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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막이 휴가를 떠나는 길 트렁크에는 아이스박스와 텐트를 싣고 흘러가는 날 여러개의 터널을 지나며 터널 하나 하나의 이름을 기록하는 재미가 솔솔 하기 까지 했다.

국회의사당을 지나자 한강철교가 나오고 한강대교지나 동작대교 잠실대교 지나 잠실철교 올림픽대교 지나 천호대교 월문터널부터 시작해서 가평휴게소를 뒤로 하고 미사터널을 지나 화양강 휴게소에서 영역표시를 하고 가져간 종이컵에 커피를 담고 정수기 물을 부어 저렴한 돈 안들이는 커피를 마셨다.

 

PANTECH | IM-A760S

 

 

 경치가 아름다운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 다음으로 화양강 휴게소의 좋은경치를 보았다.

 

PANTECH | IM-A760S

 

울산바위를 보며 달리고 있다고 페부기 친구들에게 이야기 한날

직접 올라 보았던 바위라 더 애착이 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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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탄

너는 나의 숲이 되고

나는 너의 숲이 되자

숲에는 지금 의지가 내리고

숲에는 지금

한말씀이 내리고

숲에는 지금 우리의 모든 것이 내리고 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실려 있던 시다.

숲에 와서 숲향기를 맡고 서있노라니 언젠가 보았던 약속이라는 시가 떠올랐다.

기록해 두자..언젠가는 또 다시 꺼내 볼 날이 있겠지~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이 해수욕장 마지막날이라고 무척이나 한산했다.

해수욕장에서 태워주는 모타보트 등의 재미난 물놀이는 오늘로 끝이란다.

오후에 들어와 볼거리는 없었지만, 바닷가 경치를 보았다.

 봉수대 오토캠핑장은 자동차 캠핑장과 일반야영캠핑장,식수시설이 곳곳에 비취되어 있고

음식물 쓰레기면 재활용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고 샤워시설이 잘되어있어  좋았다.

 

 

 

바다레포츠, 모터보트, 플라이피쉬,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카약, 바다낚시등을 할 수 있는데 너무 늦은 휴가로 이곳의 재미는 볼 수 없었다.

여름이 재미를 볼 수 있는 바다놀이등은 15,000원에서 50만원선이다.

그런데 이른 새벽의 바다 풍경은 그야말로 환상이었다.

http://www.bongsucamp.com ☜봉수대오토캠핑장

 

 

 

나무데크가 있어서 좋은 A구역

텐트1동 주차 /\40,000

전기시설이 없는 거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싼 느낌이 들었다.

둘다 몸상태가 안좋아서 엉성하게 텐트집을 짓고 점심식사 준비를 했다.

점심메뉴는 북어떡국이다.

 

 

팔은 다쳐서 퉁퉁부어 올랐는데, 마음은 정말 이것은 힐링이여라고 외친날..

처음 가족들과 휴가가 맞지 않아 둘만의 여행을 떠나온날

뜻 밖의 일로 엉클어 지려나 했는데, 하루라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본다.

 

 

 

점심시간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저녁시간도 아닌 시간에

떡국과 삼겹살로 힘들었던 몇시간을 시원한 살얼음동동 맥주로 몸을 적셔주었다.

 

 

남편은 소주한잔을 나는 맥주한잔 살아서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 것이 꿈만 같다.

 

 

몸도 아프고 피곤해서 일찍 텐트안에서 꿈나라간 밤

텐트밖같으로 보이는 새벽

 

 

 

해가 올라오는 모습을 보려고 눈쫑끗 거리고 기다리던 아침

 

 

 

 자고 일어 났더니 오만삭신이가 아파가지고 카메라도 들기 어려웠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바다로 달려간 그녀는

봉수대 해변으로 떠오르는 해를 보고 홀딱 반하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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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떠올라 버려서 그런건지 실력이 안되서 그러는 건지

전에 강원도씨스포빌에서 담았던 그 풍경이 그려지지 않아 이상했다.

왜지 왤까?

2012/10/10 - [강원도 삼척여행] 해돋이가 멋진곳 씨스포빌 Seaspovill 에서 펼쳐지는 맹방해수욕장 풍경

너무 비교되게 다른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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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Manual

 

Canon | Canon EOS 500D | Manual

 

 반딱 반딱 빛나는 황금물결

마치 금가루를 뿌려 놓은 듯한 느낌

엄마품처럼 넓은 그곳에서

물결치는 너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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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이 이쁘게 서있는 곳에 해돋이가 이쁜 봉수대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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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날이 밝고 군인몇명이서 해변을 순찰돌고 있었다.

