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이좋아/2010년 2011년 산행'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2.06.27 평일 가을날 릿지로 올라 보는 마니산에서 취미가 같은 동갑내기 친구를 만났어요~ (4)
  2. 2012.05.29 높이 천삼백팔십팔미터의 오대산에 다녀 왔어요~ (12)
  3. 2012.05.17 20100801 계곡산행의 백미, 아침가리
  4. 2012.05.16 20111116 마니산 마음에 드는 내 사진
  5. 2012.05.16 20111120 20대부터 50대까지 워킹,암벽,백두 시간되는 분들과의 주말산행
  6. 2012.05.16 청계산[옛골출발-이수봉/망경대/자운봉-옛골하산]
  7. 2012.03.24 이천십일년 9월 30일의 관악산 단풍모습 (4)
  8. 2012.03.24 언니가 좋다... 아는 언니와 관악산에서.. (2)
  9. 2012.03.24 관악산[교수회관-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 하산]
  10. 2012.03.24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관악산에서.. (2)
  11. 2012.03.24 틀린일기예보덕분에 남편과 관악산워킹 산행을... (2)
  12. 2012.03.24 남편과 함께한 토요산행 관악산
  13. 2012.03.24 20100328 오봉, 여성봉
  14. 2012.03.24 타이탄산악회 가입후 첫 산행
  15. 2012.03.24 아바타영화가 뜨던 시절 내가 만들어 카페에 선물한 이쁜아바타 5인방
  16. 2012.03.20 케이블카타고, 권금성등반 901m 등반/ 동루골 닭백숙 (2)
  17. 2012.03.20 2011213 민주지산 정기산행을 하며.. (2)
  18. 2012.03.19 20110918 DSLR망원렌즈로 담아본 인수봉에서 헬기로 구조하는 모습
  19. 2012.03.14 2010년 3월 17일 북한산에서 놀기
  20. 2012.03.13 20100528 내가 편집한 고글합성 프로그램 되따 멋지당.. (2)
  21. 2012.02.23 20100515 관악산 칼바위-국기봉-마당바위 하산...
  22. 2012.02.23 20100328 북한산(오봉,여성봉 그후 시산제....윷놀이게임) (2)
  23. 2012.02.23 20111022 오대산에서 만난 다람쥐
  24. 2012.02.22 이천십일년 9월 30일의 관악산 단풍모습
  25. 2012.02.15 서울에 살면서 서울 성곽을 처음 올라 보았습니다.
  26. 2012.02.11 20100508 수락산산행(배낭바위, 독수리바위 ,깔딱고개~~~)
  27. 2012.02.11 20100418 의정부에 위치한 호명산 깔따구 산이었다. 무지 심드렀던 산행 ~~

 ■ 산행일시: 2011.11.15

■ 산행장소: 마니산 [정수사-마니산-참성단-고개-상방리-매표소]

매일산오름친구들 3040 ☜12명

 

마니산(摩尼山)  469.4 m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고, 지금도 개천절에 제를 올리고, 전국체전의 성화를 이곳에서 채화한다. '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마니산은 500m도 안되지만, 해발 0m에서 시작되므로 그렇게 만만치가 않다. 그러나 교통이 편리하고 주위에 유적지가 많아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정상의 참성단(塹星檀, 468m)까지의 등산로가 계단길로 포장된 이후에는 노약자나 초심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계단길은 오르기가 만만치 않다. 오른쪽 능선따라 계단이 없는 단군로(길)가 있다. 이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다. 중간 정도와 참성단 바로 아래 다소 가파른 구간이 2군데 정도 있을 뿐이다.

 

단풍은 다지고 오르는 산길속에는 햇빛만이 눈이 부셨다.

그리고 계속이어지는 암릉구간 바위가 무셔워서 워킹산행을 갔는데, 오늘도 예외는 없었다.

초보산행이라고 해서 따라 나섰던 마니산은 암릉구간들로 이어져 있었고, 바위를 전전 하며 가는데 스릴이 있었다.

무서운 바위를 전전 하다 알게된 동갑내기 친구,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를 만나서 등산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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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게 물들었던 단풍은 온데 간데 없고, 앙상한 가지만 있는 나무들로 가득했다.

 내리쬐는 햇볕에 눈은 부시고, 바스락 소리를 들으며 산을 오르는데 길은 모두 암릉구간으로 이어져 있다.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계양역에서 만나 차로 이동을 하면서 다 친해진 언니와, 동갑내기 친구, 그리고 동생두명

 나와 공감대가 형성되는 친구가 한명 생겼다.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 블로그도 한단다. 어찌나 좋던지 둘이 찰싹 달라 붙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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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이어지는 길은 이렇게 바위로 연결되어 있다. 무릎안좋으신 분들은 무릎보호대및 스틱을 사용해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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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갑내기 금방 친해진 친구..

오르는 내내 서로 카메라를 들고 이리찍고 저리찍고 하다가 친해졌다.

살며시 물어 보았다. 친구야 혹시 블로그 하니?

응.. 나 블로그 해.. 이 말이 어찌나 방갑던지~~~

오랜지기 친구들이 있지만 그 친구들은 블로그를 하지 않아서 날 이해를 못했던 터라

산에서 만난 이 친구가 나와 취미가 같아서 산행내내 입이 귀에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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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조금 올라 와서 보는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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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걸어온 바윗길 마니산은 단풍이 다지고 오르는 내내 바다를 보며 바윗길을 걷는 느낌에 스릴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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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가야할 길 맞으편에 계셨던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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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만난 나와 취미가 같은 친구 우린 묻지도 따지지도 마..

그냥 사진찍는 것이 좋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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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구간은 뒤로 내려와야 해서 조금 무서웠다.

수우가 내려오는 모습 두 아저씨가 나와 수우를 이렇게 내려 주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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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산행 마니산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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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성단까지 900m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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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해서 섬이 흐릿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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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마니계단 계단이 많아서 마니계단이라고 우수게 소리를하며 올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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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이 제를 지내는 참성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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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성단을 코앞에 두고 기념사진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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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산을 좋아하고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의 모임은 인생이 즐겁다.

활동을 하며 사람들과의 접촉으로 활동성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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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던길로 되돌아 오던 하산길에서 바위에 누워 자유로움을 표현해 보았다.

바로 밑은 낭떠러지 나 ~~이런 사람이야..

내어깨에 달린 날개에 이세상 부러울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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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마니산에 다녀온 배워봐(하누리)였습니다.

이세상 부러울 것이 있을까요?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즐길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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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 마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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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6.28 00:25 신고

    관심사가 같으시니 더욱 반가웠을것 같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8 09:21 신고

      아고 월말이 다가와서 오늘은 쪼매 바쁠것 같아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감기뚝 하신건가요?
      고추가루 소주에 타서 원샷..!!
      고운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7.02 15:1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2.07.02 22:47

    비밀댓글입니다

 

■산행일시: 2011.10.18(화요일)

산행장소오대산 노인봉

등 반 자 : 평일산사랑 회원 48명 참석 /산행시간 휴식시간 포함 7시간

http://cafe.daum.net/lhi3646 ☜평일산사랑 산악회

 

높  이 : 1388m
위  치 : 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특  징 : 오대산은 크게 보아 진고개를 지나는 국도를 사이에 비로봉(1,563.4m). 호령봉(1,561m). 상왕봉(1,491m). 두로봉(1,421.9m). 동대산(1.433.5m)의 다섯 봉우리와 그 사이의 많은 사찰들로 구성된 오대산지구, 그리고 노인봉(1.388m)을 중심으로 하는 소금강지구로 나뉜다.
노인봉 남동쪽으로는 황병산(1,407m)이 있고 북동쪽으로 긴 계곡이 청학천을 이룬다. 노인봉에서 흐러내린 물이 하류로 내러가면서 낙영폭포. 만물상.  구룡폭포. 무릉계로 이어지는데 이름하여 청학동 소금강이다. 노인봉은 정상에 기묘하게 생긴 화강암 봉우리가 우뚝솟아, 그 모습이 사계절을 두고 멀리서 바라보면 백발노인과 같이 보인다 하여 노인봉이라 불렀다 한다.

노인봉은 현재 오대산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소금강 계곡을 감싸안고 있는 노인봉이 진고개로 오대산과 그 맥을 잇고 있을뿐, 소금강계곡은 오대산과는 사실 별개의 지역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오대산국립공원은 월정사지역과 소금강지역으로 구분해 부른다.

 

【산행 코스】
☞  진고개휴게소 - 노인봉 - 낙영폭포 - 백운대 - 만물상 - 구룡폭포 - 금강사 - 주차장으로 하산
 

 

녕하세요 배봐가 평일 산우님들과 지방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6시 30분 늦으면 안된다는 남편때문에 서둘러 나오느라 보온도시락에 밥만 달랑 담아가지고 나왔네요 이상하게 지방산행만 가게되면 다 잊어 먹고 나와요 밤새 준비해 놓은 과일이며 먹거리를 다 놔두고 왔네요, 설레임이 문제 인것 같습니다.

관광버스 탄다는 기쁨일까요, 매번 남편이 챙겨 줘 버릇 해서 그런거 같네요..ㅎㅎ

 사당역 1번출구로 살방살방 걷고 있는데요 카페 회장님이신 문규님이 계셨습니다.

 사과를 반쪽 주셔서 새벽6시30분에 먹었는데요 꿀맛입니다.

 집에서 과일이 있어도 손도 안되는대 참 맛있네요.. 여러 사람이 어울려 먹어서 일까요 정각 7시에 떠나야 하는대요 어딜가나 늦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7시 13분 출발 그래도 양호합니다. 13분에 출발하니깐요..

 

 

 회비 2만 8천원을 내고 아침엔 떡과 잔치식혜를 받아 들고 먹으면서 갑니다.

 

 

 

 창밖에낀 습기 그곳에 오대산이라고 적어 봅니다.

남들은 다 잡니다.

 

 

 쪼로록 물방울이 생긴곳에는 자동차 한대가 지나가는대요 나름 멋스러워 보여서 담아 보았습니다.

 

 

 

 9시쯤 횡성휴게소 도착 영역표시를 해주구요~

이곳에서 회장님이 아메리카노 커피를 사주셔서 4명의 여친들 맛나게 먹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커피마시고 인증샷..

 

 

대장님의 산행설명이 있었습니다.

높이 1,388m그러나 실제로 오르는 건 378m나머지 1,010m 가 하산길 그러나 빡셉니다.

나무계단이 지나면 흙길이 나오고 흙길이 지나면 철계단이나오고 철계단이 지나면 돌계단이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하산길이 4시간 이어집니다.

무릎 안좋으신 분이 가시면 안좋을듯 합니다.

무릎보호대및 스틱 필히 지참하세요 산으로 내릭막길이 멋있어요..

계곡에 물이 아주 시원하게 흐르고 독특한 바위가 눈에 곳곳에 띄는데요 하산길이 너무 길어서  사진을 많이 못담아 왔습니다.

 

 

굽이 굽이 차로 오르는대요 창가로 요 집이 보였습니다.

주차장에 내려 주자 마자 달려가서 담아 왔어요 창고형 집 같은데요 뭔지 모르겠습니다.

 

 

 

오대산 오르기전 주차장입구에는 달이 떠있었습니다.

망원렌즈로 담아 보았어요.. 멋있지요 오대산 풍경입니다.

 

 

 [동영상:79]

산행안내잡이및 기본체조

 

단체사진엔 제가 없지요 제가 찍어 드린 사진입니다.

요만큼 가셨어요~~

요기를 끼고 우측으로 오릅니다.

 주차장에서 부터 오를때는 잎은 하나도 안보이구요 나무가 뼈대만 앙상하게 있어요..

가시덤블처럼요 그리고 서리가 내렸나봐요 곳곳에 살얼음이 얼어 있었습니다.

 

 

잠시 고글퍼니포토 합성프로그램합성사진 즐감해 주시구요 ▽

 

 

 

 

나무계단 숫자를 안세봤는데요 아파트 12층계단을 오르는 거 같습니다.

엘레베이터 고장나서 오르는 기분이 납니다..

 

계단을 오르고 나면 흙길이 이어집니다.

 

 

가시덤블처럼 생긴 요런 앙상한 나무가지들이 많아요..

 

 

 

흐트러진 나뭇잎이 무성하게 자리 잡고 있구요

뼈대만 앙상한 햇빛에 반사되서 무지 이쁜 결을 한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산길 포함 1,338m의 노인봉 바위모양이 노인처럼 굽었다 하여 노인봉이랍니다.

