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출근하는 시간에 산으로 올랐다.
숲속을 내세상 인양 뛰어 다니는 토끼를 보고 멈춰선 나 토끼의 자유로움이 나와 같음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숲속길을 달렸다.

매번 달리는 나만의 코스 국기봉
힘차게 뛰올라 정상에 오르니 아주머니 한분이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운동중이셨다.

맘속으로 되뇌이는 말
오맛, 난 절대 못해
힘차게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는 아주머니 히프가 내마음을 요동친다.

파란 하늘 태극기가 휫날리는 그곳을 벗어나 진달래 농원 한곳을 더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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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는데 인터넷 기사아저씨의 호출로 하산을 한다.

짧은 시간 알찬 산행으로 558.6칼로리를 소모했다.

티스토리 앱을 설치 후 갤노3로 첫산행기를 기록해본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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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2014.11.27 14:49 신고

    쉬는날은 이렇게 가까운 뒷산으로 산행을 하고 오시는 군요..
    역시 잠사라도 이런시간이 건강과 활력에는 좋은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1.28 07:17 신고

      네..멀리 갈때도 있고 가까운 뒷산을 줄로 이용하며 운동해요..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4.11.28 08:01 신고

    가을빛을 느끼고 오셨군요.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