이제 시작자되는 가을에 더 쓸쓸하게 느껴질 해변가

군인들의 발걸음에 쓸쓸함이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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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아침 분주하게 고기잡이 배는 바다로 나갔다.

부지런한 어부님들 생선아 많이 많이 잡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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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모습을 올려다 보며

새들의 날개짓을 보고

구름의 이동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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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시S3로 보는 봉수대 아침풍경

 여름이 다간 후에 들려보는 봉수대 해수욕장

마음을 고요하게 만들어 준 소나무숲사이로 해를 보고 극찬하는 아침

가장 가까운 동해 봉수대에서 아침을 맞는다.

오늘 아침도 콩나물 듬뿍 넣은 북어떡국이다.

낭만적인 캠핑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 봉수대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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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석이 2013.09.12 09:05

    햐아..풍경 멋지네요...난 아직 휴가도 못다녀왔다는...ㅠㅠ
    저도 휴가를 좀 보내주세요.ㅠㅠ
    좋은데는 잘 골라서 댕기시는구만요 ?
    부럽습니다...봉수대...일출한번 찍으러 가야 하겠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3.09.12 09:55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9.12 10:03 신고

    멋진 풍경이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9.12 12:52

    전기도 안들어오는데 4만원씩이나요? 제가 간 농가텐트보다 더 나빠보인다는...
    바다가 있어 일몰의 여운을 즐길 수 있는 것에 만족해야할까요? 이렇게 보내는 것도 재밌겠어요.
    이제사 구입한 텐트... 아직 칠줄도 모른다는... ㅋㅋ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9.13 06:45 신고

    이거보니까 캠핑가고 싶어지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13 07:24 신고

    이번달에 가족데리고 캠핑다녀와야겠어요.
    보기 좋네요


산행일시: 2011년 8월 13-14일 비박 및 해벽등반

산행장소: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해벽암장

비박 및 등반자: 인성선배,석이氏,경진선배,인재氏,은숙

선착장에서 운전자와 승용차 1대 외3명 탑승 29,000원 왕복 배 운임비

뒤 풀 이: 서경횟집032)746-3323(분위기가 좋아요)조개찜 대자 60,000원 가격대비 양이 좀 적어요

 

※하나개 해수욕장 입구에선 보증금 만원을 받고 리어커를 빌려 준다.

30분 안에 리어커 반납시 보증금 만원 환불 피서객들을 위한 써비를 하고 있었다.

무의도 하나개 암장

무의도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18킬로미터, 용유도에서 남쪽으로 1.5킬로미터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아 무의도(舞衣島)라 하였다. 이곳에는 187세대에 44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최고점은 해발고도 245.6미터의 호룡곡산(虎龍谷山)이다. 면적은 9432제곱킬로미터, 해안선 길이는 31.6킬로미터다.

무의도에는 두 곳의 해수욕장이 유명하다. 하나개해수욕장과 사유지인 실미해수욕장이다. 특히 실미해수욕장은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실미도까지 걸어갈 수 있다. 하나개해수욕장에서는 호룡곡산, 국사봉이 가까워 등산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찾아가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따라 북인천, 영종대교, 공항신도시를 지나 신불IC에서 잠진도 쪽으로 진입, 제방도로를 따라 3킬로미터 달리면 잠진도 선착장이 나온다.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무의도행 배편을 이용한다. 왕복요금은 3000원이며 차량은 경차가 18000원, 승용차가 20000원이다. 문의는 무의도 해운(☎ 032)751-3354~6), 인터넷은 muuido.co.kr을 참조하자.

무의도에 도착하면 해안도로를 따라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간다. 10분 소요. 주차장 앞으로 나 있는 호룡곡산 등산로를 따라 10분 정도 운행한 후 바다 쪽으로 난 급경사 20여 미터를 내려서면 제1암장이다. 물이 빠졌을 때는 해수욕장 좌측 갯벌을 따라 5분 정도 운행하면 암장에 도착한다.

