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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를 일등 받고 올라온 옥상에는 바람소리 차소리, 경적소리 요란 스런 한주를 알린다.

작디 작은 물방울 사이로 비추는 도심속

저 물방울에 도시를 담을 수 없을까?

이리 저리 베가레이서 760S양을 움직여 봐도 안되는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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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어느 곳 어느 하늘 아래에서 서로 높이 오르려는 경쟁이 치열할텐대

오늘은 니들중 누가 먼저 하늘 향해 갈래

저요, 저요 저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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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속에 비친 내 얼굴에서 지루해 죽겠어 라는 표정이 엮력하다

한달 동안은 참 좋았는데,

점점 날이갈 수록 좀이 쑤시는 아흑

몸안에서 용솟움치는 이 움직임을 우얄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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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후의 옥상은 참 싱그럽다.

어찌 되었건 누구에게나 오는 하루는 흘러간다.

어떻게 흘러가느냐가 중요한데

오늘 스타는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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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라"는 이름을 가졌어요

국화과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2미터 정도이며,

뿌리잎 뭉쳐나고 줄기잎 어긋난다.

7~10월에 엷은 자주색 산방() 꽃차례 가지 핀다.

 어린잎 나물 식용되고 뿌리 한약재 쓰인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몽고 등지 분포한다.

학명 Aster tataricus이다.

비에 젖은 개미취를 담아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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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찾느라 오전이 다가는데..

넌 누구?

갈색 나방

갈색 나비

수염달린 나비

이렇게 해서 찾았다.

너의 이름은

"줄점 팔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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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명: 나비목(Lepidoptera)팔랑나비과(Hesperildae)

학명: Parnara quttata(Bremer et Grey)

분포: 아시아에 널리 분포된다.

크기: 날개 편 길이는 17-21mm정도 이다.

다른 말로 일자좀나비

팔랑나비과에 속한 곤충으로 몸길이 20m미터 정도이며, 앞날개의 길이 13-21mm이다. 몸 빛은 다갈색이고 날개의 앞면은 흑갈색이며 뒷면은 황갈색으로 앞날개에 여덟 개, 뒷나래에 네 개의 흰점이 줄지어 있다. 앞날개에서는 약간 반달 모양으로 7-8개가 줄지어 있고 뒷날개 가로로 4개가 한줄로 줄지어 있다. 암컷이 크고 날개의 흰 무늬가 발달한다. 한반도에는 광역 분포를 하는 종으롯 개체수는 많은 편이나 북동부 고산지대에서는 기록이 없다. 년2-3회 발생하고 5월 하순부터 11월에 걸쳐 나타나며, 특히 가을에 개화 식물에서 많은 개체가 관찰된다.
연 2-3회 발생하며 5-10월에 볼 수 있고, 애벌레느 벼의 해충이다. 유충으로 월동하며, 갈대 강아지풀 왕바랭이 등도 먹이로 먹는다.

낮은 산지에서 보통 볼 수 있는데 밭이나 길가에 많으며 한국, 일본, 타이완, 셀레베스섬,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인터넷 검색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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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젖은 담장 넝쿨 사이로 나비들의 행진이다.

곤충들이 내는 소리의 목적은 이성을 유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래서 벌레소리를 사랑의 "세레나데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

침 이슬 머금은 촉촉한 담장 넝쿨 사이에서 바람 소리와 함께 벌레의 울음 소리가 정겹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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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어느집 개업을 장식한 발판으로 사용 되었을 "어서오십시오"

많은 사람들의 발자욱을 남겼을 여러분 어서오십시오가

그 어서오십시오가 폐허가 된 옥상 한켠에 찌그러져 있는 것일까??

아직도 멀쩡하고 쓸만한데

주인 잘 못 만나 고생하는 집기들이 여기 저기 나뒹굴고 있구나

그래서 부자가 되었다구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이지

그래서 힘들게 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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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말이 맞아 라고 해주는 듯이

세상을 다 가지 포스를 하고 있는 넌 또 누구뇨?

오전이 다가는데도 못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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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 지나고 오후 8시 12분 너의 정체를 알아냈다.

사마귀서 부터 시작해서, 머릿속에서 나오는 단어는 다 기록해서 검색해도 안나오던것이 방구벌레과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노린재를 검색하니 니 모습이 나왔오.. 쿄쿄쿄쿄, 이렇게 배워 가는 거지뭐 자연의 신비로움이 이렇게 좋은 거였다구요~

유후~~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성충으로 월동하므로 아주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볼 수 있고 9-10월에 발달해 날아다니는 개체들을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다. 애벌레 기간은 20-28일 정도로 짧으며 어린 애벌레의 경우는 형태 및 동작 자체가 개미를 닮아 있다. 반면에 성충이 되어 날아다니는 모습은 벌과 흡사하다. 콩과작물 또는 과수에도 즙액을 빨아먹어 피해를 준다.

몸길이는 14 - 27 mm 이며, 색깔은 적갈색 내지 흑갈색이지만 개체에 변이가 심하여 갈색이나 구리빛 광택을 띠는 것도 있다. 암가슴등판은 사다리꼴이고 옆가장자리의 뒷모서리가 세모꼴로 뾰족하게 돌출하였다. 뒷다리 허벅지마디는 원총형으로 중앙부가 약간 두꺼우며, 안쪽으로 뾰족한 가시돌기가 줄지어 나 있다.한국(북부·중부·남부), 일본, 타이완에 분포한다. 학명은 Riptortus davatus Thunbeer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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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무척 좋았을 것 같았던 건물들이

세월의 흐름을 말해주듯 낡고 폐허로 되어가는 모습들이

5층 건물 아래로 내려다 보니 답답하게 다가온다.

좀 바쁘더라도 정리 할 것은 정리하자

언젠가 다시 쓸날을 기다리는 것인지

고물 장수 아저씨 주고 돈으로 환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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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날은 맑으려나봐~

밝아오는 아침을 맞아 본다.

9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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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가 청포도 이기를

너 익을 때 까지 내가 여기 있으면 안되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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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넓고 큰 것을 봐야 하는 내가 왜 이러고 있는 것인지

하루 하루가 참 빨리 가버리는 것이 아꿉다.

오늘 (Now)에 최선을 다해보자, 갈비뼈야 빨랑 붙어라~

9월의 마지막날을 장식하며, 포도가 익어가는 모습을 바라본다.

Have a goo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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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 단식의 힘


의지가 약해지고
용기가 나지 않을 때
단식을 실행해 보면 새로운 용기가 생기고
의지가 굳건해지는 수가 많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거나 사업의 부진을 극복할
새로운 운영 방안을 구하려 할 때 단식으로써
희한한 아이디어가 솟아 나오고
발전적인 경영 방침이 나오게
되는 수가 많다.


