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여행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중 2위 증도 짱뚱어다리를 보려고 했는데 비가 내렸다.


 

 맑은날 다시 엄마와 2위에서 인증샷
짱둥어다리에서 보는 저녁노을이 아름다워 ‘노을이 아름다운 사색의길’ 로 선정된 짱둥어다리 코스가 있는
신안군 증도는 2012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중 2위에 선정되었다.



오오락가락한 날씨에 잡은 두가지 풍경

 맑은 다음날 찾은 짱뚱어 다리는 갯벌체험 황토 민박집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천사의 섬 신안에서도 떠오르는 관광지인 증도에 자리잡은 짱둥어다리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갯벌도립공원,
습지보호지역,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곳에 세워진 자리로 살아있는 갯벌을 보며 걸을 수 있어 좋았다.




마치 액자틀안에 우리 모습을 넣는 것 처럼 추억은 네모진듯

 

바다의 길이 굽이굽이



 

 

 

 

'증도'는 2007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슬로
시티로 지정된 곳으로, 증도의 명물 짱뚱어 다리는 갯벌 위에 떠 있는 470m의 목교로 갯벌 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짱뚱어다리 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신안군 증도는 살아있는 갯벌에서 살고 있는 짱뚱어 들을 다리위에서 볼수 있는 색다른 체험장소로 섬과 섬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거닐면서 자연을 만나게 되는데 무척 이국적인 풍경이 느껴진다.


 



1박2일 촬영지로도 유명한 짱뚱어다리는 해넘이가 시작될때면 환상적이어서 목교에서 바라본 증도의 일몰을 보기위해
늦은 밤 오는 이들도 많다고 하는데 여행 이틀동안 밤만되면 비가 내려서 증도 막걸리 파뤼만 했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있는 짱뚱어다리를 건너면, 우전해수욕장의 해변에 닿게되는데 이국적인 풍경이 이어지는 다리밑
해변풍경을 보노라면 마치 외국에 나와있는 느낌이다.

 

 




조카가 담아준 나의 뒷모습

어린이날 기념 손녀딸과 어버이날기념 엄마를 모시고 4대가 움직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았다.

 

 

 

 

게도 잡아보고~~

 

걸어 온길을 되돌아 봐주는 건 살아온 삶을 보고 수정해갈 수 있어서 좋다.

 

바닷가 주변이라 그런지 해당화 꽃이 이쁘게 피어있었다.

 

 

 

 

 

고운 모래사장과 해송들이 잘 어우러진 우전 해수욕장의 솔 숲길을 거닐며 고즈넉한 슬로시티 여행을 맛보고
갯벌에는 많은 생물
들이 살고 있어 갯벌의 소중함도 배우게 됩니다.

젊은 조카벌되는 나이의 건장하고 건강한 젊의 패기가 넘쳐나는 신선함까지 주는 모습을 솔숲에 서서 작은 갤럭시노트3 렌즈로 보며
그 옛날 젊은 시절을 회상하는 시간을 느끼며 가족들과 대화의 시간은 즐거웠다.




예전엔 증도를 오려면 배를 이용했다는데, 연륙교로 섬과 섬을이어 들어 오기 때문에 긴 시간을 요하지않아 여행하기 좋아졌고, 천사의 섬 증도는 국내 유일의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있고, 600여 년간 바다에 잠겨있던 중국 송・원대의 유물이 발굴된 보물섬 해역으로 짱뚱어다리와 갯벌생물도 보고 우전 해수욕장과 앞바다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의 풍광들 솔숲이 어우러진 해변의 하얀 파도가 밀려오는 백사장에서 뜨거웠던 5월을 추억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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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여행은 사람의 마음을 가지런히 정리하게 만든다. 소무의도 해안길따라 트래킹을 하고 내려와 소무의도에 반해서 민박할 곳을 정하고 이곳의 맛집을 찾아 들어갔다.

등산객들의 차가 정차하는 곳에 맞은 편에 위치한 자연산 횟집

언니가 골라서 들어간 집인데, 맛도 좋고 싱싱해서 그런지 손님이 다양하게 많았고 한테이블당 안주는 기본 3-4가지 정도로 드셨으며, 이집은 단골손님이 많은 곳이다.

