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 행주외동에 위치한 유명한 하늘애 유황오리 전문점에 왔어요..

제가 일을 하는 곳에서 강을 건너가야 먹을 수 있는 집이랍니다.

이집의 오리탕은 바다와 오리가 만난 탕으로 보기만 해도 푸짐하고, 전복, 낙지,새우, 관자,동충하초,소라  등이 들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해물이 신선해서 상당히 고기 맛과 국물맛이 좋습니다

행주산성 맛집으로 VJ 특공대등 여러 방송에도 나왔을 정도로 유명한 보양식의 명가라고 소문이 자자 하네요

외국인 접대나, 모임 건강식이 드시고 싶으실때 가시면 좋겠네요..

 

 

지난번엔 낮에 갔는데, 이번엔 밤에 왔어요 밤 경치도 좋으네요..

 

 

각종 방송에 나온집이랍니다.

 

 

와인은 한잔에 4천원에 드실 수 있어요, 술을 못드시는 분은 달착지근한 와인 한잔도 좋겠네요..

 

 

기본상차림

찬가지수는 많지 않지만, 반찬이 그닥 필요하지 안하요, 갖 버무려준 싱싱한 야채무침이 맛갈스럽습니다.

 

 

 

 

살아 있는 싱싱한 해물이 오리탕속에 움직입니다.

오복탕 6-7인분인데 7-8인용정도의 양이랍니다.

\ 170,000원

몇인분인지 몰랐을 적에는 무지 비싸다 생각이 들었는데, 많은사람이 먹을 수 있으니 이많하면 괜찮겠죠..

 

 

▲ 푸짐한 해물이 한가득..

 

 

 

 

살작익혀서 갓 건져 먹는 보드라운 낙지와 전복,관자,소라, 새우 등이 있습니다.

 

 

 

 

 

 

 

뼈와 살이 쏘옥 발라지는 오리의 부드러운 맛을 보시지 않으실래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몸의 원기 회복이 필요 하시거나 바이어 접대시 좋은 집 같습니다.

 

 

 

오복탕을 주문하면 와인이 써비스로 나와요, 달콤하 와인 한잔

술을 못드시는 분에게 강추..

 

 

진한 국물 보이시죠, 국물이 느끼함이 없이 담백합니다.

각종한약재와 동충하초를 넣고 끓인 오복탕에는 싱싱한 해물로 낸 육수라

짜지도 않고 적당한 간에 담백한 맛이납니다..

 

 

 

동충하초라고 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 안에는 번데기가 있습니다.

 

번데기가 보이죠..

 

마지막에 찹쌀 죽이 나옵니다.

통감자한개가 통으로 나오는데 으깨서 죽을 써주시더라구요

소화도 잘 되고 부드러운 감자죽입니다.

 

 

 

TV에 여러번 나왔다는 것이 믿겨 지는 집이네요..

저는 이곳에 2번째 왔는데, 2번다 반했답니다.

맛집요리 행주산성 맛집 하늘애 꼭 기억해 두셨다가 드셔보세요 ^^

 

 

 

하늘애 겨울밤 경치가 아름답네요..

강건너 맛집, 드라이브도 하고 맛있는 식사도 하시고..

2013년 한해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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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동 | 하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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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3.01.14 18:37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3.01.15 12:09 신고

      가격은 첨에 들으면 허걱, 헐 소리가 나옵니다.
      그런데 양을 비교하면 음...그러죠..ㅎㅎ
      보양식이 따로 없어요 국물맛이 끝내 주는데 한번 맛보여 드리고 싶어요 완전 맛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추 말복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드셨나요? 점심에 못 드신 분들은 저녁도 기대 하시던데요~~

이곳은 직장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복날이라고 평상시에도 손님이 많은 곳인데, 오늘은 어마 어마 하더라구요~

점심시간을 당겨 일찍 갔는데도 어찌나 많던지요, 복날의 위력을 느끼고 왔습니다.

