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근무를 하고 출발한 강원도 한솔오크밸리 빌리지 정말 쉬면서 취미생활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오크밸리는 골프빌리지와 스키빌리지가 있고 아이들 놀이터와 자전거 범퍼카, 유로번지, 수영장 싸우나 등의 놀이가 모두 골프빌리지 쪽에 위치하고 있다.

산행을 할 수 있는 산행코스도 여러방향이 있어 올때 마다 한번씩 산행을 한다면 일석 이조의 기쁨이 아닐까 싶다. 한편 골프를 치시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 탁 트인 골프연습장에서 초록색 잔디를 향해 볼을 날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혹시나 주일에 교회를 가야해서 어디를 못 가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곳에 있는 교회를 이용해서 예배를10시에 보실 수도 있다니 좋겠죠..

산행을 마치고 빌리지 숙소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았다.

2013/03/20 - 남들은 골프치는데 오크밸리 산책로 3시간 20분 등산한 그녀 둘..

 

 

 

 

산행을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어둑 어둑한 빌리지 전경을 담아보고요 기운이 빠져서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오크밸리 실내 모습 저희는 탁자를 베란다 위치방향으로 옮기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자..그럼 이쉐프 둘이서 만든 요리를 보실까요~

 

 

하누리표 샤브샤브와 언니표 골뱅이 무침과 육전, 냉이전, 오징어튀김입니다.

이렇게 밤새 달렸어요..

술이 있는 이야기 정말 재미집니다.

 

사실 밥이 아닌 야채로 배를 채워서 그런지 그리고 언니가 인터넷에서 보았다는

 짜빠구리를 구지 먹고 싶다고 해서 정말 무슨 맛일까 만들어 먹었습니다.

남들 하는 거 다 따라 해봐야 해요, 남들이 주는 즐거움도 좋거든요~~

짜빠구리 만드는 법

재료: 짜파게띠, 너구리

1. 물이 끓으면 짜파게띠와 너구리를 넣고 끓여 줍니다.

2. 물을 적당히 따라주고, 그 위에 너구리스프,짜파게띠스프를 넣어 줍니다.

3. 잘 버무려 주고, 마지막 액체소스를 넣어 줘요 같이 버무려 줍니다.

깨가 있었어야 하는데 그냥 먹으심 됩니다.

.

.

이렇게 먹고 한바퀴 순회를 하고 들어와 쿨쿨 자고 일어났어요

 

오크밸리 B동 31평형이구요 침대방 1개, 온돌방 1개, 화장실 2개, 거실 넓음

19년된 저희를 침대방을 주어서 둘이서 행복했습니다.

 

 

 

다 먹고 깨끗이 치우고 잠을 자고 일어나 식사를 할까 하고 보니 식대가 만만치 않았어요..

오크밸리 쉐프가 만든 밥은 된장찌게 기타 등등의 메뉴가 1인당 1만 2천원

 

이쉐프둘이서 만든 요리는 단돈 만원..

집에서 들고온 북어와 콩나물 대파 김, 계란 등으로 만든 아침 식단입니다.

 

 

아침부터 도마위에서 다져지는 마늘이가 뚝딱 뚝딱 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나는 고소한 향기, 든든한 아침식사를 하고

 

 

집에서 가져온 쌍화차 한잔과 브드러운 블랙커피 한잔씩 마셨죠..

 

 

 

위에서 내려다 본 오크벨리 주차장에는 빼곡히 차가 주차되어 있고, 아침 산보를 하시는 분들이 보였습니다.

 

 

 

 

정말 멋진 조각공원이 한눈에 들어오고

숙소를 나와 체크아웃을 하고

 

 

 

 

 

 

 

 

수영장에서 쒼나게 운동을 했어요, 맥주병이어서 매트 잡고 허우적 대기

어제의 3시간 30분 운동과 수영을 해서 그런지 그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몸무게가 1k가 빠졌네요..

