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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안암역이 어디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사진도 담고 싶고 그래서 페부기 만남 정보로 안암역으로 향했다.

동행 해준 지인과 함께 방문한 곳 삼성통닭집 간판이 반가워서 찰코닥..이곳으로는 고려대학교가 있어서 그런지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곳이었다.





공주에서 아빠와 함께 공주 밤농사를 짓는 청년 CEO와 고려대 생물학 전공하신 공학박사님 그리고 고려대를 졸업하 어느 페부기 친구들과 만남이 있었다.
천년의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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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에서 추출해서 만든 마카오워터(Macao Water)는 현재 충남금산에서 홍삼과 만나 새로운 작업을 하려고 시도 중이라고 해요,  그리고 마카인은 대전 미래병원에서 생리통, 생리불순 등으로 처방중이랍니다.




밤농사를 짓는 청년의 고민거리는 밤이 시간이 지나면 저장에 문제가 있어 팔 수 없어 버려야 되는 것이 안타까워서 다른 방법을 찾던중 마카에서 추출한 마카오워터를 만나게 되었고, 공주밤이 마카오워터에 담궜을때 싱싱해 지는 것을 느끼고 실험차 보여주기 위해서 공주에서 서울로 왔다고~퇴근하고 술한잔 하러 간 아주머니 하나 눈이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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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 첫번째 마카오워터 1차적 담궜던 물색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진해졌다.
밤에 색소가 들어간 것도 아닌데, 신기할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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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결과 같은 물(마카오워터)을 3컵 맥주에 담고 밤을 1단계, 2단계 , 3단계를 거쳐 실험을 해보았는데 과학이 보였다.


물위에 둥둥뜬 기름 1차적으로 담근물은 시간이 지날수롭 황갈색으로 변하고 기름이 둥둥둥 떠있고

2단계로 담궜던 마카오워터물은 쌀뜯물수준의 기름기만 3단계를 거친 마카워터속 밤은 신선해지고 아삭거리고 물도 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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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놀라버린 밤의 싱싱함 ..아삭 아삭 소리나는 식감에 두번 놀라고~~

꺼져가는 생명을 살려내는 듯한 마카오워터에 반한날 밤에 안암역 삼성통닭집에서.
다음 단계는 비밀이에요 쉿~~!! 궁금하면 마카오워터 사장님께..문의하세요 ^^
https://www.facebook.com/groups/230686100655487 ☜ 이곳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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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통닭 이집에 잘 나가는 메뉴는  마늘치킨이랍니다.
바삭한 맛과 함께 마늘향기가 솔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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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워터로 만든 더치커피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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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워터로 만든 더치커피얼음을 생맥주에 넣어 주면 컨츄리풍 흑맥주가 되는데요, 새로운 메뉴를 알게 되었어요..
흑맥주도 마시고 새로운 만남의 시원한 저녁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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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과 섞여서 쑥떡 쑥떡 쏙딱 쏙딱..
일반 회사인 두명과 젊은 CEO, 그리고 연구가들의 만남은 그렇게 물밀듯 유머 개그도 하면서 시간이 흘러 갔다.

뭔가 배워가는 이런 만남 참 재미있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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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2016.06.16 15:44 신고

    햐!
    마카오 워터가 대단한 마력이 있군요..
    정말 모든 식재료에 마카가 들어거면 이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하는놀라운 효력에 모두가 감탄늘 할것 같습니다..
    덕분에 지인들과 좋은시간 잘 보내신것 같구요..
    정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6.06.17 12:15 신고

      밤을 판매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청년이 발품판 덕에 같이 즐거웠답니다.

http://blog.daum.net/hongdc.2003 ☜ 쑥부쟁이

http://blog.daum.net/mygreentree 초록세상

http://blog.daum.net/jjan0226 삶 그림이야기 하얀벼리[문인화 작가님]

 

하누리에게는 마음을 터놓고 솔직하게이야기 하는 분이 계십니다.

몇분중에 일단 세분을 공개합니다.

초록언니를 통해 알게된 쑥부쟁이언니, 직장으로 인해 이곳으로 이사를 온지도 7개월이 다가가네요, 동네가 조용하고 살기가 좋고 일단은 출퇴근이 쉬워서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일을 마치고 올때면 언니가 저에게 전화를 주세요? 오늘 모하누? 솔찍히 매일 바쁜 남편의 얼굴을 보기란 대통령님 얼굴 보기 보다 힘들어요..