식당이 깔끔하고 직장인이 좋아라 하는 곳이기도 하여 소개 하려고 합니다. 저희는 직원들과 가끔 가는 곳으로 깔끔한 집이에요

몸에 좋은 10여가지의 잡곡을 넣어 정성들여 만든 건강보양식으로 잡곡의 씹히는 맛이 고소하고 국물이 짜지 않고 담백합니다.

발산역 6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구요.. (발산이란: 밥그릇을 닮은 산이라고 하여 발산이랍니다.)

 

 

 도심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거리는 정말이지 걷지도 못하게 더운데요, 가게 안에는 엄청 시원해요

 

 

12시가 되기 30분전에 왔는데요, 저희 보다 늦게 오시는 분들이 줄줄 사탕 마냥 줄을 이어요~~

번호표 받고 밖에서 기다리시는 분

 

 

 안에서 기다리시는 분 포장손님 이렇게 있습니다.

 

 

저희도 예외 일수는 없죠..줄서서 들어 왔습니다.

 

 

보통은 육수를 한방으로 하거나, 월계수 잎을 넣어 닭냄새를 나지 않게 해물같은 것도 넣으시지나요..

발살삼계탕은 일반 한방으로 만든 삼계탕 육수가 아닌 최상급의 국내산 잡곡만을 사용하여 만든 육수를 사용한답니다.

10여가지의 진한 잡곡으로 만든 육수의 맛을 느껴 보세요 ^^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세가지의 반찬이 나오고 항아리에 담겨진 김치는 셀프로 덜어 드시는 거에요~~

  

 

물수건이 가지런히 정돈되어 나옵니다.

 

 

 보글 보글 끓었는데 사진에 표현이 안되었네요~~

 

 

 

 

 

복날 한방이 아닌 담백한 곡물로 만든 육수의 삼계탕은 어떠 실까요~~

느끼함이 없고 담백한 맛이랍니다.

맨날 드셨던 거만 드시지 마시고 요러한 것도 있으니 지나가는 길이나 색다른것이 드시고

싶을때 한번쯤 발걸음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김치 깍두기 고추된장박이 반찬이 참 맛있습니다.

 

 

손님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입가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차 도장도 찍어 주시네요~~

번거로운 시간을 피하셔서 새로운 삼계탕 맛도 보세요 ^^

 

배달은 어렵구요, 포장판매만 가능합니다.

오늘부로 더위가 한풀 꺽였으면 좋겠는데요, 여름내내 고생하셨구요  건강 조심하시고..

입추라고 하니 이젠 좀 시원해 지려나요~~

땀 흘리고 열심히 일하시는 이웃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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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우장산동 | 발산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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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비너스 2012.08.07 15:58

    느끼함 없이 시원한맛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역시 복날엔 삼계탕인가보네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7 17:52 신고

      입추래요.. 이젠 더위가 한풀 꺾이겠죠..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솔브 2012.08.07 16:51

    이더운날 번호표를 받으면서까지 기다리는군요 오늘 저도 집에가서 삼계탕 먹어야겠네요 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에이글 2012.08.07 17:43

    시원한맛이 더위를 날려줄것같네요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요롱이+ 2012.08.07 18:37 신고

    와우.. 인기가 엄청나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2012.08.07 19:21

    비밀댓글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해바라기 2012.08.07 19:51

    오늘 복날 문전성시 이루는 집이네요.
    맛있는 보양식 닭죽 잘 보고 갑니다.^^

  7. addr | edit/del | reply 2012.08.07 21:58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7 22:45 신고

      어쩜 좋아요..
      다음에 다음에 산에서 만나면 삼계탕 거리 준비해서 가보도록 할께요. 코펠 버너 가지고 오세요~~
      먹는 거 잘 먹여 줘야 좋은 회사인데요..아픔이..
      오늘은 1차 2차 3차 하고 왔습니다.
      기분이 띵오와~~~에요 ㅎㅎㅎ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주리니 2012.08.07 22:22

    여긴 저도 압니다. ㅋㅋ
    맛나게 보양식 챙겨 드셨죠?