 

 

 

 

 이곳은 아이들의 공간

 

수영장과 사우나시설이 양옆으로 있어 수영하고 사우나 하고 가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투숙객에게는 수영장과 사우나가 50% 지원한다.

 

 

요기는 아이들의 공간

 

 

요 범버카는 10분에 만원입니다.

 

주변으로 테니스장이 있고

 

 

 

오크밸리 검은콩된장 만드는 법

Oak Valley Black Bean doenjang Recipe

 

 

 

1. 콩심기 /Planting Beans

 

 

 

 

5월 중순에서 하순경 1구에 2-3알씩 40-50cm간격으로 콩을 심고, 콩 굵기의 세 배 가량 덮이게 살짝 덮는다.

2-3beans are planted in pits at 40-50cm intervals from mid to late May. They are then covered in a layer of soil that is approximately triple their thickness.

 

2. 수확/Harvesting

 

 

 

 

잎이 말라서 떨어지기 시작하고 꼬투리가 다 익었을 때 수확을 한다.

Harvest takes place when the leaves begin to wither and fall and the shells are fully ripe.

 

 

3. 탈곡/Threshing

 

 

 

 

콩 전체가 샛노래지면, 콩깍지가 벌어지기 전에 거둬 햇빛에 말린 후 탈곡기로 탈곡한다.

When whole beans become deep-yellow, they are harvested before the pods begin to open, dried in the sun and threshed with a threshing machine.

 

 4. 씻기/Washing

 

 

돌과 벌레 먹은 콩을 골라내고 깨끗이 씻어 3배 정도의 물을 붓고 불린다.

Stones and worm-eaten beans are picked out. The beans are then washed and soaked in water that is approximately triple their volume. 

 5. 삶기/Boiling

 

 

물에 불린 콩을 솥에 넣고 4시간 정도 푹 삶는다.

The soaked beans are boiled for approximately 4 hours in traditional Korean caldrons.

 6. 빻기/Grinding

 

 

삶은 콩을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빼고 뜨거운 상태로 절구에 넣어 콩이 엉킬 만큼 찧는다.

The boiled beans are dehydrated in baskets and pounded in a mortar while still hot, until the beans become lumped together.

 7. 성형/Shaping  

 

베보자기를 깐 메주틀에 빻은 콩을 넣고 눌러 형태를 완성 시키고, 10일간 꾸덕꾸덕하게 말려서 볏집을 이용해 열심자 형태로 묶는다.

The pounded beans are placed inside the fermented soybean frame lined with hemp cloths and pressed into shape. They are dried for 10days and tied in cross stitch forms using rice straws.

 8. 건조 및 발효/Drying and Fermentation  

 

 볕이 잘 드는 곳에 매달아 약 한달 정도 말리면서 자연발효 시킨후 35도의 황토방에서 2주간 발효 시킨다.

The soybean lumps are hung, dried and fermented naturally for approximately 1 month in a place with plenty of sunshine and fermented for a further 2 weeks in a 35˚C red clay room.

 9. 숙성/Maturing  

 

황록색의 곰팡이가 메주 내부까지 흡수 되도록 단단하게 말린 후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한다.

The soybean lumps are dried hard until the yellowish-green molds are absorbed well into the insides, and stored in a dry place.

 10. 담그기/Soaking

 

 

음력 설 이후 말날 메주를 깨끗이 씻어 항아리에 소금물과 함께 담고 헝겊으로 덮은 뒤 뚜껑을 덮어 숙성시킨다.

On a clear day after the Lunar New Year's Day, the fermented soybean lumps are washed and placed in a pot with salt water, and a cloth is placed over the pot. A lid is placed over the cloth and the fermented soybean lumps are left to mature

 11. 된장숙성/Soybean paste maturing  

 

40-50일 후 간장을 떠내고 메주를 부수어 고루 섞은 다음 삶은 콩이나 삶은 보리를 섞어 버무리고 3년동안 숙성시킨다.