평일인대도 등산객이 무지 많아서 오는 내내 곳곳에 정체구간 이 많았습니다.

주말에는 더했다고 하시네요, 요사진도 간신히 건졌습니다.

 

 

 

 

노인봉 정상에서 바라다본 풍경에는 주문진이 보였습니다.

 

 

삼양목장 풍력발전기 망원렌즈로 땡겨서 찍었습니다.

 

등산객들이 줄비어 내려오는 모습도 보입니다.

 

 

헬기장에서 48명의 산우님들과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배봐가 좋아하는 언니들 한분은 암벽팀, 한분은 워킹팀언니라죠..

 

 

소금강방면으로 하산을 합니다.

 

하산길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은 모습이 이어지구요,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가 듣기 좋아요

군데 군데 폭포가 나옵니다.

 

 

  노인봉 산장에서 계곡 시작점인 낙영폭포까지는 1.5㎞ 정도 되는데 급경사로 하산길이 좀 어렵습니다.

 

 

낙영폭포에서 언니들과 기념샷..

사진찍고 카메라 정리하다 보면 언니들이 가버리고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어찌나 발이 빠르던지요 쫓아가느라 경치를 많이 못 담았네요~

 

 

 

 

 

하산길에도 돌계단, 철계단, 나무계단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깊게 고인계곡물이 흐르구요 족탕하시는 분들이 몇몇분 계셨지요

 

저도 같이 찍혔네요

 철계단에서 물흐르는 계곡을 담아 보았습니다.

 

 

1조로 출발을 했는데요 저와 함께 출발하신 분들이 다 가버리고 2조는 오지도 않고, 저혼자 백운대 바위만 담아가지고 왔어요~

 

 

고인물에 단풍잎 가을이 깊어갑니다.

 

 

만물상 바위   요 바위 이름이 만물상이에요~~

 

계단이 정말 많습니다 다리에 쥐가 났어요~~;;

그랬더니 지나가는 등산객아저씨가 고양이가 있다며 가방에서 꺼내서 응급처치를 해주셨습니다.

뿌리는 스프레이 파스 정말 좋으네요~~

고양이가 쥐 잡아 줬습니다.ㅎㅎ

 

 

그리고 요기서 웃으며 인증샷을 찍어 봅니다.

 

 

바위가 닳고 닳아서 하얀빛을 발하구요, 햇빛에 반사되서 아름다움을 자아냅니다.

 

 

제가 갑자기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요 제몸을 못 가누겠습니다.

암벽 살이 너무 많이 빠져요~~

이젠 살을 다시 찌워야 할라나봐요 완전 기진맥진 했습니다.

 

 

  돌계단, 나무계단, 철계단, 계곡물만 보고 내려오다가 이쁜 꽃을 보았습니다.

이름은 모릅니다. 이쁘죠~~

 

 

 다람쥐 한마리가 제 주변을 돌면서 먹이를 달라는 것 같았는데요 삶은 밤을 주었더니 잘 주어 먹네요 

잘먹었다는 인사일까요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안갑니다.

발길이 바쁜 제가 안녕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제가 걸어서 내려온곳을 반대편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계단 무진장 많습니다.

 

식당암(食堂岩)

식당암 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고려 왕건에게 나라를 내어주자 이를 받아 들일수 없었던

경순왕의 아들 마의 태자가 군사들을 이끌고 와서 성을 쌓고 군사들을 훈련시킬 당시 군사들이 식사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혹은 400여년 전 율곡 이이가 식사를 했던 곳이라고도 하며, 율곡이 소금강을 방문하고 기록한 "유청학산기"에 "이 바위 이름을 옛날에는 식당암이라 했으나 바꾸어서 비선암이라고도 하며, 바로 앞의 소를 경담이라 부른다." 라고 하였으나 지금은 역시 식당암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식당암(食堂岩)을 비롯하여 삼선봉이라 불리는 봉우리 3개는 1,000여 명의 군사가 앉아서 점심을 먹었다고 하는데 경관이 빼어나다.

 

식당암을 지나면 바로 금강사가 나옵니다.

 

 

 

 

요기서 마음속으로 부처님 안전에 기도를 드리고 갑니다.

 

 

금강사 부터는 편한 하산길로 조금만 내려가면 주차장이 나오고 식당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맘에 드는 곳으로 가서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허기가 집니다. 오래 시간 걸어 내려와서 그런지요~

 

 

남이 올린 돌위에 제돌 하나 얹어 소원을 빌어 봅니다.

 

 

난쟁이 아저씨가 카메라에 단풍사진을 담으시려고 오셨습니다.

누구에게나 취미가 있습니다.

 

소금강은 1970년 대한민국 명승 제1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명주 청학동 소금강 비에서

 

 

 

 

하산후 5시 15분 금성식당 도착

갑자기 48명의 등산객이 평일에 몰려 놀라 셨을 겁니다.

금성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었지요..

주변에 술이 있는데요 술이름이 너무 재미있어요 벌떡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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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껍데기주 & 깍아놓은 감자.. 

벌떡주 : 이거 마시면 벌떡 일어선데요 ㅎㅎ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기본상차림 

맛나게 먹고 오후6시 13분에 서울로 출발을 했습니다.

 

다시온 횡성휴게소에서 ..

 

산행을 마치고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대장님을 비롯 산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풍들은 오대산 귀경 잘 하셨나요~

가을이 가려나 봅니다.

 계곡물에 어지러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 김광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네바퀴로 가는 자전거

물속으로 나는 비행기
하늘로 나는 돛단배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애드벌룬
떠있건만

포수에게 잡혀온
잉어만이
한숨을 내쉰다

남자처럼 머리깎은 여자
여자처럼 머리긴 남자

가방없이 학교가는 아이
비오는날 신문파는 애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애드벌룬
떠있건만

태공에게 잡혀온
참새만이
긴숨을 내쉰다

한여름에 털장갑 장수
한겨울에 수영복 장수

번개소리에
기절하는 남자
천둥소리에
하품하는 여자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애드벌룬
떠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
긴혀를 내두른다

독사에게 잡혀온
땅꾼만이
긴혀를 내두른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상 오대산에 댕겨온 하누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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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군 내면 | 오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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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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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5.29 19:21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05.29 22:18

    나두 오늘 오대산 가서 절만 들리고 왔단다.ㅎ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5.30 01:05 신고

    하누리님 덕분에 오대산 잘 구경하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30 09:02 신고

      제가 요즘 피곤한가봐요, 일찍 골아 떨어 지는 거 보면요 ㅎ,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넘치는 화요일 보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2.05.30 02:14 신고

    오대산 좋은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5.30 03:53 신고

    우와 오대산^^
    제가 오대산 하산길 내려오다 무릎을 다쳤어요 그 후로 등산을 자제하고 있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30 08:51 신고

      그러셨구나, 그러신 분들이 산행을 안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리 튼튼한 편은 아니어서..살방코스가 좋아요..
      워크뷰님 기분좋은 날 보내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5.30 06:55

    어디론가 떠난다는 설레임에는 꼭 뭔가 빠지게 되지요.
    달도 멎지게 포착하시고 저는 폭포에 나뒹글고 싶어집니다.
    워낙 날씨가 더우니~저도 벌떡주 한잔 먹고 싶은데요~~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30 08:53 신고

      ㅎㅎㅎ 작년에 갔던건데요, 미쳐 이사를 못해서 어제 다음블에서 가져온거에요..가져올것이 많은데,, 손을 못데고 있네요, 날씨가 흐려요 비가 곧 쏟아 질것 같은 화요일 아침입니다. 상콤한 하루 보내세요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5.30 10:31 신고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저까지 왠지 산에 다녀온 기분..ㅎ
    잘 보구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막돼먹은 뚱이씨 2012.05.30 12:41

    맑은 공기가 이곳까지 전해지는 거 같아요~^^
    저런 산행 참 좋은데.. 급한 경사길이 있는 곳은 가기 무섭더라구요 ^^;;
    워낙 중심 못잡고 잘 넘어지는 편이라 ㅡㅡ;;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황효순 2012.05.30 14:02

    이야~~
    좋으다요.ㅎㅎ
    산은 이런맛으로 오르고
    또 오르는것 같아요.
    아~~부럽습니다.^^

산행일시 : 2010.08.01

산행장소 : 방태산 아침가리

산행참석자: 매일산오름산악회 회원님들과(33명)

 

삼둔사거리 강원인제의 방태산 기슭에 숨어있는 산마을을 일컫는 말이다.

3둔은 산속에 숨은 3개의 평평한 둔덕이라는 뜻으로 방태산 남부 홍천 쪽 내린천을 따라 있는 살둔(생둔),월둔, 달둔이 그곳이요 4가리는 네곳의 작은 경작지가 있는 곳을 일컫는데 북쪽 방대천 계곡의 아침가리, 적가리, 연가리, 명지가리를 두고 그렇게 부른다.

옛날 정감록에서 "난을 피해 편히 살 수 있는 곳"이라 지친된 곳으로 지금도 그 오지의 모습이 여간 만만치 않다.

6.25전쟁때도 이곳 만큼은 군인들의 발길이 전혀 미치지 않았다고 하고, 전쟁이 난 줄도 모르고 살았다니 그 심산유곡의 깊이를 가름할 만하다.

 

이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아침가리다.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해만 비치고 금세 져버릴 만큼 첩첩산중이라 해서 지어진 이름인데 숨겨진 깊이만큼 여태도 봄이면 이름모를 야생화천국이 되고 여름이면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시원한 피서지가 되어주는 곳이다.

 

아침가리골은 계절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봄과 여름에 특히 볼만하다.

바닥까지 비치는 투명한 옥빛 계류 속에서 노니는 물고기떼, 색과 무늬가 다양한 바위와 조약돌이 깔린 모래톱 한굽이를 돌 때마다 펼쳐지는 절경에 심취한다.

 

특히 아침가리골의 중간지점에 조경동이 있는데, 이곳에서 부터 방동리 갈터로 이어지는 15km의 조경동계곡이 이어진다.

작은협곡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원시림은 우리나라의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비경을 자랑한다.

아침가리골의 시작점은 군내버스의 종점이기도 한 기린면 진동리 마을회관 앞이다.

 

계곡을 건너 골에 들어섰다는 것은 알면서도 사람들의 발길에 다쳐진 길이 없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흐르는 물길들이 쉬어가기 위해 만들어 놓은 소화 탕을 따라 양쪽의 돌무더기와 자갈들을 밟고 오르면 아침가리골의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게 된다.

기본적인 아침가리 계곡여행은 방동초등학교 조경동분교(폐교)에서 일단락된다.

그곳까지의 직선거리는 3km 그러나 구절양장으로 굽어져 있어 실제 거리는 8km가 넘는다. 조경동에서는 방동리쪽으로 다시 오를 수 있다. 아침가리골의 상부에는 창촌과 방동리를 연결하는 산판길이 있지만 차량통행이 어렵다.(카페 펌글)

 

 

 

 

 

 

 

 

SAMSUNG | SAMSUNG WB550, WB560 / VLUU WB550 / SAMSUNG HZ15W | Normal program

 

 

토요일 오전 7시20분

사당역9번 출구에서 산우님들과 만나 방태산으로 고고씽, 도로가 꽉막혀 있었다.

휴가시즌에 주말이라 그런지  꼼짝달싹앉은 도로, 자그만치 6시간을 달려 강원도 인제도착

2시30분부터 산행시작 늦은 산행이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학원선생님을 모시고 산행//

33명의 산우님들과 정상을 향해 출발..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푹푹찌는 무더위 아프팔트위를 걷고 흙길을 걸으며 이름 모를 꽃에 반하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워킹이 끝나고 계곡으로 입문// 퐁당...

계곡트래킹시작...

단체사진을 흔적을 남기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첨해보는 계곡 트래킹 시원하구 묘한 묘미가 있었다.

있기 낀 바위가 조금은 미끄럽기도 했지만 너무도 시원한 나머지 아무런 생각도 없었다..

이런 산행은 첨이야!~~~

다들 너무 좋아라 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조심조심 살방살방 물속에 있는 돌위를 걸어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대장님 물끄러미 빠지는 산우님들 처다보고 있노라니

어느새 달려와 나를 물속에 빠드려서 계곡물 마셔 버렸당

아흑 션해~~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Manual

 

Canon | Canon PowerShot G11

 

Canon | Canon PowerShot G11

마냥 이렇게 물속을 걸으며 하산을 했다.

