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여행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중 2위 증도 짱뚱어다리를 보려고 했는데 비가 내렸다.


 

 맑은날 다시 엄마와 2위에서 인증샷
짱둥어다리에서 보는 저녁노을이 아름다워 ‘노을이 아름다운 사색의길’ 로 선정된 짱둥어다리 코스가 있는
신안군 증도는 2012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중 2위에 선정되었다.



오오락가락한 날씨에 잡은 두가지 풍경

 맑은 다음날 찾은 짱뚱어 다리는 갯벌체험 황토 민박집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천사의 섬 신안에서도 떠오르는 관광지인 증도에 자리잡은 짱둥어다리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갯벌도립공원,
습지보호지역,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곳에 세워진 자리로 살아있는 갯벌을 보며 걸을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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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액자틀안에 우리 모습을 넣는 것 처럼 추억은 네모진듯

 

바다의 길이 굽이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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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는 2007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슬로
시티로 지정된 곳으로, 증도의 명물 짱뚱어 다리는 갯벌 위에 떠 있는 470m의 목교로 갯벌 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짱뚱어다리 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신안군 증도는 살아있는 갯벌에서 살고 있는 짱뚱어 들을 다리위에서 볼수 있는 색다른 체험장소로 섬과 섬으로 이어지는 다리를 거닐면서 자연을 만나게 되는데 무척 이국적인 풍경이 느껴진다.


 



1박2일 촬영지로도 유명한 짱뚱어다리는 해넘이가 시작될때면 환상적이어서 목교에서 바라본 증도의 일몰을 보기위해
늦은 밤 오는 이들도 많다고 하는데 여행 이틀동안 밤만되면 비가 내려서 증도 막걸리 파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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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있는 짱뚱어다리를 건너면, 우전해수욕장의 해변에 닿게되는데 이국적인 풍경이 이어지는 다리밑
해변풍경을 보노라면 마치 외국에 나와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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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담아준 나의 뒷모습

어린이날 기념 손녀딸과 어버이날기념 엄마를 모시고 4대가 움직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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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도 잡아보고~~

 

걸어 온길을 되돌아 봐주는 건 살아온 삶을 보고 수정해갈 수 있어서 좋다.

 

바닷가 주변이라 그런지 해당화 꽃이 이쁘게 피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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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모래사장과 해송들이 잘 어우러진 우전 해수욕장의 솔 숲길을 거닐며 고즈넉한 슬로시티 여행을 맛보고
갯벌에는 많은 생물
들이 살고 있어 갯벌의 소중함도 배우게 됩니다.

젊은 조카벌되는 나이의 건장하고 건강한 젊의 패기가 넘쳐나는 신선함까지 주는 모습을 솔숲에 서서 작은 갤럭시노트3 렌즈로 보며
그 옛날 젊은 시절을 회상하는 시간을 느끼며 가족들과 대화의 시간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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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증도를 오려면 배를 이용했다는데, 연륙교로 섬과 섬을이어 들어 오기 때문에 긴 시간을 요하지않아 여행하기 좋아졌고, 천사의 섬 증도는 국내 유일의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있고, 600여 년간 바다에 잠겨있던 중국 송・원대의 유물이 발굴된 보물섬 해역으로 짱뚱어다리와 갯벌생물도 보고 우전 해수욕장과 앞바다에 떠있는 크고 작은 섬들의 풍광들 솔숲이 어우러진 해변의 하얀 파도가 밀려오는 백사장에서 뜨거웠던 5월을 추억한답니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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