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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좋아/2010년 2011년 산행

평일 가을날 릿지로 올라 보는 마니산에서 취미가 같은 동갑내기 친구를 만났어요~ ■ 산행일시: 2011.11.15 ■ 산행장소: 마니산 [정수사-마니산-참성단-고개-상방리-매표소] ■ 매일산오름친구들 3040 ☜12명 마니산(摩尼山) 469.4 m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고, 지금도 개천절에 제를 올리고, 전국체전의 성화를 이곳에서 채화한다. '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마니산은 500m도 안되지만, 해발 0m에서 시작되므로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 그러나 교통이 편리하고 주위에 유적지가 많아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정상의 참성단(塹星檀, 468m)까지의 등산로가 계단길로 포장된 이후에는 노약자나 초심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단길은 오르기가 만만치 않다. 오른쪽 능선따라 계단이 없는 단군로(길)가 있다. 이 등산로.. 더보기
높이 천삼백팔십팔미터의 오대산에 다녀 왔어요~ ■산행일시: 2011.10.18(화요일) ■산행장소: 오대산 노인봉 ■등 반 자 : 평일산사랑 회원 48명 참석 /산행시간 휴식시간 포함 7시간 http://cafe.daum.net/lhi3646 ☜평일산사랑 산악회 높 이 : 1388m 위 치 :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특 징 : 오대산은 크게 보아 진고개를 지나는 국도를 사이에 비로봉(1,563.4m). 호령봉(1,561m). 상왕봉(1,491m). 두로봉(1,421.9m). 동대산(1.433.5m)의 다섯 봉우리와 그 사이의 많은 사찰들로 구성된 오대산지구, 그리고 노인봉(1.388m)을 중심으로 하는 소금강지구로 나뉜다. 노인봉 남동쪽으로는 황병산(1,407m)이 있고 북동쪽으로 긴 계곡이 청학천을 이룬다. 노인봉에서 흐러내린 물이 하류로 내러가면서.. 더보기
20100801 계곡산행의 백미, 아침가리 산행일시 : 2010.08.01 산행장소 : 방태산 아침가리 산행참석자: 매일산오름산악회 회원님들과(33명) 삼둔사거리 강원인제의 방태산 기슭에 숨어있는 산마을을 일컫는 말이다. 3둔은 산속에 숨은 3개의 평평한 둔덕이라는 뜻으로 방태산 남부 홍천 쪽 내린천을 따라 있는 살둔(생둔),월둔, 달둔이 그곳이요 4가리는 네곳의 작은 경작지가 있는 곳을 일컫는데 북쪽 방대천 계곡의 아침가리, 적가리, 연가리, 명지가리를 두고 그렇게 부른다. 옛날 정감록에서 "난을 피해 편히 살 수 있는 곳"이라 지친된 곳으로 지금도 그 오지의 모습이 여간 만만치 않다. 6.25전쟁때도 이곳 만큼은 군인들의 발길이 전혀 미치지 않았다고 하고, 전쟁이 난 줄도 모르고 살았다니 그 심산유곡의 깊이를 가름할 만하다. 이중에서도 가장 .. 더보기
20111116 마니산 마음에 드는 내 사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20111120 20대부터 50대까지 워킹,암벽,백두 시간되는 분들과의 주말산행 ■ 산행일시 : 2011.11.20 ■ 산행장소: 관악산-서울대 시계탑-공학관-거북바위-연주-촛불바위-코끼리바위-지도바위-전망대-마당바위-남근석-낙성대하산(산행시간 점심시간 포함 5시간) ■ 산행참석자: 3050 산울림산악회 ☜ 회원님 열분 영하의 추위 집 밖을 나서는데 손이 무지 시려웠다. 산행내내 점퍼를 벗을 수 없었고, 바람이 세게 불어 손이 많이 시려웠다. 그리고 관악산에는 군데 군데 얼음이 얼어 있었다. 남편의 인간관계가 존경스럽다. 누나의 동창이며, 남편의 동문선배님을 뫼시고 함께한 산행.. 두분을 예쁘게 액자에 담아놓습니다.^^ 반대편 바위에 서서 일행들이 이곳에 도달 할때까지 카메라들고 전망을 찍었다. 내눈에 들어온 산우님들을 먼발치에서 망원렌즈로 담아본다. 날씨가 맑아서 서울시내가 한눈에.. 더보기