잊을수 없는 추억 계곡 트래킹

늦게 도착해서 늦은 산행 8시40분 늦은 하산 겁도 났지만

새로운 모험에 무던히도 행복한 토욜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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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1.11.20

산행장소: 관악산-서울대 시계탑-공학관-거북바위-연주-촛불바위-코끼리바위-지도바위-전망대-마당바위-남근석-낙성대하산(산행시간 점심시간 포함 5시간)

산행참석자: 3050 산울림산악회 ☜ 회원님 열분

 

영하의 추위 집 밖을 나서는데 손이 무지 시려웠다.

산행내내 점퍼를 벗을 수 없었고, 바람이 세게 불어 손이 많이 시려웠다.

그리고 관악산에는 군데 군데 얼음이 얼어 있었다. 

 

 

 

 

 

남편의 인간관계가 존경스럽다.

누나의 동창이며, 남편의 동문선배님을 뫼시고 함께한 산행..

두분을 예쁘게 액자에 담아놓습니다.^^

 

 

 

 

 

 

 

  

 

 

 

반대편 바위에 서서 일행들이 이곳에 도달 할때까지 카메라들고 전망을 찍었다.

내눈에 들어온 산우님들을 먼발치에서 망원렌즈로 담아본다.

 

 

 

 

날씨가 맑아서 서울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남산타워가 내눈앞에 망원렌즈로 찍어보았다.

EOS 500D/1.5m/4.9ft canon zoom lens EF 75-300mm

 

 

 

 

남들이 안하는 행동 연주대라는 이름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바위 위를 올라와 버렸다.

같은 바지를 입고, 함께 살아감이 행복하다.

연주대정상에서 남편과 기념사진도 찍어본다.

 

 

 

 

워킹대장님한태 선물받은 모자가 왠지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아호~~~ 좋아... 대장님 모자 감사합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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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드신 분만 계신 산악회에 가입해서 산행을 하다 새로운 산악회를 만났다.

매일 산오름 산방은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산행에 재미가 있다.

매일 산오르는 공지가 떠있어서 매일산오름산악회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신분당 청계산 입구역에 내려 원터골 청계산 입구 굴다리앞에서 산우님들을 기다리며  이곳의 경치를 찍어보았다.

백구 팔자편하게 늘어져 자는 모습

니가 무슨 근심걱정이 있겠냐 부럽구마..이잉...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원터골 청계산 입구 굴다리 앞 버스정류장에서 "옛골"까지 버스로 환승

"엣골" 종점에서 내려 청계산 옛골 등산로 입구로 이동하는데

개천다리밑으로 흐르는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렸다.

일행들과 만나 살방살방 산행시작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소나무 능선길 따라 등산로 입구로 조금 올라와 몸풀기운동을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살방살방 산행시작

30대에서 45세까지 15명의 산우님들과 산행시작...

기념사진도 찍구..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밤꽃냄새 솔나무냄새가 났다.

길이 이렇게 이어지다 계단이 나오구

또 깔딱이가 나오지만 그래도 소백산보다는 편한산행이었다.

날은 흐린대 습도가 많아서 였을까 땀범벅 헥헥 헉헉~~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오르락 내리락 온몸에 땀 범벅

 

 

미니잔에 맥주한컵// 더위가 싸악 ~~

서로 가지고 온 음식들을 펼쳐놓고 맛나게 얌얌얌

나이가 비슷해서 인지 대화도 즐겁고,

오늘 첨 만나거 같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식사를 끝내고 살방살방 산행시작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이수봉도착 단체사진 한장 남겨본다.

청계산 이수봉 545m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어딜가나 정상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참 멋지다..

절골 능선 전망대에서 바라본 관악산 스카이 라인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나도 모르는 사이 S라인 되버린 몸매//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

등산 정말 좋은 운동같아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자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는 매우 가파르고 위험했다.

무릎 안좋으신 분들은 이코스는 힘들어 보인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자운봉정상에서 모다들 기념샷//

내가 나이가 젤 많다.

다 동생들 언니소리 들으니 기분UP ~~아 좋아~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청계사 계곡에서 족탕후 하산을 했다.

 

매일산오름친구들카페에 가입해서 젊은동생들과 산행의 맛을 보았다.

청계산 오르는데 그닥 어려움이 없이 산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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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2011.09.30  바람이 조금 불었다.. 그리고 쌀쌀함 날씨는 정말 좋았다.

산행장소: 관악산-호수공원-연주대-서울대 공대로 하산

산 행 자 : 나홀로 살방살방 등산하다 59세 할아버지와 만나 같이 등반했다.

 

남편을 출근시키고 맑은 하늘에 빨래를 해서 널고 남편이 어젯밤 사가지고 온 새바지를 꺼내 입고 노란등산복티 노란색으로 도배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바람이 불어서 조금은 쌀쌀한 듯한 날씨였으나, 더운것 보다는 요 날씨가 내몸에 온도와 맞았다.

5528번 버스를 타고 서울대 관악산 입구역 하차. 산행을 시작

 

 

 평일이라 그랬을까, 바람이 불어서 그랬을까 산행입구는 무척이나 한산했다.

벌써 오르고 내려 오는 분들도 있었구, 나는 살방 살방 간다.

지금 시간 10시 30분

 

 

 

못보던 물레방아가 자리를 잡고 있다

못보던 거니깐 봐주고 가야한다.

여름이었으면 시원하다고 느꼈을 텐대,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춥게 늦겨 진다.

 

 

햇빛 닿는 부분만 곱게 물들은 단풍..

  

 잉어가 사는 연못에서는 물방울이 춤을 춘다.

 

 

 

 그냥 지나칠뻔 했다. 이렇게 이쁜대 찍고 보니 더 아름답다..

너의 이름이 뭘까? 연못가 위 잔디밭에서 건진 사진

 

 

 

 거미줄에 붙잡힌 단풍잎 어쩜좋아, 아무데도 못가게 꼭 붙들렸구나~

난 날개를 달았는대 널 어쩌지...

 

 

 

 밟을 뻔 했다.

작고 귀여운 이벌레는 무당벌레과 어느나라 것인지 모르겠다.

 

http://islaji.tistory.com/80 비슷한 종류의 무당벌레과가 있음

 

 

 

 이어폰을 꽂고 누구와의 접촉도 없이 걷는 무언의 발걸음 속에 만난 사람들..

다람쥐 쫓다가 못찍고 그냥 되돌아서 직행..

 

 

 

 오늘 두번째 만난 등산객

노년에 나도 이렇게 나이들어 가고 싶다.

두손 꼭 잡고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올라가시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욤 ^^

  

 

계속 내 주위를 맴돌더니 돌위에 앉았다..

고추잠자리

 오늘 니가 내 모델이 되어 준다구 땡큐

가을이닷..!! 물속에 빠져 있는 단풍잎

그속에 피래미때 행렬 그리고 그려지는 동그라미 물결 완전 이쁘다

 

 

 

 

숲속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서 보게 되었다.

다람쥔가 싶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 도마뱀새끼 두마리가 사브작 사브작 거리고 가고 있었다.

꼬리를 잡아 보고 싶었는대, 몸은 작고 꼬리만 무지허게 길어..

 

 

네번째 등산객 젊고 이쁜 아가씨 둘을 만났다.

카메라를 꺼내는 내게 언니 찍어 드릴까요 물었다. 그럼 고맙지요..

그래서 건진 한장의 사진..

 

 

누군가 열심히 쌓아 놓은 돌덩이 위에 내돌 하나 얹어 소원을 빌어 본다.

 

 

 

요즘은 산행 오르는 중간 중간에 나무로 된 식탁이 있어서 앉아서 쉬어 가기 좋다.

배가 고프기에 간이 탁자에 앉아 김밥 한개를 어그적 어그적 먹고 있었다..

 

할아버지 한분 등장, 그리고 이어지는 젊은 아저씨도 등장..

내 주변으로 둘러 식사를 꺼내셨다.

 

내 주변을 서성이다 말을 거신다. 사실 나 밖에 없었다.

내가 김밥 먹는 모습이 불쌍해 보였나~

서성이시더니 반대편 밑으로 내려 가셔서 빵과 커피를 드신다.

 

그리고 말을 거셨다. ㅎㅎㅎ

괜시리 서먹해서 호박메론좀 드시고 가세요 많이 가져 왔어요~~

지나가는 행인 둘셋넷..

맛보여 드리고 가방을 꾸려 자리를 뜨는대 일행이 없으면 좋은길 아는대 가르쳐 준다고 한다.

저요.. 연주대 가야 하는대요

 

어.. 이리로 가면 나와..괜시리 겁은 났지만, 할아버지니깐...

이런 마음에 따라 나섰다가 살방 살방 등산이 아니라 릿지 산행이 되어 버렸다. ㅡㅡ^

사실 주말에 남편이랑 산우님들이랑 설악산 등반이 있어서 못 따라 갈까비 몸풀러 온거였는대

내생각은 항상 빗나간다.

어리석어서 그럴까?

그래도 좋은분 만나서 산길에 피어 있는 예쁜 꽃 이름을 알아 간다.

 

 

 

점심먹은 자리에서 직진으로 올라가면 계곡길 좌측 샛길로 오르면 이렇게 탁트인 전망이 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돌길과, 바윗길이 멋스럽다.

 

 

 

59세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 반 고흐가 생각난다고 하신다.

색감이 참 멋지다고,,,

부모가 되면 자식자랑은 기본인가~

산행내내 나는 할아버지의 아들과 딸 자랑을 들었다.ㅜ,ㅜ

 

 

멋진 등산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아서 였을까 건물 유리가 빛에 반사되서 반짝 반짝 빛이 났다.

 

 

 

 

 

 

연주대

 

 

 

 

산마늘꽃

 

 

뼈를 발견했는대요 사람이빨처럼 생겼어요 무셔워서 언넝 자리를 떳지요..

 

 

 

산초

 

 

연주대 정상 풍경

 

 

 

 

병아리 바위

 

 

비행기가 1분에 한대씩 지나가내요~~

덕분에 멋지게 담아 왔습니다.

 

배봐가 9월의 마지막날 관악산을 담아 왔습니다.

9월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로운 10월 기쁨으로 맞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서울대공대는 우측 좌측 숲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어요, 요길이 재미난 등산코스내요~

조금 힘이 들긴 하지만 바윗길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계획에 없던 할아버지 한분을 만나서 산마늘 꽃도 알아가구요, 산초도 알아갑니다.

몇가지 더 많이 알려주셨는대 이말 저말 하다 보니 잊어 먹었내요 기억이 뒤죽박죽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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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황효순 2012.03.24 14:38

    배워봐님 봤다.ㅎㅎ
    완전 미인에 늘씬~~~
    요런 사진 보니께 넘넘 좋아요.
    추워서 둑을것 같았는데.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3.26 06:16 신고

    우와 멋진 산행을 하고 오셨네요^^
    저도 날 풀리면 부산의 금정산으로 갑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2012.03.26 21:3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30 22:47 신고

      다음블에 있을때 포스팅 했던건데요, 귀찮아서 안했어요..그냥 저만 보는 것 만으로도 좋아요, 내 추억이니깐요 ㅎ
      아휴.. 피곤한데 이렇게 컴앞에 또 앉았습니다.
      내일은 엄마쭈쭈좀 먹고 올께요,,,^^

 

 

 

 

좋아하는 사람과는 계란 한개를 나눠먹어도 좋다.

통한다는거..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

 언니..

언니

언니

언니

언니가 좋다.

 

 

안부 인사


고요한 묘원을
홀로 산책하다 보면 깨닫게 된다.
사랑하는 것들에게 매일 안부를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그렇지 않으면
작별인사를 건넬 시간조차 없이
생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 사라 밴 브레스낙의《혼자 사는 즐거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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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6 21:4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8 08:59 신고

      저는 막둥이 동서가 좋아요..
      언니라는 이름이 참 좋은거 같아요 ㅎㅎ ^^

●산행일시: 2011.08.11(목) 푹푹찌는 무더위

산행장소: 관악산 시계탑 12시30분 만남 -5516번 버스로 교수회관하차 산행시작-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으로 하산-서울대시계탑-보라매인공암장운동-귀가

산 행 자 : 경진언니, 미정언니,인재氏,은숙 

낮 12시 30분에 만난 관악산시계탑 그곳은 푹푹찌는 더위 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이 인원파악을 하고 있었네요~~

 

 

 

 

 예전에 이곳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불리워지는 수영장 능선이라고 하내요~~~

 

 

아스팔트길을 오르다 보면 왼쪽편에 작은 구멍으로 오르면 요런 숲길이 이어집니다.

