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친절이 가져온 행운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차를 몰고 가던 노부부가 호텔의 객실을 구하지 못한 채 
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찾았습니다.

"예약을 못 했는데 혹시 방이 있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자신의 호텔에 빈방이 없던 직원은 다른 호텔에도 수소문 해봤지만,
도시 행사로 어느 곳 하나 빈방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빈 객실이 없습니다.
하지만 비바람도 치고 밤도 늦었으니 제 방에서 묵는 것도 
괜찮으시다면 내어 드리겠습니다."

노부부는 종업원의 방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다음날 호텔을 나서며 고마움에 방값의 3배를 건넸으나 
그는 자신의 방은 객실이 아니므로 받을 수 없다며 극구 사양했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어느 날,
여전히 그 호텔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던 직원에게 
뉴욕행 항공권과 초대장이 전달되었습니다. 
자신의 방에서 묵었던 노부부에게서 온 것이었습니다.

휴가를 내고 노부부를 방문했던 그에게
노신사는 최고급으로 만들어진 호텔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당신을 위해 이 호텔을 지었소. 이 호텔의 경영인이 돼 주겠소?"

당시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로 알려진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이 호텔의 초대 경영자로 세계 굴지의 호텔 체인을 이룩한 
조지 볼트(George Boldt)의 유명한 일화입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작은 '친절'이라도 '진심'을 다해 베푼다면,
그 '보답'은 어떤 형태로든 자신을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최선' '친절' '진심' '보답' 등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단어들입니다.
그러나 그 단어에 충실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 흔한 단어에 최선을 다해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관대한 것이 자기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길이다.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 플라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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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간직할 멋진 말

Excellent Thoughts applicable through our whole life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If you born poor, it's not your mistake.

But if you die poor, it's your mistake.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 책임이다.

-BILL GATES-

 

 

PANTECH | IM-A780L

In a day, when you don't come across any problems

your can be sure that you are traveling in a wrong way.

당신이 하루 종일 아무런 문제에 부닥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SWAMI VIVEKANANDA-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Three sentences for getting SUCCESS;

A. Know more than other

B. work more than other

C. expect less than other

 

성공을 위한 3가지 필수 조건;

         1. 남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을 것

                                                            2. 남보다 더 열심히 일할 것

                                                            3. 남보다 큰 기대를 갖지 말것

 

 

PANTECH | IM-A780L

If you win you need not explain.

But if you lose you should not be there to explain.

승리하는 자는 설명이 필요 없다.

그리고 패배하는 자는 변명 전에 스스로 사라져야 한다.

-ADOLPH HITLER-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Don't compare yourself with anyone in the world.

If you do so, you are insulting yourself.

당신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 자신을 모욕하는 것이다.

-ALEN STRIKE-

 

 

PANTECH | IM-A780L

Winning doesn't always mean being first,

winning means you're doing better than

you've done before.

승리하는 것은 언제나 1등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승리하는 것이란 당신이 전보다 잘 했다는 뜻이다.

-BONNIE BLAIR-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I will not say I failed 1,000 times,

I will say that I discovered there are

1,000 ways that can cause failure.

나는 1000번 실패한 것이 아니다.

단지 실패할 수 있는 1000가지 방법을 알아낸 것이다.

-THOMAS EDISON-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Everyone thinks of changing the world,

but no one thinks of changing himself

모두들 세상을 바꾸려 들지만

스스로를 바꾸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LEO TOLSTOY-

 

 

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Believing everyone is dangerous;

believing nobody is very dangerous.

아무나 믿는 것은 위험한 짓이지만

아무도 못 믿는 것은 더욱 위험한 짓이다.

-ABRAHAM LINCOLN-

 

 

PANTECH | IM-A780L

If someone feels that they had never

made a mistake in their life

then it means they had never tried a

new thing in thier life.

인생에 있어 실패를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새로운 시도를 한 번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이다.

-EINSTEIN-

 

 

PANTECH | IM-A780L

Never break four things in your life

Trust, Promise, Relation & Heart,

beacause

When they break, they don't make noise but pain a lot.

삶에 있어 소중히 지켜야 할 네 가지는

믿음, 약속, 인간관계 그리고 상대의 마음이다.

이 네가지는 깨질 때 소리는 나지 않지만 큰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PS: 출근길 친구에게 카톡으로 날라온 글귀가 맘에 들어 옮겨 담았다.

비내리는 날 친구 회숙아 고운글귀 고마워,

덕분에 생각하며 마음으로 읽으며 옮겨 담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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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2.01 11:25 신고

    가슴에 남을만한 글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3.02.01 12:0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01 12:17 신고

      비가 내려 삼실에서 식사를 했네요
      님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시간도 힘나게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2013.02.01 13:0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01 15:48 신고

      돼지 5섯마리 잡아서 다녀온 남해
      땅끝마을까지 일주를 했어요..
      여름날 이제 안가보면 언제 가려나 하는 마음으로 ..
      또 다시 돼지를 꼬매가지고 넣고 있습니다.
      올해는 힘들고 내년쯤 또 다른 여행길을 꿈꾸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2.01 23:39

    가난하게 죽는 건 내 책임이라니... 뜨끔합니다.
    실패하고 나면 괜히 책임 추궁 당할가봐 이유를 댑니다. 현명하지 못하지요. 깨끗이 받아들이고
    고치면 될 것을... 나를 덧씌우려 하게 되더라구요.