청계산[옛골출발-이수봉/망경대/자운봉-옛골하산] 연세드신 분만 계신 산악회에 가입해서 산행을 하다 새로운 산악회를 만났다. 매일 산오름 산방은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산행에 재미가 있다. 매일 산오르는 공지가 떠있어서 매일산오름산악회다. 신분당 청계산 입구역에 내려 원터골 청계산 입구 굴다리앞에서 산우님들을 기다리며 이곳의 경치를 찍어보았다. 백구 팔자편하게 늘어져 자는 모습 니가 무슨 근심걱정이 있겠냐 부럽구마..이잉... 원터골 청계산 입구 굴다리 앞 버스정류장에서 "옛골"까지 버스로 환승 "엣골" 종점에서 내려 청계산 옛골 등산로 입구로 이동하는데 개천다리밑으로 흐르는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렸다. 일행들과 만나 살방살방 산행시작 소나무 능선길 따라 등산로 입구로 조금 올라와 몸풀기운동을 살방살방 산행시작 30대에서 45세까지 15명의 산우님들과 산행시.. 더보기
이천십일년 9월 30일의 관악산 단풍모습 ■ 산행일시: 2011.09.30 바람이 조금 불었다.. 그리고 쌀쌀함 날씨는 정말 좋았다. ■ 산행장소: 관악산-호수공원-연주대-서울대 공대로 하산 ■ 산 행 자 : 나홀로 살방살방 등산하다 59세 할아버지와 만나 같이 등반했다. 남편을 출근시키고 맑은 하늘에 빨래를 해서 널고 남편이 어젯밤 사가지고 온 새바지를 꺼내 입고 노란등산복티 노란색으로 도배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바람이 불어서 조금은 쌀쌀한 듯한 날씨였으나, 더운것 보다는 요 날씨가 내몸에 온도와 맞았다. 5528번 버스를 타고 서울대 관악산 입구역 하차. 산행을 시작 평일이라 그랬을까, 바람이 불어서 그랬을까 산행입구는 무척이나 한산했다. 벌써 오르고 내려 오는 분들도 있었구, 나는 살방 살방 간다. 지금 시간 10시 30분 못보던 물레방.. 더보기
언니가 좋다... 아는 언니와 관악산에서.. 좋아하는 사람과는 계란 한개를 나눠먹어도 좋다. 통한다는거..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 언니.. 언니 언니 언니 언니가 좋다. 안부 인사 고요한 묘원을 홀로 산책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것들에게 매일 안부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렇지 않으면 작별인사를 건넬 시간조차 없이 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 사라 밴 브레스낙의《혼자 사는 즐거움》중에서 -  더보기
관악산[교수회관-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 하산] ●산행일시: 2011.08.11(목) 푹푹찌는 무더위 ●산행장소: 관악산 시계탑 12시30분 만남 -5516번 버스로 교수회관하차 산행시작-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으로 하산-서울대시계탑-보라매인공암장운동-귀가 ●산 행 자 : 경진언니, 미정언니,인재氏,은숙 낮 12시 30분에 만난 관악산시계탑 그곳은 푹푹찌는 더위 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이 인원파악을 하고 있었네요~~ 예전에 이곳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불리워지는 수영장 능선이라고 하내요~~~ 아스팔트길을 오르다 보면 왼쪽편에 작은 구멍으로 오르면 요런 숲길이 이어집니다. 돌과, 흙, 숲의 냄새가 좋아요~~ 숲길이 이어지고 푯말이 이렇게 있습니다. 수영장 능선입니다. 버스에서 내려 .. 더보기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관악산에서.. ●산행일시: 2011.07.21(목)날씨 맑음 무지 더움 11:20분 6514 신림사거리 버스안에서 일행과 만남 ●산행장소: 관악산 서울대입구역하차-야외식물원-호수공원-깔딱고개-관악산연주대(629m)-서울대방향 하산 (물놀이시간 포함 산행시간 4시간 30분)6514타고 신림사거리 하차-보라매공원까지 걸어감 인공암벽운동차 갔다가 찍사만 하고 왔다. ●산행동행인: 3050산울림산악회 언니 두분, 나(배워봐) 우리가 오른길... 산행하러 오르던 도중 만난 계곡물의 시원함 귀가 즐겁습니다. 가다가 멈춰서 가방 내려놓고 풍덩... 방뎅이 하늘로 향해 엎어져 시원하게 발짓도 해보았다. 물이 너무 맑고 깨끗해.. 어른도 이렇게 좋은대요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ㅎㅎ 관악산 어린이 계곡물놀이 계장 2011.07.23~ .. 더보기
