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Jane Q Cross

The Finger Painter Of America

Classical realist

Born in 1951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봄이 오면
잎새 피어난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잎새 피면
그늘을 드리운다는 것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지만

나, 너를 만남으로써
슬픔을 알았노라.
전신에 번지는
이 초록의 그리움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봄날의 그
꽃 그늘을

 

 

봄날에       . . . . . . .       오세영

 

 

 

 

 

 

 

 

 

 

 

 

 

 

 

 

 

 

 

 

 

'☏ 일탈 > Written in pictur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0 억짜리의 강의  (4) 2012.07.14
사랑  (10) 2012.05.10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 진다.  (2) 2012.05.10
인생  (2) 2012.05.10
어른이 된다고 해서..  (0) 2012.05.10
Mary Jane Q Cross/봄날에  (7) 2012.04.17
밥따로 물따로 식사법  (2) 2012.03.23
Donizetti Una furtiva lagrima  (0) 2012.03.22
우리 같이 춤출래?  (4) 2012.03.16
벽우님의 Cattleya elongata(카틀레야 이롱가타)와 난꽃의 구조  (2) 2012.03.13
비 그 치고  (0) 2012.03.12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4.17 14:52

    아름다운 그림과 멋진음악!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봄날 되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늘다래 2012.04.17 15:18 신고

    와..............
    진짜 멋지네요......
    우와...........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4.17 21:22 신고

      마음에 평온이 오는 그림이지요..
      고마우신 분이 제게 편지로 보내주셧답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황효순 2012.04.17 15:33

    넘넘 아름답고 예쁜걸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챰 쎄주 2012.04.18 09:51

    아름다운 여인들의 표정이 잘 살아있는 그림 같아요

  5. addr | edit/del | reply 2012.04.18 20:50

    비밀댓글입니다

*Family(과) : Orchidaceae(난초과)
난초과에는 925속에 27,135개의 종이 있음

*Genus(속) : Cattleya 
Cattleya속에는 151개 종이 있음.         

*Speceis(종): Cattleya elongata(KAT-lee-yuh ee-long-GAH-tuh)
    Cattleya alexandrae 등 11개의 異名이 있음.
 
*분포:브라질         


 

배경음악: Phil Coulter / Whispering Hope


 

               ♣ 이동활의 음악정원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3.13 14:20 신고

    오,,,ㅎ
    난에 조예가 깊으신가 봐요?^^
    저도 도시생활 할때는 옥화부터 시작해서 건란, 사계, 한란, 보세,
    철골 등 많이 키워봐서 그 향기에 취해서 살았답니다.ㅎ
    제 블로그명 "난별석" 중에 난이 바로 그 난입니다.^^
    청아하고 곱게 퍼져나가 결국 사람들이 모이고야 만다는 난의 향기....^^
    참고로 사계란이 값도 싸고 향이 좋답니다.^^
    철골소심(꽃 방심에 점이 없는것)은 순백의 색이 아름답구요.^^
    괜히 기분이 들떠지네요.ㅋ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3.13 14:25 신고

      아.. 그렇군요..
      좋은정보 같아서 업어 왔어요~~
      집에서 살림만 하면 키워 보고도 싶어요..
      얽매여 있어서 좀 어렵지만요.. ㅎ

      오후 시간도 힘내세요~~

고대 원형 경기장, 아레나 (Arena of Verona, Italy)

 

 

"벨라, 베로나! Bella Verona!, 아름다운 베로나"라고 일컬어지는

이태리 북부에 있는 작은 도시 베로나는 중세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기에

볼거리들이 많아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관광 도시인데

그 중에서도 고대 원형 경기장 아레나는 베로나의 자랑입니다.

 

 

 

 

베로나의 아레나는 2만 여명이 들어가는 원형 경기장으로

세계에서 3번째로 크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매년 여름 약 3개월동안 오페라 페스티발이 열리고 있어서

여름이면 한 여름 밤의 오페라를 즐기러 세계 각지로부터

오페라 애호가들이 몰려 오는 도시입니다.

