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가족 여행, 가족 등산 등을 글로 쓰며 지내왔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지길 바라며,
남들이 해서 선보이는 요리도 따라서 만들어보고 발전된 나를 돌아 보았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글을 쓰므로 해서 우리들이 갈 곳이 줄어 들었다.
조용한 곳을 좋아 하는 우리 가족은 축령산 휴양림을 좋아해서 자주 갔더랬다. 
많이 알려 지면서 예약을 할 수 없어서 새로 찾은 담터 맑은물 오토 캠핑장~!!
맑은 물 오토 캠핑장은 철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철원팔경을 비롯한 산, 계곡 호수등이 가까이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다.  
정말이지 사람 말소리 보다 흐르는 물소리와 새소리가 좋아서 즐겨 찾는 캠핑장이다.
http://damteocamp.com/ 담터 맑은물 오토캠핑장




남들 열심히 집 짓고 있을때 후딱 치고 공부방까지 만들어 주고 나면 우리 중년들의 세상이다.



마카를 TV 방송으로 보기만 한 가족들에게 마카요리를 선보였다.
그게 그렇게 좋대~~~~~언니 .. 소문은 바람을 타고 큰언니에게 형부에게 전달된다.
엄마 모시고 마카들고 캠핑 따라간 그녀..막둥이



남들 집 짓고 있을때 벌써 다 만들고 장수 막걸리 한잔한 우리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일주일 중 5일을 근무하고 2틀이 주는 휴식시간 가족과 함께 막걸리 한잔 함이 힐링이다.






마카 갈아 넣고 만든 마카떡갈비


감기 안녕되는 마카 드시고 건강하신 하루 하루 되세요 ^^

마카는 여러가지 음식에 어울리는 야채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우주항공식품으로 인정 받았다죠, 기력이 없으신분, 무기력하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마카골뱅이와, 마카 떡갈비랍니다.






작년에 오미자 10kg 원액 만들어 시댁시누이들 한병씩 나누어 주고 페부기 아는 지인분 드리고 나머지 두병 내가 가족들과 막걸리 마실때 타서 먹는데 문경새재가서 마셨던 오미자 막걸리 맛이 나고 좋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무엇인가 음식에 타서 먹는데 고정관념을 탁 깨부시고 장수 막걸리에 오미자 원액 마카를 섞으면 오미자 마카 장수 막걸리가 되는 것이다.
마카 장수막걸리, 마카 오미자 장수 막걸리에 마카잎을 띄워 마시는데, 허브 막걸리처럼 마카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맛있답니다.







사랑을 담은 그릇..
둥글둥글 굴러가는 세상, 모두가 건강한 삶, 좋은생각 닮아가는 삶이 되길 바라며..
맛나게 먹고 산보를 갑니다.










탐나는 텐트 지붕이 높네요.. 속안도 굉장히 넓구요..치는 방법은 복잡하지 말입니다.















담터 맑은물 오토캠핑장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놀 수 있는 농구대가 있네요, 가족 게임 해주었습니다.
언제 운동신경이 발달되었을까요?
25대 10으로 제가 이겼지 말입니다.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형부한테 얻어 먹었습니다. ㅎㅎㅋ

 








약초와 버섯을 공부하신 큰언니, 비누만들기와, 천연세제 만들기를 배운 작은언니와 함께 
물소리 캠핑장 주변으로 걷기 좋은 길이 있어서 걷다가 뽕잎과 개두릅도 땄어요..
집안에서 한 사람만 배우면 온가족이 행복하지 말입니다.
 






사진 작가님 흉내내본 사진 한장

빛의 언어

하늘과 땅 계곡의 맑은 물
나와 마주하는 빛과 감정 
계속 쫓아오는 물속의 빛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친구와의 우정
마법이 통하지 않는 나
찰나의 순간을 담으며..





2013/05/20 - 천국의 계단 촬영지를 지나 호룡곡산 등산후 하나개 해수욕장 야전 생일파티

2012/02/16 - 20110519 4년만 있음 환갑이 되는 큰언니가 마흔두살 막둥이 동생에게 차려준 생일상차림

석가탄신일에 태어난 하누리 매년 야전 생파를 두언니가 챙겨 주어 행복한 주말 캠핑이었답니다.
신이 내려오는 듯한 빗의 길 속에 가족들의 모습을 담아 놓습니다.