틀린일기예보덕분에 남편과 관악산워킹 산행을... ●산행일시 : 2011년 7월 10일 ●산행장소 : 관악산 서울대 시계탑 9:30분 출발-칼바위-용암천-돌산국기봉-곰바위-거북바위 -제4야영장-서울대하산(3:30분) 틀린 일기예보덕에 암벽은 물건너 가고 남편과 둘이 워킹산행을... 습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약간의 바람 그건 땀을 식히는 대 도움이 되지 않았지요. 흐르는 계곡물소리가 듣기 좋았고, 계곡물에 발담금이 시원하기 그지 없었던 산행..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소리에도 관악산엔 등산객이 많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님 한동안 몸이 아파서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를 못했내요~~ 잘 지내셨나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버스에 몸을 싣고 흘러 가던 시간... 비가 내린다는 소리에도 버스안에는 등산객이 간간히 자리에 .. 더보기
남편과 함께한 토요산행 관악산 2011.03.26 토 날씨 맑음 창가로 햇살이 드리워진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나 산행준비를 했다. 간단하게 가방을 메고, 사당역으로 출발(AM 9:30분) 사당역도착 산행시작-약수터-국기봉-마당바위-지도바위-연주대-연주사절-서울대로 하산(5시간30분)점심시간 포함 산행리딩: 남편, 배워봐 남편이 내게 해주는 말.. 이담에 나 죽고 없어도 혼자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야 한단다. 그것 만큼 좋은것은 산이라며..강인한 나를 만들어 주고 있다. 난 묻는다.. 나버리고 어디가삼? 아니.. 언젠간 나홀로가 되니까 서로 연습을 하자구 ~~~ 으응.. 그렇구나..!!(속으로 되내이는 말.. 아직도 멀었구먼 ㅋㅋ) 초반부터 걸어서 아파트 길을 걷고 나면 요런길이 나온다.. 내렷던 눈이 녹아 길이 질퍽질퍽.... 더보기
20100328 오봉, 여성봉 한번 두번 산행을 하더니 다들 이제 구색을 갖추어 옷을 입었다. 큰언니는 딸들이 사주고. 형부는 홈쇼핑표. 막내언니또한 홈쇼핑표로 질렀다구 떠들며 출발.. 남편이 선물해준 티를 언니와 함께 입고 송추폭포에서 기념샷.. 오호.. 정말 잘어울린다. 메이커는 아니지만, 기능성이기에..그리고 선물이기에 조오타~~ 고마워요 ^^* 엄마를 닮아 얼굴에 생기는 검버섯을 우짜냐고, 오빠얼굴에 생기가 생겨 보기 좋았다. 오르다 오빠와 둘이 셀카.. 오빠 웃어봐 화알짝... 히히히...좋치.. 응.. 어릴적 우리 동생들에게 질보다는 양으로 한아름 가득 과자를 사다 주었던 막내오빠. 밀가루를 손수 밀어 건빵과 꽈배기를 만들어 주었던 막내오빠. 오빠 사랑해 즐겁고 재미나게 살자~~!! 개고사리가 나오고 있었다. 봄이온다..봄.. 더보기
타이탄산악회 가입후 첫 산행 ●산행일시 : 2011.02.26(토)맑음 ●산행코스 : 지축역 77번타고 이동 사기막골역 하차 ●사기막골출발-숨은벽능선-밤골계곡,(중식)-호랑이굴 안부-백운산장능선-하루재-도선사주차장-도보로-버스종점 (16시10) ● 산행참석자: 타이탄산악회/ 콩준님,홍자일님,콩준님선배,나 [하누리] 비가 내린다는 소리에 내심 걱정을 했지만 날씨는 몹시도 좋았다. 토요산행이 하고싶어 새로 가입한 카페에서의 첫 산행 모르는 사람과 만나 살방살방 산행을 한다. 산악회카페여서 많은 분들과 산행하는 줄 알았던 내게 젊은 남동생둘과 산행을 하였다. 근거리로 토요산행을 하고 싶었던 나는 새로운 카페를 가입하게 되었다. 블로그에서 알게된 암벽블로거님을 통해 새로운 산행을 해보았다. 홍자일님[암벽블로거]을 블러그에서 만 보다 처음 .. 더보기