그런 제게 이웃은 참 커다란 행복입니다.

오늘 소개할 집은 동네에 있는 횟집이에요.. 저와 언니가 자주 가는 집이구요, 어떤데는 손님이 많고 어떤때는 없지만, 일단은 스끼다시가 많고 회도 신선하고 맛있는 집이라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이동네에는 이런 집이 있어요 ~~

이집은 깨끗한 수족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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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모두 스끼다시

 5만원 하는 대자 우럭이를 주문하고 나면 나오는 스끼다시 입니다.

보통 횟집가면 옥수수 콘샐러드 기타등등을 주는 것 보다 깔끔하고 먹거리가 많은 스끼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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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림표는 요정도구요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가게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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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끼다시로 참치회도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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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톰하게 썰어져 나온 우럭이..

大  50,000원

이것으로 남자 둘 여자둘 푸짐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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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언니와 남편과 암벽팀 후배님과 한잔 했습니다.

http://blog.daum.net/hongdc.2003 ☜ 쑥부쟁이

 

 

스끼다시에 실한 메뉴들이에요..

옥수수 콘샐러드 삶은 새우보다 실하지요~~

전 개인적으로 우럭이 껍질로 요리한 새콤달콤쫀득거리는 음식이 맛갈스러웠습니다.

몇접시를 먹어도 질리지 않은 칼큼한 맛이더라구요 ^^

 

우럭이 회 한점 잡사 보세요 ^^

하누리는 쌈장에 청량고추 듬뿍, 마늘다진거 듬뿍 양념된 쌈장에 회 먹는 걸 좋아해요..

생선조림속에 무 만큼맛있는 것이 없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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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다리 세꼬시 小

\40,000원

뼈를 통째로 발라 진 회로 씹는 걸 좋아하신다면 세꼬시로도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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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단골이 되어서 써비스를 조금 받았네요 단골이 되시면 이런 행운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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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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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술한잔 할수 있는 만남이 생긴 하누리였습니다.

좋은이웃 발견하기 함께 알아가심도 좋겠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 시간 만들어 가시구요, 이렇게 좋은 분들과도 삶을 함께 만들어 가보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 | 어촌계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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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윤중 2012.06.14 12:10

    우와~~
    입맛 당기는 생선회와 쐬주생각이 간절한데요^^

  2. addr | edit/del | reply 2012.06.14 12:10

    비밀댓글입니다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4 12:43 신고

      저두 책상만 보면 한숨 푹푹 나와요..ㅡㅡ;;
      일이 너무 많아서 머리 뽀사집니다.
      그래도 화이팅 해요~~!!
      아자 뺘샤..^^

  3. addr | edit/del | reply 영준 2012.06.14 14:02

    잘 먹었습니다 (^^)
    근데 우째내 손이 제일 이쁜거 같여~

  4. addr | edit/del | reply 2012.06.14 14:10

    비밀댓글입니다

  5.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김 또깡 2012.06.14 14:36

    기본 스키다시 괜찮게 나오네요.
    우럭도 좋고 도다리의 뼈채 썰어먹는 세꼬시 좋지요.
    저도 잎술 한잔에 잘 얻어먹고 갈께요.

  6.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모닝뷰 2012.06.14 15:27

    오만원짜리 광어회 시키면 따라 나오는 것들이군요.
    색을 보니 다 맛깔스럽고 회도 어찌나 싱싱해보이는지....
    사실 저녁을 안먹어서 그런지 엄청 고통스럽네요.ㅎㅎ
    오늘 지나 졸업식 끝나고 오후 3~4시에 점심을 먹어서
    저녁을 건너뛰었답니다.
    마을을 터놓을 수 있는 좋은 인연이 있다는 건 분명
    행복한 일이지요. 좋은 인연 오래 이어가세요.^^

    • addr | edit/del BlogIcon 하 누리 2012.06.14 19:36 신고

      지나 졸업 축하드려요..
      얼마 좋으실까요~~
      다 큰 느낌도 나구요 감회가 새롭겠어요..
      그 마음은 잘 모르지만.. 한단계 한단계 넘어 갈때 마다 새로운 마음이 들고 나이들어 가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고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다녀가 주셔서 감사해요 ^^

