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박현구 가수와 친구가 되었다.
많은 활동과 가수생활을 병행하는 젊은 친구~
이친구가 크게 성장하길 바라며..

한사람을 위한 사랑이야기 가사가 아름답다.
가사 처럼 모든 이들이 아름답게 살았으면..

 

 

 

박현구/이사람 만큼은

무릎을 꿇어도 눈물로 빌어도 허락해
주실 수는 없는 분이죠..
이런 내가 가여워서 울던 그녀는 날 일으키죠
이젠 소용 없다면서..

참 잔인 하세요 사랑하는데.. 쉽게 헤어질 수 없는 우린데..
그래요 못난 놈이에요 자격 없는 놈이죠
허나 사랑한 게 죄가 되나요?

이 사람 하나만큼은 사랑할 자신 있어요
두분이 인정 안해도 이사람 내 여자에요
용서하세요 이 사람 제겐 목숨 보다 소중한
사람이죠 포기 못해요 이사람 만큼은...

과분한 여자죠 제가 뭐라고 저 하나 믿고
끝까지 간다 하네요
그래요 그러고 싶어요 그럴 수만 있다면
죽어도 후회는 안할거에요

이 사람 하나만큼은 사랑할 자신 있어요
두분이 인정 안해도 이사람 내 여자에요
용서하세요 이 사람 제겐 목숨 보다 소중한
사람이죠 포기 못해요 이사람 만큼은...

절대로 이사람 만큼은 울리지 못하겠어요
두분이 허락 안해도 그렇겐 못하겠어요
이제는 제가 채울게요 지금까지 주셨던 그 사랑 보다 더

행복할게요 저희 두사람 믿어 주세요 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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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ead-Creep

2013. 9. 25. 20:50 from ♬ 음악이 좋아~♬

 

Radiohead-Creep

When you were here before
네가 전에 여기 왔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난 너의 눈을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넌 정말이지 천사같아
Your skin makes me cry
너의 살결은 날 울게해
You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넌 아름다운 세상속에서 깃털처럼 떠다니지
I wish I was special
내가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But I'm a creep, I'm a weirdo
하지만 난 쓰레기 같은 놈이야, 난 너무 나약해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                                                                                                                                                                    

I don't care if it hurts
아프다고 해도 상관없어
I want to have control
자제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I want a perfect body
난 완벽한 몸을 가지고 싶어
I want a perfect soul
난 완벽한 영혼을 가지고 싶어
I want you to notice When I'm not around
내가 없다는걸 네가 눈치챌 수 있다면 좋겠어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I wish I was special
내가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But I'm a creep, I'm a weirdo
하지만 난 쓰레기 같은 놈이야, 난 나약한 놈이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

She's running out again
그녀가 또 멀어지고 있어
She's running out
그녀가 멀어지고 있어
She's run~ run~ run~ run~ run~
그녀는 더 멀어져~

Whatever makes you happy
너를 기쁘게 하는 것
Whatever you want
네가 원하는 모든 것
You're so fucking special
넌 정말이지 끝내주게 특별해
I wish I was special
내가 특별한 놈이었으면 좋겠어

But I'm a creep, I'm a weirdo
하지만 난 쓰레기같은 놈이야, 난 나약한 놈이야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거지?

I don't belong here
난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
I don't belong here
난 이곳에 어울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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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아이필 2013.09.25 21:30 신고

    1993년도에 전세계를 강타한 노래죠
    브릿팝의 전설적인 히트곡 ^^
    좋은음악 잘듣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5 22:45 신고

      노래방에서 처음 팝송노래로 이 곡을 친구 한태 배웠어요..
      소리지르고 싶을때 크립 크립 하고 소리지르면 속이 확 뚤리는~~ㅎㅎ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자전거타는 남자 2013.09.26 07:34 신고

    저도 들어본거 같네요.
    가사해설까지 되어서 좋은데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9.26 08:17 신고

    좋은 노래 듣고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2013.09.26 09:00

    비밀댓글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예또보 2013.09.26 09:56 신고

    덕분에 너무 잘듣고 갑니다 ^^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S매니저 2013.09.26 13:03 신고

