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오고 남는 것은 사진 뿐인것 같습니다.
지난주 였는데 사진을 보니 새록 새록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배타고 5분이면 도착하는 무의도 안에 소무의도로 향하는 길에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탔어요, 솔직히 배타고 어디를 간다는 것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곳에 계신 분들의 생업도 있고 하니 여행도 가야 겠죠, 전에 보다는 한산한 무룡3호에 탑승했습니다.
파란 하늘에 몸을 맡기고 인증샷 담으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았어요 갈매기 우는 소리 시원한 바람 안전한 나라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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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 2013년 6월 9일 시원한 풍경을 보며 게도 잡고 해벽등반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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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 20110803.14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비박하며 즐기는 해벽등반 

2012/02/09 - 무의도-국사봉-호룡곡산 하산후 먹은 조개구이가 꿀맛이도다~~ 

2013/05/20 - 천국의 계단 촬영지를 지나 호룡곡산 등산후 하나개 해수욕장 야전 생일파티

 

 


세월호 관련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

 

배로 5분 그리고 차로 이동하는 무의도 안에 소무의도 처음 와서 보고 반해서 계속 오다 보니 정이 들었는지 무척이나 좋습니다.
가깝고 한산한 소무의도, 비행기도 볼 수 있고, 배도 볼 수 있고, 물 빠지고 나면 조개 잡이가 가능한 서해바다.
가족간의 정다운 여행 소무의 바다누리길 트레킹형부와 언니덕에 호사를 누리는 하누리 도착 하자마자 민박을 잡고 바다 누리길
섬트래킹을 했습니다.


 

 

인도교를 건너서 떼무리 선착장 방향으로 산행이 시작되고 온길을 되돌아 인도교를 담아봅니다.

 

 

해녀섬(해리도)
소무의도 남쪽에 있는 작은섬으로 전복을 따던 해녀들이 쉬었던 섬이라 해서 불리워진 이름이라네요~~
매번 올때마다 봐도 새로운 기분이 듭니다.

 

 

정자에 앉아 해녀섬을 보며 이야기를 하노라면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싸악 날려 주어요~


 

 

 

명사의 해변길을 내려가는 통나무 계단 우측으로 해녀섬이 없어 지지 않고 계속 보여집니다.
바다가 보이는 해안산책로 아카시아 향기와 눈이 시원한 느낌이 나지요~^^

 

 

한적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아서 박정희 전 대통령님이 가족 지인들과 함께 휴양을 즐겼던 곳이랍니다.
과거 우기때는 죽은 사람들이 자주 떠밀려 왔던 슬픈 장소이기도 하지만, 세월이 흘러서 지금엔 우리들에게 일탈을 꿈꾸는 행복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길따라 연결된 데크 계단을 성큼 올라오면 새로 짓고 있는 소무의도 박물관이 보이고 왔던 길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



 

 

박물관이 새로 지어 지고 있는 허름한 식당에선 할머니가 바다 나가셔서 갓 잡아오신 산낙지를 손질하고 계셨어요
소무의도 숙소로 넘어가기 전에 산낙지 한접시에 소성주 한잔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처음처럼으로 급 한잔
써비스로 주신 올갱이가 맛있었어요, 산행후 내려와 술한잔은 꿀맛 오키

 

 

 

바다내음 가득한 생선 풍경 눈부시게 맑은 하늘과 한없이 푸른 자연이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계절에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하고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는 가까운 근거리에 소무의도 여행은 힐링입니다.
푸른물결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인천광역시 무의도 안에 소무의도에 또 반하고 지친 몸과 마음을 충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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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나다라마ma 2014.05.28 20:40 신고

    바다누리길 정말 가보고 싶은 길이네요.
    바다를 따라 이렇게 멋진 길을 걸을 수 있는 곳이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니!!!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06.03 08:21 신고

      오랜만에 뵈어요..
      연결을 해서 가려고 하니 안되네요
      삶을 기록하고 싶어서 뷰 발행 하지 않고 올렷는데 어떻게 아시고
      오신거여요.. 아무쪼록 건강 하시고 하루 하루 소중한 삶 엮어 가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2014.06.04 14:03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06.05 08:23 신고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팡팡 놀고 있는데, 컴터 접속을 잘 안하게 되네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6.04 15:41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4.06.05 08:23 신고

      어듀이트님 발행 안했는데 어떻게 아시고 오셨어요..
      찾아 뵙고 인사드려야 하느데..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6.06 00:59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4.06.12 11:39 신고

    오래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무의도는 다녀온 곳인데 생소하게 보이네요
    탁트인 풍경이 힐링이 될 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4.06.28 10:34 신고