  7. addr | edit/del | reply 대한모황효순 2012.06.14 15:29

    저 사진을 보면서
    계~~속 맛있겠다.를
    연발 했어요.ㅎㅎ
    좋은분들과 좋은자리~~
    부럽습니다.^^

  8.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귀여운걸 2012.06.15 01:0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9.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creamy 2012.06.15 03:41

    맘이 통하는 이웃이 집 근처에 계신것도 복이고
    쓰기다시 많은 곳에 사시는 것도 복이에요 ㅎㅎ

    여긴 김치 쪼가리 리필도 돈 내라고 해요 -.-

  10.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pennpenn 2012.06.15 06:57 신고

    뷰 추천박스가 보이지 않네요 ㅎ ㅎ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무더위 잘 견디세요~

  11. addr | edit/del | reply 구연마녀 2012.06.15 08:52

    스끼에 참치회라~ 요기 괜찮은걸요

    거기다 껍데기 무침까졍 아고야~ 보기만해도 침고여요^*^

  12.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쑥부쟁이 2012.06.20 00:1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발레를 보고 신림동맛집을 찾아 왔습니다.

2012/02/15 - 유니버설발레단[라바야데르]


 

Canon | Canon DIGITAL IXUS 860 IS

 

발레를 보구 신림동으로 날라 왔다.. 슝슝..

10월의 마지막 밤을 백두참치에서..

 

 

주문을 하자 이렇게 셋팅..

 

 

한가지 한가지씩 늘어나는 음식..

 

 

갈비살, 배받이살, 메카, 은다랑어, 꼬리살...

1인당 \22,000원

무한리필이어서 좋았다.

원없이 참치회 먹기

 

 

  

  

 

맥주한잔가지고 참치회 무한리필 먹는 사람

 란이와 숙이 밖에 없을꺼야~~^^

 

 

출출하던 차에 초밥4개가 든든하니 좋았다..

 

 

요상한 술한잔..

처음 맛보는 독특한..

 

 

 

  

 

좋을씨고,, 원샷 하라고 했다..

그리고 입안에 넣어 주신 안주...

우렁찬 목소리  맛있게 드십시오~~

 

 

동그란 원형 누룽지 그안에 참치 그리고 치즈가 올라가서 구워진 담백한 맛..

집에가서 해먹어 봐야지~~~

 

 

기발한 아이디어,, 술안주로 좋았다..

바삭 바삭,, 고소,, 치즈의 맛..

 

조카를 잘둔덕에 근사한 곳에서 발레를 보고 친구가 사준 참치로 맛나게  10월의 마지막 밤을 장식해 봅니다.ㅣ

처음 발을 디딘 참치횟집..

무한리필..

여럿이서 먹을때 빼고 이렇게 조촐하게 둘이 먹을땐 때론 이런곳도 좋겠다 싶었다.

푸짐하고, 양껏 살안찌게 먹을수 있는 곳..

  

좋은 하루 되세요 ^^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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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시 : 2011.10.15

■ 산행장소 : 숨은암장

■ 등 반 자 : 리딩: 포그니, 세이지,영준,인재/사진봉사:스파이더,알흠이

 

가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주었구요, 바람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샤악 샤악..

일기예보상에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 했는데요 설마 하면서 가잡니다.

남편은 항상 제게 집에 혼자 있으면 뭐해 가자..

오늘은 암장에서 삼겹살 구워 먹을껀대 라고 유혹을 합니다.

운동은 싫은대요, 맛있는 삼겹살을 좋아해서 따라 나섰습니다. ^^

비가와도 오후에 올것이다라는 추측하에 혹시 몰라서 우비 및 우산,비박용텐트까지 챙겨 갔더랬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숨은암 개념도 1번나들이 10a/ 2번소보랑10b/ 6번외줄타기 10c/ 7번낙동강 오리알 10b 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오전7시 출발을 해서 산에 왔어요~~

숨은암은 저희가 독채를 내고 놀았습니다.

 

삼성산 숨은 암장

                        * 찿아가는길 : 지하철 1호선 (수원,천안선)관악역에서 출발해서

                        경인교대 (신림동) 방향으로 지하차도 옆 경인교대 방향으로 우회전 경인교대 주차장으로 주차하고

                        걸어서 삼막사 가는길로 직진하다보면 검문소(감시초소)가 나오는데 검문소 지나서 (좌측은 계곡)

                        계곡 가드레일(노란 도료칠)끝나는 지점에서 좌측 계곡으로 개울건너서 직진 등산로 있음.