- 임평모의《단식 이야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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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에 휴가를 받아 다녀온 관동8경(關東八景)의 하나인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32호 청간정은 설악산에서 흘러내리는 청간천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의 작은 구름위에 있으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의 풍경은 일품이다.

아침의 해돋이와 낙조(落照)의 정취는 예로 부터 시인 묵객의 심금을 울렸다고 전해진다.

주차장이 넓어서 좋았다. 주차장 주변으로 꽃들이 만발해서 주변이 이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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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간정(淸澗亭)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32호
소재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청간리

 

1560년(명종15)군수 최천이 크게 수리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정자의 창건연대는 그보다 훨씬 이전으로 추정된다.
1881년(고정18)화재로 타버린 것을 1928년 면장 김용집(金容集)의 발의로 지금의 정자를 재건하였으나, 한국전쟁 당시 전화를 입어 다시 보수하였다.
청간정의 현판은 1953년 5월 이승만 대통령이 친필로 쓴 것이다.
1981년과 2012년 다시 고쳐짓고 주변 환경도 정비하였다. 동해를 바라보고 설악산을 뒤로하고 자리잡은 이 정자는 입지선정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바위 위에 얹혀진 돌로 된 초석과 목조의 몸체, 기와 지붕이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과 잘 어우러져 강원도 누(樓)형식 정자의 건축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Cheongganjeong
Gangwondo 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32


The Governor Choe Cheon repaired this pavilion in 1560, but its style indicates a much earlier construction date. It was destroyed by fire in 1881, and reconstructed in 1928 under the guidance of Chief Kim Yongjip. The pavilion was devastated during the Korean War and subsequently repaired.

Lee Seungman, the first President of Republic of Korea, wrote the writing on the hanging tablet of the pavilion in May 1953.
The building was again repaired and the surroundings rearranged in 1981 and 2012. The pavilion has the beautiful scenery of Mt. Seoraksan in the background, and it commands grand views of East Sea.
The pavilion has a paljak roof with double eaves, three room at the front and two rooms on either side. The pavilion has been constructed on natural rock, the main body is made of wood, and the roof tiles harmonize with the surrounding natrual scenery.
It displays the essence of pavilion architecture in Gangwon province.

 

 

청간정은 관동팔경 중 하나로 동해바다와 연결되는 청간천 하구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는 정자입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바위 위에 얹혀진 돌로 된 초석과 목조의 몸체, 기와 지붕이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과 잘 어우러져 강원도 누(樓)형식 정자의 건축물이다.

선조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돌로된 지줏돌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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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8경에는 건봉사, 천학정, 화진포,청간정, 울산바위, 통일전망대, 송지호, 마산봉설경이 있는데 청간정은 4경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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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각에서 내려다보이는 천진해변은 솔나무숲향기 맡으며 앉아 이야기 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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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올라 온길 주변으로는 소나무향기가 가득하다.

마음을 고요하게 적셔줄 듯한 소나무 숲, 조용히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장소가 아닐런지요..

짧은 길에서 만나는 청간정의 누각의 아름다움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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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아저씨에게 부탁을 해서 누각이랑 같이 나오개 해달랬더니

누각은 온대간대 없고 우리의 모습은 이쁘게 담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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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천간정 길따라 쭉 직진하면 천진해변으로 연결되는 해수욕장이 있는데

철망으로 가려져 먼발치에서 바라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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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놀랜가슴 진정시키느라 아이스께끼 하나씩 먹는데

아이스께끼 값이 금값이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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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발길 닿는 곳 하나 하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기에 더욱 아름다운것이 아닐까.. 

아이들과 걸어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걸어도 좋은 길 연인에게는 함께 걸을 수 있는 짧은 데이트코스로 좋겠네요..

숲이 있는 걷기 길을 걸으면서 여름의 추억을 하나 만들어 보세요..

배낭가방에 간이 의자 하나씩 담아와 정자 주변에 해변을 바라보며 이야기 꽃을 피워도 좋을 듯 싶습니다.

주변관광지는 화암사, 고성황곡마을, 거진등대체육공원, 고성진부령미술관, 송지호오토캠핑장, 등이있어요~~

2012/12/13 - 울산바위 암벽등반

2012/10/17 - 울산바위 돌잔치길

2013/06/19 - 평일날 갤럭시 S3로 담아보는 설악산 울산바위

2013/06/20 - 울산바위 아래 또 다른 아름다움 계조암석굴(繼祖庵石窟)

2013/06/20 - 2013년 6월 평일에 둘러본 雪嶽山 新興寺

2013/08/25 - 자연 바람이 시원한 고성군 토성면 동루골 백숙

2013/08/25 - 강원도 화엄사 수바위

2012/12/14 - 관동팔경(關東八景)중의 하나인 월송정(越松亭)의 비내리는 모습

2012/09/20 - [속초주변여행지]고성군 화진포 이승만 별장

2012/09/19 - [강원도 여행] 속초 엑스포 등대전망대

2012/09/19 - [강원도 여행]아바이마을 가을동화 1박 2일로 유명해진 갯배체험여행

2012/09/13 - 설악산 울산바위와 달마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삶에 애환을 그린 실향민 문화촌이야기

2012/09/12 - [강원도 여행] 금강 8경 합강정[合江亭]과 강원도 중앙단[江原道 中央壇]

2012/08/05 - [강원도 영랑동 맛집] 생물로 조림을 해주는 가자미 도루묵조림& 물곰지리탕

2012/03/20 - 케이블카타고, 권금성등반 901m 등반/ 동루골 닭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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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 청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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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9.04 07:20

    나와서 먹음 다 비싸지요. 그래도 거기서 먹는 기분이 다르니... ㅋㅋ
    이곳에 서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정말 멋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04 10:09 신고

      그러게요 생각하기 나름인데..
      지역발전을 위해 4천원을 썼다죠 ㅎㅎㅋ
      바밤바가 먹고 싶네요, 병실에 있는 것도 무자게 지루해요~~
      노트북이 있어 천만 다행이에요 ^^
      좋은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3.09.04 08: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04 09:56 신고

      이게 뭐 말하기는 거시기 한대
      사고나고 갔다는 요~~
      첫날은 안아프자나요, 첫날 4가지를 했습죠..
      안했으면 어욱해서 디져번졌을지도 몰라욤 ㅋㅋ

    • addr | edit/del 2013.09.04 10:19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3.09.04 11:40

    비밀댓글입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석이 2013.09.04 22:22

    청간정...다시 보니 새롭습니다? 여기 참 괜찮았었는데 풍경이...