    저는 용문산 휴양림안에 있어요. 여긴 에어컨도 선풍기도 틀지 않았는데 선선하니 좋습니다.
    매미소리가 너무 요란스러워 탈이지만요. 오랜만에 시원하게 있으니 이게 더 좋습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7 22:43 신고

      용문산은 남편이 데이또 할때 열심히 가던 산인데요..
      아고야 좋으시겠어요~~~
      선풍기도 필요없고 시원한 바람 쐬이시고요, 저는 이번주 금요일 부터랍니다.. 남들 다 다녀오면 약올리면 가야죠 ㅎㅎㅎ 남편이랑 노래방에서 으샤 으샤 하다가 왔어요~~
      몇년만인지 정말 너무 좋은거 같아요..ㅎㅎ
      지눈에 안경이라꼬.. 암튼 좋아요 ^^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별이~ 2012.08.08 00:07 신고

    복날 하면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이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0. addr | edit/del | reply 행복끼니 2012.08.08 08:13

    잘보고갑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8.08 09:56 신고

      행복을 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6^

  1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8.08 09:28

    저도 한번 들려보고 싶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시원한날 되세요. ^^

  12. addr | edit/del | reply 개코냐옹이 2012.08.08 15:09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http://blog.daum.net/black4/2368 [장수맛집] 몸보신을 충만하게 할수 있는 삼봉가든 흑염소 주물럭

http://blog.daum.net/tourcodi/8127759  남자나 여자에게 좋은데 흑염소 주물럭 장수맛집 삼봉가든

http://blog.naver.com/suk4408/110135504879 [전북장수맛집] 흑염소 주물럭 삼봉가든

http://blog.daum.net/jjan0226/6450306 봄철 나른함을 떨쳐내는 보양식엔 삼봉가든의 염소불고기가 최고야~!

 

2012/04/03 - [전라북도]천년의 역사 속의 용궁마을과 산수유 축제 

2012/04/04 - [전북 임실] 팝콘이 팡하고 터지기 직전의 매화꽃 섬진강 구담마을의 아름다운 모습

용궁마을과 매화꽃 섬진강 구담마을을 돌고 몸에 좋다는 흑염소 주물럭을 먹으러 왔습니다.

맛과 멋의 한상가득 마지막 코스  삼봉가든 흑염소 주물럭입니다.

 

 안쪽으로 들어 갔는데요 간판이 안보입니다.

 밖으로 나오니 좌측편에 삼봉가든이라고 간판이 있네요, 맛집으로 소문난 집인가봐요, 주차된 차를 보고 놀랐습니다.

흑염소는 시집가기전 엄마가 한약으로 내려 주셔서 먹어 보았는데요, 솔직히 고기로 먹는 것은 처음입니다.

 

 2012년은 전라북도 방문의 해입니다.

전라북도의 숨은 명소 13가지 중  임실군 덕치면 구담마을을 귀경후 삼봉가든을 들렸습니다.

 

 식사후 나와서 여기서 커피한잔 마시니깐 좋더라구요

 

 메뉴는 이렇구요..

 

 요분위기로 드시면 됩니다.

단체손님이 많구요, 몸에 좋은 흑염소주물럭 좀 보실까요..

기본 찬입니다.

조금 조금씩 담아진 찬이 소담스럽지요, 솔직히 반찬이 필요치 않습니다.

양념이 다 되어 있구요 맛은 제육볶음같은 맛이 나는데요, 고기 육질이 부드럽고 좋아요..

 

몸에 좋은 산삼이 버섯과 함께 듬뿍 들어 있어요, 여행의 고단함을 흑염소가 싸악 가시게 해줍니다.

흑염소 고기가 허약체질 개선 및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흑염소는 성질이 열(熱) 하기 때문에 소양인 체질에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답니다 참고 하시구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며 미식가들의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는 흑염소는 특히 임산부, 허약체질인 사람에게 보약으로통하고 있다.

염소고기를 한방에서는 온양성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노인들의 몸이 차질 때에는 염소 고기를 먹으면 온몸이 따뜻해 진다는 것이다. 본초강목에는 염소고기가 원양을 보하며 허약을 낫게하고 피로와 추위를 물리치며 위장의 작용을 보호하고 마음을 평안케 한다고 한다.