돌과, 흙, 숲의 냄새가 좋아요~~

 

 

 숲길이 이어지고 푯말이 이렇게 있습니다.

수영장 능선입니다.

 

 

버스에서 내려 살방살방 오르다 보니 쉼터가 보입니다.

그곳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독서중이 었습니다.

매미소리에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책을 읽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지요~~

 

 

정말 더워서 그런지 꽁꽁얼려온 수박이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등산가실때 과일 얼려 가세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스 과일 샤벳을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걸어온길을 다시 뒤돌아 봐주었습니다.

요렇게 생긴 암릉길이 이어집니다.

 

 

열심히 멋지게 사시는 언니들과 기념샷도 찍어 줍니다.

 

 

워킹등산이라고 해서 따라 나섰는대요 요렇게 바위로 된 네발로 가는 바위들이 계속 이어 집니다.

나름 재미도 있내요 지루 하지 않고 말입니다.

 

 

 

 관악산 기상청이 보입니다.

 

 

   

  

 

 63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라, 사당과 연결되는 곳이다.. 기타 등등.. 

 

 

 재미난 구간 요기만 넘어가면 연주암이지요

 

 

약속이라도 한것일까요 여자셋이서 비슷한 톤의 회색빛갈 옷을 입고 왔습니다.

같은 취향일까요? 무척이나 덥습니다.

 

 

 

리딩자 말을 안들으면 이렇게 피를 봅니다.

저희 네사람 관악산에서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빨간메니큐어 바르고 오자고 약속한것도 아닌대

회색빛 티를 입고 오자고 한것도 아닌대

암벽샌들 신고 오라고 한것도 아닌대

언니둘과 나.. 같은 취향으로 산을 올랐습니다.

우리는 암벽팀입니다.

 

 

  

마지막 오르는 길에 쇠줄이 달려 있지요..

쇠줄보다는 바위를 잡고 오르는 것이 재미나게 늦겨 졌습니다.

저는 왜 이볼트까지도 좋은 것일까요?

  

정상에 오면 이렇게 먹거리를 파시는 분이 계시는대요 왠지 시원하게 늦겨 집니다.

패슈..

 

누구나 한두번쯤은 와본 곳 연주대 그곳에 저는암벽팀 언니와 올랐습니다.

 

 

 

 

연주암자로 향하는 길 계단을 내려가면 등을 다는 거래가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8월 11일 연주암자 모습

 

 

안으로 들어와 우측으로 보면 동전을 붙이는 벽이 있습니다.

동전을 붙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내요 믿거나 말거나~~

 

 

저는 시키는 대로 해보았습니다.

남편의 바위타는 안전을 빌어 보았지요

 

 

여러본 오른 곳이지만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이기에 또 찍어 봅니다.

찍히는 것도 좋아하고, 찍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배워봐입니다.

 

 

 

까치 한마리 생각에 잠겨 있고, 무엇을 애타게 그리는지 울어 댑니다.

 

 

 

연주대 유래

 

 

  

 

 

 

 

 

먹구름이 마구 몰려 오고 있었지만 한두방울 떨어지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돌이 이어진 산길로 내려와 보라매 인공암장으로 고고씽 밤새 운동을 하였습니다.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오늘은 저도 3회를 하였내요 1번 3번에서 아고 힘든 하루였으나 즐거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산행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 산행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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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2011.07.21(목)날씨 맑음 무지 더움  11:20분 6514 신림사거리 버스안에서 일행과 만남

 ●산행장소: 관악산 서울대입구역하차-야외식물원-호수공원-깔딱고개-관악산연주대(629m)-서울대방향 하산 

                  (물놀이시간 포함 산행시간 4시간 30분)6514타고 신림사거리 하차-보라매공원까지 걸어감 

                    인공암벽운동차 갔다가 찍사만 하고 왔다.

 

 ●산행동행인: 3050산울림산악회 언니 두분, 나(배워봐)

 우리가 오른길...

 

 

산행하러 오르던 도중 만난 계곡물의 시원함 귀가 즐겁습니다.

  

가다가 멈춰서 가방 내려놓고 풍덩...

방뎅이 하늘로 향해 엎어져 시원하게 발짓도 해보았다.

물이 너무 맑고 깨끗해..

어른도 이렇게 좋은대요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ㅎㅎ

 

관악산 어린이 계곡물놀이 계장

2011.07.23~ 2011.08.21까지 한답니다.

 

 

언니 짜장면 배달하면 진짜 올까? 수다를 떨고 있었는대요

갑자기 짜장면 시키신부~~~운... 그러는 바람에 웃었습니다.

다리밑에 있어 가지고 배달하시는 잘생긴 배달원님을 볼수가 있었내요..

 

 

 

저희 이곳 다리밑에서 점심먹고 물놀이 하구 살방 살방 산행을 하였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41한살에 시작한 산행...장미언니에게 도움을 참 많이 받았었습니다.

몇달만인가? 요즘은 백두대간을 종주하고 계십니다.

몇살로 보이세요? 참 이쁘시죠 ~

 

 

 

 

산을 오르다 새를 발견햇는대요 안도망 가구 나무에 앉아서 우는대요 참 소리가 이쁩니다요..

한마린 까치구 한마리는 뭔지 모름?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입니다.

연주대가 보이죠 요 만큼의 바위를 남겨두고 요기서 뒤돌아 서울대로 하산했습니다.

오늘 관악산의 하늘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목화솜이 두리 둥실 떠다니는 것 같이.. 솜을 뭉쳐 뭘 할까 생각도 해봅니다.

평일산행의 묘미 한산하다..

모든 경치보며 수다 떨며 갈수 있다.

 

  

아이스께끼, 막걸리, 음료수 냉동고가 어떻게 이곳으로  왔을까? 궁금합니다. ㅎㅎ

저희는 패슈..

맘속으로 많이 파세요만 하고 왔습니다.

 

 

 

연주대를 배경으로 기념샷..

 

 

 

 

 

 

 

 

 

 

 

 

정상에서..

 

 

 

 

 

 

 

 

하산풍경사진

 

 

  

시원하게 다이빙 하는 아이들..

 

나머지 음식을 뱃속으로 넣어 주고 땀을 식혀 주었다.

정말 시원하다..

 

 

 

 사람인대 똑같은 아줌만대 메뉴큐어 하나에도 자기만의 개성이 있다.

 

 

 

 

즐거웠습니다.

다음 산행때 만나요 ^^

 

몸아프다고 계속 누워 있었더니 처지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하여 이렇게 여자들끼리 뭉쳤습니다.

역시 활동을 해야 살아납니다.

 

 

이 살인더위를 관악산등산후  계곡에서 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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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6 21:45

    비밀댓글입니다

●산행일시 : 2011년 7월 10일

산행장소 : 관악산 서울대 시계탑 9:30분 출발-칼바위-용암천-돌산국기봉-곰바위-거북바위

                -제4야영장-서울대하산(3:30분)

틀린 일기예보덕에 암벽은 물건너 가고 남편과 둘이 워킹산행을...

습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약간의 바람 그건 땀을 식히는 대 도움이 되지 않았지요.

흐르는 계곡물소리가 듣기 좋았고, 계곡물에 발담금이 시원하기 그지 없었던 산행..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 소리에도 관악산엔 등산객이 많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님

한동안 몸이 아파서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를 못했내요~~

잘 지내셨나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기분좋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

 

 

버스에 몸을 싣고 흘러 가던 시간...

비가 내린다는 소리에도 버스안에는 등산객이 간간히 자리에 앉아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살방살방 걷는대도 오늘은 땀이 주룩 주룩 흘렀지요.

휴.. 정말 더운 날입니다.

 

 

  

둘레길 우측으로 우회를 해서 오르면 이렇게 돌길이 이어집니다.

바위를 하는 남편이라 이렇게 돌길을 좋아라 합니다..

 

 

 

돌위에 새겨진 길..

오물 No. 1

없던이름이 생겼내요

 

 

 

아무런 두려움없이 바위를 성큼성큼 걷는 이사람..

배워봐가  도로 원점이 되어 있내요, 바위가 무셔워 졌습니다. 

안하면 실력이 주나봐요~

 

 

  

반대편에서 먹구름이 몰려 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제 조금 올라 왔는대 말이죠..ㅎ

 

 

 

  

오물 휴지 왜 이름이 이렇게 지어 졌을까? 궁금합니다.

칼바위 방향으로 오르던 길에

 

 

 

 

서울대 운동장도 보이구요

 

 

 

둘이라는 것이 좋습니다.

색색의 등산복을 입고 부부가 산행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 오늘

 

 

 

 

 

계속이어지는 돌로된 바윗길..

해가 떳다 흐려졌다만 합니다. 날씨가요..

덥기는 무지 덥구요

 

 

 

돌산국기봉 가는 길에는 철봉이 있습니다.

요기서 아저씨들이 힘자랑을 하고 계시내요~~

구경하며 쉬어 가시면 됩니다.

 

 

 

 

 

 

 

 

뭐라고 말하려고 한것 같은대 찍혀 버렸내요~~

입모양이 재미있는대요 요런 사진도 추억이지요..ㅎ

 

 

돌산 국기봉 가다가 날아올라를 해보았습니다.

ㅎㅎ 재미있내요~~

언제 철들지 모르는 4학년 2반 학생입니다.

  

 

 

 

 

  

먹구름 몰려 오는 하늘에도 너무도 잘어울리는 우리나라 국기 입니다.

 

 

  

칼바위 국기봉에서..

 

 

 

에고 어쩜 좋아요, 한동안 산행도 안하고, 퍼져 있었더니 바위가 무서워 졌습니다.

완전 기어서 내려 갔내요~~;;

 

 

 

 

 

 

  

물개바위 발견

  

 

살방 살방 갑니다.

  

 

7월10일 관악산에는 곤충도 짝지어 놀았습니다. ㅎ,,ㅎ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3번째 국기봉에서.

  

 

아저씨가 안비켜 주셔서  같이 나와 버렸내요~ 

 

 

젊은 연인이 찍어 주었습니다.

사진이 참 맘에 들어요 ...

저희 잘 어울리죠~~

 

 

맞은편으로 먹구름만 몰려오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배낭가방에 곰인형 업고 가시길래 하도 독특해서..

뒤태를 슬그머니 도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작품사진

 

 

 

 

 

 

 

 

 

하산

 

 

 

 

 

 

 

 

 

 

 

 

물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맑고 깨끗하구요 ~~

  

 

 산딸기도 따먹으면서 하산을 했어요~~

저는 정말 이런거 처음 해봐요 것두 4학년 2반인데 말이지요..

 

 

 

 

 

 

 

  

 

 

  관악산 시원한 계곡풍경

 

 

 

 

 

 

 

 

 

 

 

                                                                              

 

습도가 높아서 산행하기엔 더운 날씨였는대요

흐르는 계곡물 소리가 듣기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관악산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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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4 22:1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21 09:22 신고

      여름 산행은 흐르는 계곡물에 입수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올해도 풍덩 빠질거에요..ㅎㅎ
      이렇게 오래된 추억을 꺼내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진 편집하다가 빼먹은 것이 있나 둘러 보던 중이랍니다.^^

2011.03.26 토 날씨 맑음

창가로 햇살이 드리워진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나 산행준비를 했다.

간단하게 가방을 메고, 사당역으로 출발(AM 9:30분)

사당역도착 산행시작-약수터-국기봉-마당바위-지도바위-연주대-연주사절-서울대로 하산(5시간30분)점심시간 포함

산행리딩: 남편, 배워봐

남편이 내게 해주는 말..

이담에 나 죽고 없어도 혼자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야 한단다.

그것 만큼 좋은것은 산이라며..강인한 나를 만들어 주고 있다.

난 묻는다.. 나버리고 어디가삼?

아니..

언젠간 나홀로가 되니까 서로 연습을 하자구 ~~~

으응.. 그렇구나..!!(속으로 되내이는 말.. 아직도 멀었구먼 ㅋㅋ)

초반부터 걸어서 아파트 길을 걷고 나면

 

요런길이 나온다.. 내렷던 눈이 녹아 길이 질퍽질퍽..

 

 

날씨가 좋아서 그랬는지 등산객이 많았다.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관악산으로 온것마냥.. 고딩생쯤 되는 아이들이 많았다.

예전 등산 마니아가 아니었을쩍 운동화신고 등산했던 그시절이 생각나 둘이서 웃으며 얘기도 해본다.