 

밀라노에 도착하여 일박을 하고 다음날 베로나에 도착하여

오페라 애호가인양 첫 날에는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를,

다음 날에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헴>을 관람했습니다.

 

푸치니는 베르디 이후 이태리의 오페라의 정수를 보여준 작곡가로

베르디가 애국적이고 정치적인 오페라를 쓴 것에 비하여 푸치니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멜로디와 감동적이고 순수하며 아름다운 오페라를 작곡했습니다.

 

오페라 <라 보헴>은 프랑스의 소설가 앙리 뮈르제(Henry Murger)의 소설,

"보헤미안 기질의 생활"을 기초로 작곡한 것이지만 소설과는 다르게

시인 로돌포와 옷에 수를 놓는 직업의 미미를 주인공으로 삼았습니다.

 

파리의 라틴구(까르띠에 라땅)의 뒷골목,

허름한 아파트의 다락방에서 겨울이지만 벽난로에 불도 피우지 못하고

가구도 제대로 없는, 냉기만 가득한 어두운 방에서 살면서도

예술과 낭만과 사랑을 추구하며 스스로를 "보헤미안"이라고 불렀던 가난한 예술가들;

시인 로돌포(Rodolfo, 테너), 화가 마르첼로(Marcello, 바리톤),

음악가 쇼나르(Shaunard, 바리톤), 철학자 콜리네(Coline 베이스)와

허술한 다락방에서 수를 놓는 직업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는 미미(Mimi, 소프라노)와

사치스럽고 허영스러운 뮤제타(Musetta, 소프라노),

이들을 중심으로한 삶의 애환을 그리고 있는데

"그대의 찬 손, Che gelida mania", 

"내 이름은 미미예요, Si, mi chiamano Mimi", 등

너무나 아름다운 아리아를 들려줍니다.

 

 

초연은 1896년 이태리의 고도(古都)인 토리노(Torino)의 레지오(Reggio) 극장에서

당시 장래가 촉방되던 젊은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Arturo Toscanini)가

지휘를 하여 대 성공을 거두고 오늘날까지도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입니다.

 

 

 

220px-Boheme-poster1[1].jpg

 

초연 당시의 오페라 <라 보헴>의 무대장치와 의상들,  소품들, 포스터 등이 위키페디아에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그 전날 본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는 200명 이상이 동원된 코러스와

의상부터가 호화롭고 거대한 무대로 아레나를 가득채웠지만

<라 보헴>은 그러한 대형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기에는 무대를 채울 아무 것도 없이

벽난로, 탁자 하나, 의자 몇 개와 방을 겨우 밝히는 촛불 하나와

오직 가난한 예술가들이 부르는 노래가 거의 전부이지만

전 날 <나부코>에 나온 가수들보다는

훨씬 아름다운 목소리의 아리아들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카페 모뮈 앞의 광장, 크리스마스 이브의 떠들석한 분위기의 2막의 무대는

대형 무대에 걸맞게 어린이들의 코러스와 많은 인원이 동원되어

내가 본 <라 보헴> 중에서 가장 화려한 무대를 펼쳐보였는데

<나부코>는 사진을 찍는 것을 허용하는듯해서 사진을 마구 찍었는데

<라 보헴> 공연에서는 사진을 찍는 것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어서

2막의 화려한 무대를 찍지 못해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끝날 때 살짝 찍은 사진들...왼쪽은 미미가 죽는 마지막 장면이고

오른쪽은 오페라가 끝나고 인사하는 출연자들인데 의상이 현대적이네요.

 

 

 

로돌포와 미미의 애틋한 사랑도 막막하고 쓸쓸한 겨울을 견디지 못하고 

국 미미의 병이 깊어져 귀걸이를 저당 잡히는 뮤제타와

외투를 저당 잡히는 철학자 콜리네의 미미에 대한 사랑도 허사가 되어

미미는 죽고...

사랑했던 가련한 여인의 이름 "미미"를 부르는

로돌포의 애절한 외침이 아레나에 울려 퍼지면서 막이 내립니다.

 

 

이 장면을 쓰고 나서 책상에 그대로 엎드려 미미의 이름을 부르며

울었다는 푸치니...