After 40-50days, soy sauce is scooped out and the fermented soybean lumps are mashed up. The paste is then mixed with boiled beans or boiled barley, and matured for 3 years.

 12. 된장 완성/Soybean paste completion  

 

물 맑고 공기 좋은 오크밸리(Oak Valley)에서 직접 재배한 검은 콩으로 정성껏 담아 3년의 숙성 기간을 거치 오크밸리 검은콩 된장은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The Oak Valley Black Bean Soybean Paste is made with black beans harvested at Oak Valley, famous for its clear water and fresh air, and matured for 3 years to give a deep, rich flavor.

테니스장 주변으로는 된장 숙성된 냄새가 솔솔 장담그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어 사진으로 담아와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보여 주려고 옮겨 담은 것입니다.

 

 

이곳을 출발해서 페이스북에서 알게된 페친님이 운영하는 곳에서 얼큰비지찌개를 먹고  소양강 처녀를 보고 서울로 갑니다.

 2013/03/18 - [강원도 춘천맛집] 재래방식의 두부를 만드는 소양강 농원 얼큰순두부, 얼큰비지찌개, 두부구이 

2013/03/20 - 3월 17일 강원도 춘천 소양강 다목적댐 주변 풍경은 봄이다.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2013.03.26 00:06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3.26 09:22 신고

      넘흐 길죠..
      사진을 줄여야 하는데 제가 보는 건 다 좋으니 미챠요ㅎㅎ
      화요일 화사한 하루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하얀잉크 2013.03.26 10:32 신고

    정겹게 보내셨네요.
    짜빠구리 아직 도전하지 못했는데 시도해 봐야겠어요 ^^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3.03.26 11:24 신고

    베란다 너머로 보이는 풍경이 참 좋네요 ^^
    멋진 사진들 잘 봤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세요~!! 꾸벅^^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Hansik's Drink 2013.03.29 12:31 신고

    너무너무 멋지네요~ ^^

 2012년 전북방문의 해로 청정고을 전남순창여행코스중 2번째로 워킹산행이 있었습니다.

산행이 있어서 참가를 했구요, 미국인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기회도 가져보았습니다.

1981년 전국 최초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강천산은 푸른 숲 맑은 물 아름답고 시원한 계곡, 계절마다 산의 경관이 변하고 그 경관이 한결같이 수려하여 호남의 금강으로 빼어난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이며, 강천산이라는 이름은 강천사라는 절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2012/04/02 - [전라북도] 맨발의 트레킹코스로 유명한 강천산, 병풍바위에서 무지개를 보았어요~

 

강천산은 산새가 완만해서 맨발로 걷기에 굉장히 좋은 산이에요..

요분들은 제가 하산길에 만났구요, 마이블로거에 사진한장 쿡 올리고 싶다고 요청을 해서 별이님이랑 한장 건진 사진이랍니다.

 

 

아스팔트가 올라온다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무지 더웠어요..

이글 이글 타오르는 때얕볕

 

때얕볕을 지나 숲속길로 이렇게 걸어 갑니다.

 

 

봄이랑 여름이랑 기분은 완전히 다른 느낌이네요..기회가 닿는다면 계절별로 다 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봄과 여름을 와 보았으니 가을과 겨울도 기대해 보아요 ~~

 

 

아이들의 물놀이도 저도 저기 저 물속으로 풍덩 들어가서 엉덩이 들고 두 다리를 첨벙거리고 싶었지요 지난 여름 관악산이 스쳐 지나갑니다.

2012/03/24 -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관악산에서..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실까요~~

 

 

 

 

아빠와 딸..요즘 아빠들은 참 멋쟁이에요, 아이들과 잘 놀아 주니 말입니다.

우리때 아버지는 무지 무섭고 그랬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갑니다.

 

 

매표소 까지 걸어올라오는 풍경은 이렇습니다.

계곡마다 아이들의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들리죠 하하호호..