                        20여분 오르다 보면 절표시 (바위에)나오는데 조금더 올라가면 좌측으로 조그만 소로길이 나온다.

                        깜빡하면 지나칠수 있으니 잘보고 가야함.

                        

 

 

 숨은암장 및 BAC암장에서 주말에 봉사를 하시는 분입니다.

암벽분들의 안전을 도와 주시고 계시죠..

나사가 풀어 졌나 다친 사람은 없나 등등요.. 고마우신 분을 오늘 뵈었네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왕고님 ^^

 

더보기를 클릭하시면 숨은암장 주변 암벽등반이 있습니다.

 

 

암벽동영상을 편집해 주시는 3050산울림의 대 선배님이십니다.

사진봉사에 감사드립니다. ^^

 

 

고글 퍼니포토 프로그램으로 합성을 했습니다.

http://blog.daum.net/les7629/1557 새블아 3060방 제블에 카테고리에 있는 요 주소를 클릭하시면 쉽게 따라 하실수 있습니다.

 

 

 

 

한장으로 보는 숨은암장 연습바위

 

 

 

 

 혹시 비가 내릴찌 모르기 때문에 후라이를 쳐 주었습니다.

저 안에 있으면 온기가 늦겨 집니다.

바람막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부부 정말 멋지지 않나요~~

제가 두분 너무 멋있어요~~했더니 아주머니가 정말요.. 그러니시네요..

멋있다는 말은 누구에게나 통하고 좋은말이죠..

아름답습니다. 두분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계속 요기서 오르락 내리락 밧줄걸린 곳은 연습용입니다.

 

 

 버프사용법중의 하나

왕고님이 하시길래 얼렁 담았습니다.

겨울에 요거 하나만 해도 따수워요~

 

 

http://blog.daum.net/les7629/2411 요날 저에 코를 크게 찍어서 암벽동영상에 넣어 주셨네요~

그래서 저도 이렇게 담아 보았습니다.

저는 스파이더 선배님처럼 사진잘찍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새 세월은 흘러 흰머리가 보이십니다.

저도 선배님 연세가 될때까지 이렇게 멋지게 살고 싶어요 희망사항입니다.

 

 

점심식사 준비를 하는데요 갑자기 비가 퍼붓었습니다.

그래서 날리가 났었죠..

밧줄에 물이 먹으면 안된다네요,

왕고님이랑 암벽팀 몇분이 비를 맞고 줄을 걷는 작업을 했는데요 쫄닥 다 젖었습니다.

그래도 산에서 먹는 삼겹살 맛을 아실까요?

맛있게 먹고 주변정리 싹 하고 왔습니다.

 

 

요줄을 걸고 오르는 것입니다.

 

 

밑에도 요 걸이가 있기에 물어 보았는데요, 요건 빌레이 보는 사람이 날르지 말라고 확보를 거는 고리라고 합니다.

궁금하면  물어 봐야 합니다.

 

 

 

갑자기 내린비로 날리가 났었습니다.

바위위에 매달아 놓은 퀵도르 따구요, 젖은 자일 감구요..ㅎ

그리고 맛있는 삼겹살도 구워 먹엇습니다.

 

[동영상:51]

 

 

 

 

 

비가 잠시 멎은 틈을 타서 나뭇가지위에 물방울을 담아 보았습니다.

 

 

 

 

 

 

 

 

 

죽은 나뭇잎이 왠지 양배추잎 말려 놓은 느낌이 나는 거에요..

이것도 나름 괜찮지요~~

 

 

지퍼속으로 보는 숲모습이 촉촉한 느낌입니다.

 

 

 

꽃게라면을 먹느라 잠시 내려 놓았던 헤드폰에 송충이 한마리가 주저 앉았네요..

 

 

 비가 내리는대 너무 좋았습니다.

빨간색 우비를 입어 보고 싶었거든요~~

스맛폰으로 셀카질을 해봤습니다.

저 어때요~~

제 어깨에 날개가 달려 참 좋은 날입니다.