 

등반장비

 2인 1조 기준. 50미터 로프 1동, 퀵드로 10개 등

 

잘 데와 먹을 데

하나개해수욕장에는 야영장과 샤워 시설이 있다. 해수욕장 입장료는 2000원이며 야영장과 샤워시설이 있다. 식수는 해수욕장에서 준비하던지 제1암장 벽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사용한다. 무의도에는 민박과 음식점이 많다. 해변펜션(☎010-6407-9380), 한마음민박(☎016-764-7070),실미원민박(☎010-3020-3482),광명해오름회식당(☎032-751-0399), 바다회식당(☎032-752-8666) 등이 있다.

 

주의사항 야영장은 하나개해수욕장에 있는 야영장을 사용한다. 음식물 쓰레기와 분뇨는 갯벌을 오염시키는 지름길이니 꼭 야영장에 있는 쓰레기통과 화장실을 사용한다. 3, 4, 5지역은 등반 중 밀물이 들어오면 아주 위험하니 유의해서 등반해야 한다. 밀물이 차오르는 지역에는 첫번째 볼트가 높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각 루트가 낙석 위험이 있고 특히 4번 지역 ‘샛골’은 위험하다.

출처: [다음 지식인 검색 펌]▲

하나개암장 루트조견표


제1구역 애스트로맨월(Astroman Wall)                                          

 

 

 

 

 

 

 

 

제2구역 고둥바위(Snail Rock)                                           

 

 

 

 

                                            



제6구역 동죽골(Shell Cave)                                             

                                                 

 

 

 

 

 

 

하나개암장 전체 개념도

 

 

 

광복절 연휴라 그런지 도로정체 속에 우리도 그안에 있었다.

갈매기 날고 바람한점 없는 푹푹찌는 더위..

 

중간 중간 언저리족들도 눈에 띄었다.

 사람마다 각기 다른 취미생활 낚시를 하는 분들이 곳곳에 눈에 들어 왔습니다.

시원해 보이죠~~

 

 고녀석들 별미 새우깡을 먹겠다고 달려 드내요, 니들이 새우깡 맛을 아는 구나~~!

 

 

 

 

입장료 대인 4명 \8,000원/야영텐트비용 \5,000원

 

 

하나개 해수욕장 입구에선 보증금 만원을 받고 리어커를 빌려 준다.

30분 안에 리어커 반납시 보증금 만원 환불 피서객들을 위한 써비를 하고 있었다.

 

 비박으로 인해 짐이 많았던 우리는 손수레를 빌렸다.

 

 숲이 우거진 곳에 비박용 텐트를 쳤습니다.

좋은 코베아 텐트 옆에 앞뒤로 슝슝 뚫린 텐트 하나 그 앞에서 우리의 밤은 화려 하다죠.

 

하나개 해수욕장 야영장에는 소쩍새가 울어 댑니다. 

  

   즉석에서 무쳐낸 영양부추 무침과 된장찌게 밥, 삼겹살과 이슬이로 이밤이 즐겁습니다

 

 

 

 

 

소쩍새 울어 대는 밤 풍경

 

 

 

달밤의 체조

 

 

 정말 운동을 잘하는 경진선배입니다.

언니가 못하는게 뭘까요? 궁금합니다.

 

 

남편이 사준 침낭속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꽁치 김치찌게를 끓여 아침을 만나게 먹었습니다.

야외에서 만들어 먹는 밥과 찌게가 환상입니다.

 

하나개 해수욕장이 참 깨끗합니다.

이른 아침 주변을 돌으시며 동내 주민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청소를 해주시내요~~

 

 

 

해먹에 누워 흔들 흔들도 해보구요 기념샷도 찍어 봅니다.

밤새 먹어서 배가 나왔내요~~

 

 짐을 꾸려 해벽하러 갑니다. 

 

 

 

 

 

 

 

 

 

이곳에서 해벽을 할껀대요 비가 부슬 부슬 내립니다.

 

 

바위가 젖어 있어서 젖지 않은 곳에서 몸풀기를 해준다내요 ~~

 

 

초보자 코스라고 합니다.

 

 

 

 

 

  

 

 

오늘도 저는 제 손으로 남편의 멋진 모습을 DSLR에 담아 놓습니다.

 

 

오맛, 자동차 트렁크에 하네스를 넣어두고 안가져 왔어요, 그래서 저는 못하구요 사진만 찍었습니다.