    즐감하고 간답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ㅐㄹ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9.26 13:21 신고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9.26 14:57 신고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씩씩맘 2013.09.26 17:09 신고

    잘 듣고 갑니다. ^^

  10. addr | edit/del | reply 2013.09.28 09:2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9.28 15:28 신고

      가족들이 와서 오늘은 좀 즐거웠어요
      혼자가 아닌 느낌..
      이제 물리치료 받으러 가야 되요
      좀이따가 놀러 갈께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Deborah 2016.01.25 20:56 신고

    레디오헤드 노래 듣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이 밴드도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그들의 노래는 보컬과 기타리스트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나름 색갈을 가지고 있는 밴드죠. 얼트 밴드로서는 유명세를 타고 알아주던 밴드였네요.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데, 초창기 보단 못한것 같네요.

 

 

 

Manhattan Skyline -A-Ha

We sit and watch umbrellas fly
I'm trying to keep my newspaper dry
I hear myself say
My boat's leaving now
So we shake hands and cry
Now I must wave goodbye
Wave goodbye

You know I don't want to cry again
I don't want to cry again
Don't want to say goodbye
I don't want to cry again
I don't want to run away
Don't want to raise this pain
I'll never see your face again

Oh but how, how can you say that I didn't try
You see things in the depths of my eyes
That my love's run dry, no
We leave to their goodbyes
I've come to depend on the look in their eyes
My blood's sweet for pain
The wind and the rain bring back words of a song
And they say wave goodbye
Wave goodbye

But you know I don't want to fall again
Don't want to know this pain
Don't want another friend
Don't want to try again
Never want to see you hurt
Don't let me see you hurt
I don't want to cry again
I'll never see your face again

How can you say that I didn't try
You know I did
You see thngs in the depths of my eyes
that my loves run dry

So I read to myself
A chance of a lifetime to see new horizons
On the front page a black and white picture of
Manhattan Skyline

 

휴일 집에서 아하 음악을 듣다가 검색해서 담아 둔다.

가끔 꺼내듣는 음악 CD 좋은곡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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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7.08 14:3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08 16:53 신고

      요즘은 모든게 싫증 투성이
      다른 새로운것이 배우고 싶어서
      찾고 있습니다.
      적성에 맞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중이에요~~ㅎㅎㅋ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3.07.09 04:55 신고

    오랫만에 좋은 음악 듣고 갑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7.09 06:51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듣는 것 같아요.
    확실히 페이스북에서 더 생생함을 듣는 것 같습니다. ㅋㅋ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09 09:18 신고

      젊은날에는 음악을 좋아해서 많은 CD를 보유하고 있는데
      요즘 마음의 여유가 생기니 CD를 듣는 일이 생겨나네요
      듣다가 생각나서 찾아서 옮겨 보았습니다.
      주리니님 날은 흐리지만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addr | edit/del | reply 2013.07.10 17:3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11 09:45 신고

      안전무장하고 왔는데 폭풍우가 쏟아지네요
      그래서 더욱 시원해요~~하하하
      오늘 회식한다꼬 했는데 비와서 나가리..
      일만 죽어라 해야 하네요..
      오늘도 화이팅 수고하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7.11 09:57 신고

    지금에와서 보니 a-ha도 참 미남 아이돌이였네요 ^^

As Tears Go by
석양의 눈물

Original Version Rolling Stones
As Tears Go by

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Smiling faces I can see
But not for me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My riches can"t buy everything
I want to hear the children sing
All I hear is the sound 
of raining falling on the ground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humming)
It is the evening of the day
I sit and watch the children play
Doing things I used to do they think are new
I sit and watch as tears go by

눈물을 흘리며

어느날 저녁
나는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네
그들은 웃음짓고 있었지만
나를 위한 웃음은 아니었네
나는 눈물을 흘리며 바라보기만 했지요

내 富로는 살수 없는 모든 것
어린 아이들의 노래를 듣고 싶어
어린 아이들의 노래를 듣고 싶어
그러나 지금 내 귀에 勇?� 소리는
땅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뿐
나는 눈물을 흘리며
바라보기만 했지

어느날 저녁
나는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네
마치 이전의 나처럼...
놀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은 그것을
새로운 놀이로 생각하지

Song by Marie(Moya) Brennan
London Sym 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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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2.14 17:33 신고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닷..!!