축복받은 행진입니다.




















엄마가 낳은 자식은 일곱인데, 순서 바껴 떠나고 오남매 남아 알콩달콩
오늘은 세자매 엄마모시고 여행이랍니다.


 




바야흐로 밤이 되어 생파시간..
매년 가족이 챙겨주는 생일잔치..
화려하지는 않지만 늘상 기억에 남을 만한 사랑을 듬뿍 담뿍 주시는 두언니 덕에 행복한 애 어른 하나




보편적인 남편들은 제과점을 가는 경우 그냥 자기 맘에 드는 걸로 사오지 말입니다.


13일 금요일 밤 11시 30분경에 남편은 동네빵집을 경우했습니다.

제과점 측은 빵을 판매하며 유통기한이 하루라는 것을 일러 주지 않았어요 이것이 원인입니다.



케잌의 유통기한은 어디에 적혀 있을까요? 

.

.

.

★정답은 케잌 상자바닥에 적혀 있답니다.★


케잌을 감싸고 있던 테두리를 벗기는 순간 무너져 버린 꽃케잌 1년을 기다려야 오는 생일인데 너무 속상했지 말입니다.

제과점을 가서 속상했다고 말을 하니 사진으로는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부셔진 모양 째로 다 담아서 가져가야 보상이 된답니다.

사진으로 가져갔더니 변상이 안된다네요, 또 하나 배웠습니다.

인생과도 같은 케잌의 진실..









캠핑의자 케이스에 달라붙은 자벌레


자로 재듯 꿈틀꿈틀 거리며 걸어가는 자벌레
벌건 대낮에 통나무 가지 마냥 나무에 달라 붙어
레자 가죽색상 내며 가시 돋힌 경계를 선다.
나뭇잎으로 찔러 볼까 살짝
나무로 찔러 볼까 살짝..
손녀딸의 귀여운 목소리가 귓가를 맴돈다
할머니 애기 할머니..이..
어느새 중학생이 되었다.
작은 곤충한마리에 사랑이 샘솟는 동영상 촬영 5분






담터 맑은물 오토캠핑장에서 생파도 하고 자연속에서 꿈툴거리는 자벌레도 만나고 
손녀딸과 곤충공부와 함께 숲속 힐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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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큰언니보다는 바로 위에 언니와 더 자주 만나게 되다보니 막둥이언니와 추억이 많은 편이다.

우연히 지난날 갔던 감악산 산장카페가 생각이 난다며 갈래?라는 전화가 왔다. 가족들이 우르르 모여 가본다.

그 옛날 계곡아래로 내려가서 발담그고 했던 그 추억의 장소가 변형이 되어 있었다. 여쭤보니 수해를 입어 다시 복구하는 조건으로 뚝을 쌓고 안전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때 그 느낌은 없어서 아쉬웠다.

뭐든 옛것이 좋은데, 직접 커다란 통을 놓고 즉석에서 구워 먹었던 그 느낌도 모든 것이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숯불오리고기의 맛을 보는데, 맛은 그대로다.

조금 편해진것만 빼고는 숲향기 맡으며 계곡물소리 들으며 산행후 내려와 맛나게 먹고 가기 좋은 집이다.

 

 

 

파주 적성쪽으로 가기 위해 운전을 하고 가는데 앞에서 아슬 아슬하게 가는 트럭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속도를 낼 수가 없었다.

경찰아저씨 바쁘시더라도 이쪽 부근에서 과적차량 단속좀 해주세요,  커다란 돌이 잔뜩 실린 트럭에는 아무런 조치도 없이 차에 싣고 달리고 있습니다.

돌덩이 한개라도 떨어지는 날에는 뒤따라가는 차는 그냥 나가 떨어지게 생겼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감악산 산장카페도착 새로이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고 느낌이 많이 달랐다.

그리고 없었던 폭포산장 앞으로 절이들어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흐르는 물소리가 귀를 시원하게 해주었다.