2013/05/23 - [소무의도 여행]故 박정희 대통령이 가족 지인들과 휴양을 즐겼던 곳의 명사 해변길따라 해안 트래킹 

2013/05/20 - 사월 초팔일 석가탄신일 생일날 가보는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2013/05/20 - 천국의 계단 촬영지를 지나 호룡곡산 등산후 하나개 해수욕장 야전 생일파티 

2013/05/23 - 한국형 몽마르뜨언덕이 있는 하나개해수욕장 천국의 문을 두드리던 아침풍경

 

 

 무의도에

 소무의도가 있다.!!

 

서울에서 가까운 무의도 호룡곡산 등산로를 따라 등산을 해서 광명항으로 하산을 하면 무의바다누리길이 이어집니다

해안길따라 등산을 하고 내려와 소무의도 섬에 반해서  하룻밤을 묵을 생각으로 저녁식사겸 반주로 한잔 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여러가지를 보게 되었다. 살아서 뻐끔거리는 간재미를 입안에 손을 넣고 껍질을 싸악 발라내고 싱싱한 내장을 주시는데 입안에서 살살녹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맛이 좋았다.

 

 

 

30년 경력 어부아저씨가 떠주시는 간재미 회

바다에서 고기잡이만 30년 식당을 운영하신지는 3년차 접어들었다고 하신다.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생선값이 같아서 배타고 고기잡이 나가시기도 힘드신다고 하셨다.

어부나 농민은 살기가 힘들다.

그러니 기왕 드시는 거 산행하고

내려와 싱싱하고 좋은 음식점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저씨의 손이 경력을 말해 주었다.

두텁고 울퉁불퉁하고, 손가락 관절은 안오셨는지 내심 걱정이 되었지만

가족이 힘을 합쳐 운영하는 식당으로

사모님, 아저씨, 따님이써빙을 하는 식당이다.

 

 

싱싱한 간재미 간이 고소한 기름장에 나왔다.

홍어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2012/02/17 - 도심속 고향 홍어가 뜨니 막걸리도 뜬다 홍어무침에 홍어튀김

 

 

이집은 나박김치를 썰어서 주는데, 어릴적 엄마가 김장을 하면 배추밑에 깔아 놓는 그 무맛이다.

여쭤보니 김장김치용 무라고, 너무 맛있어서 3접시나 먹었다.

 

 

 

갓 잡은 간재미 회무침

\30,000원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 막걸리에 한잔 먹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뜨끈한 조개탕 국물은 서비스다.

매콤달콤새콤한 간재미 회무침 먹고 국물시원한 조개탕으로 입가심을 하면 그만이다.

 

 

 

잊을 수 없는 간재미 회무침

침이 꼴깍꼴깍 넘어간다.

 

 

 

살며 사랑하며, 가족들과 여행을 하고 쉬어가는 길에 들렸다 가기 좋은 맛집

막사모 가족이 알려주는 맛있는 자연산 횟집이었습니다.

무의도로 여행을 많이 왔지만, 소무의도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소 무의도 섬에 반했습니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경치와 작은 섬과 바다 그리고 다리로 연결된 등산로길이 환상인 무의도 안에 소무의도가 있다.

물이 빠지고 나면 조개를 잡는 아이들을 볼 수 있고 사람이 붐비지 않아 한적한 해변 소무의도를 나만의 파라다이스로 삼고 싶게 만드는   큰 매력이 있는 섬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 | 바다호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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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5.29 18:0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30 08:52 신고

      ㅎㅎㅎㅎㅎ
      막걸리 드셨을까요 어제?
      저는 그냥 너무 피곤해서 초저녁에 골아 떨어졌습죠..
      밥 수저 놓자 마자 꿈의 나락으로..
      비온뒤 맑음 날씨가 좋으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라 2013.05.30 00:45

    진정한 맛집이 아닌가해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5.30 07:42 신고

    이런게 정말 맛집이 아닐까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5.31 10:34

    간재미회는 보기만 했을뿐 맛은 못 봤어요.
    전혀 회에 손이 가질 않아서.... 요즘은 몇점은 먹지만요.
    조개탕이 시원해 좋아 뵈는데요? 회 뜨는 손에 연륜이 묻어 있는걸요?

