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8 - 정남진 물축제현장 스케치 

2012/07/31 - 정남진 물축제 현장 스케치 

2012/08/01 - 정남진 물축제 낮에 시원한 열기와 초저녁 그룹아파치 원색리듬 남미 라틴콘서트 

2012/07/31 - [전남 장흥맛집]1박2일 멤버들을 두번이나 사로잡은 식도락 시원한 살얼음 동동 한우된장물회

 

여행길에 하루의 피로를 풀기위애 물축제가 한창이던 곳에서 가까운 크라운호텔에서 여정을 풀었습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물축제가 한창인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좋은 곳으로, 평소와 동일한 가격을 받고 시설까지 좋았습니다.  6층에 자리잡아 축제장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멋진 야경까지 덤으로 볼수 있어서 더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축제첫날 토요일이라 축제장 한쪽 무대에서는 흥겨운 밴드와 초청가수의 음악이 들려오고 불빛이 휘황찬란하니 밖으로 나오라는 유혹을 하네요, 짐을 풀고 밤의 세계에 빠졌답니다.

 

 

 

낮과 밤의 크라운 호텔 분위기

 

 

숙소로 들어가기 전의 초저녁 하늘 모습

 

 

 

http://blog.daum.net/jjan0226 ☜ 삶과 그림이야기

요즘 벼리언니가 직장을 다니셔서 여행길에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제가 동생이라고 손수 그린 그림을 넣은  여름에 시원하게 부치라고 부채를 선물로 주셔섰네요.. 언니의 낙관이 들어간 부채로 여행길 시원했습니다. 하얀 별이언니는 문인화작가님이십니다.

 

 

깔끔한 실내분위기 오늘은 제 룸메이트가 별이언니에요..

같이 새블아에서 공부를 했고,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있어서 이웃블로거님들께 안부의 글을 올릴수 있었습니다.

 

 

 

 

달님도 예쁘게 밤하늘을 장식해 주었죠~~

 

  

 

 

방안에서 이런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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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화려한 축제를 보고 쿨쿨자고 일어 났습니다.

 

 

 

잠자리가 손님으로 찾아왔네요~~

 

 

안녕 방가 좋은아침이라고 인사를 해봅니다. ㅎㅎ

 

 

 

 

일찍일어나 새벽 산책을 했어요~~

안개낀 강가가 참 멋졌습니다.

 

화려한 축제 정말 너무 시원했던 축제였습니다.

내년을 기약해 보아요~~

 

이른아침  여행길에 함께한 동료들을 위해 영양만점 흑토마토를 나눠주신 화천비타민님은 우수블로거님으로 귀농을 하신 분이랍니다.

 http://blog.daum.net/ojoss/15863973 귀농하신 화천비타민님이

직접 농사 지은 흑토마토를 맛보여 주셔서 먹어 봤습니다.

주문받는 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몸에 좋은 흑 토마토 관심 많이 주세요 ^^

 

 

 

성수기나 비성수기나 같은 가격으로 해주시는 CROWN HOTEL입니다.

여행길에 깔끔한 곳을 찾으신다면 전망이 좋은 이곳도 고려해 보세요 ^^

 

정남진 물축제에서 가방에 색감넣기  체험도 있었습니다.

내년 이맘때 또 이렇게 축제를 한다고 하니 달력에 커다랗게 기재를 해두셨다가 꼭 물축제 방문해 보세요 ^^

시원함을 맛보실수 있을 겁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이웃님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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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 크라운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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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행복끼니 2012.08.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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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연리지 2012.08.0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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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8.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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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경 2012.08.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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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ddr | edit/del | reply 2012.08.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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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ddr | edit/del | reply 2012.08.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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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2.08.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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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2.08.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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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8.0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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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담이 2012.08.0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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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 정남진 물축제현장 스케치

2012/07/31 - 정남진 물축제 현장 스케치

2012/08/01 - 정남진 물축제 낮에 시원한 열기와 초저녁 그룹아파치 원색리듬 남미 라틴콘서트

 

전날 밤의 열기는 온데 간데 없어 지고 뿌연 안개만이 아침을 맞아준 이른 아침..

모두들 잠들은 새벽 잠이 안와서 지난밤 웃고 떠들던 그곳을 거닐었다. 어제와는 사뭇 다른 조용하고 자욱한 안개만이 다리를 애워싸고 있고, 한산한 거리 중앙에 딱 서서 넓고 길다란 다리를 한장 담아  주었다.

 

 

다리 난간에 서서 어제의 화려함을 상상하며 오늘도 날이 좋기를 기도해본다.

쓰레기 하나 없이 질서정연하게 움직였던 전남 장흥 현장

 

 

꽉꽉이들이 새벽을 즐기고 있었다.