 

 

 

매표소에 표를 내고 들어가면  병풍포포에서 물줄기가 시원하게 훝날립니다.

완전 선풍기 역활을 해주어요 옆에 서있으면 시원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곳에서 사진을 담으면 멋지게 나온다죠, 요즘은  무겁고 힘든 카메라 보다 스마트폰이 대세입니다.

바로 찍어서 카톡스토리로 저장되는 스마트폰 아주좋아요~~

 

 

강천산은 맨발 트레킹코스로 발지압으로 건강을 되 찾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산이랍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맨발로 걸으면서 달콤한 대화를 나누고 구수한 옛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정감있는 산책로로써 병풍폭포를 시점으로 구장군폭포까지 경사가

없는 평지의 길로써 총 연장 2.5km이며, 손잡고 걸으면 사랑이 싹튼다고 해서 러브산책로 발지압 효과에 좋아 웰빙산책로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또한 인체에 유익한 황토위에 둥근 자갈과 모래를 덮어 걷는 이의 부담을 줄이고 발지압 효과를 위한 산책로로 많은 관광객이 맨발로 걷기를 즐겨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탁 던지면 펴지는 모기장 하나 가지고 오면 아이들과 좋을것 같습니다.

사진처럼요..

 

 

 

 

주말 아빠놀이도 힘들지만, 물속에서만큼은 미소가 나온다죠..

 

 

 

 

 

임신한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참 아름답지 않나요..?

부러운 미쓰 셋..

 

 

아가도 산책하고

 

 

통나무 다리도 건너보고

 

 

다리 옆에서 가방을 뒤적이시길래 뭔가를 잡았나 하고 들여다 보니 포크로 수박을 파서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ㅎㅎㅎ속았습니다.

전 물고기가 밑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길래 피래미 잡은 줄 알았네요 날이 더워서 달콤한 수박에 눈이 가지는 날입니다.

 

 

시원하게 물이 떨어 지는 자리에서

 

 

예쁜 아가씨가 스맛폰으로 셀카를 하는데요 멋져서 담아왔어요..스마트 폰에는 그녀의 얼굴이 보입니다.

 

 

벤치에 쉬어가며 남친한태 이쁜짓도 하구요

 

 

쌓아진 돌탑에 내 돌을 쌓고 소원도 빌어보구요 요런 산행은 어떠실까요?

 

 

지나가는데 들립니다 귀가 열려 있거든요, 여~~보 누구누구야.. 포즈좀 잘 해봐..

포즈 취해주셔서 덩달아 담아 왔어요 ^^

 

 

 

 열심히 가다가 빨간 등산복자켓을 입은 할머니를 만났어요, 연세를 여쭤보니 일흔여덟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멋쟁이시지요,

걷는 운동을 하시면 건강해 집니다. 많이 많이 걸으세요 ^^

 

 

외국학생들도 한가로이 올라갈때 봤는데, 내려올때 또 만났습니다.

 

 

 

사랑과 행운을 기원하는 돌탑도 있으니 오셔서 꼭 기도를 하고 가세요 ~~

 

 

누군가 쌓아놓은 수많은 소원들이 시원한 물과 함께 흘러갑니다.

 

 

 

 

등산객 부부 아름답지요..

 

맨발로 이렇게 걸으시면 되어요

 

 

지난번에 전 이곳을 못 갔어요, 사진을 담다 보니 다들 올라 가셨는지 안보이시길래 혼자서 걸어보는 대나무 숲속길

대나무 숲속길에 반해서 허우적 대다가 나왔습니다.

 

 

통나무를 한계단 한계단 오르면서 이곳에 무엇이 있나 살폈어요

 

 

산 나리꽃이 저를 반겨 줍니다.

 

 

계란 후라이 꽃도 반겨주구요..

 

 

바스락 바스락 소리와 숲향기가 무지 좋은곳..계속 이렇게 길이 이어집니다.