    이제...좀 자주 뵈어야죠 ? 얼굴을 보여주셔야죠 ? 활동시작? ^^

    언제 만날까요 우리 ? ---- 근데 저 비번 좀..ㅡ.ㅡ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06 07:29 신고

      석이님 저는 이대로가 좋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이라 얽매이는 것이 싫으네요~
      나이도 있다보니 빨리 할 수도 없고
      하루 하루 소중한 추억 만드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2013.09.05 22: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06 07:28 신고

      에코 제가 병원에 입원중이에요
      자주 못 찾아 뵈어 죄송해요~
      글솜씨가 없어 가지고 ㅎㅋ 봐주셔서 고마워요
      돌님 잘 지내시죠~~?
      또 하루의 시작입니다.
      활기차게 보내세요 ^^

봄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좋은 따뜻한 날이다. 어디라도 나들이를 가고 싶은데, 조카가 만들어준 스캐쥴에 내 좋아하는 인연들을 엮어 떠나는 여행길 이번주말은 시월드와, 이웃월드 처월들의 여행중 첫번째 코스로 이웃월드, 시월드와 김유정 문학촌을 둘러본다.

휴일 시누이와 하얀별언니를 만나러 가기위해 청춘열차에 몸을 실고 일정에 없던 김유정 문학관을 둘러 보았다.

마침 청소년 문학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살짜기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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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즐기는 사람들의 행렬 색색의 옷들이 청춘열차를 타는 곳도 만원이다.

그속에 우리있다를 외치며 청춘열차가 오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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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단둘의 여행은 시댁 내려가는 일에 처음있는 일이다.

살면서 가끔 이런 여행도 좋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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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서 시누와 만나 1시간 조금 넘는 청춘열차타고 여행이 시작되었다.

열차안에서 기념사진도 담고, 그동안의 이야기도 하며 흘러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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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누나인(형님)이 타오신 커피에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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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달려온곳 남춘천(Namchuncheon)

조금은 서먹하지만 같이 나이들어 감에 이야기는 즐겁다.

별이언니와 만나 언니가 짜놓은 스케쥴로 이동을 한다.

베스트 드라이버실력으로 우리를 안내해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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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며 나와 띠동갑인 언니와 만나 김유정문학관에 발을 디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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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축제

2013년 5월 24~26일 김유정 문학촌 돌아오는 주말까지 문학축제는 계속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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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학촌(金裕貞文學村)

소재지: 춘천시 신동면 증3리 실레마을

이곳은 1930년대 한국현대문학의 대표작가 김유정 선생께서 태어나신 집터입니다. 1908년 2월 12일 신동면 증리 실레마을에서 태어난 선생은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를 중퇴 후 귀향하여 금병의숙을 연 뒤 야학을 통한 농촌계몽활동을 펼치는 한편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기간 중 선생께서는 당시 한국농촌의 실상과 농민들의 삶, 농민들의 생생한 생활언어를 파악하여, 선생만의 독특한 언어감각과 해학의 세계를 형상화하는 기초를 다졌습니다. 선생이 남긴 30편 남짓한 작품 중 10여 편은 바로 이곳 실레마을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이들 작품의 등장인물들도 대개 당신의 실존 인물들로 채워졌습니다.

김유정선생은1937년 3월 29일 가난과 병고 속에 29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공식 문단 등단은1935년『조선일보』에<소나기>,『조성중앙일보』에<노다지>를 통해서 이지만, 1933년<산골나그네>,<총각과 맹꽁이>가 잡지에 발표된 것으로 보아 그의 작품활동기간은 4~5년에 걸친 것으로 봅니다.

<봄 봄>,<동백꽃>,<소낙비>,<만무방>,<땡볕>,<따라지>등 농민들의 때로는 도회지 서민등의 애환이 서린 작품들로 우리 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긴 선생은 1994년 "3월 문화인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선생의 문화사적 업적을 알리고, 그 문학정신을 이어 펼치고자 운영 중인 "김유정 문학촌" 안에는 복원된 생가 전시관, 디딜방아, 외양간, 휴게정, 연못 등의 시설이 있으며, 김유정 추모제, 세미나 등 각종 문학행사가 연중 개최되고 있습니다.(표지판의 글을 옮겨 담았습니다.)

The Literautre House of Kim You-Jeong

Location:Sillemaeul, Jeung 3(sam)-ri, Sindong-myeon, Chuncheon-si

This is the site of the home of Kim You-Jeong who was one of the representative novelists in Korea during the 1930s. He was born on Febnuary 12, 1908 in Sillemaeul, Jeung-ri, Sindong-myeon. Heleft Yonhee Private College(present Yousei Univer-sity)in mid-course and retumed to his hometown to open a small-scale evening school called Geumbyeongeuisuk. While launching a nural enlightenment drive here, he cherished his dream to be a successful writer. During this period, his contact with the stark realities of the rural life and the vivid language of farmers enabled him to cultivate the style of his unique creative world. Among his posthumous30-odd works, there are 12 works with Sillemaeul as their setting. Most of the characters of these 10-odd works were found to be the people who actually lived in the village.

On March 29, 1937, Kim You-Jeong passed away in poverty and sickness at the youthful age of 29, He formally made his debut upon his literary career in 1935 when his<A Sudden Shower>was published in the Chosun Daily Newspaper and his <A windfal>in the Jungang Daily Newspaper. However, some of his works were published in literary magazines even before his formal debut. His works such as<A Wayfarer in the Mountainous Area>and<A Bachelor and A Frog>are the examples. So his literary career seems to have continued for four or five years.

He left a great footmark in the history of Korean novels with works depicting the joy and sorrow of the common people borth in the urban and rural areas. His representative works include<Spring Spring>,<The Dongback Flower>,<A Sudden Shower>,<Manmubang>,<The Buming Sunlight>and<The Wretched>, In 1994, he was designated as "The Figure of Cultural Merits in March" for his great contribution to the Korean literary circles.

"The Literature House of Kim You-Jeong" was founded in order to promulgate his literary achievement and to succeed to his creative spirit. The house is equipped with his rehabilitated house, an exhibition hall, a treadmill, a cowshed, a resting room and a pond. It sponsors various annual events such as literary seminars and ceremonies to the memory of Kim You-Jeong.

그냥 사진만 잘 담아도 글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영어를 읽어가며 손으로 타이핑 함으로 해서 영어실력이 늘어가는 걸 느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페북에서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 하는 순간 순간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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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포근한 햇살을 맞으며 걸어보는 김유정 문학관 많은 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들고 알록 달록 문학관 주변은 물들어 간다.  밖에서 안을 들여다본 모습이다. 