    덕분에 좋은 말, 세겼습니다.... 너무 감사한걸요?
    편안한 밤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2.04 09:44 신고

      주말 잘 보내셨어요?
      입춘대설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아침입니다.
      걸음걸이 안전 걸음 하시고, 기분좋은 한주 보내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2.02 17:39 신고

    덕분에 좋은 곳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2.04 06:14 신고

    앗 모두 저에게 찔리는 말들이비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2.04 14:18 신고

    멋진 글과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덜컹대는 가슴소리

-오세중


이곳에 서면..

가슴 뛰는 소리가 들려요
덜컹거리는 전철의 가슴소리

바삐 뛰던 전철이 숨 돌릴 때에
덜컹대는 이유가 궁금하여서
살며시 들어가 앉아 봤더니

저기 앉은 회사원은 집 생각에,
보따리 든 할머니는 자식생각에,
배낭 맨 외국인은 추억 생각에,
전철의 가슴이 되어 덜컹덜컹

그리고, 그 옆에 나도 어느새,
그대 생각에 덜컹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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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1.21 16:2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1 16:27 신고

      좋은말씀 감사해요..
      암벽사진 많이 보여 드릴께요..
      전에는 사진만 올렸지만 이젠 느낌도 담아 볼꺼에요..
      오르면서 느낀점요..
      남들과 다르게..

    • addr | edit/del 2013.01.21 16:37

      비밀댓글입니다

 

[다음메인에 뜬 사진] 사랑은 보다듬어 주는 거랍니다.

남자들의 약속/이정인

 

남자가 셋이나 되는 집에서 하나뿐인 여자 마음을 몰라준다고 엄마가 집을 나갔다.

쓰레기 버리러 나간 엄마가 들어오지 않았다.

엄마가 잘 가는 운동장에도 없고

길 건너 공원을 샅샅이 찾아도 없다.

나는 쿵쿵거리는 가슴으로 다리 밑에도 살펴 보았지만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집이 발칵 뒤집힌 줄도 모르고 새벽에에 돌아온 엄마..

차안에서 음악 듣다 그만 잠들었단다.

 

엄마 앞에서 남자끼리 약속했다.

양말 세탁기에 골인하기

자기 이불 자기가 개기

신발 얌전히 벗어 놓기

튀지 않게 오줌누고 물 꼭 내리기

밥 차릴 때 숟가락 놓기..

손꼽아 보니

어려운 일 한가지도 없다.

 

6학년 국어 2학기 교재에 나오는 시..

웃음도 흐르고 괜히 엄마께 미안하기도 하고라는  조카의 카톡에 올려 진 글을 옮겨 담았습니다.

사랑이 무엇인가요..?

라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돈으로도 살수 없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서로 없는 부분을 채워 주며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기 바라며..

 

'세상이 나에게 가르쳐준 비밀하나,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저

덜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을 안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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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7.14 18:02

    마음이 편하면 어려운 일은 결코 없지요.
    좋은 글 잘 접하고 갑니다.
    주말 저녁 잘 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16 09:14 신고

      항상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내렸는데요,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7.16 00:4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16 09:12 신고

      넵 덕분에요..
      친정집에가서 으샤 으샤 하고 왔어요..
      부모님 한태 재롱떨기도 어려워요 ㅎㅎㅎ
      한주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2012.07.16 09:2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5.12.27 01:29 신고

      오매나 이글을 이제 봤네요
      저두 가끔 받아요 흑흑..
      그러면 그런대로 그러던가 말던가~~

 

 

1000억 짜리의 강의

[형부가 카톡으로 보내주신 글을 옮겨 담은 글입니다.]

 

어느 대기업의 성공한 CEO 특강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대학생과 교수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

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는 등장하자 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전 재산이 아마 천 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 저기서 대답이 들려 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그는 웃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부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 하겠습니다.

 

1,000억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노력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0은 믿음입니다.

세번째 0은 관리입니다.

이것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서 설명 하겠습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아무리 노력하여 돈을 많이 가졌지만, 건강과 사랑이 없다면 바로 "빵"이된 人生이 되어 버리른 것입니다."

 

건강과 사랑이 늘 함께 하는 삶을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아플수도 없는 마흔입니다.

어떤분의 글인지는 모르나 너무도 공감가는 좋은글입니다.

 

하누리에게는 멋쟁이 형부가 계십니다.

잘생겨서 멋쟁이가 아닙니다.

제가 살아가는데 힘을 실어 주시는 고마운 분입니다.

 

주말 모처럼 쉬는 날 84세 엄마한태 가기 위해 열심히 집안일을 새벽부터 일어나서 하는 제게 카톡으로 감동의 문자메세지를 수셨습니다.

이 좋은글을 블친님들과 함께 듣고자 글을 올려 봅니다.