 2012/04/09 - 한국[韓國] 의 100대 명산[名山] 사랑도의 해안길 따라 트레킹을..

 

배워봐가 지난주 통영에 사량도 섬 트레킹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생전 처음 돌멍게 채취하는 것을 보았네요, 저만 보기 아깝고 혹시 보셨을까 싶어서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산에 막 내려와서 배가 고파서 멍게 비빔밥을 뚝딱 한그릇 먹구요, 저에게 1시간을 주네요, 사진 원없이 찍고 오라구요, 배타고 갈    시간중 1시간이 남았답니다.

 

 

 파도가 치지 않아요.. 잔잔한 바다는 말 그대로 반짝 반짝 빛이 나고 아름다웠습니다.

 

 

 

 뚝방 너머로 아저씨 둘이서 뭔가를 허우적 대고 계시고 구경꾼들은 위에서 뭐나 하고 처다봅니다.

저도 그 구경꾼 중에 한사람이었네요..ㅎㅎ

 

 

 

 첫번째로 채취된 돌멍게 스트로폼에 한나 건져 졌습니다.

표면이 딱딱하고 정말 돌처럼 단단해요, 일반 멍게하고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돌멍게는 요기 바위 틈에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주인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아무튼 이 두분은 신나셨습니다.

여기에 있다는 걸 아는 걸 보면 아마도 자주 이렇게 해보셨나 봐요..

 

 

 

 밑에서 위로 돌멍게가 계속 날라옵니다.

물미역도 같이요, ㅎㅎ 제가 카메라를 들이 되었더니 데꼬레이션 까지 해주시네요, 물미역으로요..ㅎ

 

 

돌멍게

남해안쪽에서 인기 있는 여름 먹거리중 '돌멍게'는 수심이 깊은 곳에서 채취된 것일수록 맛이 있다. 돌멍게의 학명은 끈멍게 [false sea squirt]다. 일반적으로 횟집등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멍게[sea squirt] 라고 불리우는 우렁쉥이와는 사촌간이라 할 수 있다.   
  
돌멍게의 몸은 긴 타원형으로 겉면은 가죽질로 1.5~2mm정도로 멍게에 비해 두껍다. 색깔은 짙은 황갈색, 암황색이나 드물게 회백색을 띠기도 한다.
 
양식을 하는 '멍게'와 달리 '돌멍게'는 20미터 이상의 깊은 수심에서 서식하기에 아직까지 양식에 도전하고 있지는 못하다. 자연산만 나오고 있기에 그 몸값은 멍게에 비해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한다. 또한 유통되는 그 양 또한 그리 많지 못해 대부분 산지에서 소비 되는게 전부다.
 
돌멍게의 또 하나의 특징은 술맛을 순하게 한다는데 있다. 즉 애주가들은 돌멍게의 쌉쌀달콤한 속살에 한잔술을 마신후, 속살을 빼낸 그 돌멍게 껍데기를 소주잔 삼아 본격적인 술추렴에 들어가기 마련이다. 술을 멍게에 따르면 알콜을 분해 해 소주의 역한 냄새를 없애고 술이 순해지기 때문이다. 
 
봄을 맞아 여행하기 좋아지는 이 시기에 남해안을 들르게 되거든 꼭 돌멍게 맛의 진미를 맛보고, 돌멍게를 소주잔 삼아 마시는 식도락의 풍미를 즐겨보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원본 기사 보기:전남뉴스피플

 

 

 

 챙피한걸 모르는 배워봐가 아저씨 옆에 철썩 앉아서 카메라를 들이되고 한개만 달라고 졸라 보았습니다.

손가락에선 피가 철철 나는데요.. 멍게 잡고 좋아하시네요..

저에게 이걸 먹으라고 주셔서 가지고 껍데기도 같이 달라고 해서 저희 일행이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돌멍게껍질은 소주잔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아요, 향이 진하더라구요..

 

요렇게 손질해서 저희 암벽대장님을 맛보여 드렸습니다.

 

 

 

 사량도 워킹등산을 하시고 요기 요 포차에서 싱싱한 횟거리도 더치페이로 즐겨보시구요..