듣기 좋은 연주곡 음악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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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로 보이는 풋풋한 젊은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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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탈출 일탈이 주는 딴 세상 고즈넉한 김유정 문학관에는 청아한 새소리와 함께 봄날의 햇살을 만끽하시는 젊은 엄마들의 모습이 눈에 띄고 봄을 만끽 하고 싶다면 시, 문학에 관심있는 학도라면 살방살방 걸으며 김유정시인의 이야기를 들어봄도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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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선생은 춘천시 신동면 증리(실레마을)에서 김춘식과 청송 심씨의 2남 6녀 중 차남(일곱째)으로 태어났다. 유아기에 서울 종로로 이사한 뒤 일곱살에 어머니를 , 아홉살에 아버지를 여읜 뒤 모성 결핍으로 한때 말을 더듬기도 했다. 서울 재동 공립조통학교를 졸업하고 1923년 휘문고보에 입학하여 1929년 졸업. 1930년 4월 6일 연희전문 문과에 입학 했으나 당대 명창 박녹주를 열렬히 구애하느라 학교 결석이 잦아 두 달만에 학교에서 제적당했다.

실연과 학교 제적이라는 상처를 안고 귀향한 김유정선생은 학교가 없는 실레마을에 금병숙을 지어 야학 등 농촌계몽활동을 약 2년간 벌이는 가운데 30년대 궁핍한 농촌 현실을 회화적으로 체험한다.

1933년 다시 서울로 올라간 김유정선생은 농촌과 도시의 밑바닥 인생들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신명에 빠진다. 1933년 잡지<제일선>에'산골나그네'와<신여성>에 '총각과 맹꽁이'를 발표한 뒤 1935년 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 현상모집에 1등 당선되고,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에 가작 입선함으로써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벌이는 한편<구인회> 후기 동인으로 가입한다.

김유정선생은 등단 이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등 최악의 환경속에서도 글쓰기 의 열정을 놓지 않았다. 그는 1937년 다섯째 누이 유흥의 과수원집 토방에서 투병생활을 하다가 휘문고보 동창인 안회남에게 편지쓰기(필승.3.18)를 끝으로 3월 29일 새벽 달빛 속에 하얗게 핀 배꽃을 바라보며 삶을 마감하셨다.

김유정선생이 남긴 30여편의 단편소설은 독특한 체취로 오늘까지도 그 재미, 감동을 잃지 않고 있다. 이는 김유정선생이야 말로 소설의 언어에서나 내용은 물론 진술방식에서 우리 문학사에 다시없는 지정한 이야기 꾼으로서 우리곁에 영원히 살아 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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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학관에 들어가는 길에 아빠와 아이의 모습을 보았다.

아이와 함께 동행을 해도 손색이 없는 곳, 김유정선생의 일대기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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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레마을 김유정문학의 산실

금병산에 둘러쌓인 모습이 마치 옴폭한 떡시루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실레(증리)는 작가 김유정의 고향이며 마을 전체가 작품의 무대로서 지금도 점순이 등 소설 12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금병산 자락의 실레 이야기길은 멀리서 문학기행을 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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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병이들 넘어오던 눈웃음길><금병산 아기장수 전설길><점순이가'나'를 꼬시던 동백숲길><덕돌이가 장가가던 신바람길><산국농장 금병도원길><춘호처가 맨발로 더덕캐던 비탈길><응칠이가 송이 따먹던 송림길><응오가 자기 논의 벼 훔치던 수아리길><산신각 가는 산신령길><도련님이 이쁜이와 만나던 수작곡길><복만이가 계약서 쓰고 아내 팔아먹던 고갯길><맹꽁이 우는 덕만이길><근식이가 자기집 솥 훔치던 한숨길><금병의 숙 느티나무길><장인 입에서 할아버지 소리 나오던 데릴사위길><김유정이 코다리찌개 먹던 주막길>등 재미난 이야기 열여섯 마당과 만날 수 있는 실레이야기길은 30분에서 1시간 반까지의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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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람들은 생강나무 꽃을 동백꽃 혹은 산동백이라고 불러왔다. [정선아리랑]의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너주게/싸릿골 올동박이 다 떨어진다'의 올동박이 바로 생강나무 노란 꽃이나 까만 열매를 의미한다. 가요『소양강 처녀』의 '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에 나오는 동백꽃도 생강나무 꽃이다.

김유정 소설『동백꽃』의 동백꽃은 남쪽 해안에 피는 상록교목의 붉은 동백꽃이 아니 이 생강나무의 꽃이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여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속으로 푹 파묻혀 버렸다. 알싸한 그리고 향깃한 그 내음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왼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동백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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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에는 연대별 김유정의 작품과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이 잘 설명되어 있고

관람객들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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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생가는 김유정의 조카 김영수씨와 마을 주민의 증언, 고증을 거쳐 2002년에 복원됐다. 특히 조카 김영수씨가 집의 구조와 크기등을 상세히 기억하고 있어서 직접 평면도까지 그려 복원하였다.

'□'자 구조로 집을 짓고 기와집 골격에 초가를 얹은 이유

김유정의 생가는 그의 조부가 지었다. 조부 김익찬은 춘천 의병봉기의 배후 인물로 재정 지원을 하였으며, 당시 이마을 대부분의 땅이 그의 소유였다. 중부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자 형태로 집을 짓고 기와집 골격에 초가를 얹은 이유는 헐벗고 못 먹는 사람들이 많던 시절이라 집의 내부를 보이지 않게 하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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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당의 굴뚝

생가의 대문간을 들어오면 바로 왼쪽에 아궁이가 있다.

이 아궁이에 불을 때면 사랑방 구들을 데우고 봉당의 굴뚝으로 연기가 나간다. 밥을 짓던 부엌의 굴뚝은 생가 뒤란에 따로 있다. 뒤란의 굴뚝 높이 역시 낮게 하였는데 밥 짓는 연기가 높이 올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 마을에 끼니를 거르는 집들에 대한 배려였다.

봉당의 굴뚝은 부엌이 딸린 안방 굴뚝이 아니라 사랑방 굴뚝이다. 안마당 바닥에 퍼지는 연무는 우리 옛 가옥의 한 정취이기도 한 미적 감각도 살리고 키가 작게 만든 이 굴뚝의 연기는 방충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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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전시관 옆 쪽으로 있는 우물, 우물 위에 있는 두레박이 푸른 초록숲과 만나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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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문학촌의 뜰에는 철마다 꽆들이 피어난다. 겨울을 앞두고 묻어두었던 감자(봄감자)를 꺼낼 즈음[동백꽃]의 생강나무 노란꽃을 시작으로 하여 발밑에 앙증맞은 꽃들이 피어난다. 제비꽃, 할미꽃, 붓꽃, 꿀풀등의 꽃이 피는데 5월 25일에 내가 본 꽃은 매발톱이다.