  2. addr | edit/del | reply 2013.02.15 11:09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신기한별 2013.02.15 16:05 신고

    멋진음악 잘 듣고 갑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2.18 15:19

    덕분에.... 오랜만에 듣습니다.
    분주한 마음였는데 조금 여유를 가지게 해요....
    끝날때까지 열어둬야겠어요. ㅋㅋ

Whit flag/Dido

2013. 1. 29. 15:00 from ♬ 음악이 좋아~♬

 

I know you think that I shouldn't still love you

Or tell you that

But if I didn't say it, well I'd still have felt it

Where's the sense in that?

 

 

I promise I'm not trying to make your life harder

Or return to where we were

 

 

But I will go down with this ship

And I won't put my hands up and surrender

There will be no white flag above my door

I'm in love and always will be

 

 

I know I left too much mess and destruction

To come back again

And I caused nothing but trouble

I understand if you can't talk to me again

 

 

And if you live by the rules of it's over

Then I'm sure that that makes sense

 

 

But I will go down with this ship

And I won't put my hands up and surrender

There will be no white flag above my door

I'm in love and always will be

 

 

And when we meet, which I'm sure we will

All that was there will be there still

I'll let it pas and hold my tongue

And you will think that I've moved on

 

 

I will go down with this ship

And I won't put my hands up and surrender

There will be no white flag above my door

I'm in love and always will be

 

I will go down with this ship

And I won't put my hands up and surrender

There will be no white flag above my door

I'm in love and always will be

 

I will go down with this ship

And I won't put my hands up and surrender

There will be no white flag above my door

I'm in love and always will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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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1.29 15:42 신고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닷..!!

  2. addr | edit/del | reply 2013.01.30 13:5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31 16:05 신고

      가끔 머리가 답답하게 다가올때 음악한곡 들으면 좋다죠
      기분전환이 되셨길 바랍니다.
      고운 하루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1.31 12:36 신고

    음악 잘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한석규 2013.01.31 15:58 신고

    좋은 음악이네요^^
    잘 듣고 좋은 하루 보낼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2.04 11:08

    오랜만에 팝도 듣게 되네요....
    눈을 바라보면서 들으니... 비디오 속 영상과는 다른 느낌이 들어 재밌어요.
    감상 잘 했습니다. ㅋㅋ

휴일 친구와 함게 돌아보는 헤이리 예술인 마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걷기 좋았던 곳,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사람들의 웃음소리 말소리가 들려 왔다.

그리고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발길을 옮겨 사람들과 함께 어우려져 박수치고 동요해 보았다.

가장 예쁘다고 늦겨 지는 커피숍 인스퀘어에 발을 디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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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문 옆으로 초록 식물이 담장을 타고 올라 가 있는 모습이 운치있다.

자동으로 스르르 열리는 문이 안에서 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 모습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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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테리어와, 실내와 실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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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와보는 인스퀘어 여전히 소품들은 판매가 되고 있었다.

작품하나에 비싼거는 180,000원 더 비싼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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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열리는 문 빨간테두리안에 하얀 창문사이로 밖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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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좋은곳에 앉아 차를 주문해 봤어요, 커피와 핫초코를 주문하니 마들렌을 2개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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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마끼아또 /6,000

핫초코렛 /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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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주주님 덕에 만들어 먹어 볼수 있었던 마들렌, 문득 이웃블로 친하게 지냈던 주주님이 보고 싶어지네요..

http://blog.daum.net/jujun/221 주주의 아뜰리에 제가 주주님레시피를 보고 마들렌 만드는 걸 처음 해보았다죠,

티스토리로 이사를 하면서 실수로 사진을 날려 버려서 없네요 레시피는 주주님꺼를 봐주세요,

요즘은 무슨일인지 블로거를 잠시 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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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초코렛

달콤하고 고소하고, 기분이 안좋을때 달콤한 걸 마시면 기분이 좋아 진다네요..

