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1.11.20

산행장소: 관악산-서울대 시계탑-공학관-거북바위-연주-촛불바위-코끼리바위-지도바위-전망대-마당바위-남근석-낙성대하산(산행시간 점심시간 포함 5시간)

산행참석자: 3050 산울림산악회 ☜ 회원님 열분

 

영하의 추위 집 밖을 나서는데 손이 무지 시려웠다.

산행내내 점퍼를 벗을 수 없었고, 바람이 세게 불어 손이 많이 시려웠다.

그리고 관악산에는 군데 군데 얼음이 얼어 있었다. 

 

 

 

 

 

남편의 인간관계가 존경스럽다.

누나의 동창이며, 남편의 동문선배님을 뫼시고 함께한 산행..

두분을 예쁘게 액자에 담아놓습니다.^^

 

 

 

 

 

 

 

  

 

 

 

반대편 바위에 서서 일행들이 이곳에 도달 할때까지 카메라들고 전망을 찍었다.

내눈에 들어온 산우님들을 먼발치에서 망원렌즈로 담아본다.

 

 

 

 

날씨가 맑아서 서울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남산타워가 내눈앞에 망원렌즈로 찍어보았다.

EOS 500D/1.5m/4.9ft canon zoom lens EF 75-300mm

 

 

 

 

남들이 안하는 행동 연주대라는 이름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바위 위를 올라와 버렸다.

같은 바지를 입고, 함께 살아감이 행복하다.

연주대정상에서 남편과 기념사진도 찍어본다.

 

 

 

 

워킹대장님한태 선물받은 모자가 왠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아호~~~ 좋아... 대장님 모자 감사합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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