 

 

모두 이렇게 갑작스럽게 내린비로 등반을 중단하고 식당으로 갑니다.

차가 한대라 저희만 타고 갔습니다.

고생하신 왕고님도 모시고 갔어야 하는데요~

 

 

좋은 이웃을 두어서 벤츠타고 흘러 갑니다..

운전석 뒷자석에 앉아서 흘러가는 차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벤츠 뒷자석이 엄청 넓네요~

 

 

섞어 대구뽈탕 小자 양이 많아욤..

 

이번 또 가봤네요..

 

블친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희는 등반을 일찍부터 시작해서 비도 오고 춥다고 따끈한 국물에 식사겸 반주를 하고 집으로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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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BlogIcon 길동이 산사랑 2012.06.28 20:3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새블아에서 함께 공부한 블친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공지를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참석인원은 4명이었습니다.

간단히 식사만 하시고 가신 낙랑공주님만 빼고 배꽃언니와 초록언니 두분과 광화문에서 종로3가까지 걸으며 가을의 도심을 담아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하며 쌓은 손가락우정의 만남입니다.

 

배꽃언니는 처음 뵙는대요 친언니처럼 다정다감 하십니다.

옳고 그름을 똑 부러지게 잘 말씀 해주셔서 여쭤 봤더니 일을 하시는 커리어우먼이셨습니다.

한복을 디자인 하시고요, 일본과, 미국을 상대로 일을 하시는 멋진 분이십니다.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영화를 한편 보자고 제안을 했는대요, 두분다 흔쾌히 승낙을 해주시고 영화도 보여 주셔서 배봐는 호강을 하고 왔습니다.

 

광화문에서 종로3가까지 걸었습니다.

팔짱을 끼고 걷는 종로거리 얼마만인가 머릿속으로 떠올려 보기도 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쌓은 우정이 있는 블로그▼ 더 많은대요 오늘은 이 두분만 소개를 하겠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이렇게 화기 애애한 분위기..

 

책 내용은 더 심하다고 하던데요 , 영화 내용이 이정도면 어느정도로 심했다는 건가요..

쌍동이로 나오신 교장선생님 역활을 너무 나쁜배역을 하셔서 아무리 영화라고 해도 왠지 이분이 싫었습니다.

 

 

 

 

 

무진시의 농아학교 자애원에 신임 미술교사로 부임한 강인호(공유). 그가 부임한 날 한 어린 학생이 죽는다. 그리고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강인호는 학교 분위기가 이상한 것을 눈치 챈다. 가뜩이나 여린 아이들이 학교장과 몇몇 교사들에게 지속적으로 학대와 성폭행을 당해온 것이다. 충격적인 진실과 대면한 강인호는, 무진 인권센터 간사 서유진(정유미)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힘겨운 싸움을 시작한다.

 

 

 

 

 

 

 

 

언젠가 이아이들이 편하게 살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2009년 6월 소설 ‘도가니’ 출간 (저자 공지영)

2011년 00학교, '☐☐학교'로 교명 세탁 시도, 재활 사업 대상을 청각, 언어장애에서 지적 장애로 넓히기 위해 정관 변경 신청
2011년 7월 6일 00학교 성폭력 대책위, 00학교의 이름, 정관 변경신청 규탄하는 기자회견 개최

성폭력 가해자, 책임자는 현재까지도 00학교 소속으로 정식 출근.


진실이 가지는 유일한 단점은 그것이 몹시 게으르다는 것이다. 진실은 언제나 자신만이 진실이라는 교만 때문에 날 것 그대로의 몸뚱이를 내놓고 어떤 치장도 설득도 하려 하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진실은 가끔 생뚱맞고 대개 비논리적이며 자주 불편하다. 진실 아닌 것들이 부단히 노력하며 모순된 점을 가리고 분을 바르며 부지런을 떠는 동안 진실은 그저 누워서 감이 입에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 도처에서 진실이라는 것이 외면당하는 데도 실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공지영, ‘도가니’ 中