마음이 건강한 주말을 보내시기 바라며..하누리에게 관심주시는 이웃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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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7.16 09:2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16 09:56 신고

      모든걸 이루어도 아프면 끝이에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럭키리아 2012.07.20 15:20

    그러네요.
    1 이 지워지면 빵.
    건강과 사랑.
    돈주고도 살수 없는것들이죠^^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31 19:13 신고

      건강만큼 좋은것이 없답니다.
      하루 하루가 달라지는 몸뚱아리..
      잘 돌봐서 젊게 멋지게 삽시다..^^

사랑

2012. 5. 10. 22:47 from ☏ 일탈/Written in pictures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습관처럼헤어지자는
대하지으렵니다
언젠가나의에익숙해진
그사람의에서저그말이나올지도모르니까
아주이힘들어도
그말만은절대하지않으렵니다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아주예쁜말들만하렵니다
언젠가나의말에상처입은그사람이
을떠날지도모르니까
서로에게상처가되는
언저리까지나와도절대하지않으렵니다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어느사랑과도비교하지않으렵니다
자꾸과비교하는내모습이
어느사이그사람의에도
다른사람과비교될지모르니까
나의사랑하나을바라보며
바라기같은사랑을하렵니다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자존심따위는세우지않으렵니다
괜한자존심으로그사람을지못하고
나보낸후에후회할지도모르니까
저다가가내밀어
힘들어하는그사람을보듬어주렵니다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어떠자로도
깊이를재려하지않으렵니다
잴수는깊이를재려아름다운사랑을하기에도
모자란시간비할지도모르니까
그저바다와도
하늘과도같다고생각하며그안에서안주하렵니다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사랑한단을아끼지으렵니다
내가마나사랑하는지도
른체나갈지도모르니까
듣기지겹다하더라도아끼지하렵니다

 

내가다시사랑을한다면
그때는마음의문을짝열렵니다
시라도나의마음을두드리다
두드리다지쳐서돌아서는이있을지도모르니까
마음의을활짝열고
들어오는그사람을맞이하렵니다

 

정말내가다시사랑한다면
이렇게하렵니다
이렇게아름다운사랑을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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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5.10 23:03 신고

    멋진 시로군요
    등산 갔다가 방금 귀가했어요~ 좋은 꿈꾸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4 12:32 신고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한주의 시작일 기분좋은날 보내세요..
      사진 보러 갈께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5.11 09:39

    좋은글 감사드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금융연합 2012.05.11 14:28 신고

    좋은 시 한편 접수하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2.05.11 18:39

    비밀댓글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2012.05.11 19:0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1 20:46 신고

      가져가세요 ^^
      이메일주소 주시면 보내드려도 되고요.
      캡쳐해서 가져가세요.. 사진이야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죽어서 싸짊어 지고 갈것도 아닌데요 뭘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5.12 09:53 신고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이에요^^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5.14 12:22

    사랑 너무나 좋은 글 입니다.
    하 누리님 새로운 한주 잘 열어가세요.

 

 

SONY | DSLR-A350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쓰지 말자
중요한 건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내가 가진 능력을 잘 나누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中
- Jasmine Van H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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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5.11 18:39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4 16:59 신고

      이것은 퍼온글이라 뷰 송고를 않했는데요..
      몸살이 나가지고 몸이 공중부양중이랍니다.

인생

2012. 5. 10. 22:44 from ☏ 일탈/Written in pictures

 

헤매면 어때
인생은 누구나 처음이잖아

-치비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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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5.11 18:4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1 21:28 신고

      ? 어려워요...
      많은 지식을 가지셨어요..
      제가 공부를 너무 않햇나 봐요 어렵다고 늦겨지는 거 보면요 ^^

 

 

 어른이 된다고 해서 언제나 제대로 행동할 수 있는 건 아니야.
  나이가 든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쉬워지는 것도 아니야.

 

  힘든 일들은 여전히 힘들고,

  알 수 없는 것은 여전히 알 수 없고,

  외로움은 더 깊어지고,

  친구들은 점점 멀어지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더욱 두려워지고,
  길은 갈수록 좁아지는 것만 같아.


  나는 아직도 곧잘 넘어지고-

  아무데서나 굴러 떨어지고-
  자주 길을 잃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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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y Jane Q Cross

The Finger Painter Of America

Classical realist

Born in 1951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봄이 오면
잎새 피어난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잎새 피면
그늘을 드리운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나, 너를 만남으로써
슬픔을 알았노라.
전신에 번지는
이 초록의 그리움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봄날의 그
꽃 그늘을

 

 

봄날에       . . . . . . .       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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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4.17 14:52

    아름다운 그림과 멋진음악!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봄날 되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늘다래 2012.04.17 15:18 신고

    와..............
    진짜 멋지네요......
    우와...........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7 21:22 신고

      마음에 평온이 오는 그림이지요..
      고마우신 분이 제게 편지로 보내주셧답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황효순 2012.04.17 15:33

    넘넘 아름답고 예쁜걸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챰 쎄주 2012.04.18 09:51

    아름다운 여인들의 표정이 잘 살아있는 그림 같아요

  5. addr | edit/del | reply 2012.04.18 20:50

    비밀댓글입니다

 

Panasonic | DMC-LX2 | Normal program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

▶ 아침 공복에 절대로 물을 마시지 않는다.

아침에는 내 몸에서 불을 피워 열을 내는 시간인데 물을 먹어 불을꺼버리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아침 공복의 물은 내 몸의 독약과 같다.