빌라 푸치니에서 본 푸치니가 쓰던 책상이 눈에 아른합니다.

 

 

 

 

 

아레나 앞에는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기마병들이 말을 타고 서 있었고

아레나에 모여드는 사람들의 표정은 밝고 활기차 보였습니다.

어떤 블로거님이 오페라를 보러 온 사람들의 복장이 어떠했느냐고 물었는데

여름 밤 야외공연이기 때문에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대부분 일상복 차림이었습니다.

물론 정장을 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매번 오페라를 관람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몇몇 대표적인 아리아들과

내용만을 알기에 그 외의 다른 대사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리같은 외국인들에게는 사실 오페라 관람은 조금 괴로운 일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공연할 때는 그나마 자막으로 대사를 보여주기 때문에

자막을 읽으랴, 음악을 들으랴, 무대 장치를 구경하랴...눈과 귀가 바쁘지요.

 

 

그런데 그나마 오페라의 본 고장인 이태리에서 이태리의 오페라를 공연하는지라

그리고 야외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관객들이 온 세계에서 오기 때문에

어느 특정한 언어로 자막을 내 보낼 수 없어서인지,

자막도 없이 오페라를 공연하였습니다. 

하기사 오스트리아의 보덴 호수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공연할 때는

독일어로 자막을 내보내고 있어서... 그 때도 자막은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무튼 이태리 사람들은 자기네 나라 언어로 부르는 아리아와 대사들이니

얼마나 좋을까...  부럽다 못해 조금 화가날 정도였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관람객에 대한 배려를 조금이라도 해서

세계 공통 언어인 영어로라도 자막을 보내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아레나에서 오페라를 관람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의 루카(Lucca)는

이태리에서 가장 잘 간직된 성벽으로 둘러 싸인 도시인데

성벽에 들어서자 이 도시가 푸치니가 태어난 도시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엇습니다.  시내 곳곳에 푸치니 오페라 공연 광고가 있었고

시내 중심지의 미켈레 광장에는 푸치니의 동상이 있었고

동상 뒤 코너에 보이는 낡은 4층의 벽돌집은 푸치니의 생가로 태어나서

22세 때까지 이곳에서 지냈는데 지금은 푸치니의 기념관이고 골목을 돌아 나오니

어느 카페의 이름도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였습니다.

 

푸치니가 18세 때 이곳에서 피사(Pisa)까지 약 30km, 왕복 60km걸어가서

피사에서 공연하는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를 보고

오페라 작곡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루카에서는 푸치니 재단 주최로

국제 성악 콩쿠르가 매년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푸치니가 30년을 살았던 마사치우콜리 호숫가 "빌라 푸치니"에 관한

포스팅은 http://blog.chosun.com/triocavatina/5944682

 

 

 

  

Opera <La Boheme>중에서 Aria "그대의 찬 손"  

미미가 잃어버린 열쇠를 찾아주면서

미미의 손을 잡은 로돌포(파바로티역)가 부릅니다.

 

"그대의 찬 손, 잠시 기다리면 달이 뜹니다. 

그 때가지 얘기나 하다가 가세요. 

나는 가난한 시인이랍니다.

가난하지만 가슴에는 항상 꿈이 담겨 있답니다.

당신의 눈동자는 꿈을 불러오는군요.

이제 들려주세요.  당신에 대한 얘기를..."  

 

  

이 노래를 듣고 미미가 "내 이름은 미미예요"라는

아리아(안젤라 게오르규)를 부르지요.

 

"제 이름은 미미예요. 

하지만 원래 이름은 루실(Lucile)이랍니다. 

수를 놓으면서 살아갑니다. 

 예쁜 백합이나 장미를 수놓은 것이 위안이지요. 

가슴에는 언제나 꽃들이 속삭여 주어서

파란 사랑의 꿈을 키워준답니다."

 

  

 

 

예술가들...가난한 예술가들...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역시 예술가들에게 따라 다니는

꼬리표는 "가난"이 아닌지...