한3-4일 블로거를 멀리했더니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간것 같이 어색하고 그러하네요, 글도 술술 안나오고 말이죠

맛있는 차를 마시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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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맘껏 걸어 보아요, 예술인 마을을 돌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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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찬히 둘러 보니 멋진곳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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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눈에 이쁜것들은 다 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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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워 보이죠..제마음도 이 개 못지 않게 좋아요, 어릴적 마음이 통하는 친구랑 함께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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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술이 들어있는 하얀꽃이 참 맘에 듭니다.

이름을 몰라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

Canon | Canon EOS 500D | Not defined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이집은 마당안에 숲이 있어요, 참 이쁘게 이름을 지어 놓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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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와 둘이서 이곳을 서성이며, 참 맘에 드는 집이다..

멋지다 누가 살까? 괜시리 궁금했답니다.

깔끔하고 심플한 인테리어가 참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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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사꽃

저는 이것이 카네이션인줄 알았는데요, 지난번 여행길에 배워 왔답니다.

겹사꽃이라고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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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어울리는 여인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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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올라오는 곳에 예술작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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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하는 연인둘, 뭘해도 좋을때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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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가 자꾸만 발길을 멈추게 했던 멋진 주거형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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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들 둘다 여인사이..

비슷한 느낌이 나지요, 저도 이랬을적이 잇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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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자동차

궁금해서 들어 가보았는데요, 도자기류를 판매 하고 있습니다.

괜히 봤어요, 가지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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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하시는 분들이 탐내실만한 그릇들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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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걸어 온듯 한데 음악소리가 들려요, 가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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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하는 의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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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깨벅쟁이 친구와 헤이리 예술인마을을 걸으며, 거울속에 비춰진 저희 두다리를 담아 보아요..

주일 헤이리 마을엔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살방 살방 걷기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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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타민씨의 노래 목소리가 참 맑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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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한다고 하니 헤이리마을에 주말에 한번 돌아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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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마을에 오니 요런 조각품들이 군데 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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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엄마와 걸어봐도 좋고, 친구와 걸어봐도 좋은곳..

헤이리마을에 다녀온 하누리였습니다.

역시 바람을 쐬니 일주일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날라가네요~~

화이팅 하시는 하루 하루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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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5.16 11:32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2.05.16 15:0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6 16:48 신고

      어릴적 저희 작은오빠와 저는 손재주가 많은 아이로 태어났어요, 오빠도 미술에 소질이 있고, 저도 곧잘 하곤 했는데요, 아버지가 미술을 하면 굶어 죽는다고 저희 꿈을 싹둑 잘라 버리셨죠, 연세도 있으시고 뭐 기타등등..요 생각의 차이인데요..ㅎ 그런데 전 이상하게 소설책 보다는 인테리어나 요리책을 보면 잠이 안와요, 날새고도 좋아서 보아요, 인테리어에 사실 관심이 많구요, 지금 하는 일이 저는 좋습니다.
      그리고 집꾸미는 것도 관심이 많구요, 다할줄 아는데 하기 싫은 게으름녀.. 지금 하는 일만도 벅차서.. 쳐다보는거 맛보는거 그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글 적어 주신거 백프로 공감합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2.05.16 17:26 신고

    이야~~
    볼거리 천지에
    분위기도 진짜 좋은걸요.ㅎㅎ
    아~~나도 저기서 차한잔하고 싶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5.16 20:45 신고

    전망좋고 경치좋고 거기에다 예쁜 커피까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멋진 곳 같아요.ㅎ

    제 사는 곳 가까이에 저런 곳이 있다면 농사일 하느라 허리 필 새 없는 와이프
    기분점 내 줄텐데요.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6 21:33 신고

      그 마음만이라도 알아 주시니 아내분이 행복하실거에요..
      고생하시는 거 알아주는 것도 좋거든요..
      두분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5.16 20:48

    정말 멋집니다. 한국에 이렇게 멋진 길과 카페가 있었군요.
    꼭 유럽의 카페와 길처럼 분위가 멋지고....예술입니다.
    저도 저렇게 젊을을 만끽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늙어가고 있네요.ㅎㅎ
    멋진 곳 보여주셔서 고마워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6 21:32 신고

      파주에 친구가 있어서 가볼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예쁘죠..
      사진을 보고 또 봐도 좋으네요..
      이런 바보가 있을까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