▶ 물은 식사하고 난후 2시간부터 다음 식사하기 전 2시간 전까지

마음껏 마신다.

 

첨부파일 10.척추교정 및 족부의학 홍.hwp

첨부파일 족부 의학(건강한 발).hwp

 

몸 안에 미토콘드리아 공장에서 음식을 태워 에너지(포도당)로 만드는데 두 시간이

소요됨으로 식사 후 두 시간 안에 물을 마시면 공장가동이 중단되어 음식이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된다.

▶ 식사 후 두 시간이 지났음에도 물이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의무적으로 마실 필요는 없다.

이때 내가 물을 너무 적게 먹어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이미 음식에 들어 있는 수분과 공기 중에 호흡을 통해 내 몸에 만들어지는 수분과 세수와 샤워를 통해서도 내 몸에 필요한 충분한 양이 공급되기 때문이다.

▶ 식탁에 물이나 음료, 그리고 국과 찌개를 올리지 않는다.

식탁에서 물 컵과 숟가락을 추방하면 된다. 국과 찌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건져 먹는다. 된밥과 마른반찬으로 식사를 하면 오래 씹게 되므로 침샘작용과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살균력과 면역력을 강화시켜 세균과 질병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 할뿐 아니라 자연치유력이 생겨 각종 병들을 치유한다.

▶ 할 수 있으면 간식을 금하고 밤 10시 이후에는 일체의 음식을

먹지 않는다.

▶ 가능하면 아침에 샤워나 목욕, 수영, 머리감는 것을 금하는 것이

좋다. 될 수 있으면 저녁 물먹는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 물먹는 시간에도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실 때 건강음료나 액상 한약, 청량음료 보다 맹물이 몸에 보약이다.

▶ 할 수만 있다면 생과일, 생야채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은 음 체질이므로 몸을 차갑게 하는 생과일 생야채가 몸에 좋지 않고 소화도 잘 안되기 때문이다. 특히 수박과 상추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식사 후 두 시간 후에 물을 마시면 밤낮으로 잠이 오는 수가

있으니 실컷 잠을 자는 것이 좋다.

밥 따로 물 따로 하면 모든 신경세포가 안정 상태에 들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려고

하기 때문이다. 두 달 반까지는 수시로 잠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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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artiste curieuse 2012.03.23 13:50 신고

    아~그렇군요! 제가 지키지 못하고있는게 참 많네요!!
    작성해놓고 좀 따라해봐야겠어요. 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23 16:18 신고

      다 .. 그래요..
      한번 지켜서 먹어 볼까 싶어서 업어 왔어요..
      샤이니님.. 승승장고 파이팅 하세요 ^^

Donizetti

Una furtiva lagrima


 

 

Una furtiva lagrima negli occhi suoi spunto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어둠속에 남몰래 흐르네.

Quelle festose giovani invidiar sembro
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 하네
할말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Che piu` cercando io vo?
왜 그때 그대는 떠나지 않았나?

Che piu` cercando io vo?
왜 그때 난 그렇게 슬퍼했던가?

M'ama, si m'ama, lo vedo, lo vedo!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떠나지 말라고 말하는 듯하네

Un solo istante il palpiti del suo bel cor sentir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여기 나의 작별키스로 그대에게 남았네

i miei sospir confondere per poco a suoi sospir
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 하네
할말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고...

i palpiti, i palpiti sentir
아! 가지마오 내 사랑 가지마오 내사랑, 가지마오!

confondere i miei co' suoi sospir
떠나가지마오, 그대 떠나가지 마오!

Cielo, si puo` morir di piu` non chiedo non chiedo
사랑을 주오 살아남을 기회를,
아 나 그대에게 사랑이 꺼지지 않게 해주기를 비오! 아!

Cielo, si puo`si puo` morir di piu non chiedo
외로운 눈물 한방울 난 또렷하게 볼수 있소

si puo` morir ... Ah si, morir... d'amor
나를 향한 그대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을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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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00D | Normal program


" 밤 하늘은 영원할 것이었고,

나무는 다시금 몇백년을 살것이었으며,

나무 아래 서 있는 이 초라한 존재는 짧은

세월을 이 밤처럼 서성이다 사라질 것이었다"

 

- 오 소 희-, <하쿠나 마타타 우리 같이 춤출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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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3.19 10:01

    그렇지...그래서 찰나를 살다 갈수 밖에 없는 운명...
    나무가 보면 정말 하찮은 인생이겠지. ㅋㅋ
    월요일이네. 알찬 한주 계획하시길^^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3.19 12:25

    아하 ! 꼬깔콘 맞죠 ~ ㅎㅎ

    여기도 비슷하게 생긴 과자 있는데 ...이름을 까먹었어요 .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9 13:21 신고

      설악산 별을 따는 소년길 갔다가 오다가 관광버스안에서..
      괜시리 꼽고 찍어 보고 싶었는데요..
      나름 운치있지요..ㅎ
      크레미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회사일이 좀 많아가지고..
      수고 하세요 ^^

*Family(과) : Orchidaceae(난초과)
난초과에는 925속에 27,135개의 종이 있음

*Genus(속) : Cattleya 
Cattleya속에는 151개 종이 있음.         

