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3월 9일 시댁을 가기위해 남편차에 몸을 싣고 달리던중에 아산만방조제위로 떠오른 석양을 보았다.

내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

 

너에게 나는 그런사람이고 싶다.

 

푸른하늘처럼 투명하게

새벽공기같이 청아하게

언제나 파란희망으로 다가서는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사람이고 싶다

 

 

 

 

들판에 핀 작은 풀꽃같이

바람결에 날리는 어여쁜 민들레 같이

잔잔한 미소와 작은행복을 주는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사람이고 싶다

 

 

 

 

따스한 햇살이 되어

시린가슴 으로 아파할때

포근하게 감싸주며 위로가 되는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사람이고 싶다

 

 

 

 

긴 인생 여정에 정다운 벗되어

꼭 사랑이 아니어도

꼭 가슴이 뜨겁지 않아도

 어깨동무하며

서로의온기 나누고 싶은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사람이고 싶다 

 

 

 

 

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

가장 기쁠때 보고싶은 사람

가장 외로울때 그리운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 한사람이고 싶다.

 

 

 

 

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

가장 기쁠때 보고싶은 사람

가장 외로울때 그리운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 한사람이고 싶다.

 

 

 

 

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

가장 기쁠때 보고싶은 사람

가장 외로울때 그리운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 한사람이고 싶다.

 

 

가장 힘들때 생각나는 사람

가장 기쁠때 보고싶은 사람

가장 외로울때 그리운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 한사람이고 싶다.

 

- 좋은 글 -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14 18:15 신고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좋은 사진이네요 ^_^
    잘 봤습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2013.03.15 09:31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5 09:36 신고

      사진작가님 스마폰으로 썬루프열고 담은건데요
      잘 담아진것 같아요, 그죠 ㅎㅋ
      요즘은 스마트폰이 제 구실을 해줘서 너무 좋아요~~
      사진을 알게되서 좋구, 사람들을 알아가서 좋구
      누구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어서 좋구..
      모든 사물이 다 멋있구, 마음은 요동치구 행복해요
      마음만 부자...주일날 강원도로 고고씽..!
      가족패밀리 산행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유 레 카 2013.03.15 09:47 신고

      그럼요..전 큰카메라..스마트폰 카메라..이런거 상관 안해요^^.

      자신만의 느낌과 스타일을 타라서 마음담아 담는 사진이 중요한거니까요..

      좋은 이웃들은 다 숨어 있습니다.
      알릴려고 발버둥치는 불로그들은 다 다른 목적이 있거든요.

      안알려도 .. 좋은 불로그 많이 찾아 내시면 됩니다..
      그래야 블로그 하는 맛도 더 업 되거든요..

      이웃블로그를 고작 돈벌이용 고객으로 취급하는 블로그나 기타 홍보용 블로그는 상종 안하는 이유 아시죠?? 아실겁니다...ㅎㅎㅎ

      그런 다른 목적이 있는 불로그는 진짜 마음을 알게 되면 보통..상처주게 되고 상처 받게 되요..

      블로그는 블로그..자신을 들어내는 1인 미디어 거든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5 10:42 신고

      긴장문의 글을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링크걸어주신 분 블에 가서 많은 것을 보고 왔어요
      참 깔끔하고 정갈한 편집이 맘에 들었네요..
      와우.. 저도 저리 깔끔하게 다시 잘해 보고 싶어요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3.03.15 10:16 신고

    풍경이 참 멋진걸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닷..^^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15 10:19 신고

    아주 멋진 경치군요.
    잘보고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토기장이 2013.03.15 10:29 신고

    경치도좋고 시도좋고 마음편하게 잘보고갑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5 10:48 신고

    멋진 사진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명태랑 짜오기 2013.03.15 11:18 신고

    아름다운 석양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삶을 살고있는 그 사람이고 싶네요~~^^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3.03.15 15:36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자연스레...
    좋은 이야기들이 술술 풀어 나오네요. 저또한 그런 사람이길, 그런 사람이 되어주길 바란답니다.
    누구나 다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해질무렵... 주변을 물들이는 붉은 파장이 참 이뻐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8 08:30 신고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싶어하는데 참 어렵죠
      휴일 잘 지내셨어요?
      1박 2일이 무척이나 길게 늦겨지며 즐거웠답니다.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16 10:29 신고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6 12:45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시간 되시길 바래요~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크리미 2013.03.17 00:23

    시댁이 아주 조용한 곳에 자리하고 있네요. 가는 도중 볼거리가 많아 심심하지도 않고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18 08:29 신고

      일박이일이 긴 연휴 같았네요,
      휴일 잘 보내셨어요?
      시댁이 시골이어서 눈으로 보는 것이 많아 행복합니다.^^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3.03.18 08:46 신고

    좋은 사진,좋은 글 보고갑니다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18 12:21 신고

    행복함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8 15:49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2013.03.18 20:38 신고

    석양풍경이 멋진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3.03.19 01:50 신고

    멋진 사진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19 11:12 신고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어듀이트 2013.03.19 13:04 신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단버리 2013.03.21 19:50 신고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2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oyal 2013.03.24 10:07

    예당저수지가 만수위네요..ㅎ
    낚시하러 한번 가야하는데..ㅎ
    기나긴 방조에 앉아 서해바다로 넘어가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면 정말 좋지요.
    덕분에 멋진 서해바다 석양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차례를 지내고 어머니를 모시고 두동서와 대천 한화리조트로 바람을 쐬러 갔다.

