 삶에 꼭 필요할 때가 있을거야.
영화 <세 얼간이> 주인공 ‘란초’ 대사 中

대사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다.

인생은 레이스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짓 밟힐 것이다.

너의 재능을 따라 가면 성공할 것이다.~!!

원하는 일을 해라 그러면 즐거워 질것이다..~!!

 관습에 도전

 

  

 

출처: 김길순 시인의 블로그         글쓴이:김길순

http://blog.daum.net/kilsoon3/630☜김길순 시인님 블로그 가보기 클릭

 

                     

만나서 방가웠고 영화도 즐겁게 잘 봤다 친구들아..

건강한 모습으로 담달에 만나자..^^

 

 

 

정말 재미있는 영화내요,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영화 같아요 추천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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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포토 보기

 

 

 

 

 

 

 

 

 

 

 

 

 

 

 

 

 

 

 

 

 

 

 

내 어릴적 소꿉친구 선이와 경화 셋이서 만나 신촌메가박스에서 줄리아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여행을 바탕으로 한 로맨틱한 사랑이야기

영화보는 내내 나오는 명대사를  폰에 기록하는 즐거움도 누리고,,

친구와 함께해서 좋았던 일요일//

인생에 한번쯤 용기가 필요하다

딱일년 신나게 먹고 뜨겁게 기도하고 자유롭게 사랑하라~~!

안정적인 직장, 번듯한 남편, 맨해튼의 아파트까지 모든것이 완벽해 보였지만

 언젠가 부터 이게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인지 의문이 생긴

 

서른한살의 저널리스트 리즈 

결국 진자 자신을 되찾고 싶어진 그녀는

용기를 내어 정해진 인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보기로 결심한다.

일, 가족 사랑 모든것을 뒤로 한채 무작정 일년 간의 긴 여행을 떠나는 리즈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는 동안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

이제 인생도 사랑도 다시 시작 할 수 있을까?

 

현재를 즐길 줄 모르는 이들을 위한 행복한 제안

 “돌체 파 니엔테(달콤한 게으름)”

 

아트라베시아모 (함께 건너자)

 

진짜 나를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한 뜨거운 충고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가슴으로 느껴”

 

출장 차 들른 발리에서 주술사 케투가 건넨

“세상을 머리로 계산하지 말고 가슴으로 느껴”

라는 진심 어린 충고 한마디에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된다.

도전을 앞둔 이들을 위한 용기 있는 선택

 “포기하고 싶은 게 아냐. 난 변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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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9일 친구와 함께 가슴이 두근반 새근반 했던 영화다.

 

레지던트 이블4 끝나지 않은 전쟁3D

출연자: 밀라 요보비치(앨리스역) 웬트워스 밀러, 알리 라터

 

 

 

 

 

 

 

 강한눈빛  안젤리나 졸리로 착각하고 보게된 영화

갑자기 튀어 나오는 좀비들 때문에 심장이 콩닥 콩닥//

 

 

 

 

참 멋진 배우에요 ~

 

 

 

 

탄력있는 몸매가 무지 부러웠던..

 

 

 

 

강렬한 눈빛..

 

 

 

 

 

 

줄거리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T-바이러스가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인류의 마지막 희망 ‘앨리스’는 거대한 반격을 준비하지만 엄브렐라가 탄생시킨 새로운 크리쳐와 최강 언데드들은 상상 이상의 파워로 그들을 공격한다.
T-바이러스의 비밀을 알고 있는 ‘크리스’에게 도움을 받아 위기에서 벗어난 ‘앨리스.’
하지만 엄브렐러 코퍼레이션의 수장이자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최강의 적 ‘웨스커’가 거대한 반격으로 그들을 위협하는데…

이제, 최강의 적과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주의 : 심장 약하신 분은 보지 마세요 ~~

 

 

 

 

 고글 합성편집  

  

 

 극장에 사람들이 바글 바글..

(신림동 포도몰 10층입니다.)

 

 

한산 하내요 ~~

1시 20분 영화 보러 들어 왔어요~

 

더보기 클릭



 란이와 함께한 휴일..

재밌는 영화한편 상영(가슴이 두근반 새근반) 옆좌석에 남자도 놀랍디다..

손이 자동으로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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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 IM-A780LPANTECH | IM-A780L

일탈을 꿈꾸며 나선 일요일 오후..

