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6 - 트랭글 GPS설정을 하고 축령산 산행




가족들과 한해를 마무리하며 축령산 자연 휴양림을 선택했다.
등산과 걷기가 자유로운 통나무집 펜션이
전기판넬로 방이 뜨끈뜨끈해서 엄마가 좋아 하시기 때문에 자주 이용하게 되었는데 예약이 쉽지 않아서 일,월을 스케쥴로 잡아서 한산한 겨울산행을 해본다.

도착하자 마자 트랭글 GPS를 맞추고 축령산 산행을 시작했다.

언니는 휴대폰좀 그만 봐라 하는데 나는 산행기록을 해보고 싶었다.



엄마 혼자 펜션에 두고 딸들 산행에 나섰는데 오르면서 내내 걱정 어느새
팔십육세가 되셨는지 늦둥이는 정말 서럽다.




눈이 쌓여있기를 기도 하고 왔는데 소원성취 뽀드득 뽀드득 소리나는 눈을 몇년만에 밟아보았는지..기분UP



나무 뒤로 숨은 해가 갤노3로 잘 담기지 않아 아쉬웠지만 눈으로 익혀 두었다.



하얀눈을 산에서 만난 느낌에 제작년 산행후 첨이라 언니, 형부가 무척 좋아하셨는데 몸은 한해한해 틀려져 정상을 가기가 쉽지 않다고 주저 않는 가족들이다.



엄마 혼자 펜션에 두고 온것도 걸리고 언니도 무릎이 안좋다고 하셔서 두번째산행도 0.25m를 끝으로 산행을 종료했다.

매번 아쉬움은 남는 산행, 한해 한해가 갈 수록 더 심해지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뭐든지 할 수 있을때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 날이다.


언니가 있어 좋은 나..
언니와 산행 추억을 남겨본다.



하산길에 만난 아저씨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어 보았었다.
그리고 페부기에 질문을 던졌는데 한분이 근사치로 답해주셨다.
사진한장으로 이야기하는 페부기가 좋다.
따듯한 도시락배달을 위한 보온통 역활 지게라는데 어려움이 많아 보여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넓은 창문사이로 소나무가 우뚝솟아 자연경치를 이쁘게 보여 주는 소나무펜션
까치실에 묵으며 엄마와 따듯한 12월을 보내며 여행의 기록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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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4.12.22 18:17 신고

    가평 축령산을 다녀 오셨군요
    자매간의 정이 매우 돈독한가 봅니다.
    동짓날을 잘 마무리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2.24 07:33 신고

      네 엄마연세가 벌써 86세네요
      살아계실때 효도 하고자 자주 여행을 하고있어요, 가족이 다함께 하는 곳으로 휴양림이 좋더라구요..
      성탄절연휴 좋은시간 보내세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4.12.24 07:22 신고

    행복한 가족여행을 만드셨군요.
    눈도 내리고...
    소중한 추억 잘 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2.24 07:35 신고

      별석님 아이들 자라나는 성장과정 쓰시는 멋진아빠세요..
      우리때 아버지는 무섭기만 했는데 말이죠..성탄절연휴 좋은시간 보내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4.12.24 08:11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부러워요.
    노을도 막내라...모두 하늘나라로 떠나고 안 계시거든요.

    메리 크리스마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2014.12.26 15:13 신고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눈덮힌 축령산에서 산행도 해보고 온가족이 모여서 따뜻한 휴양림에서 이런 시간을
    보낼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인것 같네요..
    더구나 나이 많은 엄마와 함께 이렇게 정말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귀한 시간을 만들어 준것 같기도 하구요..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 됙시길 바랍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루비™ 2014.12.30 16:03 신고

    눈속의 산행을 멋지게 하셨네요..
    어머니도 건강해 보이셔서 좋습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15년 새해 멋지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축령산은 백두대간 한남정맥의 광주산맥 지선 중간에 자리한 해발 886m 의 명산으로 남으로는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와 북으로는 가평군 상면 행현리를 경계로 우뚝 솟아 있는 바위가 절경인 아름다운 산으로 능선 28km 서북방향 능선의 서리산 과 쌍봉을 이루고 있다.