시골집 나두고 처음 외박이다.

양쪽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이제는 이런 저런 경험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동서둘과 상의를 해서 이렇게 나들이 해본다.

하룻밤에 십만 천원으로 대가족 신났다.

밤바다도 보고 컬러풀 방에서 분위기도 내보고 으샤 으샤 신바람 나는 밤이다.

 

 


가지런히 놓인 가족패밀리 신발

 

 

프론트로 연결된 전화기가 그 옛날 전화기 처럼 멋지게 다가왔다.

 

 


동서둘이 짐을 풀 동안 하누리는 이곳 저곳 구석 구석을 담았다.

누가 시키기라도 했나 신난 하누리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불이 참 깔금하고 푹신하고 좋았다.

패밀리 룸 대가족이 머무는 공간으로 온돌방식이다.

 

 

 

남편이 두 재수씨를 데리고 세원수산에 왔습니다.

한번의 거래로 좋아서 단골이 된곳입니다.

 


차례를 지내고 문을 열었을까 싶었는데, 대목이라 장사를 하고 계시네요.

바로 바로 떠가는 회를 보노라니 군침 꿀꺽입니다. 

바쁜 손놀림으로 다듬어져 가는 "회" 많이 주세요

요말만 하시면 많이 주십니다.

이만큼이 5만원이에요,

아이스박스 밑으로는 얼음이 하나 가득 깔려 있어요 신선도 유지를 위해

 

 

 

대가족이 먹기에 충분한 양의 회

회 50,000원/술+양념,야채 28,000원/패밀리룸펜션 주말 101,000원=179,000원

어른 7명 중딩2명, 베이비 하나 

 

 

 

야채는 별도로 옆에 마트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밤이 늦도록 3형제 모여 어머니와 수다떠는 밤

동서가 있어 편하고 좋았어요~

 

 

바다를 코 앞에 두고 수도 없이 많이 왔다고 안나간다는 두 동서를 배제하고 남편과 둘이 살방 코스로 거닐어 보는 대천해수욕장
얼마만인가 밤바다를 거닐어 본것이, 매번 암벽만 하러 가는 남편이 미웠는데 오늘은 좋습니다.
변덕이 하늘을 찌르는 밤 ~~

젊은이들이 불꽃놀이를 하는 경치를 보고, 물빠진 바다 저 멀리 까지 달려 보았어요 신혼 부부가 된 것 처럼요..

 

 

 

 

롱다리 우리둘.. 그림자로 보는 우린 롱다리였다.

 

 

처음으로 남편이 바닷가 모래사장에 하트를 그리고 happy new year 써 넣었다.

남편들은 안시키면 한다 아내가 원하는 것을..

 

 

 

가족이 한꺼번에 여행을 하니깐 이런 좋은점이 있다.

우리 둘만의 시간을 준다.

 

 

 

 

 

 

지하1층에 위치한 볼링장과 사격장 그리고 차와 맥주를 마실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4층에서 내려다 본 뷔페 아침 조식을 먹는 곳이다.

 

 

이른 아침 산책을 하며 만난 재미진 눈싸람 부부

 

여행을 마치고 한바퀴 돌아 예당저수지의 겨울 풍경을 보며 시골집으로 오는 길..
4계절이 아름다운 예당저수지를 담아 놓아요..
2013년 겨울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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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대천5동 | CU 대천한화리조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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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타들어 가는 가뭄에 단비를 내려 주어서 농민들 입가에 웃음꽃이 피는 주말이었습니다.

저희 시댁도 예외는 아닌데요, 농사지으시는 시누이 저보다 손 위에니깐 형님이신데요..작년 8월 휴가때는 가서 도와 드렸는데, 올해는 좀 빨리 가보았습니다.

사실 메론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궁금했거든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하누리는 시골의 정취에 흠뻑 빠졌다가 왔습니다.

고작 한거라고는, 충남팸에서 배워온 가지김치 만들어 드린것 밖에 없지만요, 여러분들께 메론의 성장과정을 보여 드리고자 휴대폰에 열심히 담아왔어요..