신도림점 테크노마트 12층 CGV에서 요즘 1위를 달리는 범죄와의 전쟁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http://lushiwha.tistory.com/176 류시화의 리뷰 스토리 범죄와의 전쟁

http://blog.daum.net/csn6110/8729664 한복연구가님이 이야기 하는 범죄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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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다가 멋진 건물 발견  베네치아 가든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주로 결혼식및 피로연 공연같은것을 하는 가 봅니다.

행사때나 안으로 들어 갈수 있는거 같아요 출입금지를 해놨더라구요, 건물이 멋져서 담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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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수구래 둘이서 일탈을 꿈꾸며 피자집에 발을 디뎌 보았습니다.

입구에는 메뉴가 이렇게 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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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띠아 클라시코 신도림점입니다.

피자와 파스타 종류의 요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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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유리창문에 보이는 피자 반죽 밀대로 미는 모습 오픈된 주방이 믿을 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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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음식이 입에 맞아서 쿠폰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제시카키친처럼 혜택이 많더라구요~

한달에 한번 이곳에서 일탈을 꿈꾸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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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마다 와인이 멋스럽게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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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안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이른시간인데 반이상은 찼더라구요, 젊은이들 틈바구니에 있으니깐 괜시리 젊어 지는 기분도 들어요~~  

젊은이들과 함께 어울러 지시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오시면 됩니다.

창가에 보이는 건물이 운치 있을 만큼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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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이렇구요

가장 씸플하면서 이쁜 마르게리타 피자를 주문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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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henita Pizza 마르게리타 피자/15,000

(허브)바질잎이 올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먹는 방법은 돌돌말아서 먹는 답니다.

마는 재미가 있어요 담백하고 입안에서 척척 당기는 맛이 있네요 그리고 생각을 하지요

집에가서 또띠아로 만들어 먹어보자라는 과연 이맛이 날지는 모르지만 피자가 참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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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것이 맛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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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말아서 두입 먹으니깐 금새 동나요~~

여자는 세입, 남자는 두입에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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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맛이야 거기서 거기구요..피자에 반해보시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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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3,000원  파인쥬스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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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분들로 구성된 요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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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을 하다가 보게된 고르곤졸라피자 이름이 하도 독특해서 외워 왔어요~~

종류별로 있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피자 맛보로 오세요 ~

오픈된주방에서 지나가다 요리하는 모습도 눈여겨 볼수 있답니다.

단 음식값의 VAT가 별도 였습니다.

(땅값이  있으니 이해하고 넘어가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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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아이쇼핑도 즐기시구요 요런 풍경도 사진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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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연결되는 통로에는 로마의 거리가 있어요, 로마를 갈수가 없어서 로마를 담아 왔습니다.

블친님들 즐감하시구요, 월요일 고생하셨구요

2월 마지막주 잘 마무리 하시고 3월도 알차게 계획하시는 시간 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5동 | 스파게띠아클라시코 신도림테크노마트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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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2.27 21:57

    음~ 맛있었겠다.느끼하지 않고 배부르지 않을듯 ^^
    둘이사는 재미...부럽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2.27 22:05

    나두 나두~한입만 줘요~~난 오늘 점심에 냉동실에있던 피자 한쪽으로 점심했는데~
    올봄에 마당에 바질도 심어 볼까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구연마녀 2012.02.27 22:18

    마리게리타는 어떤 맛일까요?

    돌돌 말아먹는 피자라~ ㅎㅎㅎ

    저두 한입만 주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8 08:40 신고

      담백하고 일단은 피자치즈가 둡쑥하게 들어간거이 아니어서...바삭하고 부드럽고 배부르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그런지 한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2.28 00:26 신고

    돌돌 말아먹는 피자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여기 찜! 조만간 한번 다녀와야겠어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8 08:41 신고

      귀여운걸님은 포스팅을 잘하시니깐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일단은 젊은이들의 세계입니다.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2.28 08:00 신고

    오 피자를 저리 밀어서 가지고 오네요~ 돌돌돌 말아서 먹기 정말 편할꺼같아요
    피자 한입 먹어보고 싶어요.
    제시카 키친도 혜택이 많은데 이집 적립카드도 혜택이 많은가봐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8 08:42 신고

      안녕하세요 꽃씨님..
      피자를 밀어서 가지고 오는게 아니구요,,반죽시 밀대로 밀어서 한것이구요 ㅎㅎ 피자가 나오면 말아서 먹으라고 가르쳐 주더라구요~~ 그런데 색다른 느낌이 들어요..
      마치 또띠아를 먹는 느낌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2.28 17:56