*Speceis(종): Cattleya elongata(KAT-lee-yuh ee-long-GAH-tuh)
    Cattleya alexandrae 등 11개의 異名이 있음.
 
*분포:브라질         


 

배경음악: Phil Coulter / Whispering Hope


 

               ♣ 이동활의 음악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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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3.13 14:20 신고

    오,,,ㅎ
    난에 조예가 깊으신가 봐요?^^
    저도 도시생활 할때는 옥화부터 시작해서 건란, 사계, 한란, 보세,
    철골 등 많이 키워봐서 그 향기에 취해서 살았답니다.ㅎ
    제 블로그명 "난별석" 중에 난이 바로 그 난입니다.^^
    청아하고 곱게 퍼져나가 결국 사람들이 모이고야 만다는 난의 향기....^^
    참고로 사계란이 값도 싸고 향이 좋답니다.^^
    철골소심(꽃 방심에 점이 없는것)은 순백의 색이 아름답구요.^^
    괜히 기분이 들떠지네요.ㅋ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3 14:25 신고

      아.. 그렇군요..
      좋은정보 같아서 업어 왔어요~~
      집에서 살림만 하면 키워 보고도 싶어요..
      얽매여 있어서 좀 어렵지만요.. ㅎ

      오후 시간도 힘내세요~~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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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 법정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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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3.09 16: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황효순 2012.03.09 17:58

    사진을 예쁘게
    잘 찍으시네여.^^

향초

2012. 3. 9. 10:17 from ☏ 일탈/Written in pictures

향초 다음검색 지식인 펌

 

향초


나는 작업실을
좀 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 하나를 생각해냈다.
그것은 바로 조 말론 오렌지 향 양초였다.
향기로운 양초가 타고 있는 방에서 일하는
기분은 아주 근사하다. 그것은 마치 창밖에
내리는 눈송이를 바라보는 것 같기도 했고,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내 옆에 잠들어 있는
것 같기도 했다. 고요함이 방 안에 머물러
있는 듯 평온하기 그지없었다.


- 그렌첸 루빈의《무조건 행복할 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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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3.09 12:43

    이 참에 향초 하나 사서 방에 놓고 기운 빠질 때 향을 맡아 보아요.

    상큼한 향이 코를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09 13:45 신고

      맞아요...
      저희집 들어오는 입구 벽쪽에 촛대가 걸려 있는데요
      아로마향으로..
      가끔 분위기 낸다꼬 켜요..
      좋은글귀에 좋은 사진이 들어가면 기분 날라나 싶어서 담아 보았는데요, 크레미님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업무가 좀 바빠서 이제 들어와 봐요..
      좋은 하루 만들어 가세요 ^^

고대 원형 경기장, 아레나 (Arena of Verona, Italy)

 

 

"벨라, 베로나! Bella Verona!, 아름다운 베로나"라고 일컬어지는

이태리 북부에 있는 작은 도시 베로나는 중세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기에

볼거리들이 많아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관광 도시인데

그 중에서도 고대 원형 경기장 아레나는 베로나의 자랑입니다.

 

 

 

 

베로나의 아레나는 2만 여명이 들어가는 원형 경기장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크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매년 여름 약 3개월동안 오페라 페스티발이 열리고 있어서

여름이면 한 여름 밤의 오페라를 즐기러 세계 각지로부터

오페라 애호가들이 몰려 오는 도시입니다.

 

밀라노에 도착하여 일박을 하고 다음날 베로나에 도착하여

오페라 애호가인양 첫 날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를,

다음 날에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헴>을 관람했습니다.

 

푸치니는 베르디 이후 이태리의 오페라의 정수를 보여준 작곡가로

베르디가 애국적이고 정치적인 오페라를 쓴 것에 비하여 푸치니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감동적이고 순수하며 아름다운 오페라를 작곡했습니다.

 

오페라 <라 보헴>은 프랑스의 소설가 앙리 뮈르제(Henry Murger)의 소설,

"보헤미안 기질의 생활"을 기초로 작곡한 것이지만 소설과는 다르게

시인 로돌포와 옷에 수를 놓는 직업의 미미를 주인공으로 삼았습니다.

 

파리의 라틴구(까르띠에 라땅)의 뒷골목,

허름한 아파트의 다락방에서 겨울이지만 벽난로에 불도 피우지 못하고

가구도 제대로 없는, 냉기만 가득한 어두운 방에서 살면서도

예술과 낭만과 사랑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보헤미안"이라고 불렀던 가난한 예술가들;

시인 로돌포(Rodolfo, 테너), 화가 마르첼로(Marcello, 바리톤),

음악가 쇼나르(Shaunard, 바리톤), 철학자 콜리네(Coline 베이스)와

허술한 다락방에서 수를 놓는 직업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는 미미(Mimi, 소프라노)와

사치스럽고 허영스러운 뮤제타(Musetta, 소프라노),

이들을 중심으로한 삶의 애환을 그리고 있는데

"그대의 찬 손, Che gelida mania", 

"내 이름은 미미예요, Si, mi chiamano Mimi", 등

너무나 아름다운 아리아를 들려줍니다.

