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동장군 축제 찾아가시는 길 및 안내 더보기 클릭

기간: 2011.12.31~2012.01.29

장소: 경기도 포천시 백운계곡 국민관광단지

http://www.doridol.com ☜ 포천 동장군 축제 정보 보기

내용및 약도 출처: 동장군 홈페이지
동장군 축제 입장료는 별도로 받지 않고, 체험 이용료만 받고 있습니다.
행사장 내 매표소에서 현금으로만 표 구매가 가능 하시고, 현금영수증과 카드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온라인에서 티켓예약을 하시면 운영본부에서 바로 정산 후 수령이 가능합니다.
티켓 예약은 "은송어 얼음낚시"와 "종합자유이용권"에 한합니다.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동장군 축제 관리사무실(031-535-7242)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뜨끈뜨끈한 온돌방이 있는 팬션에서 하룻밤을 묵고 돌아오는 길에 엄청추운데요

닭 오리들이 밖에서 재미지게 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희 언니가 나는 왜 얘네들이 맛있게 보이지 그럽니다 그 말에 웃으면서 흘러 갑니다.

웃음가득한 수요일 보내세요 ^^

이집 주인 아저씨도 대박 나시라고 빌어드리구요 ~~

 

 

  

 베가 스맛폰으로 화천에서 가까운 절을 검색하니 이곳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대성사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45

TEL: 033-441-4218

 

 

 이곳에서 가족들과 불전함에 조그마한 성의 표시를 하구요

각자의 용의해에 저희 삶이 조금 더 화목하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부처님안전에 기도를 해봅니다.

 

 

절이 깔끔하고 조용하고 좋으네요

 

이곳에서 이렇게 소원을 하나씩 빌구요 이동을 했습니다.

 화천빙등축제를 보러가다가 포천에서 동장군축제를 한다는 걸 알게 되어서 집 방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렀습니다.

만차네요.. 12월 31일에는 저희만 살짜기 보고 갔는데요 1월 1일엔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보실까요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입장료는 별도로 받지 않구요 행사참여 하는 곳만 몇가지 받더라구요

 아이들 세상입니다.

아빠노릇하기도 힘드시겠어요, 요날 정말 너무 추웠어요 손이꽁꽁꽁 발이꽁꽁꽁이었지요..

아빠 힘내세요 소리가 자동 나옵니다. ^^

 

 

 추운날 따끈한 오뎅국물이 최고죠 줄서서 먹습니다.

먹는 즐거움이 가장 큰것 같아요~~

 

추워서 그런지 제눈에는 이곳이 들어 왔어요..

사진찍다 일행들을 잃어 버려서 이곳으로 왔더니 당근 여기에 계시더라구요 ㅎㅎ

 

아빠는 용감했다..

아이가 추울세라 엄청 추운 날씨에요..

 

 이것을 들어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발면 컵으로 한컵이 500g이라고 하시는데요 그러면 그런갑다 하고 드시면 인생이 즐겁습니다.

 

 

 어느새 이곳에 오셔가지고 저희 형부가 사가지고 가시더라구요

 돼지국밥 이곳에서 먹어서 그럴까요 가마솥에서 끌여져서 그럴까요 참말로 맛있었습니다.

돼지국밥

\ 5,000원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추억의 도시락

 

눈썰매타는 모습도 먹는 모습도 다 흥이 납니다.

먹을 만큼 사들고 불펴진곳에 가셔서 구워 드시는 거에요~~

요런 분위기 어때요 저희가족은 너무 좋아합니다.

추워도 좋아 좋아..

 

 

 

이고이고이 구워질 때까지 침 팍팍 넘어갑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추억의 도시락좀 드셔보세요

 

5천냥 하는 돼지국밥 하나 시켜서 5섯명이 나눠 먹는 맛도 좋아요~~

 

 

클쑤마스날 홈쇼핑을 뚫어져라 쳐다보던 남편이 사자고 합니다.

배워봐가 20대 이후로 처음 비싼 삼십5만 7천원 하는 알파인 아웃도어를 홈쇼핑에서 셋뜨로 구매를 했습니다.

솔직히 구성에 비하면 비싼것이 아니에요, 여러가지를 주시니 말입니다.

스틱도 받았어요~~

 

어때요 잘 어울리나요?

가격대비 참 좋은거 같습니다.

선전할때는 바지에 기모가 들어 있어서 내복을 안입어도 된다고 하셨는데요

안입으시면 클나요 타이즈 꼭 입으셔야 합니다.

 

 

활활타오르는 장작불옆에서 불째고 계시는 분들도 찰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밤에 아이들 오줌싸게 생겼습니다.

불장난을 해서요 ㅎㅎ

 

 

 

 

동장군 축제를 보고 집으로 향하던 길에 눈발이 날려 주었습니다.

달리는 차 한켠으로 보는 눈발이 멋스럽게 보입니다.