어쩐지 "가난하다"는 것은 예술가들의 대명사인 것으로 여겨지는

선입견이 있어서인지 예술가들이 부유하다는 것은

그 순수성이 결여된 것으로 여겨지니...저의 잘못된 선입견이겠지요?

 

  

지난 여름 2주간의 이태리 여행은 뒤돌아 볼수록

저의 맨 처음 이태리 여행기의 제목처럼

겁도 없이 저지른 "무모한 탈출"이었지만

"화려한 외출"이었습니다.

 

아직도 다 올리지 못한 이태리 여행기...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ining alone

 

 

 
 
한 남자를 알고 있어

그가 만졌던 모든 것에 깊은 상처를 준...

또 마치 필연인 듯 그 역시 상처를 받은

혼자만의 삶으로 황폐하게 남겨진...

 

 

 

 

 

 

A Late Dinner

 

 

 

 

나를 위해 걱정하지마....

나를 위로하려 하지마.....


그는 이렇게 말해

변명은 언제나 허위에 지나지 않을 뿐

내가 원했기에 이 길로 들어선 것이라고

 

 

 

 

 

 

Dining alone

 

 

 

 

 

아침이면 출근을 해

그건 어려운 일이 아냐 그저 습관처럼

변함없는 하루에 만족하며 살수 있어

단지 밤이면 예전보다 많이 마실 뿐

 

 

 

 

 

  

Man At The Cafe III

 

 

 

 

나는 예전의 내가 아냐

나를 비난하려 하지마

그는 이렇게 말해

난 내 최선을 다해 내 삶을 지키려 할 뿐

지난날의 척도로 판단할 순 없다고

 

 

 

 

 

 

 

The Poet

 

 

 

 

그는 이렇게 말해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서로에게 주어진 작은 몫을 수긍하며 사는 거야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원하게 되지만

좀더 적은 것들을 더 어렵게 더 힘들게 얻게 되는 거야

 

 

 

 

 

 

Her Glass of Wine

 

 

 

 


한 여자를 알고 있어

깨어진 꿈의 조각들에 손을 베인

이젠 손에 쥘 수 있는 것만을 믿게 된...

그걸 놓치지 않는 세상의 법을 깨달은....

 

 

 

 

 

 

Another Last Drink

 

 

 

 

나는 예전의 내가 아냐

나를 비난하려 하지마

그는 이렇게 말해

난 내 최선을 다해 내 삶을 지키려 할 뿐

지난날의 척도로 판단할 순 없다고

 

 

 

 

 

  

That Far Off Look

 

 

 

 

 

그는 이렇게 말해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서로에게 주어진 작은 몫을 수긍하며 사는 거야

 

 

 

 

 

 

  

 Late Night Rendezvous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들을 원하게 되지만

좀더 적은 것들을 더 어렵게 더 힘들게 얻게 되는 거야

좀더 적은 것들을 더 어렵게 더 힘들게 얻게 되는 거야


 

 


동물원의 "모든 걸 다 가질 순 없어"

 

 

 

 

 

 

 

Looking Whistful

 

 

 

 

 

 

 

 

At The Café

 

 

 

 

 

 

 

Cafe Moment

 

 

 

 

 

 

 

 

Looking Away

 

 

 

 

 

 

 

Voyeur

 

 

 

 

 

 

 

 

Distracted

 

 

 

 

 

 

 

 

Last To Leave

 

 

 

 

 

 

 

A Curious Glance

 

 

 

 

 

 

 

 

Getting Close

 

 

 

 

 

 

 

Close Embrace

 

 

 

 

 

 

 

 

And Then There Were Three

 

 

 

 

 

 

 

 

 Playing with the Band

 

 

 

 

 

 

    

 

 Stories To Tell

 

 

 

  

 

 

 

 

 

 Joseph Lorusso (b 1966 )

An American Painter

 www.josephlorussofineart.com

 

 

 

 

“저는 항상 손과 얼굴부터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림 전체의 느낌을 만드는 것이 얼굴이기에 여기에 가장 주의를 기울입니다.