 

 

관악산에 쌓여있는 눈..

아이젠 안갔고 왔는대 길이 듬성 듬성 미끄러운 구간이 있었다.

이눈이 마지막 이겠지 눈위에 토요일을 적어본다.

 

 

 

 

 

남성의 기를 받으며.. 남근석에서..히히

이곳은 여러번 왔다.(신기하리 만치 닮오따)

언니에게 멀티메일 한개 보내본다.

 

 

 

바위를 좋아하는 남편 때문에 이곳으로~~

  등산객이 많아 지체구간이었다.

 

 

 

요기 바위에 앉아서 물한모금과 생밤 한개를 먹으며 서울시내 63빌딩을 바라다 보았다.

 

 산을 올라서 먹는 점심시간... 둘이서 간단히 컵라면 작은거 1개와 햇반한개, 빵2조각+커피로 입가심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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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컵에 먹는 라묜

방꿈터에서 산 빵한조각 

 햇반한개와 컵라묜 작은거로 둘이서

 서마담이 타주는 커피한잔

 

 

 

파아란 하늘 뭉게구름 두둥실

 

 

 

촛대바위

 

 

 

산정상에 오면 요런 포차가 있다.

사발면과 커피등등..우리는 기념샷만 찍고 패슈~~

 

 

연주대

 

 정상에서..

 

 

 

 

 

연주사에 들러 금일봉을 넣구 소원 하나 빌어 보았다.

남편과 둘이서..

늦둥이 하나 점지해 주세요 ^^*

 

 

 

 

 

 

 

 

 

 

 

 

 

계곡에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하산하는 길에 귀가 즐거웠던 날

 

 

휴일 남편과 함께한 워킹등산

가족패밀리 몸살난 관계로 무 음주로 산행을 5시간 가량 해서

우리의 몸은 날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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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한번 두번 산행을 하더니 다들 이제 구색을 갖추어 옷을 입었다.

큰언니는 딸들이 사주고. 형부는 홈쇼핑표. 막내언니또한 홈쇼핑표로 질렀다구 떠들며 출발..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남편이 선물해준 티를 언니와 함께 입고 송추폭포에서 기념샷..

오호.. 정말 잘어울린다.

메이커는 아니지만, 기능성이기에..그리고 선물이기에 조오타~~ 고마워요 ^^*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엄마를 닮아 얼굴에 생기는 검버섯을 우짜냐고, 오빠얼굴에 생기가 생겨 보기 좋았다.

오르다 오빠와 둘이 셀카..

오빠 웃어봐 화알짝...

히히히...좋치.. 응..

어릴적 우리 동생들에게 질보다는 양으로 한아름 가득 과자를 사다 주었던 막내오빠.

밀가루를 손수 밀어 건빵과 꽈배기를 만들어 주었던 막내오빠.

오빠 사랑해

즐겁고 재미나게 살자~~!!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개고사리가 나오고 있었다.

봄이온다..봄이닷..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언니 우리도 조금만 빨리 산을 알았더라면 언니들이 산을 오를때

더 수월했을 텐대..정말 사는게 너무 바빠서 ..

지금도 늦지 않은 거 같아.

주말 시간 날때 마다 만나서 즐겁게 살아보자구욤 ^^

우린 이제 언저리족 아니다~~~잉~!!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다섯개의 봉우리라 오봉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바위..

이곳을 암벽으로 가면 멋지다는 곳이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많은 등산객이 여성봉바위에서 여성의 기를 받고 계셨다.

가족들과 기념사진 담아보았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엄마같은 존재 큰언니와..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우리셋은 큰언니의 동생들..

큰언니가 있어 좋은 동생들은 큰언니와 여성봉에서 기념사진을 담았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오를때는 한없이 힘들지만 내려올때는 너무도 쉽다는 산

인생도 같은 느낌이다.

가족들과 살방거리고 데이또 하기 좋은 곳 산을 알게되어 기쁜날

요상한 바위에서 여성의 기를 받고 좋았다.

2010년 3월 28일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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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 2011.02.26(토)맑음

 산행코스 : 지축역 77번타고 이동 사기막골역 하차

 ●사기막골출발-숨은벽능선-밤골계곡,(중식)-호랑이굴 안부-백운산장능선-하루재-도선사주차장-도보로-버스종점

    (16시10)

● 산행참석자: 타이탄산악회/ 콩준님,홍자일님,콩준님선배,나 [하누리]

 

비가 내린다는 소리에 내심 걱정을 했지만 날씨는 몹시도 좋았다.

토요산행이 하고싶어 새로 가입한 카페에서의 첫 산행

모르는 사람과 만나 살방살방 산행을 한다.

산악회카페여서 많은 분들과 산행하는 줄 알았던 내게 젊은 남동생둘과 산행을 하였다.

 

 

 근거리로 토요산행을 하고 싶었던 나는 새로운 카페를 가입하게 되었다.

블로그에서 알게된 암벽블로거님을 통해 새로운 산행을 해보았다.

 

 

 

  

홍자일님[암벽블로거]을 블러그에서 만 보다 처음 보게 되었다.

서울 내가 고딩시절때 살았던 동내에 살고 계시는 분 만나서 방가웠세요 ^^

 

 

카메라 들고 계신 포스가 예사롭지 않았다.

나처럼 사진찍는걸 좋아라 하는듯 했다.

  

항상 뒤태만 보여주시는 분..

콩준님[암벽블로거]..리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곳 정말 즐겁게 등산 잘했습니다. ^^&

 

 

 즉석미팅..

산에서 만난 언니들과 기념샷도 찍어본다.ㅎㅎ

안산, 즐산 하세요 ^^

 

  

말로만 듣던 숨은벽 그곳에 내가 왔다.

가을에 와야 멋지다던대 올 가을에 꼭 와야지 ^^

 

 

 

 

 

내인생을 바꿔준 산..

 

 

 

군대 군대 눈이 녹지 않은 구간에서 발을 헛디어 스틱하나 해먹었다.

스틱이 덕에 다치지는 않았지만 휘어버린 길다란 스틱이 아까워 번져..ㅜ,ㅜ

 

 

 

 산행에 리딩을 해주신 콩준님과

좌로 홍자일님, 가운데 콩준님 우측에 이선배님과 개성이 독특한 세분

 

 

  

북한산 둘레길을 걸어 워킹을 하다 릿지산행도 겸해서 왔다.

바위를 걷는 느낌  워킹보다 편하고 재미도 있다.

 

 

 

 

 

  

한참 아래에 있었던 콩준님을 줌으로 확대해서 찍어본다.

칼이쑤마, 도마있쑤마..

 

 

산에서 만난 등산객 어르신..

혼자 핸펀으로 셀카를 하고 계셨다. 으흐흐 도촬했다.

콩준님을 찍는 척하며 덩달아 찍혀 버린 콩준님.. 

 

 

 

 

  

날씨가 좋아서 암벽하시는 분들이 곳곳에 눈에 들어 왔다.

슬랩구간 맞나?

 

 

  

가다가 멈춰서신 두분..

바위(암벽)을 하시는 분들 답게 관심을 가지고 바위를 보며 토론을 한다.

 

 

  

그 누구의 도움도 없기에 잘 내려가야만 하는곳.

조금 위험한곳이었다.

 

 

  

다시 올라가야 하는곳..막바지 백운대를 향해...

완전 깔딱이.. 바위라서 재미있게 올라 왔다.

 

 

 

  

안경쓰고 계시니 가수 윤수일씨가 생각났는대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었다.ㅎㅎ

가수 윤수일씨가 부르던 아파트 한곡조 부탁해요.. 맨뚜를 날리고팠는대 ㅋㅋ

   

 

 

  

잠수함 바위 그곳으로 하산한 등산객을 보았다.

바위가 무서운지 배로 기어서 가는 모습에 웃음이 나와 웃었다.

이곳에 앉아서..

 

 

  

잠시 두다리쭉 뻗고 바위에 앉아서..

 

 

 

 개구쟁이 셋.. 같은 표정으로 ~~

 

  

인수봉을 뒤로 한채 하산을 한다.

도선사로 내려와 부처님께 향을 꼽고 오늘 하루도 마음속으로 소원하나 빌어 본다.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콩준님 리딩에 수고 많으셨어요 즐겁게 산행 잘 했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새로운 한주 멋지게 스타트 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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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로 휴가를 왔습니다.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을 등반코자 이곳으로 왔지요..

설악산 국립공원입구입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한여름 땡볕인데도 휴가를 즐기시는 분들이 가득하네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설악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http://seorak.knps.or.kr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케이블카 타려면 2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들어온곳인대 국립공원안에 있는 음식점 정말 성의없이 나왔네요..

맛도 없고, 돈이 아까워서 도토리만 건져먹기 대낮에 시원한 조막걸리 한사발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기다리고 기다리던 케이블카타러 왔습니다.

남편이랑 셀카질도 해보아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대인왕복 4명 \34,000원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고기 잠깐 올라가는대 찜통더위 멋진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암벽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남편이 암벽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이담에 우리도 오자.. ^^

우리 은쑤기 몸만들어서~~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케이블카안에서 해보는 셀카질..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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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내려다 보는 경치가 너무 멋졌다.

등산이 아닌 케이블카로

901m터를 채우기 위해 등산시작

901m터를 채우는대는 요길로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남산가는 느낌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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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기념샷

영어가 안되서 어디 분인지 못 물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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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인증샷도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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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딸을 위한 마음 윤희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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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보이는 곳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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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만 보면 무섭다고 하는 형부랑 언니는 못가 신다고 주저 앉으셨고 저희만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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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더니 올라오고 있는 언니 권금성 정상 도착

바위 오르는 첫경험을 맛본 우리 언니..

 

아직도 산을 모르시는 분이 계신가요?

너무 좋아요...

케이블카타고 권금성에 올라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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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성 유래는 위에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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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케이블카 타고 셀카..

계단을 내려오면 기념품 가게가 있어요 모자가 좋은 하누리입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이층버스(루트마스터)

영국 거리를 활보하던 그 모습 그대로

빅벤 버킹엄궁과 함께 반세기가 넘는 오랜기간, 런던 시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영국의 상징 런던시내 곳곳을 누비고 다니던

2천 700여 대의 루트마스터(Routemaster)는 1954년 월 24일 처음 탄생했다.

완전 개방형 출입구와 손님의 차비를 직접 받는 모자 쓴 차장, 2층으로 오라가는 나선형 계단으로도 유명한 이층버스는 유지보수 비용과 안전을 이유로 2005년 12월 운행이 중단되었고 현재 일부 관광 노선만 운행되고 있다.

루트마스터에는 엔지이 없어 영국에서 직접 공수, 한달이라는 항해 끝에 부산항에 도착해서 우리나 도로법상 엔진을 제거하고 육교가 없는 육로를 통해서만 운반을 해서 들여 왔다고 한다.

부산항에 도착한지 2박 3일 만에 호텔에 들어와 움직이지 않아서 더 귀한 이층버스라네요~~

 

 

권금성 들려 내려와 가기 좋은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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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0 18:1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0 20:25 신고

      지역이 어디냐고 물으면 신뢰일까요?
      산행도 여럿이서 하면 재미난데요 ㅎㅎ
      봐주시고 고운댓글 진짜루 감사합니다.^^

 

 

 

민주지산 [岷周之山]  1,242m


민주지산은 충청, 전라, 경상, 삼도를 가르는 삼도봉을 거느린 명산으로 옛 삼국시대는 신라와 백제가 접경을 이루었던 산이기도 하다.
북쪽으로는 국내 최대 원시림 중 하나로 손꼽히는 '물한계곡' 이 이어져 있다. 옛부터 용소, 옥소, 의용골폭포, 음주골폭포 등이 있어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경북쪽으로는 김천시 황악산 기슭의 직지사, 동남쪽으로는 석기봉과, 태종 삼도봉이 있다.

민족화합을 상징하는 삼도봉(三道峰·1,177m)은 민주지산(岷周之山·1,242m)의 한 봉우리로 충청, 전라, 경상도를 아우르는 분수령. 북에서 내려온 산줄기를 받아 한줄기는 대덕산으로 가르고 다른 한줄기는 덕유산으로 갈라 지리산과 맥을 이어준다.
  민주지산은 진달래 명산으로 진달래가 북으로 각호산,남동쪽으로 석기봉과 삼도봉으로 이어지며 8㎞의 주능선을 그리고 있다.
석기봉과 삼도봉을 잇는 능선은 산죽과 진달래길이다.다른 산의 진달래가 무리지어 군락을 이루는데 반해 이곳 진달래는 능선을 따라 도열해있는 것이 특징이다.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Canon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민주지산 은 추풍령 남서쪽 에 있으며 각호산, 삼도봉, 석기봉등

 

천미터가 넘는 준봉들이 이어진 겨울 설경이 장관인 명산이다.