 

 

초연은 1896년 이태리의 고도(古都)인 토리노(Torino)의 레지오(Reggio) 극장에서

당시 장래가 촉방되던 젊은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가

지휘를 하여 대 성공을 거두고 오늘날까지도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입니다.

 

 

 

220px-Boheme-poster1[1].jpg

 

초연 당시의 오페라 <라 보헴>의 무대장치와 의상들,  소품들, 포스터 등이 위키페디아에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그 전날 본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는 200명 이상이 동원된 코러스와

의상부터가 호화롭고 거대한 무대로 아레나를 가득채웠지만

<라 보헴>은 그러한 대형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기에는 무대를 채울 아무 것도 없이

벽난로, 탁자 하나, 의자 몇 개와 방을 겨우 밝히는 촛불 하나와

오직 가난한 예술가들이 부르는 노래가 거의 전부이지만

전 날 <나부코>에 나온 가수들보다는

훨씬 아름다운 목소리의 아리아들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카페 모뮈 앞의 광장, 크리스마스 이브의 떠들석한 분위기의 2막의 무대는

대형 무대에 걸맞게 어린이들의 코러스와 많은 인원이 동원되어

내가 본 <라 보헴> 중에서 가장 화려한 무대를 펼쳐보였는데

<나부코>는 사진을 찍는 것을 허용하는듯해서 사진을 마구 찍었는데

<라 보헴> 공연에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어서

2막의 화려한 무대를 찍지 못해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끝날 때 살짝 찍은 사진들...왼쪽은 미미가 죽는 마지막 장면이고

오른쪽은 오페라가 끝나고 인사하는 출연자들인데 의상이 현대적이네요.

 

 

 

로돌포와 미미의 애틋한 사랑도 막막하고 쓸쓸한 겨울을 견디지 못하고 

국 미미의 병이 깊어져 귀걸이를 저당 잡히는 뮤제타와

외투를 저당 잡히는 철학자 콜리네의 미미에 대한 사랑도 허사가 되어

미미는 죽고...

사랑했던 가련한 여인의 이름 "미미"를 부르는

로돌포의 애절한 외침이 아레나에 울려 퍼지면서 막이 내립니다.

 

 

이 장면을 쓰고 나서 책상에 그대로 엎드려 미미의 이름을 부르며

울었다는 푸치니...

빌라 푸치니에서 본 푸치니가 쓰던 책상이 눈에 아른합니다.

 

 

 

 

 

아레나 앞에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서 있었고

아레나에 모여드는 사람들의 표정은 밝고 활기차 보였습니다.

어떤 블로거님이 오페라를 보러 온 사람들의 복장이 어떠했느냐고 물었는데

여름 밤 야외공연이기 때문에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대부분 일상복 차림이었습니다.

물론 정장을 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매번 오페라를 관람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몇몇 대표적인 아리아들과

내용만을 알기에 그 외의 다른 대사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리같은 외국인들에게는 사실 오페라 관람은 조금 괴로운 일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공연할 때는 그나마 자막으로 대사를 보여주기 때문에

자막을 읽으랴, 음악을 들으랴, 무대 장치를 구경하랴...눈과 귀가 바쁘지요.

 

 

그런데 그나마 오페라의 본 고장인 이태리에서 이태리의 오페라를 공연하는지라

그리고 야외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관객들이 온 세계에서 오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언어로 자막을 내 보낼 수 없어서인지,

자막도 없이 오페라를 공연하였습니다. 

하기사 오스트리아의 보덴 호수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공연할 때는

독일어로 자막을 내보내고 있어서... 그 때도 자막은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이태리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 언어로 부르는 아리아와 대사들이니

얼마나 좋을까...  부럽다 못해 조금 화가날 정도였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에 대한 배려를 조금이라도 해서

세계 공통 언어인 영어로라도 자막을 보내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아레나에서 오페라를 관람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의 루카(Lucca)는

이태리에서 가장 잘 간직된 성벽으로 둘러 싸인 도시인데

성벽에 들어서자 이 도시가 푸치니가 태어난 도시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엇습니다.  시내 곳곳에 푸치니 오페라 공연 광고가 있었고

시내 중심지의 미켈레 광장에는 푸치니의 동상이 있었고

동상 뒤 코너에 보이는 낡은 4층의 벽돌집은 푸치니의 생가로 태어나서

22세 때까지 이곳에서 지냈는데 지금은 푸치니의 기념관이고 골목을 돌아 나오니

어느 카페의 이름도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였습니다.

 

푸치니가 18세 때 이곳에서 피사(Pisa)까지 약 30km, 왕복 60km걸어가서

피사에서 공연하는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를 보고

오페라 작곡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루카에서는 푸치니 재단 주최로

국제 성악 콩쿠르가 매년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푸치니가 30년을 살았던 마사치우콜리 호숫가 "빌라 푸치니"에 관한

포스팅은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944682

 

 

 

  

Opera <La Boheme>중에서 Aria "그대의 찬 손"  

미미가 잃어버린 열쇠를 찾아주면서

미미의 손을 잡은 로돌포(파바로티역)가 부릅니다.

 

"그대의 찬 손, 잠시 기다리면 달이 뜹니다. 

그 때가지 얘기나 하다가 가세요. 

