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누가 있다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잘 찍지도 못 하면서 사진이 자식 인양 살아온 듯한 세월속에 오랜지기 언니들과의 퇴근 후 만남은 또 다른 설레임이었다.
북악스카이웨이를 여자셋이 달리던 밤
이런 곳은 애인이랑 오는 거라면서 우린 바보인 가봐 애인도 없고 하하 호호..


너무나 한국전인 일화당 문앞에서서 반한 밤 온갖 시름이 사그라 들었다.

갤러리 같은 아늑한 분위기에 아름다운 북악을 조망하며 전통차, 비빔밥, 스파게티,커피, 와인등을 즐기며 만남을 갖을 수 있는 곳  20대이후 처음 방문 서울 촌년



놀이 (遊戱)/하누리

놀이 문화
즐거움을 얻기 위해 
놀고 먹고
놀고 일하고 먹고 싸고 자고
일하고 놀고 먹고 싸고 자고
사대부집 사람들도 
자기들만의 세상이 있었어
모두다 놀자판 같지만
그 중 에서도 학문을 읊는 
사람도 있고
개성있는 날들
민첩성이나 사회성 등 
성장에 필요한 
경험을 얻기 위해 놀이를 하지
난 나를 기록해
난 내가 한 일을 알고 있다.




한국전통의 멋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삼청각은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이 아름다울것 같은 상상과 함께 고즈넉한 한옥과 운치 있는 야외마당 늦은밤 울어대는 새소리에 듣기 좋은 식사
시간이었다.


음식보다 분위기에 맛있었던 집

깊고 기품있는 고품격 삼청각만의 개별식사
버섯스파게티, 벗섯불고기, 산채비빔밥

오픈시간: 아침 10:00~22:00


제2의 롯데월드 타워를 조망하며, 색색 으로 변하는 조명이 멋지기까지~~


계단을 내려가니 산책로가 있었는데, 밤이고 어스름해서 패슈..낮에 다시 오자고 약속~~


밤벌레 들의 행진과 더불어 밤공기가 좋은 장소..


빛을 받은날, 온갖 장소가 나를 반겨주었다.



세계인이 즐겨 찾는 한식당 차가 있는 정원카페 
고품격 한류명소일것 같은 생각?
한국적인 여백의 미가 은은하게 빛을 발하는 밤
모기에게 피를 나눠 주어도 좋았던 편안한 공간에서 렌즈로 보는 세상은 아름다워라~


한국적인 멋있는 등도 내눈엔 캔디


자연이 살아있는 한옥의 멋과 맛을 느끼고 늦은밤 드라이브는 또 다른 삶의 한페이지로 장식한 수요일밤


한여름 날씨와 함께 
6월 목요일 아침입니다.
행복했던 5월보다 더 
즐거운 6월 되시고
아름다운 날들로 
가득 채우는 한달
보내시길 바래요~^^
♡*♡♡*♡♡♡*♡♡*♡
♡*♡♡♡*♡♡♡♡*♡
♡♡♡*♡♡♡*♡♡♡♡♡
♡♡♡*♡*♡♡♡*♡♡*♡♡♡*♡♡
♡♡*♡♡♡*♡♡♡*♡♡♡
 r⌒|♡*♡♡*♡♡*♡
 |丶|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성북구 성북동 330-115 | 다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성센스제빵기로 만든 마카식빵으로 마카 해물 빠네 파스타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누군가의 레시피를 응용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 최고인거 아시죠..
저처럼 하루를 쉬는 날이 있다면 즐겨 보세요, 이웃도 함께 즐거워 진답니다.

2016/05/26 - '오성센스 제빵기'로 만든 '마카 Maca 영양식빵'



미네랄이 31가지 들어 있는 우주식품 마카 이렇게 드세요~~
마카를 손질해서 우유와 건포도 계란 아몬드를 넣고 오성센스 제빵기로 만든 식빵을 반으로 자르고 속을 파냈어요..
http://www.macca.co.kr/ 하이동방삭 마카협동조합
마카는 식탁이있는 삶이나 하이동방삭협동조합에서 살 수 있습니다.



마늘을 어슷썰기를 하고 마카뿌리를 납짝 썰기후 올리브유를 두르고 볶아줍니다.


새우와 오징어를 손질해서 볶아놓은 마늘과 함께 섞은 후 소금약간 후추가루를 넣고 와인을 조금 곁들여 볶아주어요~~


마지막에 마카잎을 넣고 살짝 한번더 볶아 준후 



생크림과 우유를 넣고 끓여 줍니다.



빠네파스타소스 완성



스페인 여행때 사온 파스타 CAZZETTI 250g1봉지에서 1인분 분량을 담았어요..


커다란 냄비에 파스타 양의 10배 정도의 물을 붓고 끓입니다. 오래 끓여야 하기 때문에 물을 조금만 넣으면 쫄기 쉽습니다. (보통 파스타 100그램당 1리터의 물이 적당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굵은 소금을 1큰 술 정도 넣으세요. 그러면 면이 속까지 익고, 나중에 불지 않습니다. 부채꼴 모양으로 돌리면서 넣고 중간에 면이 서로 들러붙지 않게 가끔 휘저어 삶는 시간은 보통 파스타포장 봉지에 써 있는대로 합니다 (보통 15분) 저는 1-2분 정도 빨리 면을 꺼내고 찬물에 씻어준 후 올리브유에 볶았어요~~

저는 올리브유를 두르고 볶았습니다.



빵속에 담아준 마카 해물 빠네 파스타완성
혼자서 쉬는 날 저를 위한 만찬을 눈오는 풍경을 보며 맛나게 먹어 주었습니다.





애기양파를 곁들여 먹으니 더 맛이납니다.




파스타소스가 조금 부족했는데 나름 맛있었어요, 집에서 만든 마카식빵속에는 건포도와 아몬드 마카가 들어가서 버리지 않고
뜯어 먹어도 맛이났습니다.

저는 오늘 미네랄을 흠뻑 섭취해줬어요~~

목요일 목숨거는 하루
보내시고
┏━━━━┓--┐
┃널위한★┗:▒ 드시고
┃비타900~┏:▒ 힘내세요~♡
┗━━━━┛--┘
  ∧__∧ _∧
(( ・ω・)三ω・))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