 

 

영업시간 12:00~09:30분까지 연장해서 하시고 계신다고

자주 오라고 하신다.

 

 

 

유황오리 한마리에 숯불구이로 4만원이면 저렴한 편이라고 생각된다.

적당한 간으로 숯불에서 구워져 나오는 숯불오리구이는 장갑을 끼고 뜯어먹는다.

 

 

 

 

12시가 조금 넘을 당시에는 우리랑 2테이블이었는데

오후가 되니 등산객들이 물밀듯 내려와 자리를 매워주었다.

 

 

 

주방따로 숯불 초벌구이실 따로 해서

커다란 통에 구워지는  유황 오리숯불고기

 

 

 

 

우리는 인원이 많아서 한마리 반으로 했다.

초벌구이 해서 나온 오리를 숯불에 한번더 구워먹는 방식이라

예전의 직접구워 먹었던 그 느낌은 아니지만

조금 편하고 깔끔한 맛을 볼 수 있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v=488284807922113#!/photo.php?fbid=488297464587514&set=a.329493080467954.77013.100002217955978&type=1&theater

 

 

운전자만 빼고, 대박막걸리 한사발 들어가신다.

 

 

 

반대편 감악산에서 아이들이 등산을 하고 내려오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시끄럽게 신나게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아이들은[일산 마동초등학교 학생] 장수풍뎅이를 잡아서 신바람이 났다.

어디서 났는데?

나의 질문에 신난 아이는 코평수 넓여가며

나무에 있었어요

나무에서 제가 찾아낸거에요

오모 그래..

대단하다

야.. 멋지다

땀 흘릴만 한데

오오오

호응을 해주었더니  아이는 신이나서 내게

장수풍뎅이를 꺼내 보여주며 신이나있다.

이쁘다

이쁘다

너희들의 이쁜 모습에

내가 잠깐 행복했다.

 

www.facebook.com/eunsookl2?ref=tn_tnmn#!/photo.php?v=488284807922113

비가 내리는 날 친구의 아빠와 산속을 헤매며 자연놀이 중인 모습이다.

아이들의 자연 공부를 시키고 오리 숯불고기집에 데려와

맛있는 고기를 먹이고 숲속여행을 하는 모습이 멋지게 클로즈업된다.

 

 

오리고기 굽는 것에 감자를 4개 주셔서 여러명이 먹을 수 있게 잘라서 구웠다.

나눠 먹는 재미 솔솔..

 

 

 

멸치국수

\3,000원

보통맛이다.

 

 

 

볶음밥이 넓게 펼쳐져 있었는데, 형부가 하트로 만들어 주셨다.

하누리형부 최고~~

 

 

 

 

휴일 산행후 내려와, 가족들단위로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이렇게 사람들과 어우러져 즐거움을 만끽해본다.

  

 

 원당천 6교를 지나 숲속으로 들어가는 길은 감악산 등산로가 연결이된다.

 

 

예전에 자주 갔던 산장카페인데 문이 닫혀 있다.

장사를 하는 지는 모르겠다.

 

 

 

토끼가 사는 걸로 봐서는 폭포산장카페 라이브가 운영되는 듯 싶다.

 

 

 

라이브카페 주변으로 뽕잎나무가 있어서

가족들과 연한것으로 골라 뽕잎을 땄다.

 

 

 

여름날 조카들과 살방거리고 걸어본 감악산 산장카페 주변 숲길

 

■ 뽕잎의 효능

누에가 먹고 비단실을 뽑아내던 뽕잎을 사람이 먹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뽕잎의 효능이 그래 좋다고 널리 알려져 있어 주변에서 요즘 흔히 보는 뽕잎을 따본다.

체질과 관계없이 많이 먹어도 해롭지않으며 뽕잎은 특별한 약재가 아니라 채소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뽕잎을 쌈으로 팔고 있고, 어린 뽕잎을 따서 나물로 해먹기도 한다.

뽕에는 당뇨병을 예방해주고, 당뇨병 환자의 혈당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뛰어나다.