나는 가난한 시인이랍니다.

가난하지만 가슴에는 항상 꿈이 담겨 있답니다.

당신의 눈동자는 꿈을 불러오는군요.

이제 들려주세요.  당신에 대한 얘기를..."  

 

  

이 노래를 듣고 미미가 "내 이름은 미미예요"라는

아리아(안젤라 게오르규)를 부르지요.

 

"제 이름은 미미예요. 

하지만 원래 이름은 루실(Lucile)이랍니다. 

수를 놓으면서 살아갑니다. 

 예쁜 백합이나 장미를 수놓은 것이 위안이지요. 

가슴에는 언제나 꽃들이 속삭여 주어서

파란 사랑의 꿈을 키워준답니다."

 

  

 

 

예술가들...가난한 예술가들...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역시 예술가들에게 따라 다니는

꼬리표는 "가난"이 아닌지...

어쩐지 "가난하다"는 것은 예술가들의 대명사인 것으로 여겨지는

선입견이 있어서인지 예술가들이 부유하다는 것은

그 순수성이 결여된 것으로 여겨지니...저의 잘못된 선입견이겠지요?

 

  

지난 여름 2주간의 이태리 여행은 뒤돌아 볼수록

저의 맨 처음 이태리 여행기의 제목처럼

겁도 없이 저지른 "무모한 탈출"이었지만

"화려한 외출"이었습니다.

 

아직도 다 올리지 못한 이태리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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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얼음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불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무심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징그러운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아니야, 부드러운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그윽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샘솟는 기쁨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아니야 아니야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는 당신이라 썼다가

 이 세상 지울 수 없는 얼굴 있음을 알았습니다.

 고정희/지울수 없는 얼굴

 

  " 당신이 계시기에

    내가 있습니다.

    사랑해요"

 

  - 팔불출/ 김준호

 

이글을 읽으면서 남편얼굴이 떠오른다.

무언가에 빠지면 그것이 끝이 날때 까지 하는 집념들...

그래도 같이 할수 있는 운동이기에 좋은거 같다.

 

두분 사랑이 오래 갈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기도 드려 봅니다.

카페에서 글을 보았습니다.

담아 올수 있는 방법이 없어 하나 하나 손꾸락으로 옮겨 보아요..

같은 삶의 길을 걸어 가고 있음에 공감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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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ing alone

 

 

 
 
한 남자를 알고 있어

그가 만졌던 모든 것에 깊은 상처를 준...

또 마치 필연인 듯 그 역시 상처를 받은

혼자만의 삶으로 황폐하게 남겨진...

 

 

 

 

 

 

A Late Dinner

 

 

 

 

나를 위해 걱정하지마....

나를 위로하려 하지마.....


그는 이렇게 말해

변명은 언제나 허위에 지나지 않을 뿐

내가 원했기에 이 길로 들어선 것이라고

 

 

 

 

 

 

Dining alone

 

 

 

 

 

아침이면 출근을 해

그건 어려운 일이 아냐 그저 습관처럼

변함없는 하루에 만족하며 살수 있어

단지 밤이면 예전보다 많이 마실 뿐

 

 

 

 

 

  

Man At The Cafe III

 

 

 

 

나는 예전의 내가 아냐

나를 비난하려 하지마

그는 이렇게 말해

난 내 최선을 다해 내 삶을 지키려 할 뿐

지난날의 척도로 판단할 순 없다고

 

 

 

 

 

 

 

The Poet

 

 

 

 

그는 이렇게 말해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서로에게 주어진 작은 몫을 수긍하며 사는 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원하게 되지만

좀더 적은 것들을 더 어렵게 더 힘들게 얻게 되는 거야

 

 

 

 

 

 

Her Glass of Wine

 

 

 

 


한 여자를 알고 있어

깨어진 꿈의 조각들에 손을 베인

이젠 손에 쥘 수 있는 것만을 믿게 된...

그걸 놓치지 않는 세상의 법을 깨달은....

 

 

 

 

 

 

Another Last Drink

 

 

 

 

나는 예전의 내가 아냐

나를 비난하려 하지마

그는 이렇게 말해

난 내 최선을 다해 내 삶을 지키려 할 뿐

지난날의 척도로 판단할 순 없다고

 

 

 

 

 

  

That Far Off Look

 

 

 

 

 

그는 이렇게 말해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서로에게 주어진 작은 몫을 수긍하며 사는 거야

 

 

 

 

 

 

  

 Late Night Rendezvous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원하게 되지만

좀더 적은 것들을 더 어렵게 더 힘들게 얻게 되는 거야

좀더 적은 것들을 더 어렵게 더 힘들게 얻게 되는 거야


 

 


동물원의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Looking Whistful

 

 

 

 

 

 

 

 

At The Café

 

 

 

 

 

 

 

Cafe Moment

 

 

 

 

 

 

 

 

Looking Away

 

 

 

 

 

 

 

Voyeur

 

 

 

 

 

 

 

 

Distracted

 

 

 

 

 

 

 

 

Last To Leave

 

 

 

 

 

 

 

A Curious Glance

 

 

 

 

 

 

 

 

Getting Close

 

 

 

 

 

 

 

Close Embrace

 

 

 

 

 

 

 

 

And Then There Were Three

 

 

 

 

 

 

 

 

 Playing with the Band

 

 

 

 

 

 

    

 

 Stories To Tell

 

 

 

  

 

 

 

 

 

 Joseph Lorusso (b 1966 )

An American Painter

 www.josephlorussofineart.com

 

 

 

 

“저는 항상 손과 얼굴부터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림 전체의 느낌을 만드는 것이 얼굴이기에 여기에 가장 주의를 기울입니다.