 

겨울이면 설화가 만발한 능선 길이 15km가 넘는 산세가 큰 산이다.


특이한 산명의 '민주지산'(崏周之山)의 한자(漢字) 이름을 보면 민(崏)은 산맥을 뜻하고,

 

주(周)는 두루 혹은 둘레를 뜻하므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등산 코스

# 지도를 크게 보시려면 지도를 클릭해주세요

                      ▲ 산행코스 : 도마령(800m) ~ <1.6km> ~ 각호산(1,178m) ~ <3.4km> ~ 민주지산(1,242m) ~ <2.9km>

 

                         ~ 석기봉(1,200m)    ~ <1.6km> ~ 삼도봉(1,177m) ~ <0.9km> ~ 삼마골재 ~ <3.5km> ~

 

                         황룡사(물한계곡 입구) ~ 한천주차장

               =============================================================================================
                                      1진 : 도마령 - 각호산 - 눈꽃능선 - 민주지산 -쪽새골 - 물한계곡  -황룡사   (4시간30)

 

                              2진 : 도마령 - 각호산 - 눈꽃능선 - 민주지산  (석기봉 - 삼도봉) - 물한계곡 - 황룡사  (5시간30)

               =============================================================================================


  영하 8도

  바람 안불고 햇볕쨍쨍 등산하기 좋은 날.. 

 

  밤세 설레여 잠못 이루고 늦잠을 자버렸다..

  못갈까봐 발을 동동 구르며 사당역에 도착..

  산우님들과 만났다.

  내가 좋아하는 언니들을 많이 만나 산행할 생각에 가슴이 벅차 오른다.

  잘할수 있을까라는 걱정반, 민패나 안끼치야 할낀대..ㅡㅡ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관광버스 탄 김에 기념샷도 한장 찍었다.

그리고 출발

 

차창유리문이 꽁꽁얼어서 밖에 경치가 안보여 속상했다.

휴지로 닦아도 안되고,, 머리를 써본다.

다음뷰에서 받은 스타벅스표카드가 왜케 이쁘던지..

창문의 표면 얼어 붙은 얼음을 잘도 긁어 주었다.

네모나케 생긴 구멍사이로 경치가 보이지만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모두들 잠들은 차 안에서 나만이 할수 있는 행동

흔들리던 차안에서 2.13 민주지산 고고씽~! 이라는 글자를 창문에 새겨본다.

 

 

 

첫번째 휴계소에서 15분간 휴식하며 언니들과 기념샷..

도경언니, 장미언니랑..

나한태 붙들리면 사진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 ㅋㅋ

  

 

 안개언니 로또언니(인생은 한방이야를 외치던언니였다.)그리고 운무언니와 암벽대장님

 

 중간조를 맡은 남편이 받은 무전기..아아아.. 잘들리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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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대장님의말씀 

민주지산을 가기전 38명

전원이 안전한 산행을 하기위해

무전기를 나눠 주시고 조를 짜는

과정 안전산행을 기원합니다.

워킹대장님의 말씀 

민주지산은 충청, 전라, 경상, 삼도를 가르는 삼도봉을 거느린 명산으로 옛 삼국시대는 신라와 백제가 접경을 이루었던 산이기도 하다. 산설명..

암벽팀대장님의 말씀 

워킹`백두에서 맛볼수 없는

스릴과 바위에 매력에도 빠져 보시고

체험도 함께 하자는 내용..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카페지기님의 말씀 

강원도에 명산도 많았지만 기후변화

및 초보산악인이 있어 민주지산을

택했다고, 즐거운 산행을 하자는^^

 

 

출발지점

 

단체사진찍고 바로 출발 ..

 

 

 

맑은 물이 끝없이 흐른다는 물한계곡

 

 

 

등산시작 고고씽~~

산을 오르는대 손이 시려웠다.

남편이 챙겨준 보라색장갑 왠지 촌스러워서 안낀다고 두고 왔는대..

남편말 안들어서 손이시려워 오르는 내내 호호 불며 산행을 시작한다.

 

 

 

 

 

바위에 무겁게 매달린 눈덩어리에 고드름이 굵게 열려 있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많은 산악회에서 등산을 와서 군대 군대 정체 구간 이 많아..

등산 시간이 길어진다.

우리팀에 중간조가 올라오고 있다.

 

 

백두대장님이 포그니님 목소리가 좋다며 성우하라는 소리에

너무 좋아라 하고 있다.

별말씀을 요~~~ㅋㅋ

 

 

 

무릎정도 까지 쌓여 있던 눈.. 발을 집어 넣어 깊이를 재보았다..

 

 

 

도경언니 브이...

 

 

 

 

뭔일인지 이구간에서 꽉 막혀버려 우회해서 내려갔다

 

 

 

 

 

 

 

 

 

 

백두대간 대장님과 기념샷..

 

 

인생에 줄다리기와 같은곳..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산이 주는 교훈

그 이상을 꿈꾸며..

 

 

 

 

 

시간지체로 밑에서만 기념사진을 찍고

각호산이라는 기념비만 카페에서 건졌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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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용스텐컵에 먹는 라면

점심은 간단히 라면으로

내용을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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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맛나게 먹고 다시 출발한다.

 

 

 

 

 

 

 

빙그레대장님과도 기념샷..

 

 

 

민주지산 초입에 있던 대피소

 

 

1조로 출발해서 민주지산에 도착을 했다.

 

 

 

 

 

 

등산객이 으찌나 많던지 간신히 건진 민주지산 기념샷..

암벽팀경진언니와 예비4기상일氏와

 

 

두 파트로 나뉘어 백두팀7명, 암벽팀2명은 삼도봉으로

나머진 하산을 한다.

 

 

하산하며 놀며가기

 

 

 

 

 

 

 

 

 

 

 

 

 

울타리를 못쓰는 스키로 완전 굿아이디어..

 

 

뭐 이런곳에서 사진을 찍냐 하겠지만

보드로 만들어진 그네에 앉았다.

못쓰는 보드로 만들어진 그네에 네명의 날씬이가 앉아서 ..^,~

 

 

 

 

남편과 만드는 추억

 

 

 

드디어 하산

 

 

내가 좋아하는 굴뚝에 연기나는 집..

연기나는 것만으로 좋은대 처마밑에 고드름까지 얼어주는 센쓔~~

  

 

다음에 다시올께 빨간 우체통님 안녕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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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버스옆에 자리를 잡고

 삼겹살을 구웠세요

 백두팀을 기다리며, 요기중

 추운야외에서 따근한 오뎅국물 얻어

 산우님들과 한잔함에 좋습니다.

 

 

 

약초를 파는 곳에서 차를 끓여 한잔,두잔, 세잔 얻어 마시고

만원어치 구입합니다.

차 맛이 너무 맛있어요~~!!

장작불에 그을린 주전자도, 엉덩이 들이밀고 불째는 모습도 보기 좋아욤^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듯한 김치찌게와 집된장찌게가 맛있는 곳

찾아가시는 곳

영동군 상촌면 임산리708-10

TEL: 043)743-5454

 

 

오랜만에 보는 연탄날로

그곳에 빙둘러 수다를 떱니다.

 

 

 

 

 

백두, 워킹, 암벽이 한자리에

사랑과 낭만이 넘치는 산울림산악회를 위하여~~!!

 

 

                                출발전                                              출발후                                          수건놀이중..

 

 

       산행얘기를 하며  걸어서 집까지...


 


 

즐거운 산행 함께한 대장님을 비롯 산우님들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안전하게 귀가 하시구요

다음산행에 만나요^^& 

 

 

△(다음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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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0 18:2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0 19:58 신고

      예전 포스팅이라 엉망징창이에요..
      다음에 하라고 하면 조금 업그레이드가 되질 않을까 싶네요..ㅎㅎ

인수봉에 올랐다가 하산길에 119구조대 헬기를 보았다.

망원렌즈로 담아본 구조모습장면..

Canon | Canon EOS 500D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fast shutter speed)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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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2010. 03. 17

■ 산행장소: 북한산 사당역-헬기장-관악문-연주대-서울대 하산

■ 참 석 자 :  산울 림산악회 회원:  삐삐대장님, 대장님여동생,알흠이,흑장미

춥다던 날씨가 거짓인거 처럼 날씨가 포근했다.

요까지 수다를 떨면서 좋았는대 언니가 급하게 오느라  디카를 어디다가 잃어 버려서ㅠㅠ 왔던길을 되돌아 갔다 오는 통에 산행을 느즈막이 시작 했습니다..

우리의 산행엔 그 누구도 따라 할수 없는 재미난 추억이 있다.

삐삐언니 디카 주우신 부~~~운 

3050 산울림카페로 돌려 주세요 ^^*

 


잃어 버린 디카는 생각도 않고 산에서 마냥 즐겁게 신나게 놀았다.

철부지 30-40 아줌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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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주대에서  삐삐언니가 대장님된 기념주 축하파티

닭가슴살샐러드,김밥,라면, 대추경단, 미니어쳐, 언니가 선물로 사준 황금복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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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2010.05.15

산행장소: 관악산 칼바위 국기봉 마당바위

남편과 둘이서..

 

오후 3시 일하고 들어온 남편이 내게 하는말 산에가자~~

난 산보다 영화보느게 더 좋은대 ㅠㅠ

주섬주섬 옷을 갈아 입고 행차한곳 서울대 입구행 버스를 타고 관악산 릿지코스오랜만에 겨울 등산바지를 벗고 봄, 여름용 바지를 갈아입고 산행을 즐겼다.

날씨가 좋아서 인지 관악산에 등산객이 많았다.

젊은 여인들도 한몫


 

별로 근사하지 않았는데 꽃이 있다고 서보란다.

 

이그 바위는 정말 힘들어~

 

등산객 할아버지가 찍어준 사진 이렇게 하라구 했다..

둘이 마주 보라고 사진 찍는 컨셉까지 잡아주시고 바라보고 있노라니 웃음이 나왔다..

음헤헤헤...ㅋㅋㅋ

날씨가 좋다. 파아란 하늘 오늘 따라 멋져보였다..~~

? 무슨생각중일까~~ 궁금할 분이고..

 

두분의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나도 이렇게 늙고 파...아~~

오랜만에 국기봉에 올랐다.

 

 

 비슷한 포즈인대

당신이 더 멋져 보이는 건 왤까요??

 

 

 

아기공룡바위에서...이랴이랴..어서가자...ㅋㅋ

우리 둘이 이름지은바위 아기공룡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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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는 서마담....

 

싱그러운 햇살 나무사이로 까마귀한마리

 

석이가 타준 뜨건커피...

낯술을 하신건지 주무시는 모습이 두분 모두  편안해 보였다.

부럽습니다..

맘껏 누리는 자유가~~

 

 

 

우리 둘이 올라 갔다 내려온길을 설명하는 남편이 뭔말인지 알지라고 묻는다.

길치가 뭘 알아, 심드러 집에가자...~~~

 

 

 

모형으로 만들어진 사마구 녀석

장수풍뎅이

내게 무언가 말을 하고 싶은게 있는듯 술고파 술한잔 묵고 가자

 남편은 내게 주문을 했다.

낼 조카 결혼식인대 차질이 생기면 어카나 걱정은 됐지만 나도 할말이 있었기에 동참했다.

대화 예전에 대화라곤 없었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 일까...

이런 저런 일들을 대화로 술한잔 하며 풀어나가려는 이사람의 마음이 고마웠다.

나와 이사람은 삭힌홍어를  좋아한다..

삭힌홍어엔 막걸리가 좋은대 버스를 타고 가야 하기에 생략..

쇠주2병 각 일병씩 마시고 대화하며

미래를 좀더 즐겁게 살아가기위해 대화하며 보낸 오늘 하루가 고맙습니다.

 

메추리고기..

 

오늘 반나절 당신과 산새에서 이런 저런 얘기나누며 보낸 시간이  내겐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아나요?

고마워요

이해해 주고

아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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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카페에서 등산후 시산제 지내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집에서 지내는 제사 이외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뜬다.

집 회사 밖에 몰랐던 내게 새로운 삶을 하나 하나 배워 가는 즐거웠던 3개월 중의 한 일부분을 기록한다.