아바타영화가 뜨던 시절 내가 만들어 카페에 선물한 이쁜아바타 5인방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케이블카타고, 권금성등반 901m 등반/ 동루골 닭백숙 강원도로 휴가를 왔습니다.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을 등반코자 이곳으로 왔지요.. 설악산 국립공원입구입니다. 한여름 땡볕인데도 휴가를 즐기시는 분들이 가득하네요~~ 설악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http://seorak.knps.or.kr 케이블카 타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들어온곳인대 국립공원안에 있는 음식점 정말 성의없이 나왔네요.. 맛도 없고, 돈이 아까워서 도토리만 건져먹기 대낮에 시원한 조막걸리 한사발 기다리고 기다리던 케이블카타러 왔습니다. 남편이랑 셀카질도 해보아요..^^ 대인왕복 4명 \34,000원 고기 잠깐 올라가는대 찜통더위 멋진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암벽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남편이 암벽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이담에 우리도 오자.. ^^ 우리 은쑤기 몸만들어서~~ 케이블카.. 더보기
2011213 민주지산 정기산행을 하며.. 민주지산 [岷周之山] 1,242m 민주지산은 충청, 전라, 경상, 삼도를 가르는 삼도봉을 거느린 명산으로 옛 삼국시대는 신라와 백제가 접경을 이루었던 산이기도 하다. 북쪽으로는 국내 최대 원시림 중 하나로 손꼽히는 '물한계곡' 이 이어져 있다. 옛부터 용소, 옥소, 의용골폭포, 음주골폭포 등이 있어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경북쪽으로는 김천시 황악산 기슭의 직지사, 동남쪽으로는 석기봉과, 태종 삼도봉이 있다. 민족화합을 상징하는 삼도봉(三道峰·1,177m)은 민주지산(岷周之山·1,242m)의 한 봉우리로 충청, 전라, 경상도를 아우르는 분수령. 북에서 내려온 산줄기를 받아 한줄기는 대덕산으로 가르고 다른 한줄기는 덕유산으로 갈라 지리산과 맥을 이어준다. 민주지산은 진달래 명산으로 진달래가 북으로 각호.. 더보기
20110918 DSLR망원렌즈로 담아본 인수봉에서 헬기로 구조하는 모습 인수봉에 올랐다가 하산길에 119구조대 헬기를 보았다. 망원렌즈로 담아본 구조모습장면.. 더보기
2010년 3월 17일 북한산에서 놀기 ■ 산행일시: 2010. 03. 17 ■ 산행장소: 북한산 사당역-헬기장-관악문-연주대-서울대 하산 ■ 참 석 자 : 산울 림산악회 회원: 삐삐대장님, 대장님여동생,알흠이,흑장미 춥다던 날씨가 거짓인거 처럼 날씨가 포근했다. 요까지 수다를 떨면서 좋았는대 언니가 급하게 오느라 디카를 어디다가 잃어 버려서ㅠㅠ 왔던길을 되돌아 갔다 오는 통에 산행을 느즈막이 시작 했습니다.. 우리의 산행엔 그 누구도 따라 할수 없는 재미난 추억이 있다. 삐삐언니 디카 주우신 부~~~운 3050 산울림카페로 돌려 주세요 ^^* 잃어 버린 디카는 생각도 않고 산에서 마냥 즐겁게 신나게 놀았다. 철부지 30-40 아줌씨들.. 연주대에서 삐삐언니가 대장님된 기념주 축하파티 닭가슴살샐러드,김밥,라면, 대추경단, 미니어쳐, 언니가 선.. 더보기
20100528 내가 편집한 고글합성 프로그램 되따 멋지당..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20100515 관악산 칼바위-국기봉-마당바위 하산... 산행일시: 2010.05.15 산행장소: 관악산 칼바위 국기봉 마당바위 남편과 둘이서.. 오후 3시 일하고 들어온 남편이 내게 하는말 산에가자~~ 난 산보다 영화보느게 더 좋은대 ㅠㅠ 주섬주섬 옷을 갈아 입고 행차한곳 서울대 입구행 버스를 타고 관악산 릿지코스오랜만에 겨울 등산바지를 벗고 봄, 여름용 바지를 갈아입고 산행을 즐겼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관악산에 등산객이 많았다. 젊은 여인들도 한몫 별로 근사하지 않았는데 꽃이 있다고 서보란다. 이그 바위는 정말 힘들어~ 등산객 할아버지가 찍어준 사진 이렇게 하라구 했다.. 둘이 마주 보라고 사진 찍는 컨셉까지 잡아주시고 바라보고 있노라니 웃음이 나왔다.. 음헤헤헤...ㅋㅋㅋ 날씨가 좋다. 파아란 하늘 오늘 따라 멋져보였다..~~ ? 무슨생각중일까~~ 궁금.. 더보기