만약 손과 얼굴이 만족스럽게 표현되지 않았다면

그림을 그리는 포인트가 없어진 것과 같죠 "

 

“진정한 예술작품은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무엇인가를 자극하곤 합니다.”


“저는 그저 제 그림들 속의 인물들이 사람들의 내면을 내보이는

거울의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또한 제 작품들이 나름의 의미를 전달하고

삶의 다른 방식들을 이해하는데 걸림돌을 없애며

그들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렇듯 제 작품이 인간 사이의 깊은 관계를 맺는 데 영향을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것이 점점 퍼져나가기를 바라지요……” 

 

 

 

 

 

 

 

Reading the Sonnet

 

 

 

 

 

 

 

 

A Favorite Poem

 

  

 

 

 

 

 

 

 A Favorite Poem

 

 

 

 

 

 

 

 

 A Relaxing Read

 

 

 

 

 

 

 

A First Lesson

 

 

 

 

 

 

 

 

Looking West

 

 

 

 

 

 

 

 

End of the Line

 

 

 

 

 

 

 

 

Tailor and Seamstresses

 

 

 

 

 

 

 

Tailor and Thread

 

 

 

 

 

 

 

Reflecting

 

 

 

 

 

 

 

 

Trying on Hats

 

 

 

 

 

 

 

 

A Choice of Hats

 

 

 

 

 

 

 

 

Getting Ready

 

 

 

 

 

 

 

 

Helping With Her Wrap

 

 

 

 

 

 

 

 

 A Favorite Thing

 

 

 

 

 

 

 

Resting

 

 

 

 

 

 

 

In a Poet Dream

 

 

 

 

 

 

 

Napping

 

 

 

 

 

 

 

 

Sunday Afternoon

 

 

 

 

  

 

 

 

Morning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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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축복 2012.03.12 19:45

    살아있다는, 움직임이 있는 좋은 그림이네요.
    좋은 글과 함께 어울리네요.
    잘 감상 했습니다.

 매일 아침 카페에서 받는 편지에는 멋진 곳의 사진과 음악이 들어 있다.
 나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 보아요~~

  

 

 아이슬란드 (Iceland)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아이슬란드 (Iceland)

 

아이슬란드 공화국 북대서양의 섬나라이다

그린란드의 동남쪽, 영국과 덴마크의 자치령인 페로제도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레이캬비크이다

 

중앙대서양해령의 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는 화산활동이 활발하며 지열의 작용도

거대한 규모로 이뤄진다

 

지난 4월 유럽에서는 아이슬란드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 폭발에

따른 화산재 분출로 극심한 항공대란이 발생 10만 편이 넘는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승객 8백만명의 발이 묶였었다.

또한 북극권 직하에 국토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수목의 생장에

제한을 받으며 빙하의 흐름도 활발하다

이런 지질학적 특징은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다채롭게 만들었다.

 

황무지와 고원지대가 끝도 없이 계속 되며 화산활동으로 높이 솟은

산들 사이로 형성된 거대한 빙하퇴가 바다를

향해 저지대로 흘러내린다

멕시코 만류에 의해 위도에 비해 따뜻한 기온이다.

 

 인구 : 30만명

면적 : 10만2828 평방km

1인당 GDP : 5만3300만불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

 

 

 

 

 

 

 

 

 

 

 

 

 

 

 

 

 

 

 

 

 

 

 

 

 

 

 

 

 

 

 

 

 

 

 

 

 

 

 

 

 

 

 

 

 

 

 

 

 

 

 

 

 

 

 

 

 

 

 

 

 

 

 

 

 

 

 

 

 

 

 

 

 

 

 

 

 

 

 

 

 

 

 

 

 

 

 

 

 

 

 

 

 

 

 

 

 

 

 

 

 

 

 

 

 

 

 

 

 

 

 

 

 

 

 

 

 

 

 

♣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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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9.16 12:35

    비밀댓글입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90 IS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고
건강을 지키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누구나 신체 운동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마음의 건강을 위해
얼마나 자주 운동하고 있습니까?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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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 IM-A780L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진다


하나님은 한 번도 쉽게 '이것이다,
여기 네가 원하는 것이 있다' 하고
보여주신 적이 없다. 그것은 아마도
나로 하여금 알게 하기 위해서였으리라.
쉽게 얻은 것은 오래 남지 못한다는 것을.
쉽게 얻은 기쁨은 빨리 사라지고,
힘겹게 얻은 것은 끝끝내 남아
훌륭한 스승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 최호숙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외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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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CH | IM-A780L

약해지지 마!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 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 100세 할머니시인 시바타 도요의《약해지지 마!》중에서 -

매일아침 보내주시는 편지가 좋다.

고도원님 감사해요~~

매일 아침 받는 편지로 행복한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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