 

 

 

내 모델이 되어주길 바라며 아주 가까이 다가가서 담아본다.

처음이야.. 안날아가고 니가 모델해준거..아니?

 

 

 

 

 

물속에 비췬 너의 모습을 봐봐..어떤가?

그런 내모습은 어떨까.. 괜시리 궁금해지는 오늘..

 

 

 

난 물속에 있을때 아름다운 오리라구..

오리날아 올랏..//

 

 

 

 

 

 

 

 

 

 

 

 

 

새벽에 거닐어보는 이른아침 물숲에서 여름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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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12.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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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oulist.co.kr/130135261820 ☜ 산수유 축제 봄꽃축제 남원 용궁마을

 

 

 

천년 역사 속의 용궁마을산수유

 

지난주말 전라북도의 김제, 정읍, 순창,남원,임실,장수등 여러마을을 조금씩 둘러 보았습니다.

올해가 맛과 멋이 한상가득한 전라북도 방문의해 라는 맛 위주로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용궁마을에서는 이번돌아 오는 주에 산수유 축제를 한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해주시면 이곳 고장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마을의 전설도 있고, 이야기 거리 체험 거리가 많으니 꼭 둘러 보세요 ^^

출처: 남원투데이

신라 진성여왕 때(서기890년경) 남원시 주천명 용궁마을 동쪽, 해발 1050M의 높은산 영제봉에 부흥사라는 큰절이 세워졌다.

그 절은 고승과 선사들이 자주드나들면서 휴양한 곳으로 지상낙원이며 마치 바닷속의 용궁과 같아 땅위의 용궁이라 했다고 하는데

이로 인해 마을이름이 용궁으로 되었다고 한다.(남원지/용성지/마을의 유래)

부흥사에서 서쪽으로 바라보이는 곳이 용궁마을이며, 용궁에는 바위사이와 돌담사이로 산수유나무가 자라고 있다.

산수유나무는 구불구불하고 키가 크지 않아 바람결에 흔들리면 바다속의 해초가 흐느적거리는 모습과 같다고 전해진다.

또한 봄에 산수유의 노란꽃이 피면 온 뜰이 노랗게 물들고 바위와 조화를 잘 이루어 바다속의 해초가 흐늘거리는 모습과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 영제봉에서 바라다 보이는 풍경이 바다속의 용궁의 모습처럼 아름다움을 지녔다하여 용궁이라 불리어 졌다고 한다.

 

산수유는 요슬산통[腰膝酸痛: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증상)이 있는 경우에 쓰며 신양허[腎陽虛]로 인한 음위: 발기불능]나 조루 등에도 사용한다고 한다. 아마 수도에 열중하던 중들이 허리와 무릎의 시리고 아픈 증상에 도움이 되고자 즐겨 먹었던 것 같다.

 

※ 용궁 산수유축제 4월 7일,8일 열립니다.

용궁 산수유축제는 기원제를 시작으로 주천면 농악단의 풍악놀이, 산수유그림그리기, 사진촬영, 산수유차 시음회,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등의 행사가 열립니다.

용궁산수유는 50년 이상 수령을 자랑하고 있어 꽃이 크고 우람하며 빛깔이  진하다. 특히 용궁마을은 실개천이 마을을 휘감아 도는 보기 드문 마을로 켜켜이 쌓아 올리 돌담이 어릴적 추억을 되새기게 한다.

뿐만 아니라 용궁마을은 1960년대 전경이 그래도 살아있는 곳으로 도둑이 없고, 대문이 없고, 담장이 없는 마을로 유명하다.

용궁마을 동쪽으로는 영재봉이라는 명산이 있다.

영재봉의 영향으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도 이곳 마을에 오면 공부를 잘한다는 전설이 있다. 또 '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칸 태운다'는 전설이 용궁마을에서 있었다고 한다.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남원 춘향제  전북 남원시 천거동 78 광한루원 일원 
                             063-632-2805  
                             2012-04-27 ~ 2012-05-01
                             http://www.chunhyang.org
 
지리산 바래봉 축제 전북 남원시 운봉읍 용산리 바래봉 기슭 
                           063-620-6601  
                           2012-04-27 ~ 2012-05-28
                           http://tour.namwon.go.kr/main/content.action?cmsid=103030300000
 
                           더 많은 행사가 있다고 하네요, 찾아서 기분좋은 관광이 되시길 바랍니다.