“청각장애아들이 다니는 교회에 간 적이 있다. 맨 뒷자리에서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 예배를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 나쁜 마음을 먹고 저 아이들을 공격한다면 너무나 쉽게 성공하겠구나.’ 그 순간 청각장애 아이들이 얼마나 약하고 보호가 필요한 존재인지 절실하게 깨달았다. <도가니>의 실제 사건은 지금 생각해도 분하고 결코 간과해선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도가니>를 통해 장애아동들에 대한 관심과 존중을 가지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된다면 기쁘고 보람될 것이다. 게다가 <도가니>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정의와 공분을 건드리는 재미가 있다. 이 아이들이 어떻게 고립된 섬 같은 곳에서 믿을 수 없는 진실을 바깥 세상에 알려 나가는지 확인하는 과정 또한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다.”
-공지영 <도가니> 인터뷰中

 2011년 세상에서 잊혀진 사건,

 2000년부터 4년 동안,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다.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청각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성폭행을 저질렀고, 학교 사람들 은 이를 외면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사건의 가해자와 책임자들이 대부분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고 지금까지도 교단에 선다는 것이다. 법조계의 솜방망이식 처벌과 언론의 무관심으로 인해 사건은 금방 잊혀졌고 피해자들은 여전히 외로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연두&유리&민수 성숙한 아역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

<도가니> 속에는 진짜 눈물이 배어있다!


정말 가슴아픈 어두운 사회를 리얼하게 그린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는내내 그 아이들이 당한 고통을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보면서 욕이 절로 나오고 화를 억 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이지 서명 운동 이라도 하고싶었을 것 입니다. 이 영화를 본 부모들은 저와 같은 생각 일 것 입니다. 아직까지도 가슴떨리고 화가납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들이 수없이 존재 하는것에 너무나 충격적이고, 내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 과연 정의 라는게 정말 존재하고 있는건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제대로 종결되지 않은 이 엄청난 사건에 주목해 주면 좋겠네요~~

 

 

도가니 리뷰이야기 ▼ 꾹 눌러주세요

 

 

이영화 안보신분들 계시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손가락우정으로 만난 언니 두분과 함께 본 영화 나와서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래서 그랬을까요?

언니와 많은 대화를 하고 술을 좀 과음을 했습니다.

 

블로그 소통 참 좋은 것이네요..

많은 걸 알아 갑니다.

이웃블친님들 벌써 주말이 다가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찾아 가시는 길 서울극장▼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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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2011)

3 Idiots 
9.6
감독
라즈쿠마르 히라니
출연
아미르 칸, 마드하반, 샤르만 조쉬, 보만 이라니, 까리나 까푸르
정보
코미디, 드라마 | 인도 | 141 분 | 2011-08-17
글쓴이 평점  

 

안녕하세요 이웃블로그님 토욜밤 멋지게 보내시고 계시나요 ~

재미난 영화 한편 보고 들어 왔습니다.

 

이영화를 보시고 추천해 주신 분이 계십니다.

흙 담이님이라구요 도예를 하시는 분이신대요, 이웃블로그님이세요~~

담주부터는 탱고를 배우신다고 하시내요 관심있게 봐주세요 저도 매우 궁금합니다.

http://blog.daum.net/earthenwall/5845770  바로 가기 클릭 [보시고 리뷰를 작성하신 글입니다.]

 

 

2주전부터 약속된 모임..

친구들을 만날생각에 설레였던 아침 조조영화를 보기 위해 신촌역으로 향하던 발길, 옆으로 가방을 둘러 메고 미스인양 시내 한복판을 걸어 갔습니다.

이대입구역하차, 슈퍼에서 저렴한 가격에 커피3개를 사고, 이화여대도 한장 사진으로 DSLR에 담아 놓아 보아요..

배봐 눈에 들어오는 모든 사물들이 다 맘에 들었던 오늘 9월 24일입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신촌 메가박스로 ~ 의례히 하는 행동 인증샷을 찍습니다. 모임회비로 보는 영화한편 저렴하게 보기 위해 조조영화를 봅니다. 

01

02

03

모임회비로 보는 영화 한편이 우리의 삶에 활력소다. 

란이와 숙이

 선이와 란이


 

 

 

 

 

 

 

 

  

 

기억하고 싶어서 명장면을 담아 놓아요

 

 

 

 

 

 

 

 

 

 

 

 

 

 

[사진출처: 다음검색 지식인 펌]

 

영화 내용은 인도의 한 공과 대학에서 일어나는 일들인데요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기도 하고 빵빵 터지는 큰 웃음과, 감동의 눈물도 나오게 합니다.