저는 오리지날 서울뺀지리로 태어나서 농촌일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들어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컸거든요, 요즘 트위터다 페이스북이다 블로거다 해서 조금씩 박식해 져 가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좋은것 같아요, 볼수 없는 세상을 볼수도 있고 상상의 나래를 펼수도 있거든요, 함께 공유하는 삶이 즐겁고 행복하네요, 저희 시골도 귀경해 보세요 ^^

 

시골어머니댁에 같이 가기로 했던 남편이 일에 차질이 생겨 홀로 기차타고 떠나는 여행길이 무지 즐겁기만 했습니다.

옆좌석이 미스아가띠가 우산꽂이에 센스있게 휴대폰을 걸고 음악을 들으며 가는데 말입니다 밭깥 논두렁이하고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요 도촬해서 담아왔어요

괜찮지요..ㅎㅎ굿모닝

 

예산역에서 내려서 시내버스를 타고 달리는데요, 예당저수지가 푸릇 푸릇하게 달리는 차와 잘 어울립니다.

길치였던 제가 스마트양덕분에 새롭고 좋은 세상을 만났습니다.

잘 안돌아 다녔던 것이 병이 되었었네요, 자주 이렇게 다녀 버릇 하니 잘 되어집니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예외도 있지만요 ㅎㅎ

웃는 하루 만들어 가시구요..^^

 

어머님댁에 오니 뒷채에 꽃이 만발 하였습니다.

세상에 어쩜 이리도 꽃을 잘 피워 놓으신것인지, 저는 하나 선물받아도 다 죽여 먹습니다.

어머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꽃이름을 배워왔어요..

백일홍, 다알리아, 산 나리꽃, 도라지꽃, 사랑초, 홈드레스 입은 꽃은 이름을 잊어 먹었네요ㅡㅡ^

 

저희 시골어머님댁과 잘 어울리는 다알리아꽃 이쁘지요..

[식물] 국화과 속한 여러해살이풀. 뿌리 번식하며, 마주나, 7월부터 늦가을까지 원줄기 가지 핀다.

멕시코 원산지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학명 Dahlia pinnata이다.

 

 어머니랑 둘이서 자야 하는 늦은밤, 어머니의 양념이 뭐가 떨어졌나 들여다 보다가 빵터져서 웃었습니다.

어머니의 양념통에는 요래 적혀 있었어요, 그래도 쓰고 읽으시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말씀도 잘 하시고 아시는 게 저보다 더 많으신 분인데요,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저처럼 소리나는 데로 적어 놓으셨네요..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만들어 먹고 점심이 되어 남편이 왔습니다.

아들이 오니 어머니 얼굴에 화색이 도시네요,  어머니에겐 든든한아들인가봅니다.

 

밥먹자

시골에서는 갖 따온 상추와 미나리 취나물쌈에만 먹어도 밥이 너무 맛있어요..

대화가 되는 아들과의 식사시간은 어머니 얼굴에 쏘옥 들어가는 보조개가 이삐 보였답니다.

 

커피한잔해

 점심식사를 든든히 먹고 누나네 메론밭에 왔어요, 논농사도 메론농사도 어찌 이리 잘 해네시는지요, 존경스럽습니다.

누나에겐 남동생이 매형에겐 처남이 있어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요,

가족인데 서로 살아감이 틀리다는 이유로 항상 마음만 함께 한답니다.

 

 

 

 

비가 내려 주어 밭에는 싱그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남편의 누나 (형님)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걸 보니 올해는 메론농사가 풍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년에 비가 많이 와서 마음 고생 많이 하셨는데 말이죠..

 

메론이 꽃이 피기 시작하는 첫 단계입니다.

 

 메론꽃이에요..오이꽃과도 닮았지요

메론은 꽃이핀후 55일에서 60일후에 수확을 한다고 합니다.

 

메론의 성장과정

↓↓↓↓↓

꽃이피고 열매가 맺고 갈라지고 네트가 생기고 나면 본격적인 메론으로 생성이 됩니다.

 

4번 이것이  (12일후)의 모습이에요 요것을 보면 갈라지는 모습이 보이죠, 그것이 네트가 생기는 과정이라고 하는데요 너무 신기했어요..

앞으로 한달뒤에는 당도가 높은 메론이 나오는데요, 장마철이라 조금은 걱정이 되신다고 하네요..

이아이는 수분을 싫어라 해서 섞으면 큰일나거든요, 비싸고 맛있는 과일이니만큼 일본으로 수출도 되구요, 호텔으로도 나가는

청양 칠갑산 어얼스 메론 많이 사랑해주세요 ~!!

화초들도 음악을 들으면 잘 자란데요, 일하시는 아주머니들을 위한 카세트라고 하시네요^^

 

한줄기에 하나만 자라야, 골고루 영양분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메론농장에 메론보러 놀러오세요 ^^

 

 

 

적당히 비가 내려서 좋은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한달뒤에 출하를 한다고 하네요, 메론성장과정 잘 아셨지요~~

 

파아란 하늘에 꽃들이 화알짝 참 곱고 이쁩니다.