    안녕하세요~!! 하누리님^^
    봉명동안방극장입니다~

    천만년만에 블로그를 좀 만져보다가
    하누리님 블로그까지 놀러왔습니다~

    블로그를 마냥 방치할 수는 없어서
    조금씩 글을 쓰려고요^^

    멋지게 찍은 시원한 바다 사진을 자꾸 보여주시니
    오늘은 바다가 땡기네요 ㅎㅎ

    구경 잘 하고 갑니다 ^_^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4.08.31 14:20

    소무의도 절경이네.
    즐겨찾는 이유를 알것같은 멋진 풍경
    사진잘담는 누리덕에 더 잘 감상했다는..
    어디를가도 풍류를 아는 멋진 가족그!!화이팅.^^

http://blog.naver.com/csm6353/130135347058  해바라기 정육식당 평이 좋습니다.

http://blog.naver.com/ami281004/140133930935 해바라기 정육식당 - 착한가격으로 만난 너무 맛있는 소고기랑 돼지고기 

   

 

강서구 맛집 - 해바라기 정육식당 소 반마리에 써비스가 푸짐

 

 

직장이 목동인 남편이 걸어서 집을 올때면 매번 보는 집이라네요, 왜 저집은 얼마나 맛있길래 손님이 저리 많을까 ? 숙아 우리도 가보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상호도 해바라기 정육식당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써비스도 잘 주시고 아낌없이 주는 식당이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리 좋은식당이 있었네요..

 

 

들어갈때 줄서서 들어 갔습니다.

 

정육점을 겸비한 식당입니다.

 

차림표는 이렇구요..

 

 

제가 퇴근해서 이곳에 왔을 시간이 6시 30분 30분 기다려서 7시 입장,  7시 밖에 안되었는데요 줄을 서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요분이 고기를 셋팅해 주시는데요 얼굴 나가면 안된다고 그냥도 인기 많다고 하셨는데, 더 인기 많으시라고 공개를 좀 해보아요 ~~

 

 

20대부터 60대까지 손님이 참 많습니다.

 

 

소 반마리 주문해 봤습니다.

소 반마리 500g

\23,000원

 

 

육회한접시가 써비스로  나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남편이랑 밥을 먹어 보네요, 맞벌이를 하다 보니 서로가 바쁩니다.

 

수다를 떨다가 태워 먹었지만 보들 보들 합니다.

미식가인 남편이 고기가 나쁘지 않다고 설명을 해주네요.

 

저는 된장찌게 무한 리필이 좋았습니다.

가운데 된장찌개..

공기밥을 시키지 않아도 된장찌개 줍니다.

거기다 계속 끊고있기 때문에 맛있는 상태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된장찌개는 무한리필 고기먹고 있다보면  계속 리필해주세요~

 

 

다시 리필된 된장찌게

 

그리고 샐러드 한입.. 참깨를 듬뿍 갈아 넣은 샐러드 소스네요..

 

 

냉면은 보통  맛..

영양차돌 된장찌게

\5,000원

걸죽한 된장찌게를 좋아하는 남편이 주문을 했네요.. 음.. 써비스로 나오는 된장찌게도 좋지

주문한거야 돈이 들어가서 그런지 더 맛이 좋아요

 

 

 

걸죽한 된장 찌게 정말 맛있네요..

아구 배불러서 한수저 남기고 갑니다.

고기와 밥을 다 드시고 나면 파인애플을 써비스로 주십니다.

입가심 지대로 되어요~~

 

깔끔한 상차림과 샐러드 그리고 육회 한접시, 마지막에 주시는 파인애플 입가심에 반합니다.

이만큼 맛있었습니다.

둘이서 2만팔천원의 행복을..

 

 다 먹고 나오다가 깜놀하고 갑니다.

줄을 섰습니다.

손님이 많은 이유를 아시겠지요~~ 넉넉한 인심 후한 쏴비스 깔끔한 상차림 싱싱한 괴기...

사장님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

2012/03/16 - 동충하초 얼큰샤브와 칼국수 비빔밥을 한방에 다 해결할수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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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 강서구 맛집/ 식식원정대가 다녀가 유림보신수육전문점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꽃잎이 반겨주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시구요, 가까운 강서구에도 맛집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금요일 멋지게 보내시구요,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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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8동 | 해바라기정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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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테카 2012.04.27 01:45 신고

    우옹.. 고기 먹고, 육회 먹고, 된장찌개 가져다가 밥까지 뚝딱...+_+
    엄청 맛나겠네요.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4.27 05:08

    이집은 꼭 대박이 나겠는걸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4.27 06:22 신고

    된장이 호박죽처럼 진해 보이네요.
    참 맛있어 보여요.^^

  4. addr | edit/del |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4.27 08:04

    가격이 대체적으로 조금 저렴한듯해요.
    소고기를 저렇게 저렴하게 팔다니 의외인데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27 09:27 신고

      꽃씨님이 방문하신 대박날 집입니다.
      수고 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2012.04.27 09:31

    비밀댓글입니다

http://blog.naver.com/whitekori/130131904043 강서맛집, 장수버섯마을 참고 하세요 ^^

저녁에 밥을 하려고 봤더니 쌀이 없네요..