 

 

 

 

 

양식멍게와 비교도 안되는 맛..▼

 

 

 말잘해서 얻은 돌멍게.. 술의 맛을 순하게 만드는 요런것도 드셔 보시구요, 이런 여행은 어떠세요?

 

 

돌멍게가 이슬이속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향이 굉장히 진해요..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산울림 암벽팀입니다.

 

 

 저희 암벽대장님 멋지죠~

암벽 5기생을 모집합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http://cafe.daum.net/3050sanulim ☜ 클릭

 

 

 

 

이런 분위기 어떠신가요~~

 

 

 

동네 구석구석을 도시구요.. 사진찍을 만한 곳도 많습니다.

등산이 싫으시다면 바다도 보시고 사진도 맘껏 담아 보시고 좋을것 같습니다.

 

 

 

 

 

 

 

 

 

 

 

남편이 잡아준 손이 참 따숩네요,

작으마한 관심을 남편이 주면 한달갑니다.

한달동안 집안이 평화로워져요 ㅎㅎ

 

 

 

 

 

 

 

 

사량도 안녕 하고 가는 배에서 웃음 나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저희 암벽 선배님이 갑자기 문을 열어 주시고 사진을 찍으라고 하시는 겁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이분들이 브이를 하시고 꼭 찍어 달라고 매스컴 타셔야 한다고 하시네요..

너무 카메라 호응도가 좋았던 모델분들 이랍니다.

 

 

 

아저씨 정말 너무 멋지세요 ㅎㅎ 이런 용기를 닮고 싶네요..

한사람이 망가지면 이렇게 모든 이들이 즐겁습니다.^^

 

 

 

웃음 가득한 주말 되시구요, 사진에 관계 되시는 분은 이곳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 주시면 사진 보내드리겠습니다.

모든 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하시길 바래요,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배워봐는 오늘 친구가 늦각이 결혼을 합니다.

축하차 일산갔다가 시댁다녀올께요..

오전중으로 인사 못 드린곳은 다녀와서 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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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 edit/del | reply 2012.04.14 13:4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5 23:11 신고

      주말 잘 보내셨어요?
      다리는 차도가 있으신가요?
      시댁에 벌초 하러 가느라고, 좀전에 도착해서 또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2012.04.14 18:2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5 23:12 신고

      티스토리가 가끔 속을 썩여요,
      뷰로 송고했는데요 삭제된 글이라고 뜨구요,, 에효..
      다시 수정했는데요, 보이는 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4.14 20:14 신고

    잘 보구 갑니다..!
    주말 저녁 좋은 시간 되고 있으신지요~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푸른하늘(여행) 2012.04.14 22:43

    사진 용량이 너무 커서 그런가요~~음 사진 일부만 나오네요!!!
    수정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다시 올리셔야 할듯~~

    정말 멀리 다녀오셨네요!!! 통영 너무 좋던데~~~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5 23:09 신고

      뷰로 송고를 했는데요 에러가 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러네요.. 시댁 가느라 바빠서 집 도착 하자마자 수정했는데요 잘 되었는 지 봐주시겠어요..?
      저희집에서는 잘 보이는데, 이상합니다. 가끔 티스토리가 그러더라구요, 여행님 감사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2012.04.15 23:2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6 09:32 신고

      아하.. 그러시구나..ㅎㅎ
      에휴.. 티스토리 괜히 이사와가지고 열심히 헤매고
      진짜로 미치겠어요..
      좋은건지 뭐한건지 하나도 모르는 것이 주책 박아지 스럽게 이곳으로 왜 와 가지고 제 주변분들은 연세가 있으셔 가지고 티스토리 못 오십니다.
      별석님 한주의 시작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4.16 04:24 신고

    마지막 사진 책장 넘어가는것 신기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4.16 06:58

    애정과시를 팍팍 하시면서 ...ㅎㅎ

    돌멍게는 커녕 양식멍게도 못먹어 본사람은 어쩌라구요 ...ㅜㅜ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6 09:30 신고

      에궁 ㅎㅎ
      날씨도 좋은데요 한번 나들이 계획을 세워 보세요 ^^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2.04.16 08:31 신고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해봐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4.16 13:17

    돌멍게 좋지요.
    껍질에 잎술 따라서 먹으며 멍게의 향과 술이
    달작지근하지요.
    배워봐님 한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2012.04.16 14:09