20100328 북한산(오봉,여성봉 그후 시산제....윷놀이게임) 처음 카페에서 등산후 시산제 지내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집에서 지내는 제사 이외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다. 집 회사 밖에 몰랐던 내게 새로운 삶을 하나 하나 배워 가는 즐거웠던 3개월 중의 한 일부분을 기록한다. 블로그를 몰랐었다. 아마도 수많은 사람이 블로그를 모를것이다. 싸이월드를 했던 그 시절 사진이 너무 작게 들어가서 블로그로 이사를 했던 나..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고 블로그 기능들을 익혔다.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고 내 삶을 기록하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빙그레대장님,산나무대장님,축성산대장님 삐삐언니,하늘언니,소리님 모두 잘 계시죠? 봄에나 뵐수 있겠네요~~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곳 티스토리로 이사를 합니다. 추억이사..  산행후 내려와 첨으로 .. 더보기
20111022 오대산에서 만난 다람쥐 2011.10.18 하산길에서 만난 다람쥐 녀석 뭔가를 달라고 보채는 아이마냥 내 신발아래 딱 서서 가지도 않고 처다보고 있었다. 사람들하고 친근감 있게 지낸 녀석마냥.. 밤한개를 껍질을 까서 놓아주었더니 계곡아래로 내려간다. 안녕하세요 오대산 사는 다람쥐 입니다. 야.. 야.. 다람쥐 첨 보냐.. 먹을꺼좀 줘 봐봐..ㅋㅋ 밤한개를 이로 잘라서 속내용을 던져 주었더니 등돌리고 얌얌얌 한다. 응응.. 맛있오..~~ 이렇게 맛있는 밤은 첨이야.. 한손으로 먹는 모습이 이쁘다.. ㅎㅎ 안뺏어 먹는다구, 왜 등은 돌리고 지룰이니~~ 자.자.. 그럼 옆태만 봐라..ㅋㅋ 아구 배부르다.. 볼록 나온배 니가 책임져 ~~ 나 간다.. 내년에 올께~~ 인사라도 하는 것일까 안가고 요래 앉아서 처다봐 주고 있었다. 안녕~~ 더보기
이천십일년 9월 30일의 관악산 단풍모습 더보기
서울에 살면서 서울 성곽을 처음 올라 보았습니다. ■ 산행일시 : 2011.11.04 ■ 산행장소 : 서울성곽(와룡공원-말바위 쉼터-숙정문-곡장-청운대-백악마루(정상)-창의문 하산) ■ 꽁선과 배봐 우리는 24년지기 친구 ★ 군사지역이라 사진찍는 것이 금지된 곳이 많아요, 주의 하셔야 합니다. 출발시 : 오전 10시 -오후 2시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나오늘 쉬어 친구야.. 열심히 직장생활하는 친구에게 쉰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월차를 낸것일까? 그래.. 갑자기 코평수 커지고 좋아지는 이 기분.. 갑자기 이루어진 번개산행 오전에 정말 일찍감치 면접 하나를 보고 부랴 부랴 산행준비를 했지요~ 분명 요것이 물을 안가져 오겠지 물챙기고, 보온병에 팔팔 끓은 물을 담고, 귤도3개 담고, 혹시 몰라서 막걸리도 한통, 커피도 챙기고 종이컵도 컵 받침도 가방에 하.. 더보기
20100508 수락산산행(배낭바위, 독수리바위 ,깔딱고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20100418 의정부에 위치한 호명산 깔따구 산이었다. 무지 심드렀던 산행 ~~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청평리에 우뚝 솟아 오른 632m의 호명산은 옛날 산림이 우거지고 사람들의 왕래가 적었을 때 호랑이들이 많이 서식하여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오곤 하였다는 데서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상천역에서부터 호명산을 올라 호명호수와 청평호수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늦게 출발하기도 하있지만 무악재역에서 전철을 타고 두 번을 더 갈아타면서 약 2시간 반만에 경춘선 상천역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40분입니다. 상천역- 호명호수- 호명산- 청평호수- 청평역으로 하산하려고 하는데 거리상으로는 약11km 정도 되는 것 같다. ■ 산행일시 : 2010.4.18 ■ 산행장소: 의정부 호명산423m,한강봉 474m,챌봉 516m 경기도 양주시,의정부시 송전탑/ 호명산 423m/ 홍복산 갈림길 (호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