당나라의 천금방책에 둔양옥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황기 용안옥 요리인데 이것은 확실히 자양강장 식품이다. 염소는 옛날부터 임산부의 보약으로 널리 알려져 왔으며 흑염소에는 지방질의 함량이 적은 반면 단백질과 칼슘 그리고 철분이 많이 들어있다. 임산부 뿐만 아니라 회복기의 환자나 어린이에게 아주 좋은 식품이다.


철분은 빈혈을 막아주며, 칼슘은 임부가 태아에게 빼앗긴 칼슘의 보충이 되고 성장기에있는 어린이에게는 직접 필요한 영양소가 되는 것이다. 흑염소 고기는 근육섬유가 연해서 소화 흡수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방함량도 쇠고기의 절반 가량밖에 안들어 있어 소화가 잘되어 고기를 잘 먹는 사람이나 위장병 환자나 허약한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라 할 수 있다.


또 비타민 E가 많은 것이 특색이다. 비타민 E는 토코폐롤이라고도하는데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불임을 막아주는 작용도 하므로 흑염소가 보약으로 전래된 것도있기 때문이다. 염소고기는 옛날 부터 보혈작용과 함께 근육을 튼튼하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소의 간에는 비타민A가 다른 동물의 간보다 월등히 많아서 야맹증과 노년기의 시력감퇴에 유효할 것이다.

 

안주에 대한 모독 같아서 빨간 술 한잔 했습니다.

이것이 오미자 술인데요, 빛갈이 곱지요 술이 참 달아요~~

집에 오미자가 있는데 한번 담가봐야 겠습니다.

 

 

흙염소주물럭200g

\25,000원

가격에 비해 조금 비싼듯한데요, 흑염소가 비싸고 몸에 좋은것은 아시죠..

아주 귀한 음식이랍니다. ^^

 

 

인삼과 대추도 들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고기에서 누린네가 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드시면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나물을 넣어 이렇게 비벼서 먹어 주었습니다.

역시 마지막에 먹는 비빔밥은 최고에요~~

말 잘하시면 마지막에 계란도 한개 이렇게 올려 주십니다. ^^

 

마당에 나왔더니 돌로된 흙염소가 한마리 앉아 있습니다.

닮았지요..^^

 

용궁리 산수유마을과 임실군 덕치면 구담마을을 귀경하시고 살짜기 다녀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매번 먹기는 어려워도 때로는 누군가 대접해야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렇게 독특한 음식도 맛보여 줘 보세요 ^^

 

배워봐가 요 몇일 회사일로다가 좀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다녀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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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 삼봉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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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2012.04.12 05:57

    비밀댓글입니다

  2. addr | edit/del | reply 2012.04.12 06:46

    비밀댓글입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워크뷰 2012.04.12 06:50 신고

    흑염소 정말 맛있다고 하더군요
    아직 먹어보질 못한게 아쉽습니다^^

  4.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꽃집아가씨* 2012.04.12 08:11 신고

    몸에 좋은건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전북까지 가셨네요 ^^;;

  5. addr | edit/del | reply 2012.04.12 09:03

    비밀댓글입니다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대한모 황효순 2012.04.12 13:00 신고

    흑염소는 아직 한번도
    안먹어 봐서.ㅎㅎ
    어떤 맛이 날런지.^^

  7.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푸른하늘(여행) 2012.04.12 13:36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무엇보다 오미자술이 인상적인데요!!
    한잔~~ㅋㅋ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민성아 2012.04.12 13:57

    지가 게으름 피는동안 울 배봐님 블이 또 바꼈네요.ㅎㅎ
    여행은 정말 좋습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해피송 2012.04.13 06:55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향에 잘 못먹어 맛만 보았답니다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이상민 2012.04.13 12:12

    와~~ 진짜 몸보신에 딱이겠네요 휴우~
    오미자술 진짜 색이 곱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