매발톱꽃은  미나리아재빗과 속한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50~100센티미터 정도이며 산골 양지쪽에서 자란다. 뿌리에서 뭉쳐나는데 잎자루 잔잎 붙은 겹잎이며, 6, 7월에 자갈색 핀다. 열매 골돌과() 다섯 개가 주머니 안에 나며 털이 있다. 특히 연한 황색 노랑매발톱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만주, 시베리아 동부 등지 널리 분포한다. 학명 Aquilegia buergariana var. oxysepal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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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가운데 잣나무숲으로 들어서면 실존인물이었던 봄·봄의 봉필 영감이 살았던 마름집이 있다. 점순이와 성례는 안 시켜주고 일만 부려먹는데 불만을 느낀 '나'가 장인영감과 드잡이를 하며 싸우는 모습이 막 눈앞에 그려지는 곳이다.

그 옆으로 김유정이 세운 간이학교 금병의숙(金兵義熟)이 있다.  건물 옆에는 당시 김유정이 기념으로 심은 느티나무가 아름드리로 자라있다. 김유정이 코다리찌개로 술을 마시던 주막터도 남아있다.

 

김유정의 고향이자 작품의 배경이 된 실레마을은 마을 전체가 김유정문학촌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금병산자락 아래 잣나무숲 뒤쪽은 동백꽃의 배경이다. 김유정기념관 맞은편 언덕에는 김유정이 움막을 짓고 아이들에게 우리말을 가르친 야학(안해)터가 있다.

실레마을은 작가의 생가와 기념전시관은 물론 금병숙이金兵義熟』(간이학교) 있고 마을전체가 김유정 문학의 산실이다.

나의 고향은 저 강원도 산골이다. 춘천읍에서 한 이십리가량 산을 끼고 꼬불꼬불 돌아 들어가면 내 닿는 조그마한 마을이다. 앞뒤 좌우에 굵직굵직한 산들이 빽 둘러섰고 그 속에 묻힌 아늑한 마을이다. 그 산에 묻힌 모양이 마치 옴팍한 떡시루 같다 하여 동명을 실레라 부른다. 집이라야 대개 쓰러질듯한 헌 초가요, 그나마도 오십호밖에 못되는, 말하자면 아주 빈약한 촌락이다.-수필 오월의 산골짜기 (『조광』,1936.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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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역→ 김유정생가 및 김유정기념전시관:300m

-◈ 실레이야기길(5.2km): 1시간 30분 내외

-◈금병산 김유정등산로(산골나그네길, 만무방길, 금따는 콩밭길, 봄·봄길, 동백꽃길): 3시간 30분 내외

  •  김유정역→금병의숙터→산골나그네길→금병산정상→동백꽃길→김유정기념전시관
  •  김유정역→만무방길→금병산정상→봄·봄길→원창고개

등산을 겸할 수 있는 김유정문학촌에 반하고 간다.

일정에 없던 문학촌기행 짧은시간에 둘러보았다.

■ 주변볼거리

2013/03/20 - 3월 17일 강원도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주변 풍경은 봄이다.

2012/09/15 - [강원도 여행] ITX 남춘천행 청춘열차타고 가보는 애니메이션 박물관의 구름빵 체험

2012/05/25 - [춘천맛집] 4개 방송사에 총 19회 방영되었다는 닭보쌈 그 맛은 일품이었다.

2012/05/22 - 평일 소양호 유람선을 타고 비내리는 날의 청평사를 담다. 

2013/03/18 - [강원도 춘천맛집] 재래방식의 두부를 만드는 소양강 농원 얼큰순두부, 얼큰비지찌개, 두부구이 

2013/05/27 - 5월 25일 오크밸리 힐링 트래킹 월송코스 이웃월드 처월드 산행기 

2013/06/01 - 다시가보는 목동점 옛날마차! 신관에서 멸치회무침에 모듬회를 여전히 맛은 좋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 김유정문학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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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5.29 09: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29 10:00 신고

      항상 1등으로 들려 주시니 감솨..ㅎㅎㅋ
      오늘도 안전날 내사마 머리가 지진나요
      힘나는 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3.05.29 18:20

    잘 보고 갑니다 ^^*~


    다음 기회에는 이쁜 아가씨들도 꼬~옥 등장시켜주시길 희망합니다 플리즈~~~^^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5.31 10:35

    가끔은요...
    이렇게 떠나고 싶더라구요. 김유정역은 참 많이 봤는데
    세세한 모습은 이제사 보네요. 괜스레 문학적 감성을 건드리는 듯~~ ㅋㅋ

 

 

 퇴근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산으로 줄행랑을 쳤다.

철쭉꽃이 화사하게 펴있는 저녁시간 어둠이 흐릿하게 내려오고 마음은 바쁘다 빨리 뛰어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하기에..

어둠이 짙께 깔리는 구간은 솔직히 조금 두렵다.

세상이 무서우니까~~

 

 

 

산속진입로에서 마주한 꽃 작은 틈을 비집고 나와 방끗거리는 욘녀석

나와 마주친 너의 하루도 좋은하루, 너와 마주친 나의 하루도 좋은하루

 

 

 

 페이스북에서 친구를 찾아 좋았던 건 잠시뿐

친구들은 몰라보게 변해 있었구, 걷는 것 조차 싫어하는 모습에 내심 실망했다.

몸들이 다들 망가져 약으로 의죤하는 친구들의 모습

움직이는 게 세상에서 제일 귀찮다는 친구

나와는 정 반대 성향을 가지고 있는 친구와는 무엇을 해야 하나?

그렇다고 친구가 아닐 수는 없는데..

 

 

 

 야..우리나이에는 영양제좀 복용해야해..

 이거 사먹어 저거 사먹어 친구들은 말을 한다.

 난 약 싫어, 운동으로 몸을 만들거야..

 좋은 공기 마시고, 숲속생활을 할꺼라는..

 

 

 

 어둑 어둑 해지는 산속에서 약간의 무서움이 엄습했지만, 흠뻑 젖은 땀방울 속으로 시원한 바람이 들어 왔다.

 아..션해

 운동기구에서 1시간을 뛰고, 30분은 산속에서 달리기를 했다.

 

 

얼굴에 흠벅젖은 땀방울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쾌하다.

주변에 어떠한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좋은 이웃을 두어 내 사진에 멋진 이니셜을 넣어 본다.

