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생은 그러 했다.

                            소원을 빌고 삶을 개척해 나가고, 또 새로운 해를 맞이 하지..

                            그리고 남기는 잊혀지기 싫은 그곳의 모습..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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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2.04.13 11:35 신고

    이런 시간에 이런 곳에 설 수 있다는 건...
    정말 열정이 있어야 가능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