뽕잎에는 당뇨 치료 효과가 있는 모란A라는 성분과 알파 글루코시데이즈 제해제라고 알려진 노지리마이신과 칼리스테진등이 함유되어 있다. 임상실험 결과를 살펴보면 20-30대 당뇨병 환자 3명에게 뽕잎을 먹인 결과 10일 전후로 요당이 최고 10.56g에서 2.97g, 9.5g에서 2.2g, 7.7g에서 2.4g으로 떨어졌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 뽕잎을 먹은지 10일 전후해서 오줌에서 나오는 당이 현저히 줄었으며, 뽕잎을 먹은지 2-3일 만에 입이 마르는 느낌이 없어졌다고 한다.

양력 5월 중하순 경 새순이 15cm 정도 자랐을때 어린잎을 따서 신선한 잎 그대로 생쌈을 먹어도 좋고, 이시기의 어린 잎이 영양성분이 가장 풍부하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처 나물로 해서 먹어도 좋다.

 

 

좋아요 해주신 친구님 복 받으실 거에요 ^^

 

뽕잎속에는 아미노산이 24가지가 들어있다. 우리 몸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고, 단백질은 바로 아미노산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특히 칼슘이 풍부해 대표적 칼슘 식품인 우유의 6배이고 처룬은 시금치의 3배나 더 많이 들어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변비 및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다.

다른곳에서 따온 어린뽕잎으로 뽕잎나물을 묻혔다. 그리고 윤기좔좔 흐르는 콩밥에 얌얌얌 아침식사를..

 

저녁에는 뽕잎쌈으로 삼겹살 구워 얌얌얌.. 거리에 널린 일용할 양식으로 식탁만찬이다.

85세 엄마가 너무 좋아하신다. 이런 분위기로 삶을 살아가면 재미집니다.

새로운 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고 비피해 없으시게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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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남면 | 감악산폭포산장오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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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3.07.23 22:24 신고

    전 오디 못 먹어봤는데 ...블랙베리랑 비슷하겠죠 ?

    http://bakingcreamy.tistory.com/도 함께 관리하려고하니 편하신 곳으로 오시어요 ~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25 09:32 신고

      비슷할것 같아요..
      크래미님 티스토리에서 뵈니 급 방끗..
      클릭해서 가면 되는데 멀지도 않은데 참 사람맘이
      잘 안가지는.. 놀러다니느라 바빴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날 되세욤 ^^

  2. addr | edit/del | reply 2013.07.24 09:2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7.24 11:54 신고

      네.. 딱 15년 차이 납니다요~~
      말 쬐끔만 실수 하면 삐지십니다.
      아..어려워요~~
      그 마음알죠, 공감 공감..
      정말요..?노래 맘에 드셨다니 감동의 도가니 속으로~~
      맛점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욤 ^^ 으흐흐..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오디따기 체험

 

 

양평 친환경 오디, 오디따기 체험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양평군은 2005년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청정양잠의 적지로 선정되어 친환경 뽕나무단지 조성사업을 시작하여 2010년 향도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되었고 현재는 유기농  뽕나무 재배단지 조성과 기능성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유기농 오디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을 향해 뻗어 있는 나뭇가지에는 오디가 주렁 주렁 열려 있네요, 따보기도 하고 먹어보기도 했어요~

 

시골 한적한 오솔길을 걸어 올라가는곳에는 양옆으로 바람개비가 팔랑거립니다.

이마을의 유래는 소로 밭을 갈던 당시를 회상해서 테마마을 이름을 소 두마리로 밭을 가는 쌍겨리마을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이 마을은 논과 밭에 돌이 많아 트랙터를 사용할 수가 없어 경운기나 소로 밭을 갈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아직 옛시골 인심이 살아 있는 정겹고 아름다운 동네 쌍겨리 마을에 정취를 늦겨 보세요 ^^

 

 

섬마을엔 민박하는 곳도 있어요, 위 사진을 참조 하시구요..

 

농촌개발 관광단지로 이곳이 확정 되었다고 합니다.

 

 

이곳 폐교에서는 각종 체험을 위주로 마을이 발전 되어 가고 있다고 하네요..