숲속의 집 장미관을 지나 돌길이 이어지는 숲길을 오르면 아이들이 놀수 있는 그네와 미끄럼틀 통나무 놀이등이있어 아빠와 놀이하기 좋은 공간이다.





제1차 주차장을 시작하여 수리바위에 도착했다.


독수리 머리를 닮은 바위(수리바위)

예로부터 축령산은 골이 깊고 산세가 험해 다양한 야생동물이 많이 살았다. 그중 독수리가 유난히 많이 살았는데 이바위가 멀리서 보면 독수리 머리 모양이라고 하여 수리바위라고 부르게 되었다. 실제로 얼마전까지도 독수리부부가 둥지를 틀고 살았다고 전해진다.(푯말글 옮겨 담았습니다.)

7남매 중 5남매 산행했던 때가 그립다.
한해한해 산행수가 줄어든다.
할 수 있을때 열심히 라는 말에 공감가는 하루하루다.

막내오빠와 수리바위의 정기를 받아
보았다.


수리바위를 지나 남이바위 헬기장 축령산 정상 가는 길인데 700m를 남겨두고 아쉬운 하산으로 원점회기를 했다.

남이장군이 심신슬 수련하고 도를 닦았다던 바위다.

바위가 삭아서 잘게 부서져 위험해 보였는데, 끝자락에 앉아 남매등산기 자랑을 해본다.




2시간 40분 산행(축령산코스)는 기암절벽 감상및 서울.인천 수도권 조망을 볼 수 있고 등산코스가 험난한 암벽코스인데 재미난 코스입니다.

남편과 막내오빠와 함께 올라본 가족산행의 추억을 기록해 보네요~^^


산행후 내려와 백동나무 아래서..








하산후 손녀딸과 놀이터에서 놀며 잣을 주어 돌멩이로 털어 보았는데 재미났어요
축령산에도 잣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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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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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4.11.27 13:0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1.28 07:19 신고

      네..
      기능이 편리해져서 그동안 밀린거 하나씩 정리 해봐야 겠어요, 유레카작가님 말처럼 매일 사진을 담으니 행복했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2014.11.27 14:44 신고

    오랜만에 들렸답니다...하누리님!
    이번에도 가족끼리 축령산을 산행하고 오셨네요..
    언제나 정겨운 산행모습들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1.28 07:21 신고

      직장 다니며 휴대폰을 들고 사는데
      티스토리는 포스팅하기 어려워서
      페이스북에서 놀았어요..그런데 참 편리하게 발전되어 좋네요..출퇴근길
      오며가며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저녁노을* 2014.11.27 19:28 신고

    즐거운 산행하셨군요.

    잘 보고갑니다.

    오랜만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1.28 07:23 신고

      저녁노을님 하누리 오랜시간 방문 안했는데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리해진 티스토리덕에 좋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저녁노을 2014.12.01 18:55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11.28 16:48 신고

    건강한 모습 보기좋습니다.
    제 대학시절에 가끔 시외버스를 타고 축령산에 가곤 했는데
    지금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한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12.01 23:19 신고

      3번째 방문인데 캠핑, 팬션 산행은 두번째 입니다.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4.12.05 07:28

    축령산은 저도 가봤는뎅...
    요즘 트랭글로 하는 건 자전거와 걷기 뿐이네요. 산 오를때 한번 해봐야 할낀데... ㅋㅋ
    오늘 모다서 다 읽습니다. 이것도 재밌네요.

  

두달여만에 보게된 방화대교, 방화대교를 우측으로 하고 달려본다.

 

 

축령산자연휴양림에 가서 하룻밤 묵으려고 나왔는데  

달리는 차안에서 외곽순환로를 타기위해 송추방향을 달리던중 북한산이 눈에 들어왔다.

좌로 인수봉, 두번째바위는 백운대,가운데는 만경대 우측으로 노적봉이 낡이 맑아 시원스럽게 보였다.