 

 블로그를 몰랐었다. 아마도 수많은 사람이 블로그를 모를것이다.

싸이월드를 했던 그 시절 사진이 너무 작게 들어가서 블로그로 이사를 했던 나.. 새내기 블로그 아카데미에서 교육을 받고 블로그 기능들을 익혔다.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고 내 삶을 기록하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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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대장님,산나무대장님,축성산대장님 삐삐언니,하늘언니,소리님 모두 잘 계시죠?

봄에나 뵐수 있겠네요~~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이곳 티스토리로 이사를 합니다.

추억이사..

 

  

 

  

 산행후 내려와 첨으로 시산제  참여해본 행사다..

산우님들의 산행 무사 무탈을 기원하며 돼지 머리 올리고 시산제를 지냈다.

 

 

 

 

 

 

 

 

 산우님들과 윷놀이 암벽팀과 워킹팀 즐거운 시간이었다.

 

  행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산행때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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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3.24 22:2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10.07 20:58 신고

      언제 이곳 까지 왕림을...
      다음에 더 많은 산행사진이 있는데 가져 오지 못하고 그냥 나두었네요~~
      다시 하나 하나 만들어 볼래요 ^^

 2011.10.18

하산길에서 만난 다람쥐 녀석 뭔가를 달라고 보채는 아이마냥 내 신발아래 딱 서서 가지도 않고 처다보고 있었다.

사람들하고 친근감 있게 지낸 녀석마냥..

밤한개를 껍질을 까서 놓아주었더니 계곡아래로 내려간다.

Canon | Canon EOS 500D |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안녕하세요 오대산 사는 다람쥐 입니다.

 

  야.. 야.. 다람쥐 첨 보냐.. 먹을꺼좀 줘 봐봐..ㅋㅋ

 

 

  밤한개를 이로 잘라서 속내용을 던져 주었더니 등돌리고 얌얌얌 한다. 응응.. 맛있오..~~

 

 

  이렇게 맛있는 밤은 첨이야.. 한손으로 먹는 모습이 이쁘다.. ㅎㅎ

 

 

  안뺏어 먹는다구, 왜 등은 돌리고 지룰이니~~

 

 

  자.자.. 그럼 옆태만 봐라..ㅋㅋ

 

 

  아구 배부르다.. 볼록 나온배 니가 책임져 ~~

 

 

 나 간다.. 내년에 올께~~

 인사라도 하는 것일까 안가고 요래 앉아서 처다봐 주고 있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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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2011.09.30  바람이 조금 불었다.. 그리고 쌀쌀함 날씨는 정말 좋았다.

산행장소: 관악산-호수공원-연주대-서울대 공대로 하산

산 행 자 : 나홀로 살방살방 등산하다 59세 할아버지와 만나 같이 등반했다.

 

남편을 출근시키고 맑은 하늘에 빨래를 해서 널고 남편이 어젯밤 사가지고 온 새바지를 꺼내 입고 노란등산복티 노란색으로 도배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바람이 불어서 조금은 쌀쌀한 듯한 날씨였으나, 더운것 보다는 요 날씨가 내몸에 온도와 맞았다.

5528번 버스를 타고 서울대 관악산 입구역 하차. 산행을 시작

 

 

 평일이라 그랬을까, 바람이 불어서 그랬을까 산행입구는 무척이나 한산했다.

벌써 오르고 내려 오는 분들도 있었구, 나는 살방 살방 간다.

지금 시간 10시 30분

 

 

 

못보던 물레방아가 자리를 잡고 있다

못보던 거니깐 봐주고 가야한다.

여름이었으면 시원하다고 느꼈을 텐대,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춥게 늦겨 진다.

 

햇빛 닿는 부분만 곱게 물들은 단풍..

 

 잉어가 사는 연못에서는 물방울이 춤을 춘다.

  

 그냥 지나칠뻔 했다. 이렇게 이쁜대 찍고 보니 더 아름답다..

너의 이름이 뭘까? 연못가 위 잔디밭에서 건진 사진

  

 거미줄에 붙잡힌 단풍잎 어쩜좋아, 아무데도 못가게 꼭 붙들렸구나~

난 날개를 달았는대 널 어쩌지...

  

 밟을 뻔 했다.

작고 귀여운 이벌레는 무당벌레과 어느나라 것인지 모르겠다.

 

http://islaji.tistory.com/80 비슷한 종류의 무당벌레과가 있음

 

 

 이어폰을 꽂고 누구와의 접촉도 없이 걷는 무언의 발걸음 속에 만난 사람들..

다람쥐 쫓다가 못찍고 그냥 되돌아서 직행..

 

 

 오늘 두번째 만난 등산객

노년에 나도 이렇게 나이들어 가고 싶다.

두손 꼭 잡고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올라가시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욤 ^^

 

  

계속 내 주위를 맴돌더니 돌위에 앉았다..

고추잠자리

 오늘 니가 내 모델이 되어 준다구 땡큐

가을이닷..!! 물속에 빠져 있는 단풍잎

그속에 피래미때 행렬 그리고 그려지는 동그라미 물결 완전 이쁘다

 

 

 

 

숲속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나서 보게 되었다.

다람쥔가 싶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 도마뱀새끼 두마리가 사브작 사브작 거리고 가고 있었다.

꼬리를 잡아 보고 싶었는대, 몸은 작고 꼬리만 무지허게 길어..

 

 

네번째 등산객 젊고 이쁜 아가씨 둘을 만났다.

카메라를 꺼내는 내게 언니 찍어 드릴까요 물었다. 그럼 고맙지요..

그래서 건진 한장의 사진..

 

 

누군가 열심히 쌓아 놓은 돌덩이 위에 내돌 하나 얹어 소원을 빌어 본다.

  

요즘은 산행 오르는 중간 중간에 나무로 된 식탁이 있어서 앉아서 쉬어 가기 좋다.

배가 고프기에 간이 탁자에 앉아 김밥 한개를 어그적 어그적 먹고 있었다..

 

할아버지 한분 등장, 그리고 이어지는 젊은 아저씨도 등장..

내 주변으로 둘러 식사를 꺼내셨다.

 

내 주변을 서성이다 말을 거신다. 사실 나 밖에 없었다.

내가 김밥 먹는 모습이 불쌍해 보였나~

서성이시더니 반대편 밑으로 내려 가셔서 빵과 커피를 드신다.

 

그리고 말을 거셨다. ㅎㅎㅎ

괜시리 서먹해서 호박메론좀 드시고 가세요 많이 가져 왔어요~~

지나가는 행인 둘셋넷..

맛보여 드리고 가방을 꾸려 자리를 뜨는대 일행이 없으면 좋은길 아는대 가르쳐 준다고 한다.

저요.. 연주대 가야 하는대요

 

어.. 이리로 가면 나와..괜시리 겁은 났지만, 할아버지니깐...

이런 마음에 따라 나섰다가 살방 살방 등산이 아니라 릿지 산행이 되어 버렸다. ㅡㅡ^

사실 주말에 남편이랑 산우님들이랑 설악산 등반이 있어서 못 따라 갈까비 몸풀러 온거였는대

내생각은 항상 빗나간다.

어리석어서 그럴까?

그래도 좋은분 만나서 산길에 피어 있는 예쁜 꽃 이름을 알아 간다.

  

점심먹은 자리에서 직진으로 올라가면 계곡길 좌측 샛길로 오르면 이렇게 탁트인 전망이 나온다.

그리고 이어지는 돌길과, 바윗길이 멋스럽다.

  

59세 할아버지가 하시는 말씀 반 고흐가 생각난다고 하신다.

색감이 참 멋지다고,,,

부모가 되면 자식자랑은 기본인가~

산행내내 나는 할아버지의 아들과 딸 자랑을 들었다.ㅜ,ㅜ

 

 

멋진 등산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아서 였을까 건물 유리가 빛에 반사되서 반짝 반짝 빛이 났다.

 

 

 

 

 

 

연주대

 

 

 

 

산마늘꽃

 

 

뼈를 발견했는대요 사람이빨처럼 생겼어요 무셔워서 언넝 자리를 떳지요..

 

 

 

산초

 

 

연주대 정상 풍경

 

 

 

 

병아리 바위

 

 

비행기가 1분에 한대씩 지나가내요~~

덕분에 멋지게 담아 왔습니다.

 

배봐가 9월의 마지막날 관악산을 담아 왔습니다.

9월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로운 10월 기쁨으로 맞이 하시길 바래봅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서울대공대는 우측 좌측 숲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어요, 요길이 재미난 등산코스내요~

조금 힘이 들긴 하지만 바윗길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계획에 없던 할아버지 한분을 만나서 산마늘 꽃도 알아가구요, 산초도 알아갑니다.

몇가지 더 많이 알려주셨는대 이말 저말 하다 보니 잊어 먹었내요 기억이 뒤죽박죽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Daum view입니다.

http://v.daum.net/link/17661492☜ 자세히 보기 클릭

이글이 공감블로그 9탄 이벤트 '공감상'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view로 좋은 글 송고해 주신 점 대단히 감사드리며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2041개의 게시글을 올리고 1년 5개월만에 이런 행운이 제게 왔습니다.

블친님들 저좀 축하해주세요 ~~;;

 

어젯밤에는 보고 또 보고 이것이 사실인지 제 얼굴을 꼬집어 보고

제가 올린글을 다시 또 보고 이게 왜 되었을까~~

처다도 보았습니다.

 

내 일상을 올리고 이런 좋은 행운이 제게도 왔내요~~

다음뷰는 이런것이 있습니다.

이웃블님도 다음뷰에 도전해 보세요~~

이벤트가 계속 있습니다.     

 

 

함께 당첨되신 님들 축하드립니다.

승승장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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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일시 : 2011.11.04

■ 산행장소 : 서울성곽(와룡공원-말바위 쉼터-숙정문-곡장-청운대-백악마루(정상)-창의문 하산)

■ 꽁선과 배봐 우리는 24년지기 친구

 

★ 군사지역이라 사진찍는 것이 금지된 곳이 많아요, 주의 하셔야 합니다.

    출발시 : 오전 10시 -오후 2시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나오늘 쉬어 친구야.. 열심히 직장생활하는 친구에게 쉰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월차를 낸것일까?

그래..

갑자기 코평수 커지고 좋아지는 이 기분..

 

갑자기 이루어진 번개산행 오전에 정말 일찍감치 면접 하나를 보고 부랴 부랴  산행준비를 했지요~

 

분명 요것이 물을 안가져 오겠지 물챙기고, 보온병에 팔팔 끓은 물을 담고, 귤도3개 담고, 혹시 몰라서 막걸리도 한통, 커피도 챙기고   종이컵도 컵 받침도 가방에 하나 하나 쌓여 가는 세간살림들, 그리고 김밥천국에 들러 김밥 3줄을 샀습니다. 갑자기 이루어진 일이라   도시락을 미쳐 못 만들었네요~

 

나오다보니 친구주려고 참기름 한병 구운소금 한통 챙긴걸 놓고 나왔네요, 다시 되돌아 갔다가 가는 바람에 친구가 먼저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도 2정거장 차이라 그리 늦지는 않았구, 우리는 안국역 2번출구에서 만났지요..

 

거리에 떨어진 노오란 단풍잎이 거리를 지저분하게 가득 메우고 있었고, 날이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 보였습니다.

가방에 한방구리 넣어온 물건에 항상 메는 카메라가  무겁게 늦겨졌습니다.. 휴..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꽁선.. 가방은..?

여깄어, 하고 내민 가방은 색하나 옆으로 여행갈때 보조로 허리에 차는 색하나를 덜렁 메고 온 친구

야~~이 지지베야.. 생명수는??

니가 가져올줄 알고 안가져 왔지.. 누가 준대~~베시시 웃는 친구의 얼굴, 웃는 얼굴에 절대 침 못 뱉는다는 말이 떠올라요 ㅎㅎ

 

물은 생명수야, 너.. 다음부터 니물 안가져 오면 안대 못을 박아 주었다. 혹시 내가 아닌 다른산악회에 가서 그런일이 생겨 민폐라도

끼칠까 싶어서... 둘레길이라기에 안가지고 왔지.. 

상황이 어찌 될줄 모르는데 물은 꼭 가지고 와야혀 궁시렁 대며 안국역 2번 출구에서 2번 버스를 타고 흘러갑니다.

 

종점인 성균관대 하차 와룡공원도착 살방거리고 언덕을 넘어 갔더니 경치가 무지 좋습니다.