    피자 도우를 직접 만드는 걸 봐서 그런지
    피자에 더 믿음이 가고 맛있을 것 같아요.
    한국 피자맛에 적응돼서 그런지 처음 미국와선
    피자가 너무 맛없었어요.
    지금 한국 피자는 더 진화가 되었겠지요.
    눈으로 봐도 그렇게 보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9 20:00 신고

      일단 얇아서 맛있구요, 배부르지 않는 맛, 한판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피자헛 피자만 맛있는 줄 알았는데요, 요즘은 화덕피자서 부터 여러가지가 나와서 골라 먹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정보 공유로 이곳 저곳에서 맛집이 올라오니깐 더 그러 하겠지요~~
      모닝뷰님 썰렁한 구멍가게에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

  7. addr | edit/del | reply 2012.02.29 09:1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9 09:49 신고

      그냥 들이데세요 잘 생기셨더만요~~
      훈남.. 팍 들이 밀고 하세요 ^^
      용기 팍팍 날려 드릴께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코기맘 2012.02.29 16:53

    마리게리타피자가 너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ㅎㅎㅎ
    맛있는 곳은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행복한 3월되세요 !!배워봐님!!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9 20:01 신고

      완전 썰렁한 블인데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서로 각자의 삶을 살며 한달에 한번 만나는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여행을 떠났습니다.

가정을 꾸리고 살면서 친구들과의 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어디다 예약을 해야 할지 어느곳이 좋을지 저희 넷은 모두 몰랐습니다.

저희 시댁형님이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데 여행사에 패키지 상품이 좋더라는 얘기를 해주셔서 모임대빵인 친구에게 소스를 주었습니다.

여행상품이 이러 이러한개 있더라 해서 예약을 하고 간거 였는데요, 여행상품  좋은것도 있겠지만 아닌 것도 있네요..

장거리시간이니 만큼 차라리 한곳만이라도 제대로 보여주었더라면 이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이른아침 집앞을 나서며 보았던 달님에게도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해달라고 소원도 빌었죠

 

정읍역에서 내리니 사람들 모습이 알록 달록 그 자체였습니다.

 

 

관광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차에서 같이 타고 계셨던 분들이 우르르 이곳으로 탑승을 했습니다.

자 이제 떠납니다.

 

 

첫번째 목적지

율포해수욕장 인근 작은 마을에 바다가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지나가면서 점심 먹으라고 내려 준곳 시간은 30분

제가 보는 율포솔밭 해수욕장입니다.

바닷가를 거닐어 보실까요~~

 

 

 

 

보성녹차밭으로 가는 길에 쉬어 가기 좋은 율포솔밭해변입니다.

여름이 지난 후라 그런지 한적하고 좋으네요..

 

 

 

 

 

 

 

 

 

 

 

이다음에 다시 와보고 싶은곳이라 기록해 두어요~~

벌써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입니다.

이웃 블로그님 즐거운 금요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찾아가시는 길 더보기 클릭▼



일탈 - 자우림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지루해 난 하품이나 해

뭐 화끈한 일 뭐 신나는 일 없을까 우와우와우와!
할 일이 쌓였을 때 훌쩍 여행을-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역 안에서 스트립 쇼를 야이야이야이야이야

하는 일없이 피곤한 일생 나른해 난 기지개나 켜
뭐 화끈한 일 뭐 신나는 일 없을까 우와우와우와!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 척 춤을-
선보기 하루 전에 홀딱 삭발을-
비 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야이야이야이야이야
할 일 일이 쌓였을 때 훌쩍 여행을-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
신도림 역 안에서 스트립 쇼를-야이야이야이야이야

모두 원해 어딘가 도망칠 곳을 모두 원해
무언가 색다른 것을 모두 원해 모두 원해 나도 원해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

뭐 화끈한 일 뭐 신나는 일 없을까 우와우와우와!
할일이 쌓였을 때 훌쩍 여행을-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 역 안에서 스트립 쇼를- 야이야이야이야이야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 척 춤을-
선보기 하루 전에 홀딱 삭발을-
비 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야이야이야이야이야

할일이 쌓였을 때 훌쩍 여행을-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 역 안에서 스트립 쇼를- 야이야이야이야이야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 척 춤을-
선보기 하루 전에 홀딱 삭발을-
비 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야이야이야이야이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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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 율포솔밭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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