공공체험으로 양평 농촌나드리 http://www.ypnadri.com 이곳에서 체험정보를 보실수 있구요

체험비는 1일 어른은 25,000원 아이들은 2만 2천원에서-2만 3천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이럴땐 하늘에 구름이 뭉게 뭉게 흘러가줘야 하는데 구름한점이 안보이네요~~

 

 

 

물속에서는 새로운 생명체가 물결을 춤을 추게 합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물을 보니 시원한 느낌이 나네요~~

 

 

오디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친환경 오디나무에는 하얗게 생긴 오디가 열려 있어야 친환경 오디라고 합니다.

그것은 벌레가 먹은 것이 아니구요, 친환경이라고 하시네요 ^^

 

 

토실토실한 오디가 열려 있습니다.

자 따러 가보실까요~~

 

 

통들고 따라 가시면 됩니다.

 

까만 오디만 있는 것은 친환경 오디가 아니라고 합니다.

잘익은 오디를 따는 순간 손에 물이 이렇게 들어요~~

고추도 작은것이 맵듯이, 오디도 잔것이 달달하네요~~

 

 

 

 

아이와 엄마 아빠가 함께할 수 잇는 체험으로 즉석에서 따먹어보고, 통에 담아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오디와 뽕잎의 효능

오디는 동의보감 탕액편 목(木)부에 나옵니다. 찬 성질에 맛이 달며 독이 없고 갈증해소나 당뇨에 좋습니다.

삼장(三藏)을 이롭게 하여 오래 복용하면 속이든든하며, 다량의 항노화 색소(C3G)도 함유하고 있는데 포도의 20배, 검정콩의 8배에 달한다고 하네요 또한 오디씨의 리놀산은 콜레스테롤 저하에 이롭다고 합니다.

뽕잎에 열매가 오디이구요, 뽕잎도 오디 못지 않게 영양분이 있다고 하네요, 우선 혈당을 떨어뜨리는moran A를 함유하고 있으며 형압강하 성분 GABA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Rutin도 가지고 있습니다. 차로 끓여 먹어도 좋고, 녹차에 비해 칼슘이 6배, 철분이 2배, 나트륨이 13배 칼리가 1.4배나 높구요 식이섬유도 4.7배나 높고 카페인 성분이 없으며 단백질은 식물성 음식 가운데 콩 다음으로 높다고 합니다.

많이 드시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가보세요 ^^

 

꼬맹이가 오디밭에서 신났네요.. 저희도 좋은데요 아이는 오죽할까요~~

손톱에 물이 들때까지 따서 드시고 요렇게 담아 가시면 됩니다.

 

하누리 오디따기 인증샷이구요..

 

 오디를 따면은 이런 추억이 생겨요~~

아가 입주변에 물든 오디물이 귀엽지 않나요?

오디따기 체험 현장으로 놀러 오세요 ^^

 

윽.. ISO를 3,200놓고 담은 실수사진.. 그런데 나름 스케치처럼 멋스러워서 남겨봅니다.

 

오디따기 체험현장에 다녀온 하누리였습니다.

공기좋고 인심좋은곳 양평 썅겨리마을 오디따기 체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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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 경기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470 (섬이길 2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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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6.24 14:55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24 15:09 신고

      담주는 무지허게 말일이라 바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등산 안따라가고 집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있어요..ㅎ
      감사해요... 드라이기로 말리고, 이것 저것 혼자서 생쑈합니다.ㅎㅎ 식은땀 뻘뻘..ㅡㅡ^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솔 2013.05.31 11:35

    잼있겠어요.. 클때는 많이 해봤는데 ... 요즘 애들은 이런걸 모를거예요... 모든걸 귀찬아해요..

2012/05/07 - [대구여행] 하늘을 닿은 절 대견사가 있는 비슬산을 올라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거님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대구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날이 지나고 내일은 어버이날인데요, 부모님을 뫼시고 가보기 좋은곳을 소개 하여 드리려고 합니다.

주변에 볼거리도 많구요, 가격대비 저렴하고 음식맛도 좋은곳이랍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숲속에 들어 온듯 합니다.

