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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4 관악산[교수회관-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 하산]

●산행일시: 2011.08.11(목) 푹푹찌는 무더위

산행장소: 관악산 시계탑 12시30분 만남 -5516번 버스로 교수회관하차 산행시작-수영장능선-연주대정상-자운암으로 하산-서울대시계탑-보라매인공암장운동-귀가

산 행 자 : 경진언니, 미정언니,인재氏,은숙 

낮 12시 30분에 만난 관악산시계탑 그곳은 푹푹찌는 더위 였습니다.

그리고 학원에서 수련회를 온 학생들이 인원파악을 하고 있었네요~~

 

 

 

 

 예전에 이곳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불리워지는 수영장 능선이라고 하내요~~~

 

 

아스팔트길을 오르다 보면 왼쪽편에 작은 구멍으로 오르면 요런 숲길이 이어집니다.

돌과, 흙, 숲의 냄새가 좋아요~~

 

 

 숲길이 이어지고 푯말이 이렇게 있습니다.

수영장 능선입니다.

 

 

버스에서 내려 살방살방 오르다 보니 쉼터가 보입니다.

그곳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독서중이 었습니다.

매미소리에 그늘진 곳에 자리를 잡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책을 읽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지요~~

 

 

정말 더워서 그런지 꽁꽁얼려온 수박이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등산가실때 과일 얼려 가세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스 과일 샤벳을 먹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걸어온길을 다시 뒤돌아 봐주었습니다.

요렇게 생긴 암릉길이 이어집니다.

 

 

열심히 멋지게 사시는 언니들과 기념샷도 찍어 줍니다.

 

 

워킹등산이라고 해서 따라 나섰는대요 요렇게 바위로 된 네발로 가는 바위들이 계속 이어 집니다.

나름 재미도 있내요 지루 하지 않고 말입니다.

 

 

 

 관악산 기상청이 보입니다.

 

 

   

  

 

 63빌딩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라, 사당과 연결되는 곳이다.. 기타 등등.. 

 

 

 재미난 구간 요기만 넘어가면 연주암이지요

 

 

약속이라도 한것일까요 여자셋이서 비슷한 톤의 회색빛갈 옷을 입고 왔습니다.

같은 취향일까요? 무척이나 덥습니다.

 

 

 

리딩자 말을 안들으면 이렇게 피를 봅니다.

저희 네사람 관악산에서 이렇게 추억을 만들어 보아요~~

 

빨간메니큐어 바르고 오자고 약속한것도 아닌대

회색빛 티를 입고 오자고 한것도 아닌대

암벽샌들 신고 오라고 한것도 아닌대

언니둘과 나.. 같은 취향으로 산을 올랐습니다.

우리는 암벽팀입니다.

 

 

  

마지막 오르는 길에 쇠줄이 달려 있지요..

쇠줄보다는 바위를 잡고 오르는 것이 재미나게 늦겨 졌습니다.

저는 왜 이볼트까지도 좋은 것일까요?

  

정상에 오면 이렇게 먹거리를 파시는 분이 계시는대요 왠지 시원하게 늦겨 집니다.

패슈..

 

누구나 한두번쯤은 와본 곳 연주대 그곳에 저는암벽팀 언니와 올랐습니다.

 

 

 

 

연주암자로 향하는 길 계단을 내려가면 등을 다는 거래가 이루어 지는 곳입니다.

  

8월 11일 연주암자 모습

 

 

안으로 들어와 우측으로 보면 동전을 붙이는 벽이 있습니다.

동전을 붙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내요 믿거나 말거나~~

 

 

저는 시키는 대로 해보았습니다.

남편의 바위타는 안전을 빌어 보았지요

 

 

여러본 오른 곳이지만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이기에 또 찍어 봅니다.

찍히는 것도 좋아하고, 찍는 것도 좋아하는 나는 배워봐입니다.

 

 

 

까치 한마리 생각에 잠겨 있고, 무엇을 애타게 그리는지 울어 댑니다.

 

 

 

연주대 유래

 

 

  

 

 

 

 

 

먹구름이 마구 몰려 오고 있었지만 한두방울 떨어지고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돌이 이어진 산길로 내려와 보라매 인공암장으로 고고씽 밤새 운동을 하였습니다.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오늘은 저도 3회를 하였내요 1번 3번에서 아고 힘든 하루였으나 즐거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산행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 산행때 만나요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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