매우 유쾌하게 볼 수 있었던 영화였구요, 아이들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명문대며 비싼 학비며 졸업등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정말 저런 삶이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저도 학창시절에 친구중 누군가를 부러워해보기도 하고, 따라해 보기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원해서 명문 공대를 들어갔고 결국 학점과 졸업, 학비에 부딪히고 그런 삶속에서 자신만의 일탈이 주는 고민과 카타르시스.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에서의 일탈이지만 지금도 또 일탈을 꿈꿉니다.

 

일상..
매일 반복되는 우리 대부분의 시간을 거두어 가 버리는 지루하리 만큼 고루한 삶..

일탈..
일상에서 얻어지는 불만족을 해소시킬수 있는 개개인 도덕적 잣대의 넘어섬 행동과 생각의
일탈을 하나로 그리고 둘로 분리할수 있겠지만 그 목적과 심리적 부담감은 그대로 이겠지요..

과연..일상은 일탈을..꿈꾸는가..

일상은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다만 꿈꾸게 한다.
하루하루 스치듯 지나간 일상속에 일탈은 꿈결처럼 흐를뿐이다..

커다란 일탈은 그만큼 커다란 부산물을 남기기에 누구도 바라지 않는다..

일탈을 꿈꾸는 일상..

그만 잠에서 깨어라..

 

영화 속 아름다운 풍경들이 온 감각을 화면으로 강하게 흡입하면서 명문대에 어렵사리 입학한 천재공학도들의 경주가 시작된다.

인생의 레이스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는 자만이 인정을 받는다는 총장의 지론을 거부하고 나선 란초와 친구들의 캠퍼스 좌충우돌 이야기.

 

관습과 고정화된 사고의 틀에 머무르지 않는다.

처지와 환경에 지레 겁을 먹고 주저앉지 않는다.

 

일어나는 모든 문제들과 두려움앞에

당당하게 맞서는 용기를 갖게 하는 힘.

알 이즈 웰(=All is Well)을 외치며 진정한 나를 찾아간다.

 

누구 때문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누구를 기쁘게 하거나 만족시키기 위해 나를 헌신하는 것이 아니다.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열정을 쏟는 것이 참 자기와 만나는 것이며 진정한 행복이라고 외친다.

 

 

 

힘든 일이 있거나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슴을 두드리며 외치세요~
모든 것이 이뤄지는 유쾌한 주문!
알 이즈 웰
(알 이즈 웰 = All is well의 인도식 발음)

‘알 이즈 웰’의 전설
어느 한 마을에 경비가 있었는데 야간 순찰을 돌 때마다 “알 이즈 웰~”을 외쳤어.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마음 놓고 잘 수 있었지. 근데 하루는 도둑이 들었던 거야. 나중에 알고 보니 그 경비는 야맹증 환자였어. “알 이즈 웰~”이라고 외쳤을 뿐인데 마을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생각한거야.
그 날 온 마을 사람들은 깨달았어. 사람의 마음은 쉽게 겁을 먹는다는 걸…
그래서 속여줄 필요가 있는거지.
큰 문제에 부딪히면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 하는거야. “알 이즈 웰~ 알 이즈 웰~”
그래서 그게 문제를 해결해 줬냐고? 아니, 문제를 해결해 나갈 용기를 얻는거지.
기억해 둬. 우리 삶에 꼭 필요할 때가 있을거야.
영화 <세 얼간이> 주인공 ‘란초’ 대사 中

대사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다.

인생은 레이스다 빨리 달리지 않으면 짓 밟힐 것이다.

너의 재능을 따라 가면 성공할 것이다.~!!

원하는 일을 해라 그러면 즐거워 질것이다..~!!

 관습에 도전

 

  

 

출처: 김길순 시인의 블로그         글쓴이:김길순

http://blog.daum.net/kilsoon3/630☜김길순 시인님 블로그 가보기 클릭

 

                     

만나서 방가웠고 영화도 즐겁게 잘 봤다 친구들아..

건강한 모습으로 담달에 만나자..^^

 

 

 

정말 재미있는 영화내요,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영화 같아요 추천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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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암장에서 꾸준한 운동을 하였기에 쉬울줄 알았다.

왠걸.. 손에 땀으로 범벅되서 바위가 미끄러웠다.

너무도 쉽게 보았던 바우...

.

일반바위와는 또다른 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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