    비밀댓글입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2.04.16 15:51

    난민수용소같은 짐칸에서 모두를 즐겁게한 빛나는 저분 정말 멋지신데요.
    배워봐의 호기심과 짖궂음을 고스란히 보는듯한 사진 정말 너무 웃겨욤.
    무신 멍개가 저리크데?소라와해삼이 땡겨.갖잡은 소라 정말 끝내주는데..쩝
    너무 재밌는시간속에 그부부 날새는줄 모른다니..부러워라.^^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6 20:37 신고

      언니 산에 같이 가면 재미져요..
      다음에 또 가자고 하면 꼭 일등으로 나서세요..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고 많이 웃고 그러면서 사는것이 젤 좋데요.. 제 주변에 언니들이 좀 산에좀 같이 가면 좋겟어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2.04.16 15:55

    기껏 열심히 썼는데 날아가다니..ㅜㅜ 정말 살아도 못살아.힝.
    너무 재밌었겠다.부럽다 두부부 알콩달콩 에 날새는줄 모르게 세월간다.
    해삼 소라 너무너무 먹고싶다.배워봐의 호기심과짖궂음을 고스란히 노출시킨 사진보며
    나 마구 웃는다..이런이야기 두번쓰네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4.16 16:29

    배워봐님 너무 멋지시다.
    사진 찍으신 거 일일이 다 나눠주신다니....
    지나아빠가 예전에 재래시장 할머니 사진 찍어주고
    현상해와서 다 나눠주는 거 보고 사람 괜찮네 하고 결혼했거든요.ㅎㅎ
    돌멍게 저도 소주 담아서 마셔보고 싶네요.
    골목길도 참 정겹고 벽에 그려진 그림들도 소탈하니 멋스럽니다.
    멋진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많이 부럽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6 20:34 신고

      사진 드리기로 하고 찍었어요..
      그런데 연락이 없으시네요..ㅎ
      인터넷을 어르신들이 찾기가 어렵겠지요..
      주소를 주고 받은 것이 아니라 난감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아이들 커가는 모습을 보니 참 빠르더라구요, 조카가 돌잔치 한지가 얼마 안되었는데요 마구 뛰어당깁니다. 그런거 보면 제가 나이들어 가는 것이 보여요..

      하루가 또 가네요, 고운저녁시간 보내시구요,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개코냐옹이 2012.04.17 11:33

    아 정말 유유자적 걷고 싶네여 .. 너무너무 좋습니다.^^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Belle 2012.04.17 17:14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 배워봐님 사진 솜씨가 날로 늘어 마치 제가 함께 한 듯한 현장감이 느껴지네요.
    통영~ 부산서도 가까워서 일년에 한두번은 꼭 가는 곳인데~ 사량도는 아직이네요~ 꼭 가서, 돌멍게 잔에 이슬이 담아 먹어 보고 싶어요~ 봄을 잘 즐기고 계신것 같아 넘 좋네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4.17 21:33

    사랑도? 사량도 트레킹 너무 좋았겠다.
    부럽사옵~
    행복해 하는 벗님의 모습에 나도 즐거워지네요^^

  18. addr | edit/del | reply 2012.04.17 21:5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7 22:17 신고

      저는 팸투어 가고 잡아요..
      저 빼고들 진행하세요 저는 다음 기회에.. ^^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배꽃 2012.04.19 22:12

    멍게에 소주 한잔 멋진데....
    통영에 한번 여행갔다가 다시 들려보고 싶은 곳으로 기억에 남았거든....
    산악회팀과 다녀오니 꽃도보고 여행도하고,운동두 하구....
    바브게 사는 모습 이쁘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20 09:13 신고

      우와.. 언니 방가 방가요..
      너무 좋다는요..
      아웅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흑흑..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가지고 헤메고 코에 김 팍팍 나오는 하루 입니다.

      즐거운 하루 만들어 가시구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4.21 08:47

    많은분들이 동행 하셨네요.
    즐거워 보이는 얼굴들 입니다

  21. addr | edit/del | reply 다류 2012.04.23 10:49

    글재미 있게 잘 쓰셨네요,,
    다시한번 돌아보는 맛이 좋은데요 ^^
    첨부터 끝까지 잘보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