 

시골집 지붕위에는 제비가 세끼들 먹이를 날라다 먹이고 집 뒤뜰에는 사과가 익어갑니다.

 

 고모부 형님 파이팅하세요 ^^

 

어머니의 집을 뒤로 하고 늦은밤 서울로 왔습니다.

일도많고, 몸도 피곤해서 오늘은 술렁 술렁 넘어 가요, 7월의 첫째주 화요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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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카페골목 2012.07.03 06:56

    화초에게 음악도 들려주고...정성이 대단합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2.07.03 06: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3 08:49 신고

      잘 보셨다니 다행이에요..ㅎ
      블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화사한 하루 보내세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7.03 07:26 신고

    뒷채에 핀 꽃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특히 다알리아꽃에 완전 반해버렸네요^^
    메론의 성장과정도 하누리님 덕분에 처음 보게 되었네요ㅎㅎ
    다 익은 메론 사먹기만 하다가 요렇게 보니 너무 신기해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7.03 08:24 신고

    메론이 아주 큼지막하게 먹음직스럽네요.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2.07.03 09:32 신고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갈께요~ ㅎㅎ
    날씨가 변덕스러워 그런지 감기몸살이 왔네요 ㅜㅜ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6.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07.03 10:16

    꽃보다 예쁜 시어머니 모습과
    그보다 더 예쁜 하누리님의 모습이 클로즈업됩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2.07.03 10:42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3 15:36 신고

      어머니의 양념찬장보고 배꼽 빠지다 왔어요..ㅎ
      좋은걸 사드려도 항상 구질거리는 거만 쓰셔서 아픔이..ㅎ
      뒀다 뭐하시려나 모르겠어요,,알뜰정신..
      예산은 할머니들한태 요가도 가르쳐주시고, 스포츠댄스도 가르쳐주셔서 하루 하루가 바쁘다고 하시네요..
      즐겁고 재미난 인생길..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왕비 2012.07.03 11:42

    메론이 이렇게 열리는건 처음 봅니다..
    신기하고 예뻐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3 15:34 신고

      블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2.07.03 14:42 신고

    메론 한쪽 냠냠냠하고 파요.ㅎㅎ
    마당에 예쁜 꽃들이
    무지 많은걸요.^^
    이뽀요.ㅎㅎ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은이엽이아빠 2012.07.03 14:44 신고

    와~~ 누리님 메론은 배터지게 드시겠어요 ㅎㅎㅎ 아닌가?..ㅋㅋㅋ
    메론이 성장하는 건 처음 구경했네요... 덕분에....
    요즘 농사일 힘드시다고들 하는데 수확많이 되서 좋은 가격에 파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양념통 보고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어머니가 좀 귀여우신듯 ㅋㅋㅋㅋ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3 15:33 신고

      저희 어머니가 정말 아는 거 많으시고 박식하신데요..ㅎ
      저희에게 웃음을 주시려고 그러셨는게에요..며느리들한태 ㅎㅎ 엽이아빠님 남은 오후 시간도 힘나게 보내세요 ^^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럭키리아 2012.07.03 14:47

    메론, 정말 달고 맛있는데요.
    시댁이 청양이셨네요.
    시엄니 마당의 꽃들도 정말 감동입니다.
    저렇게 많은 종류의 꽃들을. 이쁘네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royal 2012.07.03 15:56

    어머님이 예쁜꽃 많이 심어놓으셨네요..
    청양하면 구기자만 생각했는데...
    멜론도 있군요.ㅎㅎ
    정말 오이꽃하고 비슷하네요.
    틈실한 멜론 많이 달렸네요..아~멜론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3 17:10 신고

      여름내내 메론 얼려서 등산 갔는데 말이지요..
      달달하고 등산가서 제격이에요..

  1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7.03 16:04

    비 내린 시골 들판이 정말 싱그럽네요.
    저런 곳에서 숨쉬고 싶네요.
    요즘 등산 많이 다니셔서 그런지 하누리님 참 건강해 보이시고
    더 이뻐지신 것 같아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03 17:10 신고

      살쩠다고 구박 받고 있어요..
      술을 즐겨 마시다 보니 배만 불뚝 나오네요..
      잘 지내셧어요?
      하도 하는 것이 많아서 시간은 잘도 갑니다.^^

  1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7.03 17:19 신고

    다양한 꽃들과 먹고 싶은 멜론이 유혹하는군요
    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수영강지키미 2012.07.03 21:43 신고

    메론 밭 처음봅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메론 받쳐들고 게신분은 더 고우시고요.
    잘 보고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10 22:06 신고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빵 2012.07.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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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L.B PARTNER 2012.08.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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