곡식을 떨어 뜨리지 말라고 엄마가 그랬는데 말이지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가끔 이렇게 깜빡 하는 날이 있습니다.

쌀도 살겸 밖으로 나왔습니다.

동네 재래시장을 돌면서 요즘의 나물 물가 시세도 보구요, 살방살방 돌기 좋아요..

제가 이곳으로 이사를 온지도 두달이 되어 가네요, 사실은 직장이 너무 멀어서 다니기 힘들어서 옮겼구요, 잘 온것 같습니다.

집이사를 한김에 블로그도 같이 이사를 해주었습니다. 좀더 멋진곳에서 맛집을 소개 시켜 드리고 싶은 마음에 식당을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오니 많이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추천은 힘이 된다고 하나 그런거 안해주셔도 되구요, 많이 가셔서 가게가 활성화 될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기왕 하시는 외식이라면 있어야 겠지요~~

맛이 없는데 손님이 바글거리는 곳이 있는 가 하면 맛이 좋은데 잘 알려지지 않아서 파리 날리는 곳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집은 얼큰한 국물에 동충하초 버섯 고기를 넣어 먹는 얼큰샤브와 칼국수 비빔밥 한방에 다 해결할 수  

있는 집입니다.  2인기준 금액은 2만 4천원입니다 저렴하지요  저는 집에서 샤브샤브를 가끔 만들어 먹는 사람입니다.

절대 2만 4천원에 이렇게 푸짐하게 못 먹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비싸거든요.. 아시죠 ^^

강서구에 위치하고 있구요 ▼

별도의 주차장이 없습니다.

차량 몇대 주차만 가능하네요, 어디다가 두시고 살방 살방 걸어 오세요

남부재래시장도 구경하시구요 정말 마트보다 훨씬 싸고 저렴합니다.

 

매번 가득 차있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목요일 초저녁이라 그런지 매우 한가했으나 꾸준히 손님이 오고 가고 합니다.

 

차림표는 이렇구요 저희는 매운버섯샤브 2인분/ \24,000원

 

가게분위기는 이렇습니다.

별도의 방은 한군데 있는 걸로 봤습니다.

 넓은 홀로 되어 있어요..

 

저도 육수를 만들어 얼려 놓았는데요 살얼음 동동 뜬 육수가 나왔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금방 끓어요..

 

동충하초 버섯이 몸에 좋은것은 아시지요..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좋은 버섯을 가득 처음 셋팅은 이렇습니다.

 

 

육수에 얼큰다데기 한국자 양념 들어 갔습니다.

보글 보글 끓어 줍니다.

 

샤브용고기 2인분

 

야채는 청경채와 배추 2가지에요 대신에 버섯의 양이 많습니다.

 

이집은 기본 찬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맛이 좋아요..

그리고 샤브샤브는 찬이 많이 필요 하지 않는 답니다.

 

 

안주에 대한 모독 같아서 병맥주 한잔 마셔 주었습니다.

 

코가 빵하고 둟리는 간장야채와사비소스에 이렇게 한입 드시면 좋아요.

 

미역줄거리가 아니구요 다시마를 잘라서 볶은것 같아요, 무절임도 맛있구요 된장에 버무려무친 시금치도 좋습니다.

 

일반샤브샤브는 그냥 담백한 맛으로 먹자나요, 그리고 나중에 칼국수나 밥을 비벼 먹는데요..

얼큰버섯 칼국수는 미리 양념을 해서 먹는 거라서 그런지 수저로 국물을 떠먹으면서 먹기 때문에 술안주로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조금 흐린듯 한데요 국물이 칼큼하고 매콤한 얼큰버섯 전골에 금요일은 밤이 좋아 어떠세요?

미처 이쪽으로 이사를 못온 맛있는 집

http://blog.daum.net/les7629/1515 ☜  등촌동 샤브칼국수 유명한 집입니다.

http://blog.daum.net/les7629/1115 ☜ 홍대 어바웃 샤브샤브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얼큰한 국물이 좋습니다.