분재며, 여러가지 꽃들이 만발하고 있구요, 뒷켠 쪽으로는 뽕잎나무가 있어서 메뉴에 재료로도 사용을 하시더라구요

 

 

가정살림집 같았어요.. 이곳은요..

 

 

 

들어가는 초입에는 이렇게 많은 꽃들이 있답니다.

 

 

부지런한 사장님이 산에서 캐온 칡을 볕에 이렇게 말려 놓으셨더라구요..

 

 

사장님만의 노하우 자소옆[차조기차]를 만들어서 식사를 하시고 커피를 드리는 것보다 몸에 좋은 건강차를 드리고자 개발하셨다고 하네요..

자소옆 [차조기]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들깨와 비슷하지만 잎은 자줏빛을 띠고 향기가 있다

요것이 감기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주방도 살짜기 엿보았습니다.

 

사실 저는 비슬산을 등산후 이곳으로 왔습니다.

 

손님이 그렇게 많은데도 직접 반찬을 만들어서 주시더라구요

주방을 살짜기 엿보았습니다.

 

 

두부를 속을 넣을 수 있게 홈을 내구요 이곳에 야채를 볶아서 넣어 주셨는데 색다른 맛이 납니다.

요거는 응용요리로 좋을 것 같아요..

 

 

저희보다 이곳의 정보를 아시는 분들이 단골로 자주 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가격대비 참 괜찮고 깔끔한 상차림이 마음에 드는 집입니다.

 

 

정강희 특정식

1인 기준 12,000원×4

기본찬은 이렇습니다.

방풍나물과 뽕잎을 깔아 두부요리를 올려 주신쎈수 그냥들 보시면 반찬이름을 아시겠지요..

 

 

정갈한 음식이 맛도 좋구요 젓가락이 자꾸만 가지는 전 하나에도 부추를 듬뿍 넣어 붙여 주신 것이 눈에 보이실 겁니다.

부드러운 보쌈

 

 

젓가락으로 콕 찍고 수저로 싸악 발르니깐 살이 쏘옥 하고 빠지더라구요..

 

산행후 내려와 먹는 맥주 맛이 꿀맛입니다.

이렇게 드시면 맛있어요~

 

 

 

막 한 하얀쌀밥에 무엇을 올려도 다 맛있는데요, 저는 북어찜과 두부를 올려서 먹어보았습니다.

 

 

 

 

 

가격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렴한 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뫼시고, 비슬산 정상은 아니더라도 중간 부분까지만 가셔서 숲향을 맡아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내일이 어버이날이네요, 하루 만이라도 효도 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5월 한달 이웃블로거님내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요 카네이션을 모든 어머님께 선물로 드립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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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도랑가재 2012.05.07 21:10 신고

    특정식메뉴 완전 예술품이군요.^^
    보쌈과 두부된장국 외의 모든 밑반찬들이 하나하나 정성이 묻어있는것 같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07 22:10 신고

      은수는 좀 어떤가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아이때는 폐렴이 잘 걸리는 것 같아요..
      저도 잘 아파서 조심해야 되요..
      보기에는 건강해 보여도 자주 아프거든요.ㅎ

      5월 한달도 힘내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감사합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2012.05.07 22:19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하얀별 2012.05.07 22:28

    시간이 늦어져서 배고파져요.

  4. addr | edit/del | reply 다류 2012.05.08 00:47

    갠적으로 두부요리를 좋아라 합니다..
    비슬산 갈일 있으면 필히 들려 봐야 겠네요 ㅎㅎ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5.08 02:40

    와~ 감동적인 특정식이네요ㅎㅎ
    뽕잎에 싸먹는 보쌈 너무 맛나겠어요~
    저두 꼭 가보고 싶은 맛집이네요^^

  6. addr | edit/del | reply 2012.05.08 07:1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5.10 21:20 신고

      저 서울에 있어도 서울 맛집 다 못가 보았습니다.
      그런 이치겟지요..
      차츰 시간내서 한곳 한곳 돌다 보면 채워 지려나요~~
      내 삶은 내가 개척을 하는 것이니 우리 열심히 개척해봐요.. 같은 공사판이자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