 

 

좁은 길 따라 들어오는 밤길 한대 밖에 지나 갈 수 없는 좁은 도로 요것이 좀 단점인듯 싶었다.

먼저 휴양림에 가서 자리를 잡고 있는  가족들 곁으로 늦은밤 저녁 7시입성이다. 자연휴양림은 산림이 울창한숲, 맑은 물 아름다운 경관등을 즐기며 정서를 누리기에 좋은 좋은 휴식공간이다.

가을엔 울긋불긋 단풍이 최고의 볼거리지만 조용히 숲을 걸으며 마음을 힐링하는 것도 이에 못지 않은 만추의 여행이다.

축령산 휴양림은 지은지 오래된 펜션이지만, 주변 경관이 좋아서 산림욕을 하기에 매우 좋은장소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곳에서 캠핑을 즐깁니다.

https://chukryong.gg.go.k ☜축령산자연휴양림

 

 

도착해서 내리려는데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밖으로 들린다.

가정집 같은 느낌의 아늑하고 따뜻한 공간이다.

 

 

이곳은 산림휴양관으로 숲속과 근거리에 있으며

평수는 3가지로 분류되는데 23㎡,33㎡,66㎡인데 우리가 머무른 곳은 33㎡이다.

기본적인 티슈및 타올, 휴대용 샴푸린스등은 가져와야 합니다.

10평 원룸같은 분위기에 6명 숙박 /\60,000원/차량한대\ 3,000 인원수당 \1,000 텐트1동\ 4,000

이용요금이 저렴해서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새록 새록 생겨나요.

 

 

 

맛있는 음식 만들어 막걸리 한잔 하기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해산물을 주로 좋아해서 골뱅이와 꽃게 갈치구이로 새들이 우는 밤 함께 즐겨보네요

 언니가 만들어 놓은 안주거리에 입만 들고 달려드는 막둥이 동생

 

 

 

 

밤 10시 넘은 시간 밤하늘에 반쪽 달님이 방끗거리고 펜션안에서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이구동성 들려왔다.

찬 기운과 함께 너무도 아름다운 축령산자연휴양림의 밤

콧속으로 들어 오는 밤공기가 차게 늦겨지는 밤 밤하늘에 손톱달님을 보고 반한다.

 

 

 

잠을 자고 일어나 새벽 5시 30분 산책을 위해 나왔는데

어두컴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 높은 밤하늘에 별이 총총 떠있었다.

 하늘에 손이 닿을 것만 같은데 ISO 3600에 놓고 담은 별님

회색빛도는 하늘색과 같이 담겼더라면 더 멋있었을 텐데 겨우 별 모양처럼 생긴 점만 담아본다.

 

 

날이세고 이른 아침 꽃게를 넣어 끓인 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축령산으로 향합니다.

 단풍이 들을락 말락 한 옅은 옷을 갈아 입고 나무들이 한껏 폼을 내는 모습

 

 

 

 

축령산 자연 휴양림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에 소재한 휴양림으로 서울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축령산(886m)과 서리산(832m)으로 두곳을 등산 할 수 있는데 이어지는 다양한 등산로와 함께 울창한 잣나무 숲에는 숲속의 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자연과 함께 쉬어 가기 좋은 장소다.

특히나 밤하늘에 떠있는 총총한 별님이 아름답고, 피톤치드가 하나 가득 나오는 숲속힐링이 좋았다.

 

축령산의 유래

축령산은 광주산맥이 가평군에 일러 명지산과 운악산을 솟구치며 내려오다가 한강을 앞에 두고 형성된 암산이다.
조성왕조를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고려말에 사냥을 왔다가 한마리도 잡지 못하였는데 몰이꾼의 말이 이산은 신령스러운 산이라 산신제(山神祭)를 지내야 한다고 하여 산정상에 올라 제(祭)를 지낸후 멧돼지를 잡았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때부터 고사(告祀)를 올린 산이라 하여 축령산(祝靈山)으로 불리어 지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피톤치드 가득한 잣나무숲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숲향기 진하게 올라오는 길따라 축령산으로 향하는 길

 

 

 

 

잣나무열매

잣은 누가 가져갔나 없고 열매만 덩그러니 주변을 애워싸고 있다.