 

 

이렇게 한입 잡솨보세요 ^^

 

이렇게 맛나게 먹고요 마지막 코스로 밥을 볶아 주십니다.

신김치 쫑쫑썬것과 당근, 야채 김 넣어 볶으면 이렇게 되어요..

 

둘이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맘에 드는 건 돌 전골이라 좋구요 불을 꺼도 오래가는 따뜻함이 좋습니다.

밥 먹으면서 땀을 뻘뻘 흘려 보기는 첨인데요 돌전골의 열기가 대단하네요..

  

이웃블로그님 한주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입니다.

한주동안 고생 많으셨구요, 금요일 남은 오후시간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

살짜기 다녀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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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관령꽁지 2012.03.16 14:29 신고

    얼큰한 국물이 지친속 달래는데는 최고입니다.
    즐거운 주말 하실거죠...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6 14:40 신고

      어디 좋은데 출사 가시면 저도 껴주세요..
      길치라서 못찾아 가요..ㅠㅠ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3.16 14:48 신고

    우와~ 완전 제대로 즐기셨네요~~
    건강해지는 느낌 너무 좋아요ㅎㅎ
    칼국수와 비빔밥까지 최고! 저두 가봐야겠어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6 18:15 신고

      그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여운걸님.. 비가 오내요 조심히 들어가시고 오늘도 힘나는 날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백결 2012.03.16 15:59

    몸에좋은 동충하초국물에....쫄깃한 칼국시까지...흐미 완전 먹고 시포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6 18:16 신고

      아마도 체인점이라 어딘가에 있을 듯 합니다.
      와우 얼큰이 정말 환상적인 얼큰이에요..
      국물맛이 끝내 줘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3.16 16:28

    2인 기준 24,00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반찬도 푸짐하고 코스 요리처럼 즐길 수도 있고....
    게다가 팁을 낼 필요도 없으니 정말 먹어보고 싶은 집이네요.
    벌써 주말이네요. 저는 요즘 어깨가 자주 결리고 안좋아서
    몸에 파스를 붙이고 다닌답니다.
    운동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저의 지난 글도 찾아서 읽어봐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자주 못 찾아봬도 맘은 그렇지 않다는 거....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6 18:18 신고

      저희도 반했답니다.
      최소 저렇게 먹으려면 족히 5만원 정도는 재료값이 들어 가거든요, 가격대비 추천 할만해서 올렸답니다.
      네.. 걱정 하지 마세요..

      요리에 관심이 있고 그래서 요리는 지난것도 찾아서 본답니다. 즐거운 날만 가득하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3.16 17:38 신고

    와,,생면도 손수 만드신거 같아요?
    거기에다 버섯, 쇠고기까지...ㄷㄷ
    소주 5병 놓고 시작해야겠어요.ㅎ
    이쪽에서 식당업하시는 분들이 이런 포스트를 보아야하는데 말이죠.
    너무 산골이다 보니 읍내 나가도 일반 식당밖에 없어요.ㅎ
    비가 내리고 있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6 18:14 신고

      집에 딱 도착하니깐 비가 오네요..
      우산 안가지고 갔어거든요..
      이세상에서 젤 싫은것이 비 맞고 옷 젖는건데요 ㅎㅎ

      자유부인네 오늘은 저녁은 룰루 랄라 집청소하고 하고 싶은거 하고 편히 있어야 겠습니다.

      고운저녁시간 보내시고, 부침이에 막걸리라도 한잔 하시는 여유를 보내 보셔요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3.16 19:38

    우와~ 나두 나두 낑가줘요~~
    나두 버섯 무지무지 좋아하는데~울집근처에 버섯전문점이있어 특별한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좀 멀어도 시내에있는 샤브집으로가요~

  7. addr | edit/del | reply 2012.03.16 20:03

    비밀댓글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구연마녀 2012.03.16 23:26

    꺄~~~~~~~ 버섯이 이리 푸짐한디~

    1인분에 6천원이에요? 아고야~ 이거이거 장난 아닙니다요
    야채도 푸짐 버섯도 푸짐~ 거기다 샤브까졍

    아따 참말로 비오는 밤 지대로 고문입니다 ㅠㅠ

    생면까지~ 꺄~~~~~ ㅎㅎㅎㅎ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축복 2012.03.18 22:43

    기다란 버섯이 동충하초 이군요.
    그런데 여기 에노키 라는 벗섯하고 색깔(하얀)만 다르고 모양이 같네요.
    오늘에야 정체를 알았네요^^;ㅎ 땡땡큐~
    좋은 주말 맞이하시기 바래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기요미맘 2013.09.27 21:33

    쌀쌀한 바람이 슝..뜨끈한국물 땡기는밤이네용~포스팅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