너무 좋아서 어젯밤에 담은 사진속에 이니셜을 넣어 보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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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5.14 18:35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숲속의 빈터 2013.05.14 22:33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군요.
    항상 산으로 달려갈 수 있는 하누리님이 부럽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15 08:47 신고

      빈터님도 아파트 뒷쪽으로 분명 산이 있을거에요..
      오늘은 사진은 그만 해보시고 사진한장으로 페북에서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세요, 세상이 달라보여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3.05.14 23:45 신고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셨꾼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5.15 09:30 신고

    아무쪼록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5.15 11:31

    땀을 씻겨주듯 날려버리는 바람...
    정말 시원하고 좋죠. 저도 은데미산... 아주 앝으막한 산이지만 가까이 있다보니 참 좋아 합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블루오션] 2013.05.15 11:44 신고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ㅎㅎ
    그래도 시원한 바람과 함께해서 ~ 정말 개운하셨겠네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16 14:40 신고

      어제도 1시간반을 뛰었더니 잘 골아 떨어져 잤네요..ㅎㅋ
      날이 많이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 오후시간 보내셔요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자유의날개짓 2013.05.15 12:53 신고

    즐거운 시간가지셨네요 !!! 부럽습니다 ㅎㅎㅎ
    그러게요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지고있네요 ~^&^
    이렇게 좋은날 저도 밖에나가 사진도 좀 찍고 그래야겠어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15 14:19 신고

      덕분에 편히 앉아서 미국여행 잘했습니다.
      에흉 언제나 가보려나 모르겠지만 덕분에 눈요기 지데로
      좋은하루 보내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5.16 02:35 신고

    땀을 흘리면서 운동하시다니
    혹 감기 조심하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2013.05.16 14:1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16 14:36 신고

      인정받으시고 패션쇼준비도 하신다니 대단하세요..
      페이스북도 적절히 이용하시면 더 좋으실것 같아요
      링크는 여러번 걸어 드렸는데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성황리에 잘 끝나시길 바래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3.05.16 14:44 신고

    ㅎㅎㅎ 마지막 사진에 살짝 "깜딱" 놀랬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2013.05.17 19:5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5.19 21:38 신고

      에고 죄송해요..
      생일을 맞아 가족들하고 여행하고 왔어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벙커쟁이 2013.05.19 17:26 신고

    운동후 흘린땀... 그리고 자연의 바람을 맞아 가며 식히는 땀은 정말 괜찮은 느낌을 주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오후 되시구요. 늘 즐겁게 운동하시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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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한잔 걸치고 나왔다.

약간 쌀쌀한 날씨였는데, 취기도 올라오고 기분도 딱 좋은날이었다.

바닥에서 네온싸인이 춤을 추는 거리

이것이 없어졌다 나왔다 요지경을 떨며 나를 약올렸다.

뜀뛰기를 하며 이곳 저곳을 밟으며 사진을 좋아하는 선배님과 장난질을 치던 밤..

세상이 좋아졌구나

거리 한복판에 광고를 다하고, 모든 것이 완비된 식당 과연 그럴까를 외치며 화려한 불빛의 움직임에 몸을 맡기고

불빛의 춤에 덩달아 흥분되는 밤

이밤이 가고 새로운 내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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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3.04.12 10:25 신고

    음식점 광고이군요~ ㅋㅋㅋ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류시화 2013.04.12 11:19 신고

    불금이네요~ 뭔가 했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12 11:59 신고

      류시화님 방끗..ㅎㅋ
      술한잔 먹고 다가온 사진이 주는 행복
      불금되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4.12 12:01 신고

    참 다양한 광고가 있네요~ ^^
    즐거운 오늘을 보내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4.12 12:17 신고

    이렇게도 광고를 하는군요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13 18:43 신고

    오호 신기하군요.ㅎ
    더군에 잘 보고 간다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4.14 12:17 신고

    너무 이뻐보이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14 13:44 신고

    잠시 인사드리러 왓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15 13:56 신고

    오늘도 행복하고 의미잇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haosmos7 2013.04.15 16:57 신고

    네온싸인이 너무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4.18 09:57 신고

    끝에서 두번째 사진은 돌고래인가요? 아님 펭귄^^?
    인상적입니다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4.18 14:17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18 18:08 신고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4.20 16:55 신고

    의미있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21 21:31 신고

    남은 주말도 행복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매일아침 출근길에 페이스북 친구님들에 글에 좋아요를 하며 달리는 아침시간 페부기 친구님이 올려 놓은 산수유꽃이 보기 좋았다.

매년 사무실 주변으로 피는 매화꽃과 산수유꽃을 올해는 더디본다.

30분 일찍출근해서 베가레이서양으로 스마트하게 담아보는 산수유꽃 작디 작은 내 손에 산유꽃을 올리고 인증샷을 날려 보았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내 상태를 알렸는데, 이웃친구님이 내가 담은 사진에 시를 담아 주셨다.

보잘것 없는 내 사진도 누군가에게 좋은 느낌으로 전달된다는 것이 마냥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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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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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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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나무아래서 노오란 생강꽃처럼 생긴 너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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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人生)이란 무엇인가?

젊었을 때는, 인생(人生)이 무척 긴 것으로 생각하나,
늙은 뒤에는, 살아온 젊은 날이. 얼마나 짧았던가를 깨닫는다.

 

 

PANTECH | IM-A7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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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歲月)은, 그대를 기다려주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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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人生). 자고이래(自古以來)로

모은 재물(財物)을 지니고 저승까지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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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三界)의 윤회(輪廻)하는, 고통(苦痛) 바다의 대죄인(大罪人)은,

보잘 것 없는. 이 몸뚱이.다만, 먹고. 입는. 세상사(世上事)에, 항상,

분주(奔走)하고. 구원(救援)을 찾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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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일체(一切) 세간사(世間事) 모든 애착(愛着)을 놓으라.
세상일, 즐거워. 한가롭더니. 고운 얼굴 남 몰래 주름 잡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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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西山)에, 해 지기를. 기다리느냐?
인생(人生)이, 꿈같음을. 깨달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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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꿈 하나로. 어찌 하늘에 이르리요?몸이, 있다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정신(精神)이 떠나,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깐 머무는 것. 무엇을 탐(貪)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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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직 한 번뿐이요. 다시는, 오지 않으리니....
우리 인생(人生)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이 몸이, 늙고. 병들어, 떠나기 전(前)에. 오늘을, 보람있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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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남의. 잘,잘못을 비판(批判)하는 데는. 무척, 총명(聰明)하지만.
자기비판(自己批判)에 있어서는, 어둡기. 마련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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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잘못은. 꾸짖고. 자기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容恕)한다.
세상(世上)에서, 가장, 불행(不幸)한 사람은. 마음의, 죄(罪)를, 지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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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罪人)은, 현세(現世)에서 고통(苦痛)받고. 내세(來世)서도, 고통(苦痛)받나니.
죄(罪)를 멀리하라. 죄(罪)가 없으면. 벌(罰)도 없음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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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時間)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附與)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差異)가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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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은, 천년(千年)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千年)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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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幸福)한 것.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이 어찌 행복(幸福)하다 하리요?