새들의 서식지인듯 나무에는 둥지를 커다랗게 틀은 새집에 새들이 연신 먹이를 날으고, 새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산을 오르기도 전에 배가 고파서 이곳 젊은이들 틈바구니에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내배 고파서 오르기전 점심을 먹겠다는데 누가 뭐랄 것이냐.. 이곳에는 젊은이들이 가득합니다.

 운동기구에서 노는 젊은이들 틈바구니에서 우리 김밥 3줄 헤치우고 산으로 살방 등산 출발을 합니다.

 

 오르면 오를수록 멋진 풍경속에서 마치 온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해 했던 우리 두사람..

 꽁선아 우리 참 오래 묵었다.

 어린 초딩시절때 친구와 옆동네 살면서 제기차기 하고 줄넘기 하고 땅따먹기 하고 놀았는데 어느새 중년이 되어 있는 저희들을 봅니다.

 

 남은 생은 재미지게 살다가 가고 싶은 마음 가득하네요~~ 

성균관대 후문을 등지고 오르면 와룡공원이 나옵니다.

공원에서 바라본 전망이에요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습니다.

 

등산로를 진입하자마자 기념사진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매우 한산했어요 가만 보니 저희가 마지막 성곽 출입자로 들어간것 같습니다.

 

 

돌담 건너듯이 뛰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참았습니다.

급하지 않으면 쉬어 가고 싶었지만 5시 전까지 나가야 해서 빠른걸음으로 가야 했습니다.

 

 

숲길이 운치있어요, 지난번  간곳보다 이곳이 좋은거 같습니다.

 

 

 

서울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조선시대의 도성(都城)이다. 조선건국 초에 태조가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기 위하여 궁궐과 종묘를 먼저 지은 후, 태조 4년(1395) 도성축조도감을 설치하고 한양을 방위하기 위해 성곽을 쌓도록 하였다. 석성과 토성으로 쌓은 성곽에는 4대문과 4소문을 두었다. 4대문은 동의 흥인지문 ·서의 돈의문 ·남의 숭례문 ·북의 숙정문이고, 4소문은 동북의 홍화문 ·동남의 광희문 ·서북의 창의문 ·서남의 소덕문을 말한다. 동대문에만 성문을 이중으로 보호하기 위한 옹성을 쌓았고, 북문인 숙정문은 원래 숙청문이었는데 이 숙청문은 비밀통로인 암문으로 문루(門樓)를 세우지 않았다. 세종 4년(1422)에 대대적으로 고쳤는데, 흙으로 쌓은 부분을 모두 돌로 다시 쌓고 공격 ·방어 시설을 늘렸다. 숙종 30년(1704)에는 정사각형의 돌을 다듬어 벽면이 수직이 되게 쌓았는데 이는 축성기술이 근대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서울 성곽은 여러 번에 걸친 수리를 하였으나, 쌓는 방법과 돌의 모양이 각기 달라 쌓은 시기를 구분할 수 있다. 일제시대에는 도시계획이라는 구실로 성문과 성벽을 무너뜨렸고, 해방과 한국전쟁으로 인해 더욱 많이 파괴되었다. 현재 삼청동 ·장충동 일대의 성벽 일부와 남대문 ·동대문 ·동북문 ·홍예문만이 남아있다. 서울 성곽은 조선시대 성 쌓는 기술의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며, 조상들이 나라를 지키려는 호국정신이 깃든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 (서울성곽 → 서울 한양도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매주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화요일 휴관)

 

갑자기 이슬비가 한두방울씩 뚝뚝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그러다 말아줘서 산행하기 좋았네요~ 복받은 자들의 행진입니다.

 

 

잔디를 심어 놓은 옥상이 인상적입니다.

 

 

나무위에 까치 2마리 설날에만 볼수 있었던 새들이 요즘은 시두때도 없이 볼수 있네요~

 

이곳에서 지나가는 등산객에게 사진을 부탁드렸는데요 배경은 없애고 인물위주로 찍어 주셨네요..

하도 재미져서 저희끼리 돌아가며 한장씩 건진 사진 이랍니다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을 미리 땡겨서 찍어 보았습니다. 계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32개의 계단을 오르고 나면 60계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른길을 내려다 본 모습

 

 

신분증을 안가지고 가시면 입장이 안됩니다.

네분이면 네분모두 있어야 되어요 ^^

 

 

신분증 받고 조금 올라 오면 말바위 전망대

 

 

작은 구멍으로 보는 보는 단풍경치가 멋있어 보였습니다.

 

 

 

평일인대요 남정내들이 어찌나 많던지요, 사진찍어 달라고 부탁을 드렸더니 바로 찍어 주십니다.

완전 친절한 아저씨들이에요, ㅎㅎ 단풍이 곱게 물들은 나무 아래서..

 

숙정문

한국문화재보호재단 02-747-2152~3

[북악산 숙정문] 숙정문은 태조 5년 도성을 축조하면서 건축된 우리나라 사대문의 하나인 북대문이다.

 숙정문(肅靖門) 또는 숙청문(肅淸門)은 조선 시대에 건축한 서울 성곽의 4대문 중 북쪽에 있는 문으로, '북대문' 으로 부르기도 한다. 

 

 

짧막 짧막한 계단을 오르고 나니 쉬어갈수 있는 곳이 나왔습니다. 

 

 

60계단이 지나고 나면 132계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청운대293m

 

1968년 1월 21일 북한 민족보위성() 정찰국 소속의 무장게릴라들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하여 서울 세검정고개까지 침투하였던 사건.

http://mnd-policy.tistory.com/508 1.21사태 자세한 글이 있습니다.

 

 

 132계단을 친구와 쉬지 않고 올라와 봤습니다.

멋진경치에 반하구요, 친구와 함께 동행을 해서 좋았습니다.

 

백악산 342m

 

백악산은 한양의 북현무에 해당하는 북쪽 주산으로서 조선왕조가 도성을 정하였던 사상과 지형적 기본원리를 보여주고 있으며, 수려한 자연과 문화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는 자연유산이다. 서울이라는 고도의 체계적인 도성 조형원리, 풍수로 상징되는 사상적 체계를 구체화한 역사적 유적으로서의 가치가 잘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정궁인 경복궁의 후원으로서 소나무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시대 경관 조성의 원리를 간직하고 있어 역사 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경승지이다.

정상에서 오늘 친구와 이곳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하산을 합니다.

 

하산길에서 친구가 신바람 나게 내려가네요..

아이들한테서 탈피한 중년에 자유랍니다.

 

 

 

 

  창의문 방향으로 하산을 했습니다.

 

 

 

 

 

배봐가 본 서울성곽이었습니다.

 2012/02/11 - 처음 친구가 등산가자고 전화가 왔어요~
2012/02/10 - 하루에 반나절 4곳중 2번째 가을날 걸어보는 쌈지길 저녁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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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청평리에 우뚝 솟아 오른 632m의 호명산은 옛날 산림이 우거지고 사람들의 왕래가 적었을 때 호랑이들이 많이 서식하여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오곤 하였다는 데서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상천역에서부터 호명산을 올라 호명호수와 청평호수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늦게 출발하기도 하있지만 무악재역에서 전철을 타고 두 번을 더 갈아타면서 약 2시간 반만에 경춘선 상천역에 도착한 시간은 11시 40분입니다. 상천역- 호명호수- 호명산- 청평호수- 청평역으로 하산하려고 하는데 거리상으로는 약11km 정도 되는 것 같다. 

■ 산행일시 : 2010.4.18

■ 산행장소: 의정부 호명산423m,한강봉 474m,챌봉 516m 경기도 양주시,의정부시

송전탑/  호명산 423m/ 홍복산 갈림길 (호명산 1.5km,한강봉 1.5km)/  한강봉 474m/ 안부공터/ 점심식사/ 챌봉 516m/조각공원/ 항공무선표시국/  울대고개/의정부 시청하산

녹양역에서 나오면 말동상이 기다리고 있다.

산행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담아가곤 한다.

 

살방살방~~~

산행시작하고 얼마 안되어서 의정부에 사시는 워킹대장님을 따라 호명산 산행을 하게 되었다.

아스팔트를 지나 흙길로 이어지는데 숲향기가 좋았다.

 

 

 

썩지 않은 낙엽들 환경 오염이 심한 듯 하다.

 

 

난 높은 곳이 좋다.

개구쟁이 처럼 나무에 올라타 기념사진 한장 남겨 보았다.

 

 

A-D 코스로 3시간 가량의 산행으로 숲길을 달린다.

 

 

 

 

 

숲이 말랐다고 해야 할까..

마른 듯한 느낌에 진달래가 만발해서 사진 담는데 좋았다.

 

 

나물을 해먹느다는 "원추리"도 캐고 워킹팀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았다.

고구마처럼 굵어지는 덩이줄기가 뿌리 끝에 달린다.

긴 선형의 잎은 2줄로 마주보게 겹쳐나는데 잎끝은 뒤를 향해 둥글게 젖혀진다.

 노란색의 꽃은 7월경 잎 사이에서 길게 나온 꽃대 끝에 6~8송이가 피는데,

하루가 지나면 시든다. 꽃의 길이는 10㎝ 정도이고 꽃부리[花冠]는 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수술은 6개, 암술은 1개이다. 봄철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으며,

봄가을에 덩이뿌리를 캐서 말린 것을 훤초(萱草)라고 하여

한방에서 황달이나 이뇨의 치료 및 평사제나 강장제로 쓴다.

또한 민간에서는 뿌리 한 웅큼과 생간의 즙(汁)을 내어 변비 치료에 쓴다.

 여름에 노랗게 피는 꽃을 보기 위해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이곳도 라이딩 하기에 좋아서 많은 분들이 자전거로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이 40이 훌쩍 넘어서 학원에서 같이 공부한 언니와 형부를 모시고 산악회 횐님들 따라 나섰던 산행 그리 높지 않은 산인데

초보자에게는 힘에 부대끼는 곳이었다.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남쪽에 솟아 있는 한강봉은 해발 460m의 나즈막한 산이며 산 전체가 부드러운 흙산으로 되어 있다. 한강봉 동쪽에는 호명산(423m)이 솟아 있고, 남쪽에는 챌봉(516m)이 있는데 서로 마주보고 있으며 이 산들은 모두 한북정맥이 지나는 마루금에 위치해 있는 산들이다.

한강봉 정상에 있는 팔각정자에 올라서면 남쪽으로 챌봉이 지척에서 바라보이고, 그 넘어로 멀리 사패산과 도봉산이 눈에 들어온다. 북쪽으로는 암봉과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는 불곡산이 주능선이 펼쳐지고 발 아래로는 백석읍 동화아파트일대가 시원스럽게 내려다보인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90 IS

5일동안 열심히 근무하고 주말엔 산에서 살았던 나 멋진 산악대장님들과 언니들과 함께 한 소중한 스토리

 

 

 

 

 

 

챌봉(516m)은 양주시 장흥면과 백석읍에 걸쳐 있는 산이며 이들 산 중에 제일 높은 산이고 정상에는 헬기장과 산불감시무인카메라탑이 설치되어 있다. 정상에 서면 사방으로 시원한 조망이 펼쳐지는데 남쪽으로는 사패산, 도봉산, 북한산, 수락산 등이 한 눈에 들어온다. 서쪽으로는 고령산으로 이어지는 감악지맥 마루금이 시원스럽게 펼져지고, 북동쪽으로는 흥봉산과 호명산이 건너다 보인다.

 

 

 

 

 

 

내가 만들어간 닭가슴살냉채가 인기가 좋았다.

직접뜯어다 만든 쑥인절미와 삶은고구마를 먹기좋은 크기로 나름 멋지게 만들어 본 도시락이당"

 

타민이 언니가 가져온 머루주잔이 몹시도 탐이났다.

술잔 모으는 취미가 있는 나에겐 어디서 사셨세요??

 

 

 

 

 

 

 

계절을 잊기라도 한걸까?

아님 그만큼 오염이 되었다는 걸까~

계절은 봄인대

낙엽이 우수수...

폭폭빠지는 낙엽을 밟으며 하산

 

 

 

 

낙엽속에 푹 주저앉아

신나게 놀아보았다.

산우님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하나~~

 

 

 

 

 

 

 

호명산은 양주시 백석읍과 의정부 어둔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능선 곳곳에는 커다란 바위들이 있다.

한강봉과 호명산, 챌봉은 비교적 완만한 능선으로 이어지고 위험한 곳이 없어 가족산행지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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