만약 손과 얼굴이 만족스럽게 표현되지 않았다면

그림을 그리는 포인트가 없어진 것과 같죠 "

 

“진정한 예술작품은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무엇인가를 자극하곤 합니다.”


“저는 그저 제 그림들 속의 인물들이 사람들의 내면을 내보이는

거울의 역할을 하길 바랍니다.

 

또한 제 작품들이 나름의 의미를 전달하고

삶의 다른 방식들을 이해하는데 걸림돌을 없애며

그들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렇듯 제 작품이 인간 사이의 깊은 관계를 맺는 데 영향을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것이 점점 퍼져나가기를 바라지요……” 

 

 

 

 

 

 

 

Reading the Sonnet

 

 

 

 

 

 

 

 

A Favorite Poem

 

  

 

 

 

 

 

 

 A Favorite Poem

 

 

 

 

 

 

 

 

 A Relaxing Read

 

 

 

 

 

 

 

A First Lesson

 

 

 

 

 

 

 

 

Looking West

 

 

 

 

 

 

 

 

End of the Line

 

 

 

 

 

 

 

 

Tailor and Seamstresses

 

 

 

 

 

 

 

Tailor and Thread

 

 

 

 

 

 

 

Reflecting

 

 

 

 

 

 

 

 

Trying on Hats

 

 

 

 

 

 

 

 

A Choice of Hats

 

 

 

 

 

 

 

 

Getting Ready

 

 

 

 

 

 

 

 

Helping With Her Wrap

 

 

 

 

 

 

 

 

 A Favorite Thing

 

 

 

 

 

 

 

Resting

 

 

 

 

 

 

 

In a Poet Dream

 

 

 

 

 

 

 

Napping

 

 

 

 

 

 

 

 

Sunday Afternoon

 

 

 

 

  

 

 

 

Morning Kiss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축복 2012.03.12 19:45

    살아있다는, 움직임이 있는 좋은 그림이네요.
    좋은 글과 함께 어울리네요.
    잘 감상 했습니다.

 매일 아침 카페에서 받는 편지에는 멋진 곳의 사진과 음악이 들어 있다.
 나만 보기 아까워서 올려 보아요~~

  

 

 아이슬란드 (Iceland)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아이슬란드 (Iceland)

 

아이슬란드 공화국 북대서양의 섬나라이다

그린란드의 동남쪽, 영국과 덴마크의 자치령인 페로제도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레이캬비크이다

 

중앙대서양해령의 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는 화산활동이 활발하며 지열의 작용도

거대한 규모로 이뤄진다

 

지난 4월 유럽에서는 아이슬란드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 폭발에

따른 화산재 분출로 극심한 항공대란이 발생 10만 편이 넘는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승객 8백만명의 발이 묶였었다.

또한 북극권 직하에 국토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수목의 생장에

제한을 받으며 빙하의 흐름도 활발하다

이런 지질학적 특징은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다채롭게 만들었다.

 

황무지와 고원지대가 끝도 없이 계속 되며 화산활동으로 높이 솟은

산들 사이로 형성된 거대한 빙하퇴가 바다를

향해 저지대로 흘러내린다

멕시코 만류에 의해 위도에 비해 따뜻한 기온이다.

 

 인구 : 30만명

면적 : 10만2828 평방km

1인당 GDP : 5만3300만불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

 

 

 

 

 

 

 

 

 

 

 

 

 

 

 

 

 

 

 

 

 

 수도 레이캬비크 (Reykjavik)

 

 

 

 

 

 

 

 

 

 

 

 

 

 

 

 

 

 

 

 

 

 

 

 

 

 

 

 

 

 

 

 

 

 

 

 

 

 

 

 

 

 

 

 

 

 

 

 

 

 

 

 

 

 

 

 

 

 

 

 

 

 

 

 

 

 

 

 

 

 

 

 

 

 

 

 

 

 

 

 

 

 

 

 

 

 

 

 

 

 

 

 

 

 

 

 

 

 

 

 

 

 

 

 

 

 

 

 

 

 

 

 

 

 

 

 

 

 

 

♣ 이동활의 음악정원 ♣
http://cafe.daum.net/musicgarden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13.09.16 12:3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