하루 하루 행복한 날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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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3.29 00:15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29 08:23 신고

    산수유꽃사진 잘보고갑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agapejoseph 2013.03.29 10:01 신고

    봄이 참 잘 표현됐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3.03.29 11:24 신고

    노란 산수유꽃을 보니까 봄이 느껴집니다.
    조금만 더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29 12:32 신고

    예쁘게 참 보기좋네요~ ^^
    잘 보고 갑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29 13:25

    그렇게 글을 담아 게시한 마음이 조금은... 따스하게 제게도 전해집니다.
    광양 매화는 거의 졌대요. 산수유가 활짝 폈고, 벚꽃은 피고 있다며... 혼자 광양으로 내려간 애들 아빠가 호들갑 떨며 얘길 해주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꽃과 함께하다보면.. 저절로 마음이 시인이며 글쟁이가 되나 봅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29 16:24 신고

    봄내음 가득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사진 찍는 내공이 남다르신듯...^^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꾸벅^^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29 16:50 신고

      고마워요~~
      좋은소리는 입이 귀에 걸린다는..
      종욱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29 17:03 신고

    덕분에 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29 19:13 신고

    음~ 너무너무 이브네요.ㅎ
    행복한 저녁 되세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3.29 19:52 신고

    봄느낌이 물씬이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3.29 20:55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닷!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3.30 12:44 신고

    좋은 시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30 17:40 신고

    음~ 색이 너무너무 이쁜거 같애요.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4.01 12:24 신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01 15:04 신고

    행복하고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3.04.02 18:18 신고

    봄이 오는 소리 듣습니다.

    박주가리인가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4.02 19:28 신고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4.02 21:46 신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3.04.03 00:21 신고

    봄이 느껴지는 풍경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3.04.03 23:05

    산수유가 정말 고와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4.04 09:08 신고

      요리사님 방갑습니다.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고운 하루 보내세요 ^^

GAYANG Brdg.

가양대교를 넘고 있는데요 대교 전경이 아름다웠다, 3일 연휴를 실감이라도 하듯이 그런데 무지 막혔다.

오랜만에 달리고 싶었는데 좋으다.

3일절 태극기 꼭 달으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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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는 차량행렬 우리도 저곳을 넘어가야 하는데..

화려한 가양대교에 반했다.

스마트한 지지배가 스마트하게 담아줬다.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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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01 10:57

    늘 이곳을 지나쳐오는데요...
    왜 야경이 아름답단 생각을 못했나 몰라요.
    막힌다고 투덜댈 줄만 알았던 것 같아요. 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3.01 13:39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연휴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02 12:16 신고

    덕분에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02 17:19 신고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addr | edit/del | reply 2013.03.03 00: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04 11:55 신고

      달리는 차안에서 너무 멋지게 다가온 가양대교
      늘 마음속에는 대교 주변에서 삼각대 놓고 담아보고 싶지만
      뜻대로 안되는 현실이 밉따꼬 주저리 주저리만 했는데, 지나치는 길에
      스마트하게 담아오는 것도 좋으네요~~
      항상 바쁘신 님..시간이 흐르면 좋은날이 오지 않을까요? 힘나게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05 16:55 신고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05 18:33 신고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8. addr | edit/del | reply 푸른하늘(여행) 2013.03.08 13:21

    가양대교 정말~~자주 지나치는곳인데!!
    어디 멀리나가면~~이쪽길로~~ㅋㅋ
    한번도 사진으로 담을생각을 해보지도 못했네요!!ㅋㅋ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08 14:20 신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1 14:32 신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12 11:25 신고

    영화 '미지와의 조우'가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

겨울에서 봄으로 가려는 길목에서서 보령의 개화예술공원을 천천히 느린 걸음으로 걸어보았다.

조금은 찬공기를 코로 흡입을 하며 시려운 손을 호호 불어가며 카메라속에 담겨지는 사진속 풍경들, 갖가지 조각품들을 감상해 보고 돌위에 새겨진 시한구절을 읽으며, 명절의 고단함을 날려 보았다.

 

 

Canon | Canon EOS 500D | Manual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차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터널을 만났다.

오랜만에 담아보는 터널속 세상..

어둠이 짙은 터널안에서 환하게 빛추는 터널 밖같세상은 아름답다.

차와 차가 엇갈리듯 지나감 조차도 내게는 너무 좋은 롤 모델이었다.

 

PANTECH | IM-A760S

 

개화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조각공원을 입증이라도 하는 듯이 다리 양 옆으로 조각품들이 즐비하게 서있다.

눈쌓인 뒷 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개화공원내에는 개화야외공원과, 모산미술관, 허브랜드, 숯불가마가 있다.

입장료가 조금은 비싼 편이다.

어른 4천원 어린이 2천원 3군데를 둘러 볼 수 있다.

돌위에 새겨진 시가 너무 많은 감이 들어가 약간의 지루한 맛도 느껴졌다. 자연돌의 느낌도 좋은데, 인위적인 느낌이 들던 야외조각공원 

2007년 방영한 박신양, 박진희, 신구, 신동욱 출연의 SBS드라마 스페셜 쩐의 전쟁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날이 추워 손가락이 시려웠던것 빼고는 볼거리가 다양해 좋았다.

http://www.gaehwaartpark.com ☜ 개화예술공원

 

PANTECH | IM-A760S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공원 입구에 두마리의 꽃사슴이 묶여 있고, 사람들이 주는 당근을 열심히 받아 먹는 사슴의 활동적인 면을 볼 수 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스마트폰에 담아보는 당근먹는 꽃사슴

들고 있던 스마트폰에 꽃사슴이 들어와 아~! 이거다 싶어 베가레이서양 뒤로 캐논EOS500D양을 드리 밀어 담아본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얼굴에서 묻은 파운데이션이 액정을 더럽게 얼룩지게 해줬다. 아흑.. 저것만 아니었으면 더 멋진 사진이었을텐대..

아쉽다.. 아..아쉬워~~

 

 

PANTECH | IM-A760S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또줘~~

없어 ..

물끄러미 처다보는 꽃사슴이가 나를 향해 무언가를 달라는 신호탄을 던졌다.

고마워 모델해줘서..

다음에 당근 마니 가져올께~~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이 작품을 보노라니

마치

내 남편을 보는 느낌이 났다.

틈만 나면 바우생각

바위를 오르고 싶어하는 남편

겨울내내

몸이 근질 근질

방안에서도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철봉에 매달리고

역기를 들고 온몸을 움직이는 옆지기

잠시

잠깐

이사람을

이렇게

바위에

붙여 놓고

사진을 담고 싶은 충동이 생겼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LG Electronics | LG-KU5400 | Not defined

작은 키는 아닌데

작품이 너무 높았어

남편이 작품뒤로 가길래 높이 뛰어 올랐다.

그리고 이런 작품사진이 나왔다.

센스쟁이 남편덕에 건진 사진한장이 기분을 묘하게 만들었다.

날아올랏..ㅋㅋㅋ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꽁꽁얼어버린 호수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자동차 바퀴지나간 자리엔 눈이 녹아 내려 멋진 반영이 생겼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충청남도를 지도로 표현한듯한 지명도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1,500여점의 조각상과 시비등이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해가 뉘엿뉘엿..