 

 

 

 

제 1주차장에서 야영데크 주변으로는 샤워장과 취사장 잣나무가 있고 축령산 주변으로는 산수유나무가 있어요

잣나무가 울창한 곳에서 야영을 즐기시는 분들을 보니 부러워 저희도 산행후 내려와 이곳에 텐트를 쳤네요

 

 

 

암벽약수가 시원하게 나오는 곳 약수를 한박아지 받아서 마셨는데 무척 시원했어요.

 

 

잔디광장으로 내려서면 다시 잣나무 군라지로 연결되는데 울창한 숲에 들어서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정상까지 가지 못하고 산수유 나무 아래서 열심히 산수유를 따고 살방거리고 하산했어요.

아직 몸이 좋지 않아서 여기까지만으로 만족

 

 

산행하고 내려와 흐르는 계곡물소리 들으며

먹는 점심식사가 꿀맛이고 가평 잣막걸리 한잔함이 지상낙원이네요

 

 

 

주변으로 깔금한 취사장이 있어 캠핑하며 음식만들어 먹기 좋아요

 

 

점심식사 후  숲속에 설치된 그네타는 재미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오염되지 않은 이끼하나 끼지 않은 계곡물이 맑고

눈으로 훤히 비춰지는 맑은 계곡물 속으로 비추는 돌들이 깨끗하게 다가와요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뒤로 하고 서울로 향하는 길 어둑어둑한 저녁밤공기가 차갑게 느껴지네요.

이제 완연한 가을을 느끼며 방화대교를 좌측으로 하고 달립니다.

일교차가 가장 큰 계절이 봄과 가을이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행길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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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 축령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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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3.10.13 08:40 신고

    와~ 잣나무 숲이 우거진 멋진 휴양림이네요~
    저두 가족과 함께 다녀와야겠어요^^
    주말에 가기 좋은 산행지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3.10.13 08:51 신고

    도로를 달리며 찍은 북한산의 정상부가 일품입니다
    청명한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예또보 2013.10.13 09:47 신고

    와 정말 대단한 휴양림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10.13 15:54 신고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숲이 우거진 모습이 참 좋은걸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10.13 18:37 신고

    너무너무 좋아 보이는 곳이네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6. addr | edit/del | reply 2013.10.13 21:2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10.13 22:38 신고

      블친언니랑 마이산 등산하고, 전주 한옥마을 돌고 왔는데
      휴대폰이 퍼져 가지고 아무한태도 댓글을 달 수가 없었어요..ㅠㅠ
      다른 언니 폰 빌려서 간신히 여행중이라고 메세지만 남겼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아흑 내일 휴대폰 고치러 가야되요~~
      몇일 동안 뜨겁더니 퍼졌어요..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10.13 21:26 신고

    가족들끼리 가면 너무 좋을듯한^^
    저도 떠나고 싶네요.ㅎ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날으는 캡틴 2013.10.14 07:13 신고

    이야..저렴하고 자연이 좋은 이런곳이 있었네요..
    꽃게며 갈치까지 안주가 정말 좋은데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힐링쉴드 2013.10.14 07:35 신고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맑은 공기가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냥 몸에 나쁜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읍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10.14 07:59 신고

    가을이라 그런지 더 놀러가고 싶네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누리시아 2013.10.14 08:23 신고

    잣나무 숲이라..
    가보고 싶어지네요. 잣나무는 어떤 공기를 뿜을까 궁금합니다.
    부럽습니다.맛있는 요리에. 가족까지 같이 좋은 시간이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10.14 14:14

    저도 목요일부터 담주 월요일까지 가을여행을 가요. 휴양림에서 이렇게 느긋하게 누려야겠네요.
    참 다양하게 즐기고 먹었군요? 좋아 뵙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