 

 

나뭇가지와 구름이 나뭇잎을 만들어 주었네요

 

 

숲속길을 내려와 강천산 빨간 구름다리로 향하다 일행을 만났습니다.

 

 

 

 

저 이곳을 숨가쁘게 올라가는 데 벌써 등산하시고 내려 가시더라구요, 계단 숫자를 세며 올라 갔습니다.

강천산에는 계단이 321계단이 있어요, 운동 지데로 됩니다.

 

 

 빨간구름다리에서 바라보는 여름풍경입니다.

 

 

 

 

날은 더웠는데요, 등산을 오신분들이 많았어요..

 다정한 모습 두분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바라며, 하산을 했습니다.

 

 

 

취미가 같은 아버지와 딸의 모습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http://cafe.daum.net/tourbloger ☜여행블로거 기자단 신청하기

 

 

 

 

 

숲속동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철망이 미세하게 되어 있어서 공작새를 담아 오지 못했는데요, 이곳에는 새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산길에 만난 아흔아홉되신 할아버지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연세가 어찌 되셨어요 큰소리로 여쭸더니 저를 빤히 보시더니 나 아흔 아홉이야 그러시더라구요

정정하시고 산에 산책도 나오시구요, 좋아보이셨습니다.

 

 

그 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 신발을 보노라니..너랑 나랑은 그렇구 그런 사이니까, 사이니깐..ㅎㅎ♪♪♬

다리 난간에 놓여진 신발이 이뻐서 살짜기 담아 왔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지고 함께 살아 갈수 있다는 건 좋은거 같습니다.

 

동그란 거울속에 숲속나무와 제 모습을 담아 봅니다.

제가 보는 렌즈속 세상은 이렇습니다.

 

 

 

 

아빠되기 힘들어요, 아이태워 주시려고 자동차 튜브 바람넣는데 안쓰럽게 보였습니다.

그래도 가족이 함께 함이 행복이지요, 물놀이 시원하게 보고 왔습니다.

강천산군립공원에는 백일된 아기부터 아흔아홉살 되시는 할아버지까지도 산행을 좋아라 하는 곳입니다.

저질 체력이라고 운운하시는 분들 귀 쫑긋 하시고 맨발로 강천산 산행 해보시길 권합니다.

 밤새 비가 많이 내렸는데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수요일 상콤한 날 되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 강천산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 누리 트랙백 0 : 댓글 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윤중 2012.07.11 09:24

    자세하고 많은것을 잘 담으셨네요
    즐감하고갑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7.11 09:45 신고

    와~ 시원한 물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올 여름 휴가지는 여기로 정했어요!
    완전 딱 제 스타일이네요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개코냐옹이 2012.07.11 10:36

    하누리님 여기 코스도 너무나 좋네여 ....
    여름에 정말로 인기 절정이겠습니다 .....

  4. addr | edit/del | reply 2012.07.11 10: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7.11 13:24 신고

      아고 좋은꿈을 꾼것도 아닌데 먹을복 하나는 있는 거 같아요..ㅎ 점심식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이 일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가 왔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고 해피하게 근무하세요 ^^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블링쟁이 2012.07.11 11:46 신고

    물놀이 하는 아가들 속에서 같이 놀고 싶네요 :]

  6. addr | edit/del | reply 클라우드 2012.07.11 14:2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또다른일상 2012.07.11 21:25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광개토여왕 2012.07.13 08:0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꿈 꾸는 자 2012.07.15 05:1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2012.08.23 10:03

    비밀댓글입니다

  11. addr | edit/del | reply 2013.01.28 16:54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29 09:23 신고

      스트레스가 제일 큰 병이에요, 안 받도록 숲속 힐링좀 많이 하시고
      친구분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세요, 바쁘면 잡생각이 안나요..
      아님 직장을 다녀 보시는 것도..
      제친구가 켈리포니아에서 유치원선생님을 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할때는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좋다고 하네요..
      참고 하시고 한번 일에도 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