 

 

가는길에 단골로 자주 가는 황태해장국집을 들렸습니다.

요집은 저희 패밀리 들이 좋아하는 곳입니다. 완전 오래된 단골집

 가는길에 저녁식사 까지 마무리 하고 갑니다.

http://blog.daum.net/les7629/157  ☜마굿간 황태해장국

오래전 블로그를 몰랐던 시절에 올린 황태해장국집 포스팅입니다.

 

화장실이 재래식이에요 조금 불편하지만, 맛이 좋기에 가는 곳이랍니다.

 

가족들과 여행함이 행복입니다.

이웃블로그님 가정에 행복이 만발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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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구연마녀 2012.02.27 09:12

    맛난 구경 맛난 겹살이까졍 아고야~ 밖에서 먹는 고기맛 끝내주요~ 으흐흐흐

    요 아랫동네는 황태 해장국이 잘 없는지라~ 예전에 강원도 갔을때 먹었던 황태해장국 맛을 못잊고 있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27 12:22 신고

      그러게요 가끔 콧바람 쐬면서 먹는 맛도 좋은데요..
      또 다른 즐거움도 있으니 대리 만족을..ㅎㅎ
      점심먹고 들어 왔어요..
      자전타기 좋으네요 현장심실이 넓어서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요 햇살이 따수워서 좋은데요, 오래전 여의도 근무시절에 자전거 탔던 기억도 나구요,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


배워봐가 신년초에 가족들과 강원도 화천여행을 했는데요, 한것이 하도 많아 가지고 요걸 빼 먹었네요..포천방향으로 이동중 빙어튀김 간판을 보았습니다.

멋진 오프로드 차량 2대가 서있었구요, 저희는 요기 앞에 보이는 수족관 맑은 물에서 헤엄치는 빙어를 보았네요.

가족들이 빙어 회를 먹자고 합니다.

 

무침을 먹을 것이냐, 회를 먹을 것이냐 옥신각신 합니다.

회를 먹기로 합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 오시구요

 

 

깔끔한 음식점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런 집을 좋아합니다.

젊으신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서 장사를 하는 것이구요 포차분위기에

연령대가 4학년 부터 5학년 반배정 받으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재미져요

 

 

 

 수족관에서 본 빙어 투명하고 이쁘지요 ~

집에 가져 가서 막 키우고 싶은 생각도 들어요

 

 

 

 

 마치 밖으로 나오고 싶다는 듯이 헤엄치는 모습이 또릿하지요

 

 

산빙어 한대접

\10,000원

 

젓가락으로 이렇게 낚시질 해보셨을까요?

저는 빙어회라고 해서 무쳐서 나오는 줄 알았더니 이렇게 젓가락질 해서 먹는 것이라네요..

한번만 먹어보면 계속 젓가락질이 하고 싶어질꺼라는데요

처음에는 정말이지 이걸 어떻게 먹어 것도 신년초부터

 

 

 

그러나 마음속으로 약으로 먹어 보겠습니다 하고 한마리 잡았는데요

 

 

빙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형부가 먼저 맛을 보셨습니다.

입안에서 녹는 답니다.

처제도 먹어봐 그러시네요~~

 

 

2012년 1월 1일에 배봐는 산 빙어를 통째로 먹어 보았습니다.

정말 고소하네요 저 이상한 아줌마인가봐요 이런것도 먹구요..

 

 

너무 많은 양을 주셔서 튀김도 맛보았습니다.

정말 싱싱하네요~~

 

 

 

이렇게 국순당 막걸리 한사발했습니다.

 

 

 

빙어튀김

\ 10,000원

살아 있는 것을 튀겨서 그런지 고소하고 맛있네요..

요런 여행은 어떠실까요..

참 하루라는 시간동안 많은 것을 해보았습니다.

 

 

                                                           쉬었다 가시는 오프로드차량이 서있는 곳이 포천방향으로 가는 길..

포천백운산 뱡향으로 내려가다 보면 빙어집 한군데 있어요..

저희처럼 포차 좋아하시면 들려 보세요..

전화번호가 없어서 알려 드릴수가 없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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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봄비 2012.02.10 16:46

    ㅎㅎㅎ 울집 근처에 들통으로 하나씩 잡을수있는곳이 있었거든요~
    나혼자 그물쳐놓고 텀벙텀벙 올라갔다내려오면 그물에 한사발씩 걸려서~
    동내 잔치한적있어요~ 그때는 참 그런짓 많이 했는데 지금은 게을러져서 맨날 이러고 컴 앞에만~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2.10 17:58 신고

      더 좋은거 하고 계시자나요~~
      이쁜 다육이도 키우시구요, 그런데 이젠 즐기면서 살고 싶어요, 밥할때는 밥을 하고 맛난 거 먹을땐 먹으러 가고 여행 하고 싶을땐 여행을 하고 즐겁게 살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