사실은 계획적이었습니다..ㅎㅎ

 

 

 

비가 와도 바우사랑입니다.

정말 바위가 좋아서 하는 마니아들이에요~~

K2 암벽팀들도 오셨내요,

 

 

 

 

 

 

 

 

 

늦으막이 대장님이 오셨습니다.

언제나 뵈도 멋진 분이세요, 바위에서 만큼은 말입니다. ^^

 

 

 

 

 

미니 폭포에서 물이 시원하게 흐르고 그 옆에서 열심히 바위를 합니다.

 

 

하네스를 안가져 와서 저는 이곳에 놀러 오신 아주머니, 아저씨들 틈에 낑겨 

게를 잡아서 된장찌게를 끓여 먹었습니다.

국물이 시원합니다.^^&

 

 

 

 

다육인가 싶어서 따왔는대요 와송이라고 합니다.

항암효과에 좋다고 하내요~~

◇와송 복용방법

생 와송은 시고 약간 쓰기 때문에 와송의 성분을 그대로 살려 와송 30~40g에 요구르트 2병을 믹서에 함께 넣고 즙으로 갈아 공복 때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와송 탕액은 말린 와송을 달여 하루에 3~5회 정도 따뜻할 때 복용하며, 자기 체질에 맞는 약초와 함께 복용해도 된다.

와송차로는 물 4ℓ에 말린 와송 5~10g 정도를 넣고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이듯이 끓여 음료 대용으로 수시로 마시면 간과 위를 튼튼하게 한다.

특히 당뇨 환우는 말린 와송 탕액보다 생 와송이 효과가 좋으므로, 당분이 높은 요구르트 대신 생수나 와송 즙 또는 토마토와 함께 믹서에 갈아서 먹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말린 와송의 꽃대나 씨앗을 갈아 환을 만들어 1회 3~5g 정도 하루 3번 복용하는 방법과 와송 가루를 내 요구르트나 물과 함께 마시는 방법 등이 있다.

◇와송에 독성이나 부작용은

와송의 독성이나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와송을 다른 신약과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혹시 임산부는 금하는 것이 좋다.

◇와송 보관법

생 와송은 수분이 많은 식물로 냉장 보관 때는 신문에 싸서 보관하되, 신문이 젖으면 계속 바꿔 줘야 하며 오래 두고 먹을 때는 냉동보관하면 2~4주간

싱싱한 상태로 유지된다.

와송은 냉동보관해도 유효성분은 변하지 않으므로 생 와송이 나지 않는 계절에 필요한만큼 믹서에 갈아놓고 마실 수 있다.

말린 와송은 습한 곳을 피하면 되고, 엑기스는 냉동보관을, 환은 밀봉된 통에 습한 곳을 피해 보관하면 된다.

내용 출처: [다음지식인 검색 펌]

 

 

 

열심히 새를 찍고 있었는대요 뭔가 제 앞으로 지나갑니다.

해양 훈련 중이셨세요~ 제 눈앞에서 요런 멋진 공기부양정을 보게 될줄이야...!!

제가 보는 주말 세상에 펼쳐진 모습이에욤

공기부양정

[해양] 고압의 공기를 수면을 향하여 내뿜어 선체를 수면으로부터 약간 뜨게 하여 달리는 배.

수면의 저항을 줄여 고속으로 달릴 수 있으며 선체의 흔들림도 적다.

 

 

무의도 하나개 암장 주변 바닷가 풍경이에요

 

 

 

 

 

 

 

 

 

 

 

 

 

 

 

 

 

코에 바람 숑숑 참 좋으내요~~

 

 

올해는 비가 많이 내려서 쨍 하는 해를 볼수가 없었는대요, 바닷가도 물론 마찬가지 였습니다.

뿌연 안개낀 하늘에 새들의 날개짓과, 아이들의 해말은 목소리 소쩍새가 울어 대는 밤..

그리고 바우사랑 해벽등반도 안전하게 하고 돌아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

 

 

▲ 가져가실때는 출처를 남겨주세요.. 이렇게 다 보여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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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미래 2012.05.21 21:33

    분위기있는 아빠와 딸 사진에 가슴이 뭉클....
    잠자기도 틀린것 같고....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9 16:31 신고

      언제 다녀가셨데요..
      미래오라버니..ㅎ
      잘 지내시지요?
      날이 더운데요..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