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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6 20110519 4년만 있음 환갑이 되는 큰언니가 마흔두살 막둥이 동생에게 차려준 생일상차림

녕하세요

하누리가 5월에 생일을 맞았습니다.

 저희 집은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가족들과 똘똘뭉쳐서 노는대요..

 5월10일인대 하루 땡겨서  막둥이인 제 생일이라고 큰언니가 동생을 위해 거하게 상을 차려 주셨어요,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납니다.

컴퓨터를 못하는 언니를 위해 밖에서도 볼수 있게 보여 드려야 하는대 고마운 마음을 전할길이 없었는대요,

블로그를 통해
맛있는 요리를 공개합니다.

언니야 사랑한데이~~

오래도록 건강하게 즐겁게 삽시다..~~!!

 

요리전수를 받고 있는대요.. 정말 너무 맛이있어요..

 

 저희 큰언니는 요리를 아주 잘하십니다.

 

어때요?

제 생일상 상다리 휘어 지지요~

여든세살의 엄마가 절 마흔두살에 낳았습니다.

전 마흔두동이 입니다.

 

 

 

 

 

 막내언니표 미나리 지짐이 ▲

온가족이 삥둘러 모여 앉아 이런 모임 어떠세요?

식당에서도 좋치만..

상다리는 휘어지지 않더라도 같이 만들고 같이 할수 있는 가족모임

어릴적 자라온 이야기로 이야기 꽃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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