흐르는 물위에 비췬 반영이 아름답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공원내에 허브 찜질방이 있어서 24시간 운영되며 찜질방 이용객은 공원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보통의 찜질방과 다르게 1층 구조물에 방들이 쭈욱 나열되어 있다.

대천해수욕장,[한화리조트]에서 20분거리인 이곳은 공원내에 캠핑장도 있고 저녁에는 야외바베큐도 된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겠다 싶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작품속 동그란 원안에 다른 세계 풍경을 넣어 본다.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살방살방 둘러보는 야외 개화예술공원 갖가지 돌과 호수로 이루어져 있다.

이어폰을 귀에 꼽고 손은 카메라를 움켜지고, 구석 구석 작품을 건질 수 있는 멋진 코스 즐거운 사진여행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 개화예술공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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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2.13 16:4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14 09:08 신고

      네..저희는 어머니 모시고 대천에 한화리조트에서 놀았네요
      주변 볼거리 구경하면서요..
      알찬시간활용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즐거운날 되세요
      남자의 날 발렌타인데이네요..사탕은 받으셨을까요?
      이쁜 사랑하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2.13 17:02 신고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평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닷..!!

출근길 차에서 내리는데 하늘에서 조미료가 떨어졌다. 일명 앙증맞고 귀여운 싸리눈이 펑펑

날씨의 변화가 심하다 삼일내내 날이 궂어서 그런지 우산을 들고 계속 출근을 하려니 귀찮은 마음이 들어갔다.

하루의 시작 기분좋은 아침 !!

 

PANTECH | IM-A760S


 

눈위에 세기는 목요일 눈이닷 출석



PANTECH | IM-A760S

 

2013/01/23 - 비내리는 수요일 점심시간 우중촬영 

2013/01/23 - 자물쇠통에 필이 꽂힌 비내리는 수요일 

2013/01/22 - 점심시간에 만난 행복감 

2013/01/22 - 오도방정 

2013/01/21 - 고인물에 비친 나무야 쑥쑥 자라거라~ 

2012/07/17 - [전북 순창여행] 여친에게 점수 따기 좋은 드라이브길, 이국적인 풍경의 메타 세콰이아 가로수길


점심시간 어제 패슈시킨 둘레길 메타세콰이아 길을 둘러 보기 위에 점심을 급히 먹고 산행시작

 



PANTECH | IM-A760S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얼어 있던 눈이 녹아 졸졸 흐르는 소리도 듣기 좋았으며, 새소리가 이쁘게 들려 왔다.


PANTECH | IM-A760S

그동안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로 들어 섰는데, 정자가 있다.

그냥 쉼터이겠지 싶은것이 빨리 가보고 싶어 안달이 났다.


PANTECH | IM-A760S

 

날궂이 하느라 3일 내내 같은 신발에 같은 자켓을 걸치고..
영차 영차 둘레길로 향한다.

PANTECH | IM-A760S

 

촉촉히 젖은 숲속에 꽃잎 단풍잎이 어지러히 촉촉히 젖어 가고 있다.

숲냄새가 코를 찌른다.




 

PANTECH | IM-A760S


정자의 앞태와



PANTECH | IM-A760S


 

정자의 뒤태를 담고



 

PANTECH | IM-A760S


 

정자에서 베가레이서 양이 내려다 보는 스마트한 세상속..

 



PANTECH | IM-A760S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에 블러스타일이 있어 클릭 담았더니 흑백사진으로 담아졌다.




PANTECH | IM-A760S

 

이것은 모노스타일


PANTECH | IM-A760S

 

베가레이서 모노스타일


PANTECH | IM-A760S


 

베가레이서 특수촬영에 큰바위 이미지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산속에는 은근슬쩍 봄이 오고 있다.

눈이 녹아 고인물에는 메타세콰이아 나무가 반영으로 비춰주고..

살얼음이 녹아 수면위로 떠오른다.



 

PANTECH | IM-A760S

 

 

나무에 기대어 아저씨를 주시하고 센터를 맞추고 가장 이쁘게 움직여진 자세를 담아 보았다.


PANTECH | IM-A760S

 

숲길 동그란 웅덩이에 비취는 반영이 멋스럽게 보인다.


 


PANTECH | IM-A760S

 

길따라 쭉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턴(Tun)

 

PANTECH | IM-A760S

 

PANTECH | IM-A760S

봄이 기다려 지는 1월 24일 목요일

날은 궂지만, 내일이 있어 좋은 오늘이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산행을 했어요, 산속 풍경이 멋지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정신적 우아함


우리들은 우아할 수 있는가.
우리 인류 역사상 자신의 정신을 깨끗하게
유지한 자만이 지도자의 역할을 다할 수 있었다.
이는 정신적 우아함이 인간을 지탱해주는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아함으로 치장하려
너무 힘들이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정신적으로 깨끗한 자는 우아함으로
치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김유정의《나에 대하여》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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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1.24 14:54 신고

    사진이 참 예뻐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4 15:38 신고

    덕분에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우동선생 2013.01.24 16:52 신고

    하늘에서 조미료라..음 어찌 그런생각을 ;;
    봄을 기다리게 하는 사진인거 같아요..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3.01.25 00:0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5 16:56 신고

      오늘은 좀 바빠가지고 인자 시간이 났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다 가려고 합니다.
      덕분에 사진에 푹 빠진 삼일이었네요
      오늘은 바빠서 산행도 못가고..
      흠냐..시댁에 일이 생겨 내려가야 하는 신세 흑흑
      주말은 황입니다요~~
      기차타고 코에 바람넣고 시댁가는 길 걍 신바람나게 마음비우고 뎅겨올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1.25 08:14 신고

    이런곳이 있다니...
    저도 가보고 싶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캔사이다 2013.01.25 09:16 신고

    ^^하늘 조미료 참 예쁘네요..
    쭉쭉 뻗은 팔방미인 메타세콰이어 나무도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ㅎ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1.25 10:51 신고

    참 멋진곳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1.25 11:07 신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ㅎㅎ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선함! 2013.01.25 11:07 신고

    분위기 너무 좋아요 ㅎㅎ
    덕분에 제 기분도 좋아지네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5 13:08 신고

    덕분에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1.26 10:07 신고

    표현력이 참 좋으십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진율 2013.01.26 11:10 신고

    오 사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VD 2013.01.26 15:24 신고

    ^^ 정말 분위기 좋은 곳 같네요 ~~ 저도 한번 가봐야 겠네요 ~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1.26 19:06 신고

    멋진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닷..!!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1.27 19:56 신고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1.28 08:59 신고

    싸리눈을 조미료로 재미있는 표현하시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