산수유에 얽힌 설화

중국 고대 황실에서는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중앙절에 산수유열매를 따다 머리나 관도에 꽃는 풍습이 있으며, 우리지역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하기 위해 [산수유 꽃과 열매]를 연인에게 선물하는 풍습이 전해져 오고 있다.(산수유꽃말: 영원 불변의 사랑)

 

 

  

들어가는 초입부터 향기가 진동을 합니다.

산수유꽃 향을 처음 맡아 보았는데요 향이 짙어요..

꽃도 이쁘고 참 몸에 좋은데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라는 광고 멘뚜가 생각 납니다.

 

시골에는 이렇게 연세드신 분들만 살고 계신다고 합니다.

공기좋고 물 맑고, 나이들어 이래 내려와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아요~~

 

 

 지리산 큰 개불알꽃

난초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5~40센티미터 정도이며, 서너 개의 타원형의 잎이 줄기를 싸며 난다.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5~7월에 홍자색 꽃이 줄기 끝에 한 개씩 피는데, 이 꽃의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산기슭의 풀밭에서 자라고 우리나라나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학명은 Cypripedium macranthum이다

  마을 입구에는 이렇게 커다란 나무가 자리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았는데 나무가 참 천년을 어떻게 살아 왔는지 찢기고 헤졌어도 멋지더라구요.

저는 천년넘은 나무를 품어 보고 왔습니다.

 

 

 

 

 천년을 넘개 살아온 나무에요..

서기 890년도 경에 심어진 나무 족히 천4백년쯤 된거 같아요..

위에 사진을 참조해 주시구요 ^^

 

 

밭에서 담았는데요 광대나물꽃이라고 합니다.

      꿀풀과에 속한 두해살이풀, 높이는 10~30센티미터 정도이고, 줄기는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 여러 개 올라온다

 

밭에서 일하시다가 버려 놓고 가신 양동이에는 얼음이 얼어 있었어요

춥지도 않은 날씨였는데, 오랜동안 이래 있었던거 같아요,  따뜻한 햇살아래서 세상구경 하며 사는것이 복이니라..

 

시골은 연탄을 때나봐요, 밭에 어지러이 널려 있던 연탄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새로 나온 가지에 산수유

 

용궁리 산수유마을 풍경

 

죽어가면서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제 탄생하는 배추입니다.

 

 

감자도 어지러이..

 

 쑥이 올라 와 있어요, 밭에 뿌려 놓은건 뭔지 모르겠는데 색감이 좋아서 담아 보았습니다.

 

담장넘어에 오리한마리..

산수유 구경을 하고 내려오다가  소나무가 멋져서 담아 왔습니다.

수로에서 흐르는 물소리도 듣기 좋은날.. 화창한 봄날입니다.

 

기도를 하는 수련원도 있습니다.

 마을이 깔끔하고 물흐르는 소리가 들리고 꽃향기가 만발하고 있구요, 새소리가 참 이삐 들려요 ^^

 

어머니 품같이 따뜻한 고향 용궁마을에 다녀왔어요..

 

 이번 전북 여행에서 만난 새로운 멋진 장소들과 맛집 리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한주에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네요 날씨가 요상해요 진눈개비가 내렸다 비가 쏟아졌다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

 

찾아가시는 길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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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 용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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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4.03 19:1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3 21:32 신고

      오늘 티스토리가 짜증나게 하네요..ㅎ
      사진이 자꾸 에러가 나서 다시 수정 해서 올렸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별 2012.04.03 19:15

    고운 눈으로 바라보고
    아기자기하게 이야기를 엮어서
    읽으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나하구 똑 같은 걸 포스팅하면서도 꼼꼼하게 넘~~ 잘했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3 21:33 신고

      언니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일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인사도 못가고요..
      지금부터 돌아다녀야 할까봐요..

  3. addr | edit/del | reply 2012.04.03 19:48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4.03 21:48

    노오란 산수유 봄바람에 걷고싶어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4.03 21:53

    산수유꽃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열매는 뭐에 그리 좋다고 한다지요 ㅎㅎㅎ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향기 2012.04.03 22:00

    산수유꽃이 예쁘게도 피었네요~~
    정겨운 시골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듯 합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4 08:54 신고

      요리사님 바쁘신데 출장까지 와주시구요, 감사합니다.
      수요일 상큼하게 보내세요 ^^

  7. addr | edit/del | reply 2012.04.04 08:4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04 08:53 신고

      아효 너무 피곤해요..
      회사일이 우선이니 회사일부터 해야겠죠 ㅎㅎ
      오늘하루도 힘나게 화이팅 하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4.04 20:59 신고

    앙증맞은 노란꽃 산수유가 넘실넘실 넘치는
    용궁마을이군요,ㅎ
    거기가 고향이라 하시니,
    산수유 꽃처럼 항상 밝게 느껴 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향기 머금은 사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